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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回しな表現を使う日本、「本音と建前」はどれだけ違う?
간접적 표현을 쓰는 일본,「속마음과 겉마음」은 얼마나 달라?


日本には、表面的な態度と内側の感情との違いを表す「本音と建前」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韓国にも「本音」「建前」に相当する言葉はありますが、「本音と建前」というような表現はないため「日本人固有の特徴ではないか」と感じる人がいるようです。韓国のあるインターネットユーザーは、ネット上の掲示板で「本音と建前」について質問しています。
일본에는 표면적인 태도와 내면의 감정의 차이를 나타내는「속마음과 겉마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도「속마음」「겉마음」과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만, 「속마음과 겉마음」과 같은 표현이 없기 때문에, 「일본인 고유의 독특함이 아닌가?」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의 어느 네티즌은, 인터넷 게시판에서「속마음과 겉마음」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ブンデスリーガー:日本人は表裏が違うと言うが、どの程度違うのでしょうか?
분데스리거 :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다른가요?

日本人は「本音と建前」がすごくあると聞いたのですが、韓国と比べてどの程度ひどいのでしょうか? アニメなどを見ていると「単刀直入に話せ」という言葉が出てきますが、これは逆に考えると本音と建前のような遠回しの表現があるという意味だと思うのですが…。
일본인은「속마음과 겉마음」이 뚜렷하다고 들었습니다만, 한국과 비교하자면 어느정도이지요? 애니메이션 등을 보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만, 반대로 생각하면 속마음과 겉마음같은 간접적 표현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합니다만
….

<코멘트>

・実際に経験したわけじゃないけど、日本のテレビ番組などを見る限りでは正直な感じがします。
실제로 경험해본건 아니지만, 일본의 TV방송 등을 보면 모두 정직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本音と建前があるというよりは、韓国の情緒で理解しようとするからそう感じるんじゃないかな。
속마음과 겉마음이 있다는건, 한국의 정서로 이해하려 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거 아닌가?

・直接的な表現をせず、遠回しの表現をよく使うという意味だと思います。例えば断る時、「NO」と言わず「もう一度考えます」と言います。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돌려말하는 표현을 쓴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거절할때에 "NO" 라고 하지 않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라고 하는 등의...

・日本は島国だから、関係が悪化すると逃げ場がない。だから、「本音と建前」は断るための表現だと考えればいいと思う。
일본은 섬나라이니까 관계가 나빠지면 도망칠곳이 없어. 그러니까 「겉마음과 속마음」은 거절하기 위한 표현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을것같아.

・「本音と建前」という専門用語を使うほど、日本人はプライベートとビジネスの関係をしっかりと区別します。
「겉마음과 속마음」이라는 전문용어를 쓸 정도로, 일본인은 공과 사를 뚜렷히 구별하고 있습니다.

・自ら招いた事態…良くないニュースは徹底的に目をつぶります。だから歴史の歪曲につながる。
자신이 초래한 일
…좋지 않은 뉴스에는 철저히 눈살을 찌푸립니다. 그렇기에 역사의 외곡으로 이어져요.

・東洋はだいだい似ていると思う。特に韓国、日本、中国は同じでしょう。
동양은 대체로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해. 특히 한국, 일본, 중국은 많이 닮았잖아.

・韓国人は自分が感情的になりやすいのを「男らしい」と勘違いして、それを自慢げに話す人が多い。でも日本人は感情的になって怒るのは浅はかな人間と見られるようです。日本人は感情をあまり出さないから「日本人は表裏がある」と言われるんだと思う。
한국인은 자신이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경향이 큰것을 "남자답다" 고 착각해서,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 그래도 일본인은 감정적으로 화내는건 어리석은 인간취급받기 십상이라는것같아요. 일본인은 감정표현을 그다지 하지 않으니까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달라" 라고 하는것같아요.

・外国人から見ると、韓国人は表裏があると感じるようですよ…。
외국인의 시선에서 보면, 한국인도 겉과 속이 다른 느낌이 든다는듯해요
….

