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1.12.14 밤을 샜습니다 035 _하늘놀이터 (10)
  2. 2011.12.05 밤을 샜습니다 034 _하늘놀이터 (6)
  3. 2011.12.02 밤을 샜습니다 033 _하늘놀이터 (2)
  4. 2011.11.27 밤을 샜습니다 032 _하늘놀이터 (8)
  5. 2011.11.20 밤을 샜습니다 031 _하늘놀이터 (4)
  6. 2011.11.17 밤을 샜습니다 030 _하늘놀이터 (6)
  7. 2011.11.14 밤을 샜습니다 029 _하늘놀이터 (9)
  8. 2011.11.04 밤을 샜습니다 028 _하늘놀이터 (7)
  9. 2011.10.28 밤을 샜습니다 027 _하늘놀이터 (9)
  10. 2011.10.23 밤을 샜습니다 026 _하늘놀이터 (8)
  11. 2011.10.21 밤을 샜습니다 025 _하늘놀이터 (6)
  12. 2011.10.17 밤을 샜습니다 024 _하늘놀이터 (6)
  13. 2011.10.14 밤을 샜습니다 023 _하늘놀이터 (12)
  14. 2011.10.09 밤을 샜습니다 022 _하늘놀이터 (4)
  15. 2011.10.07 밤을 샜습니다 021 _하늘놀이터 (6)
  16. 2011.09.24 밤을 샜습니다 020 _하늘놀이터 (10)
  17. 2011.09.22 밤을 샜습니다 019 _하늘놀이터 (7)
  18. 2011.09.19 밤을 샜습니다 018 _하늘놀이터 (8)
  19. 2011.09.18 밤을 샜습니다 017 _하늘놀이터 (4)
  20. 2011.09.16 밤을 샜습니다 016 _하늘놀이터 (12)
  21. 2011.09.14 밤을 샜습니다 015 _하늘놀이터 (10)
  22. 2011.09.08 밤을 샜습니다 014 _하늘놀이터 (8)
  23. 2011.09.06 밤을 샜습니다 013 _하늘놀이터 (6)
  24. 2011.09.03 밤을 샜습니다 012 _하늘놀이터 (7)
  25. 2011.09.01 밤을 샜습니다 011 _하늘놀이터 (6)
  26. 2011.08.30 밤을 샜습니다 010 _하늘놀이터 (12)
  27. 2011.08.29 밤을 샜습니다 009 _하늘놀이터 (8)
  28. 2011.06.21 밤을 샜습니다 008 _하늘놀이터 (16)
  29. 2011.06.17 밤을 샜습니다 007 _하늘놀이터 (12)
  30. 2011.06.12 밤을 샜습니다 006 _하늘놀이터 (4)

お久しぶりです


아, 밤샘 35번째 포스팅.. 너무 늦게 쓰게 되었네요,,,
3일 전인, 2011년 12월 11~12일 이때에 밤을 샜었는데, 그 땐 너무 바빴던지라 차마 포스팅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주 들어서는 학교 잠 학교 잠. 거의 이 패턴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

특별한 목적이 없이 밤을 새기 일쑤였는데, 이번엔 좀 달랐지요,,
월요일의 '세계화와 사회문제' 발표를 위해 철야 작업을 했습니다.
역동적(?) 인 플래시 프레젠테이션, 교수님 두 분과의 인터뷰 영상, 친구들끼리의 상황극(?) 으로 철저히 무장을 했구요,,
특히 상황극에서 엄청난 주목과 반응이 있었습니다~^^
밤새가면서 열심히 하길 잘했다 느껴졌던 순간이었지요,,
(뭐.. 등장인물들의 코미디컬한 코스프레!? 가 웃음 포인트였지만요 ㅋㅋ,,)


친구들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영상은 싸이 미니홈피 외의 장소에서 따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6분짜리 영상을 편집하는데에 걸린 시간은 총 합 12시간 정도입니다.. 못 봐 줄 정도로 대강대강 편집한건 아니라는 소리지요 ㅎㅎ,,



플래시에 사용된 오브젝트는 총 267개였습니다.
플래시에는 16시간정도 시간을 들이지 않았나 싶네요,,,
40분 분량의 발표이다 보니 내용이 많... 지만도 않았네요^^;;
그래도 템플릿은 짜여졌으니, 나중에 수정할때는 편하지요 ㅇㅂㅇ,,,
그래프같은것도 역동적으로 표현하려다보니 시간이 좀 더 걸려버린것 같습니다.


발표 이야기는 이쯤에서 접고..
이번주 들어 본 시험 2개? 3개?...
중간고사때보다는 괜찮게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제게 시험이 쉬웠다는 말은 다른 친구들에게도 쉬웠다는 셈이겠지요 ㅎㅎ;;)

월요일에는 시험 3개를 보는데, 공부는..... '내일x3부터 하죠 뭐' (음?)


寝坊


잠신이 강림하신건지 거의 하루종일 잠에 취해있는것 같네요,,,
겨울에 약한 체질이라는 걸 새삼 확인하게 된 것 같아요,,
오늘도 공강 세시간정도를 집에 들어와서 '낮'잠으로 보냈었지요 ㅎㅎ,,;;;

최근들어 잠신이 들어버린 관계로..
밤샘은 이번 포스팅으로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말 연휴 상황을 봐서 한번 더 새게되면 따로 포스팅하지요,, (확률은 바닥이네요; 애초에 딱히 쓸만한것도 없고;)

내일은 12시부터 1시 15분까지 수업이 딱 하나 있는데...
덕분에 늦잠은 물론, 들어오자마자 원없이 이불과 부비적거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12


이젠 2주조차 남지 않았네요,,, 시간 참 빠르지요 ;ㅁ;;;
서울은 21일이나 22일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시험이 21일이라서요~)
대구에서의 자취생활.. 1주일정도 남았는데, 이 생활로부터 22개월동안 멀어져야 한다니 아쉽기도 하면서,
제대하고 다시 시작할 자취생활에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대구에 처음 와본지 어언 1년, 그리고 자취 생활을 시작한지 1년도 채 안됐는데, 2011년이 벌써 크리스마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복무기간이라는 22개월도 이렇게 빨리 지나가리라 생각되네요 ㅎㅎ,,, (애써 태연ㅋ?)

2011년 12월 27일, 306 보충대로 갑니다. 글 보신분들 중 저날 가시는분 계신다면 잘부탁드릴게요~^^,,,







右手が君の熱を思い出してる
何を引き換えにしても届けたいと思った
君に聴こえているの?
心は痛みを増して 安心したよ
君に聴こえているの?
虹のように重なり合った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Symphony

- Symphony Symphony..

미쿠 39 콘서트에서 buzzG 님께서 부르셨던 곡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buzzG님 버젼이 더 좋았는데...
이분 버젼은 풀버젼같은걸 구할수가 없더라구요~;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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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末の終わりはいつも


주말도 벌써 끝이네요 ㅇㅁㅇ;; 아니 끝난지 5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OTL...;

어제 (일요일) 은 정말 써본것도 없이 그냥 끝나버리더라구요 ㅇㅁㅇ;;;
뭘 했는지는 커녕, 어제가 정말 24시간이 맞는지조차도 의심스러웠을정도로 짧게만 느껴졌어요 T_T...;;;

오늘 한 일이라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플레이 + 친구들과 네이트온 채팅 + konachan.net 이미지 서핑 (520페이지) + 각종 정보검색&수집


밤샘포스팅을 쓴게 그저께였던가요;;?
지금 그 글을 다시 훑어보니 오늘은 특별히 쓸만한게 없습니다...;;;

아니, 어쩌면 귀차니즘신이 강림하신건지도 모르겠네요 ㅇㅁㅇ;;;;;;;;

해야할일은 아직 손도 대지 않은게 대부분인데, 이번 주말은 그저 노는데에만 마냥 써버린것같네요 ㄷㅅㄷ;;;


오늘의 밤샘 포스팅은 그냥 짧게 마쳐야겠습니다 ㅇㅁㅇ;;;
쓸것도 없는데 억지로 늘여쓰는것도 그렇고.....;

추천 이미지와 음악 남겨두고 도주합니다~ ㅎㅎ,,





誰もいない 部屋で一人
モーニン 朝が来たよ
何故隠してしまうのですか
本当は聞いて欲しいのですか
絶対に笑ったりしないから
話してみませんか

오늘의 추천음악 : なゆる - ハロ&ハワユ


サンキュー..

니코동의 우타이테 - 나유루님의 하로&하와유...!!
목소리 참 매력적이지요 ㅠㅠ!!???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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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週は何やってたのか。。


벌써 금요일인건가요..! 벌써 12월 2일이 되버린건가요 !!!
이번주가 벌써 끝나간다니..; 이건 말도안되게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네요 llOTL..

과제나 발표가 한두개씩은 끝났는데,,,
이제 절반을 지나온 셈이지요..;

발표는 이제 짧은게 둘, 긴게 하나 남았습니다.
다음주에는 크고작은 시험이 2개 있구요,,,,
보고서도 참 막막한걸 처리해야하는데..

부족한 시간을 블로그를, 애니감상을 줄여가며 써보고있고,,,
오늘처럼 밤을 새며 취미활동에 약간이나마 시간을 허락해보고 있습니다;


いつか天魔の黒ウサギ。。


하루 한두편씩 저녁밥을 먹으면서 틈틈히 본 결과...
어제 어떻게든 감상을 마쳤습니다만,,,
후반에 접어들수록 나아지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9화정도부터는 재미있게 본 편이었습니다...
2기가 나와주겠다는듯한 분위기로 12화 마지막편이 끝이 났고.......

뭐 아무튼,,

이제 얼른 기대하던 『비탄의 아리아』 감상을 시작해 봐야지요 ㅇㅂㅇ,,,


別に何にも無かったし。。


얼마 남지 않은 밤샘 포스팅인데 쓸게 많지 않네요..;
아니, 없다고 해도 괜찮겠지요;;;

굳이 쓸만한거라 하면...
역시 '애니메이션 뉴스' 포스팅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몇분이 읽어주셨는지보다는, 190일간의 애니메이션 소식 포스팅을 뒤돌아보니 뭔가 뿌듯하기도 하네요,,,
(아직 하루이틀치가 밀려있지만..;)

제대하고 나서 다시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대하면 아래의 계획을 최우선시 할 생각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와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는게 쉽지는 않을것 같지만,,,,
번역연습 겸 디자인센스 향상을 위해서 올해 상반기에 잠시 운영했던 『아니메디비』를 블로그가 아닌 커뮤니티 홈페이지로 다시 살려 볼 생각입니다...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봐야지요 ㅇㅁㅇ,,)
애니메이션 뉴스 하루치를 적을 시간이면 DB 한두페이지는 채울 수 있을것 같으니까요~,,,


軍入隊まであと24日。。


24일 후면 입대입니다... 하고싶은것들은 전부 제대 후 하기로 말끔히 미뤄두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동결시켜야한다는게 상당히 아쉽지만...;;)

제대 후의 계획을 대강 생각해봤는데...

2013년 09월 ~ 제대 (아마도)
2013년 10월 ~ JLPT, JPT 자격증 갱신 & 아르바이트 구하기(가급적 재택)
                      & 서버 구축, 커뮤니티 사이트 개설~운영
2014년 01월 ~ 웹디자인 기능사 필기 응시 & 복학 준비
2014년 06월 ~ 웹디자인 기능사 실기 응시 & TCT 2급 준비
2015년 01월 ~ 컴활 1급 자격증 준비~응시
2016년 01월 ~ ICDL Start 자격증 준비~응시

제대하면 세상이 얼마나 많이 바뀌어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IT계열 기술들을 한두가지라도 익혀둘 생각입니다...
뭐... 목표라는 거창한 단어를 붙여봤지만,, 저 계획은 제 희망일 뿐이니까요 ㅎㅎ,,,;
저대로 실천할 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군생활에 따라 좌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ㅇㅂㅇ,,;;;;

'이번달' 에 입대라니, 이젠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 나도 군대가는구나..'
다들 다녀오는곳이니...
얼른 다녀오는게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역시 방학하고 4일 후에 입대라니, 상당히 급한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遙か未来 晴天の大空を駆けていく
止め処なく降る雨に
心が折れないように
結局ボクらは同じ世界の中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ESQUIRE

大空へ羽ばたくこの翼..

emonloid의 두번째 앨범 다섯번째 트랙이지요,, (전주부분은 별로여서 잘라서 넣었습니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대체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멜로디 괜찮은것같은데.. 왜 널리 안퍼졌는지 의문이네요;;)
예전에 추천했던 Heart Beats도 이 앨범의 수록곡이지요,,,
최근에는 세번째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입대하기 전에 들어볼 수 있을련지...; 아쉽네요;;


Posted by 승호/
TAG 철야

FLASHとの毎日



어제 ~ 오늘 작업중인 플래시 ppt입니다... (녹화할때 마우스 커서 포함시키는걸 또 잊어버렸네요..;)
내일이 발표일인데..
내용은 절반정도 넣었어요...

뭐,, 내용이야 금방금방 간단하게 넣을 수 있는데,, 뒤의 배경 오브젝트를 만드는데에 손이 꽤 많이갔지요..;

그나마 발표가 조금 미뤄진 (?) '세계화와 사회문제' 는 예상했던것보다 무려 1주일이라는 시간이 더 생겼어요,,
사회문제답게 분위기는 딱딱한 레이아웃으로 정했구요,, ㅎㅎ,,, 위의 저것보다 약간이나마 더 퀄리티가 높아요 ㅎㅎ;; (다음주쯤에 공개해보겠습니다 ㅎㅎ,,)
뭐.. 할일이 제일 많은 발표이기도 하지요..;
영상편집에 플래시제작에... (얼마전에 발표용으로 쓰려고 조원이 상황극을 했었지요.. 방송식으로 편집해야되는데 그걸 작업해야되요..;)

어제 저녁무렵부터는 한시간에 걸쳐 군 입대 D-day 플래시 카운터를 만들었고...
아무튼...
언제 다시 써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템플릿(!?) 이 하나하나 쌓이는걸 보니 흐뭇하네요..ㅎㅎ
(나중에 포트폴리오같은거 만들게되면 오브젝트들 그냥 가져다가 붙여쓰면되니..)

... 정작 전공인 '일본&일본어' 쪽으로는 전혀 손대고있지 않는것같네요..;;;
뭐... 틈틈이 원서로 한자를 접하고있으니.. 속독연습은 하고있는셈 쳐야 위안이 되네요 ㅎㅎ;;;

일단은 당장 급한... 30일까지 제출해야하는 보고서..;
오늘은 보고서를 최우선시해야겠네요 ㅇㅁㅇ;;;


BLOGとの距離


이번주 월요일~목요일.. 무려 사흘동안이나 포스팅을 하지 못했었네요 ㅇㅁㅇ;;;
솔직히 이번주는 내내 뭘했는지 기억조차도 잘 나지 않습니다 ㅇㅁㅇ;;;
무려 어제 뭘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하루하루가 마냥 짧아요 ㄱ-;;;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고.... (컴퓨터쪽으로) 하고싶은게 많은데..
하루는 마냥 짧고.. 과제는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고..;;;

음...
일단은 다음주 수요일(11월 30일) 부로 군 입대로 인해 '애니메이션 뉴스' 190회에서 일시중단하게 되겠네요,,,
뭔가를 잠시 하지 못하게된다니... 이거 상당히 아쉽네요 ㅇㅁㅇ;;; (으흙흙... 군대라니 ㅠㅠ)

아 참...
얼마전에 블로그 배경음악 리스트를 일부 변경했습니다~
그래봤자 이미 '철야' 포스트에서 쓴 추천음악들을 넣은것 뿐이지만요 ㅇㅁㅇ;;

블로그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질것같습니다..; (적어도 12월 셋째주까지는요..;)


ANIMEが見たい


지난주부터 꾹 참으며 봐왔던 R-15... 드디어 감상완료입니다 ㅠㅠㅠㅠ..!
다 보자마자 외장하드에 팍 쳐박아놓고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의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평균 1~2편정도를 봐와가지고.. 지금은 6화정도까지 봤어요..

확연히 줄어든 애니 감상시간...
그래도 애니와의 접점이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ㅎㅎ,,

무한 BD수집...!
이번주에는 '아스타 롯테의 장난감', '포츈 아테리얼~붉은 약속~', '아노하나', '꿈을 먹는 메리' 정도.. 모았습니다..
외장하드의 70GB를 더 채우게 되었지요..;


BURN


여러모로 촉박한 시간때문에 노트북을 쉴새없이 두드리고있습니다...

┏ 항상 틀어두는 알송도 자주 쓰이는 기능의 단축키를 전부 외워놓고 트레이로 내려놓고 쓰고있습니다...
┃    조금이라도 더 널널한 시작표시줄, 창을 올리고 내리는 몇번간의 클릭, 몇초를 아껴보자는 생각으로...
┃    음악 정리는 수개월째 계속중입니다... 절반수준으로 줄였구요... 끝이 안보이네요 ㄱ-;;;
┣ 크롬에서는 단축키 두세개를 더 알아낸 덕분에 블로그에 글 쓸때도 실수 없이,
┃    검색도 더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플래시와 포토샵의 단축키는 주요 기능들의 단축키는 완벽히 숙지하게 되었습니다.
┗ 영상편집프로그램인 vegas pro 10.0 의 사용은 좀 더 능숙해졌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 플래시의 액션스크립트 3.0을 다룰줄 모른다는게... ㄱ-;;; (3.0부터 3D를 지원한다더라구요..;)
      2.0을 이제서야 좀 이해해가나 싶었는데... 3.0은 완전 신세계고 ㄱ-;;; 건드릴 엄두를 못내겠네요..;
- 영상편집... 베가스가 아닌 애프터이펙트를 공부해뒀으면(만져봤었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평소에 여러 영상들을 접해보는데... 웬만한 퀄리티의 영상들은 베가스만으로는 불가능한 기능들...
      애프터이펙트... 제대하면 반드시 공부해봐야겠습니다 ㅇㅁㅇ,,,





枯れて落ちてしまう前に
あたしだけに君の愛を下さい
赤い服着て 黄色く召して
明日の事は分からないよ
笑い出した日の光が陰る
君の愛を下さい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椿姫 (sasakure.UK Falling Remix)


君に似合うために..

리믹스된곡인데..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ㅇㅂㅇ,,,
요즘엔 이 곡만 지겹도록 듣고있다지요 ㅇㅂㅇ,,
멜로디와 가사가 상당히 반복적이라 금방 질릴것같은데도 꽤 듣기 좋더라구요,,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ボランティアの件


어제.. 아니, 그저께네요,,
예정대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필수과목의 패스 조건이 '봉사활동 2번 이상' + '보고서 작성' 인지라..
안할수가 없지요 ㅇㅁㅇ;;

다행히도(?)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봉사활동처를 구하는게 훨씬 어려웠지요 ㄱ-;;
전화하면 왜 전화했는지부터 물어보지를않나, 봉사활동 관련 업무 담당자에게 연결해준다며 두세번 넘어가는일은 기본. 언제 어느 사이트에 봉사활동자 모집 글을 올렸는지조차도 모르는곳이 대부분이더군요,,;
보고서에 반드시 적을겁니다. "봉사활동 자리를 구하는 시간 = 봉사활동 활동시간"

아무튼..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사히 끝냈습니다.
이걸로 과제 하나는 덜었네요 ㅇㅁㅇ;; 랄까 보고서가..;


アニメの件


R-15를 보고있습니다.
이를 악물고 보고있습니다 ㄷㅅㄷ;;
마지막화까지는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ㅁ;;

얼른 봐버리고 다른 애니로 정화하고싶습니다 T_T... 끄흐흙...
그림체좀 좋아보인다고 덥썩 물어버렸는데..;
내용은 차마 눈뜨고 봐줄수가 없네요 T_T...

중도포기라는 마지막 수단을 쓰기엔 아직 성급한 시기입니다 ㅠㅠ,,
반절을 봐버린 이상... 반전이라도 기대하며 마지막까지 버텨봐야지요 ㅇㅁㅇ;;


エイガの件


한 구석에 手紙 라는 영화가 있더라구요 ㅇㅁㅇ;; (2006년 작품..)
몰입하지 못했습니다 ㅇㅁㅇ;;
약간? 과장된 면 때문이었달까요 ㅇㅁㅇ;;;

물론, 다 보고나서 미련 없이 바로 지워버렸지요 ㅇㅁㅇ;;

오랫만. 정말 오랫만의 영화감상...
뭔가 신선한 느낌이랄까...;
복습할 겸 받아뒀던걸로 기억나는 『ただ、君を愛してる』 도 후딱 봐버릴 생각이예요 ㅇㅁㅇ,,


もう日曜日


시간 참 빠르네요 ㄱ-;
이번주도 주말에 뭘 했는지..
토요일이 벌써 끝나버렸고, 어느새 주말의 마지막날인 일요일이 다섯시간이나 지나버렸습니다 ㅇㅁㅇ;;;

아무튼...
이걸로 드디어(?) 31번째 철야 포스팅..!
밤샘 페이스가 어느정도 예전의 기세를 되찾은 모양입니다 (흐흐,,) 어째 전혀 졸리지가 않네요^^;
밀린 블로깅도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고..
(아직 뭐부터 처리해야 좋을지 막막한 과제들을 생각해보면 여유부리고있을때가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으가악!)





健気な目覚まし 二度寝の重力(グラビティ)
泣く泣くモフモフ ぬけだす日々
アクロバットに手つないで merry merry go round

오늘의 추천음악 : 福原香織 - オチャメロディカルビューティバンバン



ファンタスティックなスマイル..

A채널 룬의 캐릭터송이지요 ㅇㅂㅇ,,
밝은 분위기와 가사가 마음에 들었어요 ㅇㅂㅇ,,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ソレデアニメ感想


오랫만의 (?) 밤샘 기념 (?) 으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했습니다.
워킹 1기...
보기 시작한지 거의 2주째가 되어가는 것 같은데..; 오늘이 되어서야 겨우 다 보게되다니..;
역시 중후반부터는 살짝 지겨운 감이 없지않아 들었습니다 ;ㅁ;
톡톡 튀던 캐릭터 설정도 약간은 식상해지고, 후반으로 갈수록 '연애물' 로 자리를 잡아가는 분위기가...;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캐릭터들이 많았던게 일단 아쉽네요..;)

코믹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군대갔다와서 2기는 반드시 보게되겠지요 ㅇㅁㅇ,,
(기대치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이제 봐야할 애니메이션이..
R-15,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비탄의 아리아...
물론 기대치가 낮은것부터 보기로 했지요 ㅎㅎ,,'


ブログ活動は段々


블로그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버린걸 실감하게되네요 ㅇㅁㅇ;;
'다음달이면 입대하니, 슬슬 줄이자' 라는 의도가 먼저였습니다만;;
학교 끝나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18:15 ~ 21:30... 취침시간이 24:30 ~ 26:00...
저녁먹고 친구들과 채팅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시간 남는게 많지 않더라구요 ㅇㅁㅇ;;;

블로그 활동이 줄어들어버린점은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ㅁ;
(이웃분들 블로그에 자주 못놀러가게되는데;;; 일단은 내일 이웃순회 한번은 일단 돌 수 있을것같네요..;)

예정대로..
블로그 활동의 동결화 계획은 변함 없이 맞춰가게 될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뉴스' 는 11월 30일까지 포스팅...
'일상 및 철야' 포스팅은 12월부터 1/2수준으로...
블로그 접속빈도는 12월부터 2~3일에 한번씩...