・韓国にもある。韓国企業で働く日本の友人は「なんで毎日、日本人は表裏があると言われるんだ。悔しい」と言っていた。
한국에도 이런면이있어.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일본 친구는 "왜 매일,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하는거지? 분해" 라고 한적이 있었어요.

・でも日本人も認めている部分でしょ?
그래도 일본인도 인정하고있는 부분이잖아요?

・日本人は気分が悪いことに関する表現を使わないので、分かりにくい。でも人間と人間は文化や言葉が違っても、心は通じ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日本人の友達ができたら、韓国は日本よりも直接的に表現するので「良い時は良い」とハッキリと言って欲しいと頼めばいいと思います。
일본인은 기분이 나쁘다는 표현을 쓰지 않아서, 알기 어려워. 그래도 사람과 사람은 문화나 말이 달라도, 마음은 통한다고 생각해요. 일본인 친구가 생긴다면, 한국은 일본보다 직접적인 표현이 있어서 "좋을땐 좋다" 고 확실히 말해달라고 부탁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簡単に言えば、韓国には韓国式の礼儀があり、日本には日本式の礼儀があるということ。「本音と建前」は誰にでもある2重性です。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에는 한국식 예의가 있고, 일본에는 일본식 예의가 있다는 것. 「속마음과 겉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두가지 성격인거예요.

・悪く言えば「表裏がある」だけど、良く言えば「礼儀正しい」だ。
나쁘게 말하면 「겉과 속이 다르다」 이지만, 좋게 말하면 「예의바르다」정도.



コメントにもあるように、韓国にも「本音と建前」はあります。しかし韓国のような直接的な表現を好まないことから、一部の韓国人は日本人の話を回りくどく感じ、それが「何を思っ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日本人は表裏(本音と建前)がある」と思ってしまうようです。
코멘트를 보신바와 같이, 한국에도 「속마음과 겉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처럼 직설적으로 말하는건 좋지 않으니까, 일부 한국인은, 일본인이 돌려말해서 답답하다고 느끼고,「뭘 생각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 생각해버리는듯 합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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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子で仲良くタバコを吸う日本人…理解できない姿
부자지간에 사이좋게 담배를 피우는 일본인… 이해할수가 없어

韓国ではタバコに対する暗黙のマナーがあります。例えば、女性がタバコを吸う場合、トイレか喫煙可能なコーヒーショップなどで吸い、駅前や街中などの屋外では吸いません。これは女性の喫煙は見た目が良くないという考え方が存在するからです。また年上の人の前では絶対に吸わず、タバコが吸いたい場合は別の場所に移動します。このようなことから、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掲示板には「自由にタバコを吸う日本人の姿を見て驚いた」といった書き込みがされています。
한국에서는 담배에 대한 매너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은, 화장실이 흡연 가능한 코너 등에서 피우고, 역 앞이나 도심의 건물 밖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성의 흡연이 보기 좋지 않다는 사고방식이 존재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윗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피우지 않고, 담배를 피우고싶은 때에는 다른 장소에 가서 흡연을 합니다. 한국의 인터넷 게시판에서 "자유롭게 담배를 피우는 일본인의 모습을 보고 놀랐다" 라는 글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雨後傘:日本人たちの思考で一番理解できないこと
비온후 우산쓰기 : 일본인들의 사고방식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

数日前、明洞で友達とお酒を飲んでいると、横の席に観光客とみられる日本人4人が座りました。私が側に置いていた自分の荷物をどかしてあげると、20代くらいの女性が目で挨拶してくれました。日本人たちの会話を聞いていると、どうやら両親と娘2人の家族旅行でソウルを訪れているようでした。ところが食事が終わると、4人はお酒を飲みながら一緒にタバコを吸い始めたのです。タバコは嗜好品ですが、両親と一緒にタバコを吸うなんて到底理解できない行動です。
며칠 전, 명동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고 있었을 때, 일본인으로 보이는 관광객 4명이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제가 옆에 두었던 짐을 치워주니, 20대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눈인사를 했습니다. 일본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는데, 부모님과 아이 둘이서 가족여행으로 서울을 방문한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식사가 끝나자, 4명은 술을 마시면서 함께 담배를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담배는 기호품인데, 부모님과 함께 담배를 피우다니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코멘트>

・私も日本人の家に行った時、驚いた。食後に両親と一緒にタバコを吸っていて…
저도 일본인의 집에 갔을 때 놀랐어요. 식사후에 부모님과 함께 담배를 피우고있어서

・日本は喫煙に関しては寛大な国だ。
일본은 흡연에 대해서는 관대한 나라.

・西洋でも両親とタバコを吸うのは別に平気らしい。
서양에서도 부모님과 담배를 피우는게 아무렇지 않은가봐.

・韓国では年上の人がいたら、吸っているタバコも消すのが当たり前だからね。
한국에서는 윗사람이 있을때엔, 피우던 담배도 끄는게 당연하지.

・韓国だけがそうみたいだよ。外国から見ると不思議も思われるみたい。
한국만 그런것같아. 외국사람이 보면 신기하다고 생각하는것같아.

・日本人の友達(女性)の家に遊びに行った時、友達がおじいさんと一緒にタバコを吸っていてビックリ…日本では別に問題ないと言うけれど…。
일본인 친구 (여성) 집에 놀러갔었을때, 친구가 할아버지랑 같이 담배를 피우고있어서 놀랐어
… 일본에서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데….

・私が知る限り、日本では韓国の思考が理解できないそうだよ。
내가알기론, 일본에서는 한국이 이해되지 않는다는것같아.

・韓国も昔は一緒に吸っていたと聞いた。
한국도 옛날엔 같이 피웠었다고 들은적이 있어.

・私は韓国のタバコ文化が理解できない。
나는 한국의 담배 문화가 이해되지 않아.

・日本では女性がタバコを吸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考えないから、女性の喫煙もよく目にする。タバコを吸うのに、男も女も関係ない。始めは驚いたけど…。
일본에서는 여성이 담배를 피워서는 안된다는 편견이 없으니까, 여성의 흡연도 자주 볼 수 있어. 담배를 피우는데엔 성별은 관계없어. 처음엔 놀랐지만
….

・韓国はこういったことに厳しい。健康に良くないタバコを両親の前で吸うのは、儒教的観点から良くないこととされる。
한국은 이런거에 엄격해. 건강에 좋지 않은 담배를 부모님 앞에서 피우는건, 유교적 관점에서도 좋지 않다고 여겨지고 있어.

・儒教は関係するのだろうか?中国や日本、ベトナムだって一緒に吸うじゃないか。
유교가 관계가 있나? 중국이나 일본, 베트남도 부모님앞에서 같이 피우잖아.

・儒教圏とはいえ、国によって大きく違うようです。
유교권이라고는 해도, 나라에 따라 크게 다른것같아요.

・不思議だ。
신기하다.

・日本人は礼儀正しいと聞いていたけど、親子でタバコを吸う姿を見てイメージが一気に変わった。日本人は他人に対して礼儀正しいのは確かだけど、家族間の礼儀がどれだけ守られているのか疑問だ。
일본인은 예의바르다고 들었는데, 같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고 일본인의 이미지가 확 바뀌었어. 일본인은 다른사람에게 예의바르게 대하는게 확실하지만, 가족간에 예의가 얼마나 지켜지고있는지 궁금해.

・これは日本が変なのではなくて、文化の違いだと思うよ。
이건 일본이 이상한게 아니라,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해.



韓国ではタバコ以外にも、年上の人と一緒にお酒を飲む時には、自分の杯を見せないように横を向いてから飲みます。年上の人が両サイドにいる場合には、体をぐるりと後ろにまわして飲まなくてははらず、気を遣うことが多いのだそうです。
한국에서는 담배 이외로도, 윗사람과 함께 술을 마실떄에, 자신이 마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옆으로 돌아 마십니다. 윗사람이 양쪽에 있는 경우엔, 몸을 뒤로 돌려 마셔야 하는 등, 주의를 해야할때가 많다고 합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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割り箸、カラオケ、十八番…「韓国の中にある日本文化」とは?
나무젓가락, 노래방, 십팔번…「한국에 있는 일본문화」란?