입대일이 다가올수록 이제서야 '입대' 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ㅇㅁㅇ,,,;;;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


アシタからの予定


2011/11/18 14:15~18:00 - 봉사활동
2011/11/28 - 조별발표
2011/11/30 - 조별발표
2011/12/05 - 조별발표, 보고서 제출
2011/12/08 - 보고서 제출, 시험
2011/12/0? - 레포트 제출
2011/12/14 - 조별발표

내일부터의 주요 스케쥴들입니다..; 막상 적어보니 그리 많지는 않은것같고..;;;;

조별발표가 주르륵 몰려있는데..; 저는 주로 내용쪽보다는 기술적 지원..?
11월 28일에는 15분 이내의 분량으로 발표준비를 해야하는데, 이게 설명하기 참 난해한 과목 & 주제더라구요..;
미루고 미뤄져,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봉사' 와 관련지어 발표하려다보니, 일단은 봉사활동을 다녀 와서 준비하는게 효율적이겠다.. 정도의 결론이 났지요 ㅎㅎ,,

11월 30일에도 15분 이내의 분량으로 발표준비가 있습니다.
이 발표에서의 제 역할은 'PPT 제작' 딱 하나..!
PPT라기보다는 발표자료 플래시화.. 랄까요..?
발표 한 주 전(11월 23일) 에 담당 교수님 앞에서 리허설을 하게 된 지라..; 이 발표의 준비가 시급하네요 ;ㅁ;
내용은 이번주 주말 내로 받을 수 있을것 같은데.. 과연 봐줄만한 플래시를 만들 수 있을지 자신이 영 없네요...;
모레까지 미리 디자인 샘플 몇가지 생각해보고, 작업해봐야지요 ㅇㅁㅇ,,
(하아;; 다음주 리허설이면 플래시 제작기간은 이틀정도... 빠듯할것같네요..;
물론 리허설 후에라도 더 수정할 수 있으면 하는 방향으로 가야겠지요 ;ㅁ;)

12월 5일의 조별발표를 중점적으로 신경쓰고 있습니다...;
45분정도의 발표분량이 정해진지라... 인터뷰에 SOS24 형식 상황극에...
기획들을 크게크게 덥썩 잡아두었습니다 ㅎㅎ,,,
(발표자료로 쓰려고 교수님들을 인터뷰했었는데, 일본인 교수님쪽 영상은 자막까지 따로 입혀야하고..)
(다음주 화요일에는 상황극을 찍기 위해서 친구 집에 단체로 몰려가게 될 것 같고..
영상 찍으면 방송형식대로 영상 편집도 해야하고,, //오랫만의 영상편집..; 약간 걱정되네요..;)
재밌을것같습니다 ㅎㅎ.. 아니, 재미있는 발표를 만들려 모두 노력중이지요 ㅎㅎ,,


タノシイ大学生活


수업은 재미 없습니다;
아직은 노는게 좋은 나이인가 봅니다 ㅎㅎ,,

지겹도록 다니는 노래방에서도 돌연 찾아오는 해프닝에 눈물이 나도록 웃기도 하고
재미있지만은 않을 것만 같던 당구장에서도 게임에 푹 빠져 즐기기도 하고
할 얘기도 많지 않을 것만 같던 친구들과의 외식(회식!?) 자리에서도 수다쟁이가 되버리기도 하고

이런 나날에 하루하루가 마냥 짧게만 느껴지네요 ㅇㅁㅇ,,
입대까지 남은 '한 달' 이라는 시간.. 미련없이 즐겨둬야겠습니다 ㅎㅎ
(음.. 군대생활도 재미있게 즐기고싶기도 한데.. 일단은 걱정이 더 크네요;;)





15秒だけ目を閉じて開いた後の世界の色
その時見えた何もかも僕はきっと忘れない

오늘의 추천음악 : nano.RIPE - 15秒



ほんの一瞬で世界が変わる..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곡이죠 ㅎㅎ,,
많은 분들이 아실테고...
최근에 딱히 괜찮은 음악을 찾지 못해서요 ㅇㅁㅇ;;
랄까 웬만한 곡들은 슬슬 질려가는지라..;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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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은?


외할머니, 엄마, 외삼촌, 동생이 와계셨습니다.

아침용 콘푸레이크더미(?)와 저녁끼니를 해결해주는 라면더미(!?) 는 당연히 들켰고,
별 소동없이(?) 넘어갔습니다 ㅎㅎ,,

뭐... 특별한 일이라면..
고장난 밥솥을 버리고 새 밥솥을 장만했지요..
(IH 압력밥솥인가... 뭐라나... 알파벳 두글자붙은것갖고 밥솥값이 껑충 뛰어버리더라구요 ㅇㅁㅇ;;)

// 요점 : 영양가있는 균형잡힌 식사를 원없이 했습니다 ㅇㅁㅇ,,!

시끌벅적하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니 허전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ㅇㅁㅇ,,
귀를 즐겁게 해주는건 다시 알송과 이어폰이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밤새는것갖고...


밀려버린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ㅁ;
블로그활동조차도 잔뜩 밀려있고..;
(이번주.. 아니, 이번달 들어서는 이웃순회 한번도 못돈것같은느낌이 드는데..;)
봐야할 애니들도 잔뜩 밀려있고..;

뭐 일단은 무엇보다 중요한게 과제니까요..;
과제를 1순위로 열심히 노트북을 돌려봐야겠지요 ㅇㅁㅇ,,;
(흐아..; 한 -> 영 번역해야하는게 제일 막막하는데..; [15줄정도].. 지식인이나 친구의 힘을 빌려보는수밖에 없겠지요;)

랄까 내일은 월요일...;
다행히도 다음주 주말에 놀러오겠다던 친구와의 약속은 일단 무산된 상태입니다 ㅇㅂㅇ~
(다음주 주말을 이용해서 대대적인 발표준비와 밀린 취미활동을 신나게 해치울 수 있게되었어요 ㅇㅂㅇ,,)

내일(화요일)에는 발표때에 쓰게 될 영상자료로 교수 두분을 상대로 질문 -> 답을 받게 됩니다;
한분은 일본인 교수님이신데..; 지금 이 기세라면 그 교수님에게 달려드는건 제가 될것같은..;
아무튼 다음달 초에 발표하게 될 발표 하나를 수습하지 못할정도로(!?) 크게 벌려버린 상황입니다 ㅎㅎ;;
짧게 상황극도 만들어보자든가... 등의 기획도 진행중이라지요 ㄷㅅㄷ;;;
45분가량의 발표준비에 정말 만반의 준비를 하게되네요 ㅇㅁㅇ;;; (뭐.. 나쁘진 않네요 ㅎㅎ,,)

기말고사 전까지의 발표들에 쓰이게 될 플래시 프레젠테이션은 일단 세가지 확정되었구요,,
한개는 정식으로 쓸지 안쓰게될지.. 이번주 수요일에 결정하게될것같네요,,,
두개는 디자인과 구성을 어느정도 끝마친 상태인데,, 발표 주제의 분위기와 잘 어울릴지가 관건이네요..;
뭐 수정이야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생각해봐야지요... (랄까 내용들을 하나도 못받았어 ㅠㅠ)


뭔가 쓸만한 잡담이...


많지는 않았고 몇가지 있던것 같은데..;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ㅁ;;;
학교갔다와서라도 생각나면 내용추가시켜서 재발행시키겠습니다 ㅇㅁㅇ,,,;;
(하아.. 뭔가 할일을 한두가지 잊어버린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긁적..))





口先だけ尖らせては
無意味な夢の連鎖
君の言葉笑う意図(it) を
吊るし上げて埋める Space of my mind

오늘의 추천음악 : ゆよゆっぺ - Aventure



- 左耳に信念を的外れ感情論を..

네이버엔 검색해도 안나오는곡... 인것같은데요..;
뭐 저야 이런분위기의 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랄까 멜로디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과감히 추천음악에 넣게 되었습니다 ㅇㅂㅇ,,

가사조차도 잘 안나오네요..;
조만간에 번역해두던가 해봐야겠네요 ㅇㅂㅇ,,;;
(랄까 어째서 일본어 가사는 안떠있고 중국어가 섞인 가사가 ;ㅁ;;;)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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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ニメ感想


하느님의 메모장..
드디어 감상을 끝냈습니다.
조금은.. 아주 조금의 밝은 모습..
그 외에는 마냥 어두운 분위기 & 정상적이지 않은 설정들에 놀랐습니다 ㅎㅎ;;;
무엇보다 소설 내용과는 상당히 다른 전개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더라구요..;
(제가 읽어본거야 1권 중반까지였는데... 1권 내용이 뒤에있고 다른 내용이 앞에 들어앉아있던데... 2권내용이 먼저 등장한거인걸까요...?)

아무튼 중간중간 산으로 가는 대사들이 쓴웃음을 짓게 만들었지만.. ㅎㅎ;;
결과적으론 재미있게 봤습니다~,,
2기 나와주겠지요 ㅇㅂㅇ,,,?


일상..
2쿨로 나온다는걸 모르고 12화인가 13화까지 봐뒀었지요...
그리고 오늘이 되어서야 26화 마지막화까지 감상을 끝냈습니다.

친구 말대로 2쿨에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복습까지는... 자신이 없네요~ ;;


아마가미..
이것도 2쿨이었다는걸 모르고 8화까지인가 열심히 달렸던 작품이예요..
아직 마지막화까지 다운받아두지도 않았는데..; 그닥 기대작이 아닌지라, 재미있게 보지만은 못할것같네요;;
기왕 보기 시작한거.. 끝을 봐야겠습니다..!


だるすぎー


6시부터 7시 30분까지 10번에 걸친 휴대폰 알람을 맞춰놨는데도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8시간이나 잤는데도 일어나보니 알람은 모두 꺼져있고, 아침 8시가 넘어서야 일어난 날이 이번주 접어들어서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ㅁ;;; (그래도 용케도 지각은 해본적 없네요 ㅎㅎ,,)

음.. 잠이 많아진 것 뿐인지.. 아니면 뭔가가 귀찮아서 잠에 빨리 빠져버리는건지...
추운 날씨에 얼른 이불속으로 들어가버리고 싶어서인건지..
따뜻했던 - 꽃피던 계절이 그리워지네요 ;ㅁ;

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다보니 확실히 하루가 짧게 느껴지고요..;
뭐가 그리 부족한건지 자도자도 졸음을 이길수가 없네요;; (징징대지마 ㅋㅋ;;)

주말에 일단은 하루 날잡아서 움직이고싶어질때까지 자버릴 예정입니다;
(.. 내일 저녁이 되겠네요,,;)


手を引こう


· 싸이 미니홈피는 접은지 오래입니다.
· 블로그 활동 비중을 대폭 줄이고 있습니다.
· 온라인 게임들을 거의 다 접었습니다.
· 공부 시간을 줄이고 있습니다. (!!!??)

군대가 가장 큰 원인이지요 뭐.. ㅎㅎ,,

제대하면 다시 시작하게될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구요 ㅎㅎ,,;
일단은 자격증들부터 갱신해야겠지요,,;;; (군대가서도 일본어를 접할수나 있을련지..; ㅎㅎ;;)

학교 공부야 장학금 받을 수 있을정도까지는 노력해보려 하고있고요... (어디까지나 목표 & 희망사항 ㅎㅎㅎ)

깜박하고있었는데(!?) 아르바이트 - 실장님께도 이번달까지만 일하겠다고 말씀해드려야겠더라구요..;


지난번에도 적었던 것 같은데..
블로그 활동은 나날이 줄어들것같습니다.
아니, 군 입대 시기에 맞춰서 적절한 속도로 블로그에 쏟아붓는 시간을 줄이고 있습니다.
(하아.. 1.75년을 허공으로 날려버리게될것같은 시기가.. 1.5달 앞으로 훌쩍 다가와 버렸네요..;)



静かに回り出した時計に戻れない指先の冷たさ・温もり
縛り続けるココロに振るえる感情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Sting



- 私だけの世界...

음... 이번 노래는 정말 많은분들이 못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하는데...
그냥 잔잔한 멜로디가 조금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서너번 듣다보면 금방 질려버리는 멜로디지요 ㅎㅎ~?)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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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さしぶりやな


오랫만의 밤샘같이 느껴지는건 뭘까요..;
아니, 실로 1학기때의 밤샘 빈도에 비하면 절반수준으로 팍 줄어들어버렸지요..;?

역시 추위에 약한 체질인가봅니다..;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마냥 피곤하고,,
공부하다가도 이불 덮고 엎드리면 그대로 잠들어버린게 하루이틀이 아니네요..;
물론, 오늘도 어김없이 피곤을 느끼고 있습니다 OTL..;

집에 늦게 들어오는바람에 샤워할 시간을 놓쳤는데..; (새벽엔 민폐될까봐 꺼려지더라구요..;)
날 밝으면 따뜻한물로 피곤을 좀 씻어내고싶네요...../


テストの終わり


오늘부로 마지막 시험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ㅇㅁㅇ,,
맘놓고있던 월요일 시험에서 대패했고,
오히려 가장 걱정되던 오늘의 시험에서는 그나마 나았던것같아요,,,

그저께 (10월 26일) 부로 2학기 수업일수의 1/2 선이었다네요,,;
하아.... 2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것같은데..; 벌써 2학기도 후반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무엇보다 군 입대까지 약 2개월 남았다는게 가장 슬퍼요 ㅠㅠㅠㅠ)


あそびの始まり


시험이 끝나자마자 친구들과 열심히 놀았습니다.
계획은 시내에서 노는거였는데, 갑작스런 계획변경으로 학교 근처에서 놀게되었지요,,
밥먹고,, 노래방가고.. 그렇게 끝났지요.. 시간이 훅훅 지나가버리더군요 ㄷㄷ;;

당장 닥쳤던 시험들이야 다 정리가 되었으니..
한동안은가벼운 마음으로 놀 수 있겠지요 ㅇㅂㅇ,,

(..; 입대의 날은 가까워오니, 더 열심히 놀아둬야지요 ㅠㅠ,,,)


かだいの後回し


다음주 화요일로 미뤄진 조별 발표..
예상은 했습니다.
시간이 주어졌으니, 조금만 더 나중에 하자는 마음에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ㄷㄷ;;

아니, 일단은 자료도 거의 모이지 않았고.. 정리도 안된 상태라 막막하기만 하네요 ㄷㄷ;;

시험기간이야 끝났지만, 이걸 떠올려보니 갑자기 불안해지네요 ㄷㄷ;;


バイトの後回し


..; 실장님으로부터 아르바이트 오더를 받았는데..;
밤샘 포스팅을 1순위로...
친구들과의 채팅&게임을 2순위로...
아르바이트를 3순위로 매겨버리고 말았네요 ㄷㄷ;;

오늘 받은 오더야 한두시간 정도면 끝날것같은데,,,; 귀차니즘이 강림하신걸까요 OTL..;

내일 아침까지 작업해서 메일로 보내두면 된다는 시간적 여유때문에, 또 방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ㄷㄷ;;;





할로윈이 10월 31일... 약간 빠르지만 할로윈 관련 이미지로 찾아봤습니다...
랄까 저건 제 휴대폰 배경화면..; (포샵 - 밝기 좀 높여야 보기 좋아요...;)
음..; 11월 01~11일 애니메이션 뉴스 이미지에 사용될 이미지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何時かきっと離れ離れになる日がやってくる
そんな時は・・・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Sweetie Sweetie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ね...

거의 주기적으로 니코동 인기순위에 올라와주는 곡이지요,,,
이미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거라 생각되는데...
음... 발랄한(!?) 멜로디만큼이나 가사도 예쁘더라구요 ㅇㅂㅇ,,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バカテス2期の終わり


히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ㅇㅂㅇ!!!

1기때보다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았구요,,,
2기에 접어들어서 제대로 '러브코미디' 요소를 충실히 보여준것같네요,,
大만족입니다 ㅇㅂㅇ,,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고, 다음내용이 신경쓰여서 쉬지않고 마구 보게되었습니다..;

아무튼.. 바카테스 3기 희망 !!!


まよチキの始まり


마요치키는 얼마전에 1화를 훑어봐버린지라 실망은 진작에 했습니다 ;ㅁ;
'코믹스에서 한없이 부푼 그 기대감을 돌려줘 !!! ㅠㅠㅠㅠ'

일단은 3화인가 4화까지 봐뒀습니다만;;
스바루의 그 남자다운 목소리가 영 꺼려져서말이지요 ㅠㅠㅠㅠ,,,
(개인적으로 타케타츠 아야나씨가 담당해주길 내심 바랬습니다 ㅠㅠ)

그래도 가끔씩은 여자다운 목소리로 등장해주기도 하니, 이걸 낙으로 묵묵히 보고있습니다,,

(랄까 코믹스 2권 진작에 봤어야했는데..; 깜박하고있었네요;)


HDDの整理は


약 70% 정리가 끝났습니다.
아주 옛날에 구해둔 화질이 안좋은 애니메이션들은 죄다 다시 받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BD들로..)
느린 인터넷 속도때문에 이제부터의 정리에 대한 진전이 쉽지 않을것같네요;; (시간적으로 ;ㅁ;)

아무튼 사용할 수 있는 1.81TB 중, 0.6TB는 써버린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금방 차버려서 놀랐어요;)
쓰고있던 500GB 하드 두개는 각각 340GB, 180GB정도의 빈 공간이 남게 되었습니다,,,;

...
그나저나 이번에 8만 8천원정도로 구매한 하드를 같은곳에서 다시한번 훑어보니, 13만원선으로 펄쩍 뛰어있더라구요;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싸게팔때사서 마냥 다행이예요 ㅇㅁㅇ,,,


まぁ、別に


딱히 쓸만한게 없네요..;
밤샘포스트를 쓴지 이틀밖에 안됐으니..; 쓸만한게 없어야 당연한거겠지요 ㅎㅎ,,,

뭐 아무튼...
오늘의 일정은..
- 오전, 오후 공통
1순위. 내일 시험볼 과목의 공부를 한시간만이라도 훑어볼 것.
2순위. 애니메이션 감상.
3순위. 하드디스크 정리.
4순위. 플래시로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연구(잉여짓).

- 오후
1순위. 샤워.
2순위. 빨래.
3순위. 아침 및 간식 보급을 위해 마트로 돌진(오랫만의 외출).
4순위. 방청소.

할일 참~ 없지요 ;ㅁ;;;;; (OTL..)






ありふれた日々を変えてしまう微笑みの魔法
あなたの優しさは光をくれる
いつもいつもあなたのそばで
あいをつよくだきしめたいよ
めぐりあいはたったひとつの

오늘의 추천음악 : 田村ゆかり - Endless Story


終わりの無いStory...

소설의 삽화와 애니메이션의 그림체, 성우진만 보면 최곤데, 스토리가 별로인 C큐브... 의 오프닝곡이지요,,
타무라유카리,, 오랫만에 괜찮은곡 하나 또 불러주셨네요 ㅇㅂㅇ,,, (흐뭇~)


Posted by 승호/
TAG 철야

花咲くいろは


꽃을 피는 첫걸음..
오늘의 밤샘 버닝을 이용하여 드디어(벌써 ㅠㅠ) 감상이 끝났습니다,,,

별로 재미없을줄알고 얕잡아봤던게 큰 잘못이었어요 ㅠㅠㅠㅠ,,,

나중에 가보고싶어서 여러모로 알아봤는데,,,
일단은 애니메이션과 실제 비교 글은 : 
http://blogs.yahoo.co.jp/takatakaon09/archive/2011/05/05 ,
http://kazeni-fukarete.cocolog-nifty.com/blog/2011/05/post-9545.html 에서,,,

뭐,, 주요 정보들이라면,,,
킷스이소 (喜翆荘) 는 정말로 사라진 곳이라고 하더군요,, (2005년에 문닫아서 지금은 흉물스런 상태라나 뭐라나..)
후쿠야는 아직까지도 영업하고있다고 합니다.
오하나가 다니던 학교도 실제 존재하는 학교이고.....

(음.. 확실히 애니메이션이 훨씬 미화되어있네요... 후쿠야가 남아있다고 해도 유이나를 볼수있는것도아니고 ㅎㅎ;;)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음악이나 들으면서 기차에 타고,, 한번 들러보고싶네요 ㅇㅂㅇ,,,

아무튼 요점은..
꽃이 피는 첫걸음, 재미있었습니다~!

// 이제 슬슬 바시소 2기에 손을 대봐야겠어요,,,


試験と課題と睡眠


월,화,수,목요일... 4일 연속의 시험이 있습니다...;
목요일... 조별 발표 과제가 있습니다...;

일단 당장 급한건 이것들이지요,,

(그 외에도 과제 서너가지가 남아있는데, 이건 시간이 좀 있으니 당장 걱정해야할정도는 아니네요~)

뭐랄까....
솔직히 말하면 약간 귀찮긴 하지요 ;ㅁ;
뭐.. 그래도 과제는 조별발표라.. 기왕 해야할거.. 노력은 해볼 생각이예요,,,


ひさしぶりなのに


정말 오랫만에 밤샜는데...
딱히 쓸게 없어서 약간 아쉽네요..;

애니메이션 감상을 1순위... (밀린애니가 아직도 산더미처럼..)
(갑자기 땡기는) 플래시갖고 놀기를 2순위... (갑자기 플래시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보고싶어진..)
(임박해오는) 조별발표과제 대비를 3순위... (무지무지 두꺼운 책을 두권이나 빌려버렸으니, 슬쩍 들춰보기라도..)
책 리뷰를 4순위... (유루유리 2,3권, 엔젤비트 헤븐스도어 2권, 킬 미 베이비 3권. 리뷰를 써야하는데..)

결국 뭘 하며 오전시간을 때울지는 모르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외장하드가 도착할 듯 싶으니,, 그때부터는 정리에 상당한 시간을 빼앗길것같네요..;
서둘러서 애니라도 한 편 더 볼 수 있도록,, 할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ㅁ;





ぼくはぼくをきみはきみを探しにゆく旅に出る
曖昧でも不確かでも今ならば言えるよ
ありがとうもさよならも今だから言えるよ

오늘의 추천음악 : 夢路 - nano.RIPE


ぼくは今道を探してる...

꽃이 피는 첫걸음 마지막화 엔딩곡입니다...
하아.. 애니를 있는 힘껏 몰입해서보고 난 뒤라 그런지 정말 깊숙히 와닿는 곡이었어요,,,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テストなんて一夜漬けで十分よー


유루유리 2화의 쿄코의 그 명대사..!
"테스트같은건 벼락치기로 충분해~"

따라해 보려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철야 포스팅을 투고하게 되었지요,,
글 쓰기를 끝마치는대로 노트북 과감히 꺼버리고 내일 시험을 대비해 볼 예정입니다.

(뭐...; 몇년동안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는지라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와줄지는 정말 의문입니다만,,,
 롤모델!? 인 토시노 쿄코의 반만이라도 따라해보고싶기에.. <뭐래 ㄷㄷ;;;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된지라, 밤새서 공부한다 해도 5~6시간정도밖에 여유가 없네요..;
(아침에 씻고 아침먹고.. 등등 학교갈 준비할시간을 제외하면..;)

오늘의 철야 포스팅은 최대한 짧고 굵게 가야겠습니다.. (목표는 이렇게 잡아둬도 막상 실천이 안되더라지요 ;ㅁ;;)


ウイリスの検査やってらんねー



17시간 49분 24초에 걸친 바이러스 정밀검사를 마쳤습니다.
(가장 걱정되던 책 스캔본 모음 폴더 (약 30GB) 를 제외시켜서 검사했는데도 저모양이네요..;)
(다른 작업할때는 일시중지시켜뒀습니다... 취침시간이나 다른용무를 볼 때에 틈틈히 검사시켜뒀지요,,)

450GB... 우습게 보고있었습니다.. ;ㅁ;
바이러스 검사... 이 뭐 해봤자 나올것도 없네요 허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ㅠㅠㅋ;
(역시 제 노트북은 착했습니다 ㅇㅂㅇ,,)


イメージの整理(処分!?)


바이러스 검사에 앞서 대대적인 이미지폴더 청소에 착수했습니다.
청소 시간은 약 4시간이었구요,,, 5,000장정도의 이미지를 삭제시켰습니다.
(용량상으로는 3.5GB정도 여유가 생겼어요)
주로 보컬로이드 이미지를 많이 삭제시켰지요,,,

구해둔 만화책/소설책 스캔본도 30권정도 삭제시켰습니다.
(정말 안볼것같은책들을 지웠습니다. 잘 뒤져보니 한국어 스캔본도 몇권 있었기에 그것도 지웠지요,,
//일본어판이 있는데 한국어판 스캔본까지 갖고있을 필요야 없을것같아서,,, (공부하려면 일어판을 즐겨봐야지요,,))


HDD 2TB


외장 하드디스크 2테라바이트짜리 하나를 질렀습니다 ㅇㅂㅇ,,,
예전에 사둔 500GB짜리 외장하드 두개는 이미 가득가득 차버려서 말이지요 ;ㅁ;

외장하드를 지르는 취지(!?) 는 단 하나입니다....
군대가있을 2년동안 나올 애니메이션들의 수용..! 2TB짜리 하나라면 충분하겠지요~^^,,,

가격이야 89,000원 선이니, 예전에 비하면 세상 참 좋아졌지요,, ㅇㅂㅇ,,
(작년만해도 500GB짜리 외장하드 하나가 7만원 선이었는데 말이에요 T_T...)

1TB 외장 하드디스크 가격비교 & 구매 바로가기
2TB 외장 하드디스크 가격비교 & 구매 바로가기

집에 틀어박혀있는날인 금요일에 상품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입금시켜둘 예정이예요,,
작업 파일 등 중요 자료들은 500GB 외장하드 두개에 똑같이 백업시켜두고,,,
기존에 500GBx2 외장하드에 들어있던 애니메이션 & 음악 & 이미지파일들은 신입 녀석에게 맡겨둘 생각입니다.

외장하드 케이스를 하나 더 지르면 보다 수월한 정리 및 구조조정(!?)이 가능하겠지만,, 뭐 그건 사치겠지요 ㅎㅎ,,
(군대갔다오면 더 좋고 싼 외장하드나 케이스들이 수두룩하게 등장해있을테니, 그걸 노릴 생각입니다,,)


花いろ。おもしろー


꽃이 피는 첫걸음 감상중입니다.
15화정도까지 봤구요,,,, 뒤로 갈수록 잠깐잠깐 심오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그래도 스토리에 푹 빠져들게되어 마음에 듭니다 ㅎㅎ,,,
// 유이나의 각종 지역의 사투리들이 참 매력적으로 들리더라구요 ㅇㅁㅇ!!! 익혀두고싶어졌어요,,,<<<

밀린 애니가 한두개가 아니니..; 얼른얼른 봐버리고싶지만;;;
학교갔다오면 6시가 훌쩍 지나버리니..; 쉽지 않겠지요,,;
(조만간에 다시 밤을 새며 애니감상을 하게된다면 또 모르겠지만,,)


キルミーベイビー 第03巻 入手!