韓国人と会話をしたり、韓国の街で道行く人の会話を聞いていると「あれ?それって日本の言葉じゃない?」と思う表現に時々出会ったりします。筆者の場合、ソウルの弘益(ホンイク)大学周辺でショッピングをしていたところ、側にいた20代くらいの韓国人女性たちが「この服はシボリがかわいいね〜」と言いながら買い物をしていました
한국인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한국에서 행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라? 그거 일본말 아니야?" 라고 느껴지는 표현이 종종 들려옵니다. 필자의 경우, 서울 흥인대학 주변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중, 옆에 있던 20대정도의 한국인 여성들이 "이 옷은 시보리가 예쁘네~" 라고 말하며 쇼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このシボリとは、洋服のスソの部分などがキュッとなったギャザーのことを指し、日本語の「絞り」が由来したものと言われています。韓国語では「チョルゲ」という表現があるのですが、どうやら「シボリ」の方が浸透し広く使われているようです。
이 시보리란, 양복 소매부분 등이 좁아지는부분의 잔주름을 가리키며, 일본어의「
絞り(しぼり染め)」에서 유래된 말이라 합니다. 한국어로는「조리개」라는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시보리」라는 표현이 널리 쓰여지고 있는 듯 합니다.

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giant2002)は、「韓国の中にある日本文化」についていくつか紹介しています。
한국 네티즌 (giant2002)는, 「한국에 숨겨진 일본문화」에 대해서 몇가지 소개했습니다.



1.つきだし:日本では料理の前に出す軽いおつまみのことを言います。韓国では主に刺身店や高級料理店でメニューに載っていて、「つきだし」という日本語をそのまま使っています。
1. 스키다시 : 일본에서는 요리가 나오기 전에 나오는 간단한 음식을 말합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횟집이나 고급음식점에서 메뉴에 있는 「스키다시」 라는 일본어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2.いっぱい:ガソリンスタンドでがゾリンを入れる時に、客側が「イッパイ、ノオジュセヨ(いっぱい入れて下さい)」と言ったりします。大人が使うことが多く、「たくさん」「満たす」という意味として理解されています。
2. 이빠이 : 주유소에서 주유를 할 때에, 손님이 "이빠이, 넣어주세요 (가득 채워주세요)" 라고 합니다. 어른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많이", "가득" 이라는 뜻입니다.

3.カラオケ:韓国人は歌や踊りが好きな民族なため、ノレバン(カラオケ)はひとつの大衆文化として人気があります。ノレバンは日本のカラオケが原点で、カラオケという名前はカラは(空)とオケ(オーケストラ)が合わさった言葉です。
3. 가라오케 : 한국인은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노래방 (가라오케) 는 하나의 대중문화로써 인기가 있습니다. 노래방은 일본의 가라오케와 비슷하며, 가라오케라는 이름은 가라(空/비다), 오케(오케스트라) 가 합쳐진 말입니다.

4.十八番(じゅはちばん):ノレバンに行くと「この曲は私の十八番〜」と言ったりします。この「18番」とは、日本から伝わってきたものです。日本固有の演劇「歌舞伎」をしていた市川家という家門が、得意としていた演目を18まで選んでいたそうです。そのため今では18番は「最も得意なもの」という意味になっています。
4. 십팔번 : 노래방에 가면 "이 노래는 내 십팔번~" 이라는 말을 간혹 들을 수 있습니다. 이 "18번" 이란, 일본에서 건너온 말입니다. 일본 고유의 연극 "가부키" 를 하고 있던 이치카와케 라는 가문이, 잘하는 연극이 무려 18개나 있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지금은 18번은 "가장 잘하는 것" 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5.お花見:日本では4月になると桜が満開になり、公園などに行くと多くの人でにぎわっています。日本は植民地時代、昌慶宮(チャンギョングン)の松を桜に変えさせて、お花見を楽しんだと言われています。今でも日本が韓国に残した桜は春になると咲き、汝矣島(ヨイド)などには花見をしようと人が大勢集まります。
5. 하나미 : 일본에서는 4월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여, 공원 등에 가면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일본은 식민지시대, 창경궁의 소나무를 벚꽃으로 바꿔심어, 꽃구경을 즐겼다고 합니다. 지금도 일본이 한국에 심어뒀던 벚꽃은 봄에 피고, 여의도 등에 꽃구경을 하는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코멘트 부분 생략>