2011년 겨울 신작 애니메이션 - 킬 미 베이비의 코믹스 3권 일본어 스캔본을 입수했습니다 !
올라온건 그저께정도인것같았구요,,, 어제 받았지요,,,

흐아,,, 3권이 발매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안나오냐!!! 한탄하고 있었는데,,,
늦게나마라도 나와줘서 정말 다행입니다 ㅠㅠㅠㅠ!

일단 오늘 새벽은 시험공부에 시간을 쏟아부을 예정이라.... 미안하지만 저녀석은 내일 천천히 맛보도록 해야겠어요,,



ハジマリ


또다시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
다음주까지 시험기간이라 학과 or 학교 전체의 분위기가 평소보다 약간이나마 차가워질것같아요,,
(저건 어디까지나 제생각이겠지요 ㅎㅎ,,, 공강시간에 또 놀생각을 하는 저로썬 시험기간이란게 실감이 안나요 ㅎㅎ)

1학년 성적은 그냥 "F만 면하자"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정작 재미있는 전공 & 부전공 수업을 듣게 될 2~4학년 성적에 신경쓰고싶거든요~,, (잘 될까 의문이지만 ㅎㅎ,,)

아무튼....
또다시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텐션 いっぱい 올려서 시작하겠습니다 ㅇㅂㅇ!!!





たった一つの祈りを聞いて
たった一つの想い届いて
たった一つの光だから

오늘의 추천음악 : Don’t be afraid - Starving Trancer feat. Mayumi Morinaga


それは永遠に...

EXIT TUNES PRESENTS Mayumi Morinaga「Exp.」 앨범의 3번 트랙 Don’t be afraid 입니다.
멜로디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반복이 약간 지루하긴 하지만..;)


Posted by 승호/
TAG 철야

『近況』は


최근 근황이야 뭐 따로 더 적을것도 없지요,,;
그저께 작성한 『일상 20111012 - だるい』 의 글 그대로입니다.
그냥 붙여넣기해버리고싶을정도로 달라진게 없습니다,, (뭐.. 평화가 제일이지요.. <<뭐래.. ㄱ-;;)
오랫만의(?) 철야 포스팅이니 길게 써보고 싶었습니다만,,; 헛소리라도 마구 적어보고 싶었습니다만..;
아아... 뭔가 주제가 떠오르지 않네요..;;;

아, 추가된 점이라고 해야할까 빼먹었던 부분이라 해야할까...


『ゲーセンとカラオケ』を


오락실과 노래방을 열심히 전전하고 있습니다..;
즉,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험이 코앞인데도 여전히 놀생각만하고있는 1人..;)

지난주인가 과감히 질렀던 유비트 카드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비트를 꾸준히 플레이하고있습니다.
레벨 9의 몇몇 곡은 클리어하는정도로 실력이 약간이나마 늘었구요...;; (ㄱ-..; 게임 잘해봤자 득되는게 없는데;)
상당한 중독성때문에 아직 헤어나오지는 못하고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가네요..;)

노래방은 질리지도 않는지 역시 계속 발도장을 찍고 있습니다..;
주로 같이 노는 친구들이 일본노래만 부르기에, 저도 모르는곡 꽤 많이 배운 상태입니다 ㅎㅎ,,,
(햐다인을 정말 잘 흉내내는 친구의 열창에 배꼽을 잡으며 고꾸라지기도 하고,,
 보컬로이드의 고음곡들로 무리를 하다가 굉음이 울리거나 하는 등.. 노래방은 정말 개그요소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단순한 '공강시간 때우기' 로 '잠깐 놀자' 시작한게 '끝을 보자' 식으로 넘어가버리는 패턴의 연속입니다^^;;;

(뭐.. 저 패턴은 지난 학기 중반부터 계속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중복이었다면 죄송합니다^^;;)

다음주부터 시험기간 + 조별발표의 임박 시기이기에, 약 2주동안은 약간이나마 잠잠해질것같아요 ;ㅁ;;
(시험보다는 조별발표가 약간 더 걱정되는 1人..; 다른 조들이 발표를 너무 잘해서요 ㅠㅠㅠㅠ)

아무튼... 현실에서는 참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애니메이션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ダンタリアンの書架』は


오늘 새벽시간을 이용하여 단탈리안의 서가의 감상을 마쳤습니다.
뭐랄까.... 내용이 무겁달까..; 히로인은 볼만할정도의 레벨이었는데...
마음에 안드는부분도 몇몇 있었지요..; (내면으로나 외면으로나..;)

감상이 끝나자 마자 외장하드에 후딱 넣어두고 노트북에서의 흔적을 없앴습니다...
백업해둔다고 해도 이건 복습하지 않게될것같네요..; (2기라도 나오면 보게 되겠지만요,,;)

아무튼.. 별 감흥없이 감상을 마친 단탈리안의 서가....
다음 감상 예정작은 『꽃이 피는 첫걸음』 입니다.
무려 26화로 끝난다니, 어느새 다보냐.. 하는 걱정도 듭니다만,, (이거야 괜한 걱정이겠지요;? 재미있겠지요;?)


そういえばゲームを


그러고보니 컴퓨터 게임에 쏟아붓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버렸습니다...;
게임 폴더를 클릭하지 않은게 4일정도 된 것 같습니다..;
게임이야 가끔해야 재미있다는게 확실한데...
뭐 이 기회에 모든 게임을 접어버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련지... ;ㅁ;
스탭매니아, 카트라이더 등... 열심히 하던 게임들은 차마 지우지를 못하겠네요..;
조만간에 또 필받고 영상찍고 포스팅하고 그러겠지요 뭐..;

하아... 게임이여.. 이제 슬슬 날 놓아주어... ㅠㅠㅠㅠ


夜更かしをもうちょっと


밤을 새다가 어느샌가 슬슬 날이 밝아져오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 내가 밤을 새가며 뭘 했지??' 그리고, 스스로 답을 해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친구와 채팅을 했지'
-> '이것 뿐인가;;? 이걸로 괜찮은건가?' 하는 생각으로 끝을 맺습니다..;
뭐랄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없지않아 들어요..;
제 기준에서의 새벽시간은 00:00~05:30... 무려 다섯시간 반의 시간동안 한 일이 한두가지에 그쳤다는게 뭔가 '양이 적어보인'달까요..?
머리를 최대 한계치까지 끌어올려서 두가지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터무늬없는 생각도 해보게되구요..;

//
해뜨는시간이 늦어졌습니다..;
이제는 6시쯤은 되야 슬슬 새벽 느낌이 난달까요..;?
공기도 상당히 차가워져, 이불 속이 간절해지는 아침시간이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OTL..;
(수업있는날은 일부러 일찍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얼마나 힘들던지...; 도저히 푹 잤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정도예요..;)

//
음..; 오랫만에 밤을 샜는데 아까 먹은 저녁이 소화가 잘 안되는것같아요..; 이 불쾌감이 갑갑하네요..;





気付けばこんなに遠くなった
手を翳して触れていたかった

오늘의 추천음악 : fix - 初音ミク


- ねえ...

8월 보컬로이드 TOP.15 앨범에 들어간 8번 트랙 - fix 입니다.
잔잔한 멜로디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배경음악으로 써먹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가사가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음... 그래도 그냥 멜로디에만 신경쓰며 듣다보니 푹 빠져버리게되더라구요,,
모닝콜 시리즈 대열에 넣어둔지 오래입니다 ㅎㅎ,,,


>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글 모두보기 <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クソっ


제목부터 부제목까지 불평이라 죄송합니다 ;ㅁ;;

음...
2011년 12월 27일 입대 예정인것같습니다.
뭐 날짜야 제가 정한거라지만 1,2,3,4월 입대날짜가 어째 안보여서... '자리가 다 찬건가!?' 싶어서 그나마 늦은 날짜인 12월 27일로 얼른 넣어둬버렸습니다...;

지원은 그저께 저녁에 마쳐뒀구요...;
306 보충대라던가 어디라던가.. 아무튼 거기로 모이라는것같더군요..;

이 뭐.. 90일도 채 안남아버렸으니 조만간 카운트다운 사이드바 위젯이라도 하나 만들어 붙여둬야되는걸까요 ;ㅁ;;
막상 갈생각하니 마냥 가기싫고 짜증나네요 ;ㅁ;
// 어제가 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블로그활동은 요게 원인이었습니다..;;;
   (마구 자버리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오기도 했지요 ㅇㅁㅇ,,,;
    친구 어머니분께는 정말 죄송스럽게도 점심밥까지 얻어먹게되었습니다,,;)

친구가 추천하던 '학사장교' 라는건 알아보니 3년 복무라는것같고..;
그래서 그냥 예정대로 일반 현역으로 지원했습니다..;
//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뭔가 조언이라던가 정보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ㅁ;

뭐.. 불평해봤자 안가게되는것도 아니고...
인생의 마지막 싸움이라 셈 치고 그냥 싸울 기세로(!?) 담담하게 다녀오겠다는 마음가짐.. 부터 가져보려 합니다..;


英語の勉強にいよいよ突入


저랑 공부라는 단어는 아무리 다듬어봐도 어울리지가 않는 조합인데..;
그냥 거창하게 붙여봤습니다..;

공부?
라고 치기엔 좀 그런 방식으로 나아가고있지요..;
토끼 드롭스를 영어 자막으로 전부 다 보았고,,
내여귀는 15화까지 영어자막 mkv파일을 다운받아서 pmp 최적 설정의 avi로 변환시키고있습니다,,

심심할때라던가 공강시간에 틈틈히 볼 예정이구요,,,
다보면 복습을 하던가 다른 애니메이션도 변환해서 넣어보려 해요..

또다른 공부법을 생각해보고있습니다..
 · KM플레이어에 TTS 기능이 있던데 요게 또 신선하더라구요,, 어느정도 활용해봐도 괜찮을것같았습니다.
 · 팝송을 듣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노트북앞에 앉으면 일단 알송으로 100% 일본노래들을 듣는데,
     조금만이라도 팝송을 넣어 들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アニメの鑑賞は進んでる?



토끼 드롭스
는 시간가는줄모르며 잘, 재미있게 봤습니다.
랄까 과연 현실이 저리 따뜻하기만 한 곳일까.. 싶은 생각도 약간은 들 정도였는데..;
뭐, 이거야 살아가면서 깨우쳐보기로.. //뭐래..;

감상 도중 팍 꽂히는 어느 대사...

It's okay to have sweets for a meal?

으악 ㅋㅋㅋㅋㅋ;;; 아침을 시리얼로 때우기 시작한지 어언 5개월 (방학 제외) 인데..;
네, 괜찮습니다..; 아침은 시리얼과 우유로 때워도 든든? 합니다...!!!



단탈리안의 서가 감상에 돌입했습니다.

영어자막이 들어간 mkv 파일과 한국어 자막파일을 구해두고,,
기본 자막은 .ass으로,
두번째 자막은 한글자막으로 씌워뒀습니다..

결과물이야 <- 저렇게되지요,,
일본어에 익숙하다 하더라도 어려운 단어들은 아직 모르는 단계이니,, 한글자막이 절실해지는때가 간혹 있거든요,,, 그때를 대비해서랄까? 이 작품은 뭔가 어려워보여서 이것만은 이렇게 보자 결정했습니다..
되도록이면 위쪽의 한글자막은 안보도록 하고있고, 아랫쪽의 영어를 소곤소곤 읽어보며 보고있습니다,,,
음... 역시 영어는 쉽지 않다는걸 다시한번 절실히 깨달으며..;;
글을 얼른 마치고.. 저는 다시 애니메이션을 보러 도주하겠습니다,,


百合姫 2011年 9月号



이미지 보시면 TVアニメ大特集 세로로 쓰인부분이 있는데, 그쪽이 접히는 부분입니다,, 즉, 아카리는 뒷면에ww..;

急 호기심으로 저도 찾아봤습니다.
(..; 정신없는 창설정 죄송합니다..;
   그나마 Window tabs(왼쪽 윈도우창 등을 합쳐주는 프로그램) 를 썼기에 깔끔해진거예요..;)

아,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용물을 쭈욱 훑어봤는데, 
그나마 그림체 마음에 들던건 すこやかパラダイムシフト (건전한 파라다임 시프트)
그리고 눈에 띄는건 역시 유루유리 관련... 관련.........
..; 애프터레코드에 관한 몇장의 만화가 끝이었습니다 ;ㅁ;;;
그 뒷부분은 때지난 광고들.....;;;
아..; 뭐지..; 이게 아닌데...;

// 약간의 실망감과 함께.. 잡지를 본격적으로 읽어보는건 미뤄두고 일단은 애니감상을... ;ㅁ;


おかず


엄마가 반찬겸 국거리를 보내주셨습니다.
일단 냉동실은 손대기가 무서울정도로 가득 차버렸구요..;
냉장실은 다행히도 여유? 롭습니다 ㅎㅎ,,

다 먹으면 살 꽤나 찔것같네요 ;ㅁ;;;


これだけ?