このように韓国に残る日本語や日本文化は多く、「そのまま受け入れて使おう」と言う人がいる一方で、「韓国式に変えよう」と考える人もいるようです。
이렇게 한국에 숨겨진 일본어나 일본 문화는 많으며, "그대로 받아들여 쓰자" 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국식으로 바꾸자" 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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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のイメージって?「愛情表現が苦手なマナーを守る普通の人たち」
일본인의 이미지란? 「애정표현이 서투른 매너를 잘 지키는 평범한 사람들」

セビョクさん(仮名)はワーキングホリデービザで来日し、現在78日目だという韓国人女性。「個人的な見解なので少し偏見があるかも」と言いながらも、78日の間に感じた日本人の姿について次のように語ります。
세병씨 (가명) 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일본에 온지 78일이 된다고 하는 한국인 여성.
"개인적인 견해이기때문에 조금 편견이 있을지도" 라고 하면서도, 지난 78일동안 느낀 일본인의 모습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1. 일본인은 매우 친절하다.
日本人はとても親切

広い枠組みから見て親切だと言えると思います。ただ、相手の私生活に足を踏み入れそうになったらその時点でストップ!。例えば何かのやり方をたずねると、日本人はこうしてああして…と親切に教えてくれるのですが「これ以上は自分でやりなさい」という雰囲気をひしひしと感じます。正確に言うならば、親切な感じだけだけれど「笑顔」の仮面をかぶっていて、本当に親切なのかと言われるとちょっと疑問な感じ。日本人の「本音と建前」を実感します。
넓게 보면 친절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지, 상대의 생활에 관여하게 될 상황에서라면 바로 STOP!. 예를 들면 어떤 방법을 물어볼 때엔, 일본인은 이렇게해서 저렇게해서…라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만 "이 이상은 알아서 하세요" 라는 분위기도 어렴풋이 느껴집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친절한것 뿐이고「웃음」의 가면을 쓰고 있어서, 정말로 친절하냐고 물어본다면 대답하기 애매하네요. 일본인의「본심과 겉모습」을 실감합니다.


2. 일본인은 개인주의 의식이 강하다.
日本人は個人主義だ

これは毎日感じます。「情」を重視する韓国人なら、日本で絶対に感じることだと思います。例えば電車に乗っていた時、おばあさんが乗り込んできたので席を譲ろうと立ち上がりました。とっさに日本語が出なかったので、目で「どうぞ」と言ったのですが、おばあさんに変な顔をされてしまいました。日本では席を譲る人をほとんど見たことがないのですが、これは「他人へ迷惑をかけない」という思考が徹底されているからではないでしょうか。
이건 매일 느낍니다.「정」을 중시하는 한국인이라면, 일본에서 분명히 느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철에 탔을 때, 아주머니가 오셔서 자리를 양보하려 일어났습니다. 바로 일본어가 튀어나오지 않아서, 눈으로만「앉으세요」라고 말했지만, 아주머니는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일본에서는 자리를 양보하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것은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라는 사고가 뼛속깊이 새겨져있어서가 아닐까요?