네, 이걸로 철야 포스트는 끝내겠습니다..;
뭐 딱히 요 이틀동안은 별일도 없었으니 말이지요..;
어처구니없고 짜증나는일이 두가지 있었습니다만.. 그런건 일단 굳이 쓰지 않는편이 좋겠지요..;

갑갑한일이 갑자기 몇가지 쌓여버려서 약간 골치아픕니다만..;
뭐 끙끙 앓는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니,, 돌아가지도 않는 머리를 조금이라도 써서 해결책을 찾던가
사고방식/마음가짐을 바꾸는게 최선이겠지요,,,





もうイヤだよ嫌なんだよ
僕は誓った独りで生きる
悲しくても泣きたくても

これが最後適だと
一人ぼっちのラストステージ

오늘의 추천음악 : ラストバトル - 鏡音リン・初音ミク


- ラストバトル逃げ場は無い

가사 참 절묘하더라구요 ;ㅁ;;;;
그래서 군대 관련된 포스팅을 쓰게 될때 이걸 넣자 !
생각해 두던 곡입니다 ;ㅁ;;;
5분 18초나 되는 곡인데 글은 1분 분량이네요 ;ㅁ;;;
뭐.. 추천음악 치고는 부적합하지요 ;ㅁ;;;?

심정상으로 저모양이라..; 이번 한번만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

// 아악..; 과제 미루던게 지금에서야 다시 떠오르네요 ;ㅁ;;;
랄까 과제보다는 일단 애니감상이 더 중요... (ㄱ-..;;;???)


>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글 모두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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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しぶりやな


정말 오랫만의 밤샘에 마냥 상쾌하네요 ㅎㅎ,,
오늘도 수업 투성이었던 하루를 아무렇지도 않게 (!?) 흘려넘겨버렸습니다 ㅎㅎ,,
(수업시간에 틈틈이 책을 읽어댔으니말이지요,, ㅎㅎ,,
   책보다가... 수업에 집중하다가... 아무튼 좌뇌, 우뇌를 골고루 나눠 써가며 제대로 멀티태스킹을 활용해봤습니다
   수업은 지루한데.. 책 덕분에 마냥 졸지만은 않았네요 ㅎㅎ,,
   //유루유리 역시 재밌네요 ㅇㅂㅇ 책 포스팅은 조금있다가.. 해볼게요,, // 2권까지밖에못읽었지만;)

9월 24일의 20번째 철야를 마지막으로, 오늘이 되서야 다시 예전의 페이스를 되찾은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인스턴트 커피 몇잔을 들이키고 틈틈히 오렌지주스와 요구르트로 머리에 기름칠을 해대고 있습니다 ㅎㅎ
(머리쓸일이야 그렇게 많은건 아니지만.. 아니 없지만..; //음..? 그냥 중독?)

밤샘 포스팅을 의외로 이른 시간에 발행하게 되었는데...
뭐 일단은 날이 밝을때까지는 아르바이트 한두시간 하고,, 나머지시간에는 애니좀 보고.. 끌리면 만화책도 좀 보면서 시간을 보내야겠네요 ㅎㅎ,,, (흐뭇... 이제야 하루를 좀 제대로 써먹고있는것같네요 ㅎㅎ,,)
아침 8시 반정도까지는 컴퓨터를 할 수 있으니... 6시간 반을 알차게 보내면 되네요 ㅎㅎ


明日、出るの?


네, 나갔다옵니다..;
금요일인데도 나갔다옵니다. 아니, 나갔다와야합니다 ;ㅁ;
학교에서 과제식으로 던져준 '봉사활동'..!
내일 어떤 일을 하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장애인 도와주는.. 그런거 하다 오겠지요..;

일단 지하철타고 50분정도 거리에서 하게 되는데.. 11시 30분까지 모일 예정이니.. 10시 반까지는 시간이 있지요,,
아침시간에 얼른 은행가서 공인인증서 신청하고... 시간 되면 방에 들렀다가 바로 약속장소로 달려가야지요,,

솔직히 말하면..
약간 귀찮지요 역시 ;ㅁ;
군입대가 코앞으로 닥쳐와서 하루하루가 마냥 보물같은데..
그래도 내일 보람있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하다 오겠습니다,,


英語の学び方


영어공부의 필요성.. 아니, 일본어 이외의 외국어를 할 줄 알게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매일같이 들더군요..;
중국어를 배울까... 영어를 배울까... 아니면 프랑스어/독일어를 배워볼까...
중국어에 끌린건 저도 신기합니다. - 왜그랬지?
영어에 끌린 이유야 별거 없습니다. - 많이 쓰니까... 아니, 기본이니까!? (OTL 잔혹한 현실 ;ㅁ;)
프랑스어에 끌린 이유야 사소합니다. -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우와 애니메이션의 영향 대단해 OㅁO)
독일어에 끌린 이유야 없는것 같습니다. - 그냥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으로 프랑스어 기초 강좌 등을 열심히 쳐다보며 입을 놀리고 그랬는데..;
(뭐.. 소설책 읽는건 이쯤에서 깔끔히 접어버리고!? 생각날때마다 프랑스어에 손을 대볼 생각입니다,,)


오늘 내린 결론으로는..
영어를 배우겠습니다 !

항상 마음만 앞서고있는데..; 이유야 뭐 뻔하지요..;
그 쉬운 일본어도 책으로는 도저히 공부하기가 힘들었기에 애니메이션을 통해 배웠는데.... 
그래서 ! 애니메이션을 영어자막으로 보자 ! 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히야..; 그야말로 참 오타쿠다운 발상이지요 ㅎㅎ;;;;???

일단 10분정도동안 열심히 구글링을 통해..
유루유리, 오레이모, 로리부, 우사드로
네가지 애니메이션의 모든편 영어 자막을 구했습니다. (내여귀는 12화까지만..)
(내여귀를 제외한 세가지 애니메이션은 아직 싱크확인도 해보지 않았지만.. 뭐 싱크따위..ㅎㅎ)
(일단 재탕을 노리고 받아둔것이니.. 될 수 있으면 군대가기 전에 봐둬야지요,, /안되면 뭐 갔다와서라도;)

하루이틀만로 영어를 잘하게되리라고는 눈꼽만큼도 기대하고있지 않습니다 ㅎㅎ,,
꾸준히 해야겠지요 역시.. (영어가 역시 한국어나 일본어처럼 쉬운 언어같지는 않아요.. ;ㅁ;;;)


スペックが気になる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걱정하고있을 스펙...
저 역시 피해갈수는 없네요..;
자격증 하나라도 더 따두고싶고..; 기술 한가지라도 더 배워두고싶고... 그렇습니다,,
나중에 뭔 일을 하게될지 모르니, 일단은 배워두고 보자.. 뭐 그런생각뿐입니다,,
그렇다고 뭔가 배워보려 해도 손에 잘 잡히지도 않으니 큰일이지요..;
'군대' 라는 걸림돌때문에 배움의 길에서 계속 벗어나고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그건 핑계겠지요;??

뭔가를 배우려면 시간이 필요하지요 역시..;
지금으로써 떠오르는 대책이란 일단 두가지정도...
1. 독서시간을 줄인다. (T_T)
2. 블로그 활동 시간을 줄인다. (T_T)

두가지 모두 실천하고싶지 않은 사항들인데..;
스펙을 위해 취미시간을 줄여보겠다는건 물질주의에 빠져들고있다는.. 그런셈인걸까요 OTL..;;; (으악!)
최대한 인생을 즐기면서 쫓기지 않으며 스펙을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여러번 생각해봐야겠어요,,;

아무튼..
관심가는 자격증은..

0. JLPT & JPT
   -> 이건 뭐 아직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재대하면 다시 따둬야하니..;
       될 수 있으면 군대에 가서도 공부하고싶네요..;
       (군대 다녀오신분이라면 조언 한마디나 정보 한가지라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JLPT는 N1, JPT는 775 따뒀으니 재대 후 시험때에는 이보다 높게 목표설정을 해둬야겠습니다..
       N1 140점 이상, JPT 850점 이상... 뭐 이건 어디까지나 목표니까요 ㅎㅎ,,;
       (속독부분이 약했었는데 올해 원서 엄청 읽어댔고.. 점수야 어느정도 올라있겠지요 ㅎㅎ;;;)

1. 웹디자인기능사
   -> 웹디자인이야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를 더 중시한다고는 하지만 역시 자격증부터 따두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막히는부분은 필기... 미술시간에 공부좀 할껄그랬어요..; 실기야 걱정할게 전혀 없는데...;
       필기부터 붙어야 실기를 치든말든 하니..; 먼지쌓이도록(?) 묵혀둔 문제지에 다시 손을 대봐야지요,,

2. ICDL
   -> 엑셀이야 ITQ에서 따뒀습니다.. 전환 된다고 알고있어요,,,
       ICDL은 여러 모듈로 나뉘는데.. 5개 영역인가를 따둬야 쓸만하다 그러던가요~,,?
       아주 기초적인것부터, 어려운것까지.. 다양한것같더라구요,,

3. 속기사
   -> 세벌식 자판을 사용한다는게 조금 막막하더라지요..;
       이건 군대갔다와서 세벌식 자판 사서 익숙해질때까지 열심히 두드려볼 생각입니다.       

4. 컴퓨터 활용능력 1급
   -> 컴퓨터에 대한 전반적 지식? 을 필요로 하는 자격증.. 인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막상 펼쳐보니 모르던부분도 있고.. 꿰뚫고있는부분도 있고..; 그래서 섣불리 시험보기도 그렇더라구요..;
       뭐... 2급이나 3급도 아니고 1급을 목표로 두고있으니..; 급한거 없이 틈틈히 깨우쳐갈!? 생각이예요,,

5. 제2종 전기운전자격증
   -> 지하철이나 기차를 운전한다는건 초등학교 시절의 꿈이었지요,,
       물론 지금도,,, 가능하다면야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우는데에 상당한 비용이 든다고 하니.. 어느정도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 배워보려 합니다..
       (BVE나 트레인 시뮬레이터로 연습해둔게 전혀 도움이 안될거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ㅎㅎ,,;;;)


스펙이 자격증만으로 해결된다는게 아닌건 알고 있지만..;
제가 뭐 할 수 있는거라곤 저것도 벅차니까요..;

히야..; 복잡하네요..; 사회란 만만치 않네요..;


アニメちゃんと見とるん?


에에, 애니메이션이야 틈틈히 꾸준히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ㅎㅎ,,
(;ㅁ; 하루라도 안보면 뭔가 허전해서말이지요..; 한편 이상씩은 봐주고있지요,,)
한동안 애니메이션에 관한 잡담을 쓰지 못했던것같.. 은데? (약 1.5주일 전부터)
뭐.. 몰아서 써버리지요 뭐..

아스타 롯테의 장난감
   재미있었습니다.
   코믹스와는 상당히 다른 내용... 그래선지 더 작품에 빨려들어갈 수 있었던것같았구요,,
   마지막의 해피엔딩.. 너무 뻔했달까.. 결말이 보여지는건 어쩔 수 없었지요..;
   시간이 아슬아슬했던건 좋은 의도였습니다만,, 뭐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니 불만은 없어요 ㅎㅎ,,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재미있었습니다.
   프랑스어를 배워보고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 애니메이션입니다.
   물론 시작할때의 남자목소리가 마음에 들어서그런건 결코 아닙니다.
   히로인들이 프랑스어를 썼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 땡겨서말이지요..;
   (アニメの力恐るべし //어라..; 왜 おそる->恐る 변환이 안되는거지..; おそるおそる에서는 되는데..;)

로큐브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6화정도까지 봤는데.. 결말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지는 애니메이션..
   랄까 남주의 붙임성 정말 부러운.. ㄱ-..; //어느 애니메이션에서나 마찬가지지만..;

   03시 50분 감상완료_내용추가.
   재미있게 봤습니다.
   히야.. 애니를 통해 전해져오는 이유 모를 성취감;;? (뭐래..;)
   
   2기가 나와줄것만같은 엔딩이라 느껴진건 제 착각이었을까요..;? (나와주면 좋겠네요,,)

토끼 드롭스
   감상 시작했습니다.
   그림체는 제취향이 아니지만..
   뭔가 상당히 따뜻한 분위기의 애니메이션이라는 느낌이 팍 전해져오네요,,, (기대치 上昇 !)
   상당한 현실성에 사회문제가 적지않게 보이네요,, 랄까 여러모로 괜찮네요,, (~3화... 아직까지는..)
   (다이키치 멎지네요 ㅇㅁㅇ,,!)


さよーなら、スティーブ・ジョブズ様


IT계의 새생명을 불어넣어주신 스티브 잡스님께서 그저께 (2011년 10월 5일) 돌아가셨다지요 T_T..?
아직 스마트족은 아니지만... 대단한분이 돌아가셨다니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이디어가 생명인 시대에 그야말로 별같은 분이시라 생각하고있었는데.... ;ㅁ; (물론 지금도..;)

엄청나게 커버릴것같았던 애플이 약간 안쓰러워보이기까지하는데..;
뭐 일단 저는 제 앞부터 걱정해야하는걸까요 ㅎㅎ,,
군대다녀오면 또 얼마나 기술이 진보되어있을지 ㅋㅋ,,;;
(이걸 노리고 남은 3개월가량을 아날로그하게? 살아가려 하는 1人.. 의 횡설수설이었습니다..;)





自由

오늘의 추천음악 : 365コ - 加藤英美里


- あなたと 365の恋を してみたい

얼마나 푹 빠져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유루유리의 노래 시리즈.. 전부 다 모아서 들어봤는데.. 이것만큼 마음에 드는 곡이 없더라구요 ;ㅁ;
그래도 하나 대단한걸 건졌으니.. 대 만족입니다 :-)
인터넷에 잘 안떠돌던것같더라구요..; 가사도 번역된게 없는것같아서 번역해봤습니다.
(의역투성이지만.. 나름 일본어 숫자대로 맞춰보려 신경써서 번역해봤어요 : http://jihansome.tistory.com/2500)

음.. 최근에는 보컬로이드 관련된 곡들에서 마음에 드는게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동안은 보컬로이드 관련 음악을 추천음악으로 써먹게 되겠네요 ㅇㅁㅇ,,!


>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글 모두보기 <
Posted by 승호/
TAG 철야

泣けるなー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 모른다.』 를 끝까지 다 봤습니다.
(역시 애니메이션은 방 불 다 꺼놓고 전체화면 + 이어폰으로 시원시원한 음량으로 들어야 제맛이죠 !)

아...; 중간중간 눈물이 핑 돌정도로.. 소름이 돋을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상당히 슬펐지만 명작이었습니다 !

그림체라던가 설정은 약간씩 아쉬웠지만, 전개(스토리)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이제 알게되었으니, 복습해도 별 감흥(?) 은 없을것같고,,,

그냥 아노하나에 대해 한줄로 소개하자면,,
『깊게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짠~한 애니메이션』
안보신들분들~ 한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ㅎㅎ !


次は


롯테의 장난감을 감상해볼 예정입니다만,,;
기대 이상의 작품일거라 생각은 해봅니다 ㅎㅎ,, (코믹스보다는 약간 더 재미있겠지.. 하는 기대감..)

종종 神作 애니메이션들이 눈에 띄면 한동안 푹 빠져 지내게되는데..;
한동안은 그냥 유루유리 > 아노하나 를 찬양(?)해야겠습니다 ㅎㅎ,,


運動会


무사히 끝났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려 9시간동안의 운동회(?)

출전한게 전혀 없고 약하게 응원밖에 안한지라;
힘들기는 커녕 약간 지루했습니다 ;ㅁ;;

음.. 그래도 그시간에 집에있었더라면 하루종일 컴퓨터를... 했을리도 없었겠네요 이번주에 한해서는..;
(방 월세 부치고 공과금 납부하고.. 아르바이트하고) 그랬을텐데..; 오늘 증발해버린것같은 시간이 약간 아쉽네요;;


泊まっていくんだな


친구와 2박 3일로 놀게됩니다,,
일요일 6시 대구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탄댔으니, 시간이야 어마어마하게 남아 돌지요..;
오늘이야 (랄까 시간적으로는 어제네요..;) 제가 학교에서 늦게 돌아왔기에 하루를 거의 못써본체 끝나버렸지요;
당구 조금 치고,, 마트에 들렀다가 방으로 돌아와서 자장면을 시켜먹고,, 게임 좀 하다가...
그게 다입니다 ㅎㅎ,,;
지난번과 같이 친구는 자고있고, 저는 역시나(?) 밤을 새고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주 주말에는 블로그에 크게 신경쓰지 못하게될수도 있겠네요~;;


その他


심해진 일교차가 반갑지 않네요..;
아침(새벽)은 11도..; 오후에는 25도..;
저 엄청난 폭이 익숙하지 않달까 몇시간만에 저리 바뀌어 버리는 기온이 참 안타깝기도 하면서 무섭네요 ;ㅁ;;

뭔가 잡담이라고 해도 쓸만한게 없네요 ;ㅁ;;
그보다 이틀에 한번씩은 잡담을 쓴다는게 쉽지는 않은것같습니다,,;
철야포스팅에 들이는 글은 일단 조금씩(?) 짧아질것같아요,,;

오랫만에 엄마와 통화를 했는데도 짜증섞인 태도로 대하는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비록 매번 같은 잔소리 뿐이지만, 뭐랄까... 부모님들이야 다 그렇잖아요 역시;
타지에 있는 자식걱정.. 뭐 그런... 아무튼...
아 반성해야겠습니다,,; 다음번부터는 살갑게 대하도록..! (__)





好きって言えねぇんだよ!

오늘의 추천음악 : Secret Base ~君がくれたもの~ - 茅野愛衣 戸松遥 早見沙織


- ずっと永遠に

지난번의 철야 포스팅에도 이 곡을 추천했었던것같은데,,;
뭐... 아노하나 재밌게 잘 봤으니,, 이번 한번만 그냥 넘어갑시다 ㅎ,,


>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글 모두보기 <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あの花って神作ですね


음..
겨우 2개 화밖에 못봤지만,,
히야.. 뭔가 명작의 냄새가 나네요 ㄷㄷ;;

여기저기에서 아노하나에 열광하는 이유를 슬슬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뭐랄까..; 다른것들을 먼저 해치워버리고.. 아노하나를 볼껄그랬다.. 하는 약간의 후회감도 밀려오네요 ㅎㅎ;;

음,, 아노하나는 과연 제 눈물샘을 자극해줄 수 있을까요 !!! (기대기대...!)


文学少女シリーズ読んでます


문학소녀와 죽고싶은 광대」 를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지 거의 2주가 다되어가는데..
잡은지 3일정도에 걸쳐 겨우겨우 한권을 다 읽게 되었습니다;;
히야.. 재밌었습니다. 내용이야 살짝 슬프면서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저도 한번 책을 찢어 먹어보고싶어졌었어요 ㅋ)
리뷰는 써뒀습니다,, (짧디짤막하고 허술하기 짝이없지만;) >리뷰글 보기<
내일 도서실에 가서 다읽은건 반납하고,, 괜찮아보이는 노벨들을 주워와야지요,,

문학소녀 시리즈가 아직도 나오고있다는걸 몰랐습니다;
도서관엔 '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 까지 딱 두권있기에..
얽매인 바보, 더럽혀진 천사, 통곡의 순례자까지 세권을 구비신청해두었습니다,,
(음.. 저희학교는 과연 얼마나 라노벨에 관대하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금서, 만화, 일부 판타지 소설, 규격외 자료, 기타 대학생 수준 이하의 도서는 신청 불가 라는 사항이 있긴 한데..; 음.. 그래도 기대는 해봐야죠 ㅎㅎ // 도서관에 라노벨이 이미 상당수 존재하고있으니,,,,)


遊びまくってます


오늘의 공강 3시간 반..
동문가서 간단히 놀았습니다.
롯데리아에서 3,000원짜리 델리버거 세트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오락실과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뭐랄까..; 오락실도 슬슬 지겨워졌고..;
노래방에서 아는노래야 한두번씩은 다 불러봤고..;
한동안은 공강시간을 책과 보내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ㅂ'


べ、べつに課題のために夜明けしてる訳じゃないからね


내일 일본어시간까지의 과제 한가지..
「일본어로 하루치 일기를 짧게 써오라」 =3=
일본어로 쓰는거야 어렵지는 않을것같습니다만,,;
뭐랄까...
일기라던가 잡담은 전부 블로그에 적고있기에..;
따로 적는게 익숙하지 않달까..; 약간은 귀찮기도 하달까..;
딱히 쓸만한것도 없고 해서..
오늘 밤샌걸 적어낼 생각입니다,, (음.. 신선하네요 ㅋ
   '수업시간에 자주 졸겠습니다 !' '전 불량학생입니다!' 도전..? 선언같은느낌 ㅋ?)

아무튼..
과제는 좀있다가~ 좀있다가~!


次回で夜明け20番目!


벌써 19번째 철야 포스트네요,,, ㅇㅂㅇ
벌써... 랄까 2.5일에 하루정도씩 밤을 새고있는것같습니다,,
잠이 부족하진 않은것같구요,,
'잠을 이정도로 줄여도 생활하는데엔 별 지장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뭔가 신비로운 느낌입니다 :)


その他&近況


예전에 비해 새벽시간의 간식섭취는 줄었습니다.
커피는 하룻밤에 0~3잔씩,, 요구르트 하나정도..?
간식을 소소하게 섭취하고있는것같은데..; 만두라던가 라면같은 제대로된 야식(?) 은 요즘 끌리지가 않네요,,
아침으로 콘푸레이크를 먹는건 변함이 없는데, 빵도 약간은 섞어먹고있으니..
예전보다는 조금 더 나은 식단인걸지도모르겠네요ㅎㅎ,,

쌀쌀해진 날씨에 체력소모가 약간 더해진것같습니다만,,
주변의 기계열로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ㅎㅎ,,
무엇보다 작년 11월달에 배춧잎 한장으로 사둔 담요? (망토 비슷한데;;)
>요거< (파란색) 덕을 톡톡히 보고있습니다,, (상당히 따뜻해요 ㅇㅂㅇ,,)


金曜日から日曜日までは


고등학교때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놀러옵니다.
영동으로 학교를 간 친구인데,,
지난번 1학기때 와서 하룻밤 묵고갔던 그녀석이지요,, (철야 두번째글)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오히려 놀만한게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일단 노트북을 가져오라곤 했습니다 ㅎㅎ,,
(공유기가 있으니까 정 할게없으면 마주보고 앉아서 카트라이더로 시간을 보내게될지도 모르겠네요 허허;)

금요일에는 일단 학교에 잠시(?) 나가야할것같습니다.
09:30~16:00 까지 운동회를한다나 뭐라나..; (필참이라기에;; 빠지기는 힘들것같구요;)
친구야 16시가 지나서야 도착할 수 있을것같으니.. 시간적으로는,, 괜찮을것 같아요,,





本って不思議ですよね
好きになりそうです。

오늘의 추천음악 : 川田まみ - INITIATIVE


- また一つ叶えられる一歩になれる

코이초코(?) 오프닝곡이라더라지요~?
영상이 포근한 느낌이었고.. 그림체도 좋았고,, 괜찮았습니다 ㅇㅂㅇ
전체적으로 한동안은 빠져들어있을수있었어요 ㅎㅎ,,


>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글 모두보기 <
Posted by 승호/
TAG 철야

まだですけどw


음...
아직 밤을 샌건 아니지만..;
약간 꿀꿀한 기분(원인은 아래에서 적을게요) 으로 밤샘포스트를 하나 슬쩍 써버리고 밀린 책이라도 읽고.. 밀린 애니라도 읽고..
학교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기분전환을 위해 애니를 밤새도록 보고 하이텐션 버프를 얻어야,, /?)
댓글과 이웃순회 및 이 외 포스팅은 정말 죄송합니다만 내일 오후로 미뤄두겠습니다~ (--)(__)(--)(__)

거의 매일같이 번갈아가며 올라오는 잡담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으니, 잡담이라고 해봤자 매번 즐겁게 써내려갈만큼 특별한일이 없어요 ㅎㅎ


気持ちが悪いって?