私の友人は日本語学校で「日本人に行ったらわざわざ助けるようなことは絶対にしないように」と言われました。道で誰かが倒れていても、近づいて助けようと「この人が倒した」と濡れ衣を着せられる可能性があるからだろうです。カップルを見ていても、割り勘が主流。ある日本人男性は「韓国人男性は彼女を家まで送り届けるなんてやさしいね」と言っていましたが、それはやさしいのではなく、当然のマナーではないでしょうか。
제 친구는 일본어 학교에서 "일본인에게 가면 일일이 도와주는건 삼가하도록" 이라 당부받았습니다. 길에서 누가 쓰러져 있더라도, 가까이 다가가서 도와주려 하면 "이 사람이 쓰러뜨렸다" 고 누명을 쓸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커플을 보고 있어도, 돈은 각자 지불하는게 기본.
어느 일본인 남성은 "한국인 남성은 여자친구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친절하네" 라고 말했습니다만, 그건 친절한게 아니라, 당연한 매너가 아닌걸까요?


3. 일본인은 경어를 쓴다.
日本人は敬語を使う

日本語は韓国語と同じように尊敬語が多く、礼儀を重んじます。敬語をきちんと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専門書を購入するほどです。でも、日本に来る前までは、店員がお客さんに挨拶をする時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を最後に付けないと大目玉を食らうもの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実際はそこまでじゃないようですね。始めの頃は丁寧に「〜です」と話しますが、仲良くなればだんだんとくだけた表現で会話するようになります。
일본어는 한국어와 똑같이 존경어가 많고, 예의를 중시합니다. 경어를 써야하기때문에, 전문서를 구입할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에 오기 전까지는, 점원이 손님에게 인사를 할 때에는 "감사했습니다" 를 마지막으로 쓰지 않으면 호되게 당할거라 생각했었습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습니다. 처음엔 정중히 "~예요" 라고 말합니다만, 사이가 좋아지면 편한표현으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4. 일본인은 변태다?
日本人は変態だ?

韓国人が持つ日本人の偏見ではないでしょうか…。表面的には変態だなんて感じることはありませんし、むしろ、スキンシップに対して敏感です。日本は韓国よりも性に関して解放されていると言いますが、韓国でよく目にするカップルが街中で腕を組んだり、腰に手をまわしたりする姿はほとんど見たことがありません。愛情表現をほとんどせず、他人の視線があることに恥ずかしさを感じるようです。
한국인이 갖고있는 일본인의 편견이 아닐까요…? 표면적으로는 변태라고 느껴지지는 않고, 오히려, 스킨십에 대해서는 민감합니다. 일본은 한국보다 성에 대해 개방적이라고들 합니다만,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커플이 길 한가운데에서 팔짱을 끼거나 허리에 손을 대는 모습은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애정표현을 거의 하지 않고, 다른사람의 시선에 부끄러움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日本では変態的な要素のあるアニメやアダルトビデオがありますが、これは日本人のサービス精神から出てきているものだと思います。自分よりも他人が何を欲しているのかを考え、特殊な需要層に向けたサービスを提供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日本人から変態的な要素を感じることはありますが、そういうものを好む人は極少数。ほとんどの人がマナーを守る普通の人たちです。とても主観的な意見ですが、東京で過ごしながら感じた日本に対する印象です。
일본에서는 변태적인 요소가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성인 비디오가 있습니다만, 이것은 일본인의 서비스 정신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보다 다른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여, 특정 수요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하는 것입니다. 일본인에게서 변태적인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만, 그러한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극 소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너를 지키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아주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만, 도쿄에서 지내면서 느낀 일본에 대한 인상입니다.


韓国のメディアは、秋葉原を中心とするオタク文化や、過激な性的表現を含むアニメ、アダルトビデオといった韓国には存在しない要素ばかりを「日本の特徴」として取り上げます。そういった部分ばかりを見ていると「日本人は変態」という観念的イメージが形成されてしまうのですが、日本で直接生活し、交流することで徐々にそのようなイメージも塗り替えられていくようです。
한국의 미디어는, 아키하바라가 중심인 오타쿠 문화나 과격한 성적 표현을 포함한 애니메이션, 성인 비디오 등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요소만을「일본의 특징」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만을 보고있으면「일본인은 변태」라는 관념적 이미지가 형성되어버리는 것입니다만, 일본에서 직접 생활하며, 교류하는 동안 점차 그러한 이미지도 뒤바뀌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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