막상 적어보자면 엄청나게 사소할것만같고..
별것 아닌일같기도하고..
속좁아보일것만같기도하고..
소심해보일것만같기도하고..
뭐 그런 느낌이 먼저 들어버렸습니다만,,
약간 복잡한 감정에 로우텐션입니다..;
몇년 후 철들고 난 뒤에 읽어보면 웃어버릴것같네요 ㅎㅎ,,
오랫만에 약간 진지한 포스트로 뵙게되었는데..; 괜히 우울해지니 읽지 않으셔도 되요~^^,,;


대구에서 다니던 교회의 전도사님으로부터 약 한시간 전에 문자를 받은게 원인입니다..
「학교 잘 다니냐, 문자 답장좀 하자」 정도의 상냥한 문자였습니다...
방학때부터 오늘까지 약 세통의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못하고있는거야 알고있는데... 바람직한 대처가 아니라는건 천번만번 알고있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는게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ㅁ;;;


전도사님이 싫어서 답장한게 아니라 교회는 이제 나가기가 싫달까..
믿지도 않는, 믿기지도 않는 신을 믿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교회라는곳이 싫었던것 뿐입니다.
거짓말을 하며 믿는척하는게 싫었던것 뿐입니다.
거짓말하는게 죄송했던것 뿐입니다.
사람을 정면에 두고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하는게 싫었던것 뿐입니다.


전도사님께 솔직히 말씀드리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잠시는 해봤습니다만..
교회가 그렇죠...;
「그럴때일수록 더 예배 나오고 기도해야지」
... 전 모태신앙입니다. 19년동안이나 교회에 다녀왔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믿기지 않는걸 어쩝니까..

어제는 엄마와 통화를 하며 교회이야기를 잠깐 나누게 되었습니다.
교회 잘 다니고 있냐는말에, 대구온뒤로 한번도 안갔다, 대학생이나 됐는데 교회 출석 판단은 알아서 하겠다 등의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약간은 이해해주신듯한 분위기였는데..
위에 적어둔 진짜 이유는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뭐랄까..
최근들어 거짓말하기가 갑자기 싫어졌습니다.
물론 사회생활에 있어서야 거짓말은 필수불가결한 존재일테지만..
선의의 거짓말이라는것도 있기 마련이지만..
거짓말은 보통 선의에서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1~2년 지났으려나요..?



뭐.. 아무튼 누군가에게로부터 미움을 사는 일이 있더라도 거짓말은 하지 않기로 결심은 했습니다,,
(정말 100% 지켜내기는 상당히 힘들겠지만,,, 100% 진실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 으악.. 써보니 소름 쫙쫙 돋네요 ;ㅁ;;; 소름돋는 문장력 정말 죄송합니다^^;;;

뭐.. 날씨가 어두워진 영향도 약간 있는걸까요..? 오랫만의 로우텐션.. 약간은 반갑네요 ㅎㅎ,,
되도록이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있으려 했는데.. 쉽지는 않네요 'ㅁ'

쭈욱 아껴두었던 커다란 초콜릿과 지난주 보충해둔 요구르트, 오렌지주스 등 단 음식들을 섭취하며 애니를 보고 기분전환 제대로 하고오겠습니다~!


久しぶりのバイトは


오랫만의(?) 아르바이트는 뭐랄까... 살짝 지겹기도 하면서도 할만했습니다~!
오늘은 해야지.. 오늘은 해야지.. 하며 미루다 미루다.. 오늘은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저녁밥을 일찌감치 해결하고 아르바이트에 착수했습니다.

아르바이트라고 해봤자 자택.. 정보를 긁어모아 정리하고 번역해서 포스팅하는게 다입니다만...
쉬운작업이라그런지 컴퓨터 앞이면 블로그본성이 눈을 떠서 신경을 안쓰게 되는건지..
시간나면 틈틈히 해달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긴장을 너무 풀어버린건지..;
이번달은 아르바이트에 그리 많은 시간을 쏟아붓지는 못했습니다 ㄷㄷ;;; (반성중...!)


明日は遊びまくる…カも知れないし


내일은 공강이 4시간 30분...
공강시간에는 수요일에 제출해야할 조별 발표계획서를 준비 + 내일 당장 제출해야할 감상문 작성
을 우선순위로 정해 해치울 예정입니다만..
뭐랄까.... 날씨도 시원하고.. 일단 오랫만에(??) 동문으로 놀러가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지칠때까지 놀았던게 그저께입니다만..; ㅎㅎ;;
놀러가든 학교에서 과제를 해치우든.. 시간가는건 똑같으니 뭘 하든 괜찮을것같네요 ㅇㅂㅇ


오늘의 저조한 블로그활동은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ㅁ;
내일 활기찬,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ああ、元気だそう。
よぅっしゃ!!!!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噓つきの世界


- 傷つけ傷つかないようにと僕たちは嘘をついて隠し

뭐랄까... 거짓말 하면 떠오르는 음악은 이게 유일합니다,,
멜로디로나 가사로나 중독성이 있는데..
니코동에 잠깐.. 아주 잠깐 떠서그런지 그리 널리 알려져있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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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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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で...


밤샘 17번째에서 밖에서 밤을샐줄이야 몰랐습니다;
경위를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어제 18시 00분에 학교에서 연극제가 있었습니다.
과제때문에 그걸 꼭 봐야했고... 19시 45분쯤 끝났습니다.

어쩌다 그 결론에 다다르게 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포함 다섯명이서 시내(중앙로) 에서 저녁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23시 30분쯤.. 식사를 마치고,,
어쩌다보니 저를 포함해서 셋이서는 더 놀게되었습니다. (뭐랄까.. 마지막 열차/버스를 놓쳤다는 핑계? 로 ㅎㅎ,,)

노래방.. 한시간에 만원이라는 가격에 약간 꺼렸지만..
약 2시간 반정도의 서비스 시간덕분에 원없이 부르고 나왔습니다.

노래방을 나오니 웬만한 가게들은 모두 문을 닫아버렸더군요..; (그게 아마 3시쯤?)
(노래방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북적거렸는데..; 몇시간사이에 그렇게 적막해질줄은 몰랐어요 ㅎㅎ)

아무튼...
그 늦은시간에도 영업을 하고있던 당구장이 보이길래 들어갔지요,,
'칠줄만 아는' 당구를 한시간 남짓 즐기(?) 고..; (실력이 전혀 안느네요 ㄱ-;;;)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몇바퀴씩 돌고..
누군가가 시키지도 않은 운동(?) 을 그리도 열심히 했습니다 ;ㅁ;;

4시 30분쯤 근처 PC방에서 2시간정도 때우고..
해산..!


들어오자마자 샤워를 진~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날은 덥더라도 샤워는 뜨뜻~한물로해야죠 ㅇㅂㅇ !)

 히야,, 뭐랄까.. 밖에서 밤새는건 역시 체력소모가 훨씬 심하더라구요..;
(랄까 제가 놀때만큼은 약간? 하이텐션상태라..; 그런걸지도..)


밤샘포스팅을 갔다오자마자 쓸걸그랬나봅니다;;
괜히 방청소하고 밥짓고 그런다고 있는체력 없는체력 다 쏟아부었네요 ㅎㅎ,,,


何をしようっかな


이번주의 마지막 날이자 삼일간의 휴일 중 마지막 휴일..
뭘 할지 망설이다가 하루 다써버릴기세입니다 ㅎㅎ;;
벌써 시간이 이모양이니..; 또다시 마냥 짧은 하루를 씁쓸히 만끽하게되겠네요..;

// 그나저나 오랫만에 흐린날씨에 놀랐습니다;
해가 벌써 저물어가는것만같아 상당히 아쉽네요 ;ㅁ;;;





若いうちに遊びまくろうぜ
うむ。今日は楽しかった

오늘의 추천음악 : 森永 由美 - Delta


- 誰にだって一度くらいは有るでしょう

이 곡이 아마 니코동 인기순위에 올랐을때 건진 곡일겁니다~
영상이랑 노래가 괜찮아서 서둘러 구글링을했지요 ㅎㅎㅎ,,,
동인앨범 비슷하기에, 구하기가 힘들줄만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ㅎㅎ,,
앨범에는 위 곡을 포함해서 네곡이 수록되어있는데,, 다른 곡은 저한텐 좀 안맞네요 ㅎㅎ,,

멜로디나 가사가 약간은 me연시 분위기같습니다만,,
me연시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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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TAG 철야

Animation List


음..
애니메이션 리스트를 제작하고있습니다. (방송시기 미정인 작품 포함해서..)

꾸준히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를 해줘야 하는 작업이라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군대가기전의 3개월이라는 짧으면서도 길것만같은 이 시간을 어떻게든 더 알차게 보내고싶었달까요..?
할게없으면 뒹굴거리게되니까.. 뭐든 붙잡고 해봐야겠다는 이상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플래시로 제작해둘까... 망설였지만 역시 수정이 좀 더 간편한 html로 간단히 써버리기로 했습니다.
(플래시야 xml로 제작해두면 수정이 편할테지만,,; 무엇보다 제가 그런걸 자유자재로 구현할 능력이 없으니..;)

음.. 시간되는대로 끄적거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 작업에 뛰어든건 불과 몇시간 전입니다 ㅎㅎ,,,
(그리고 이걸 계획한건 약 2개월 전부터였구요...
   //해야지 해야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있다가 이제서야 실천하게되었네요..;)
짧으면 1주일.. 길면 3주일에 걸쳐 완성될것같습니다..;

뭐.. 완성되면 요란하게(?) 블로그를 통해 퍼뜨리겠습니다 ㅎㅎ,, (뭐래..;)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쓴 정보글이 될것같기도 합니다만,, 약간만.. 아주 약간만 기대해주세요~ㅎ;;)


Web Game


뭘 그리 열심히 했는지도 벌써 가물가물합니다...
네,, 웹게임이라는걸 두가지 시작했었습니다. (어젠가 그저껜가...)
그리고 오늘 말끔하게 접어버렸습니다. (회원탈퇴로..)

뭐랄까..;
'내가 이짓을 왜하고있는거지?' 라는 금단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홧김(..!?)에 탈퇴해버렸습니다.

게임을 접었다는거야 희소식인것같기는 한데..
막상 탈퇴시켜두고 나니, 인내심이 그정도밖에 안된다는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한가지를 시작했으면 꾸준히 오래 해야 정상인데..;
뭐 하나를 오래 하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책을 읽는다던가.. 그럴때도 이거읽다가, 저거읽다가..;;;)

작은타이틀을 웹게임이라기보다는 인내심으로 달아둘껄그랬나보네요 역시..;
(바닥을 치는 인내심..; 하아..; 좋지 않은데;;;;)


Lecture


오늘.. 아니지, 어제의 6시간 강의..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아니, 힘들었다기보다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어제 저녁엔 분명 일찍 잤을텐데,, 수업시간이 시작하면 어찌 그리 졸음이 쏟아지는지..;
중고등학교때의 습관이 남아있는건지 괜히 졸리달까요~?

밤에 잠을 잘못잤는지 오른쪽 어깨는 뻐근하고..;
'밤샐껄' 하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강의시간에 졸지않도록 뭔가 개선책을 찾아봐야하는데..;
퍼뜩 떠오르는것도 없더군요..;
(아.. 역시 마음가짐이려나요..; '안졸리다.. 안졸리다.. 안졸리다.. 안졸리..ㄷ.....z')


Yuruyuri


슬슬 끝이 보이는군요 ;ㅁ;
점점 두려워지고있달까.. 마지막화 방영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는게 참.. ;ㅁ;
아이마스보다는 유루유리가 2쿨가길 바랬는데... (원작이 짧으니 어쩔수없는걸까요..;)

코믹스 읽던거는 일단 잠시 미뤄두고있습니다;
(유루메이츠 코믹스가 은근히 신선한 맛이 있달까.. 짧게짧게 등장해주는 코미디가 애니메이션 못지않네요 ㅎㅎ)


Light novel


『우리들의 타무라 2권』을 빌려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빌려둔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1권』, 『사신의 발라드 7권』은 곁에 고이 쳐박아둔채로요..;

예상 외로 재밌었지요...
여러 감정이 수시로 교차하는동안 페이지는 술술 넘어갔습니다 ㅇㅂㅇ,,
학교에서 틈틈히 읽은 결과 진도는 절반정도..
감상문은 따로 적을 예정입니다만,,
(65페이지의 그 문장들이 어찌나 마음에 와닿던지..)

아, 아무튼...
읽으면 읽을수록 주인공인 타무라는 바보라는것, 하지만 듬직하다는것.
이 두가지만은 확실히 전해져오고있는것같습니다. (뭐... 얼핏보면 뻔한/흔한 캐릭터 설정이랄까..;)





十六番目の夜明しポスティング...
十六番目のお気に入りのイメージ...
十六番目の好きな音楽...

そしてまた一日が経ってしまった

오늘의 추천음악 : Supercell - 君の知らない物語


- 言わなかった, 言えなかった

오래된음악이지만,, 몇번들어도 지겹지않은.. (랄까 오랫만에? 꺼내들어봤지만요,,// 노래방 18번입니다...ㅎㅎ)
가사도 예쁘고...
아, supercell님 3월에 앨범내신게 마지막으로..; 요즘엔 활동이 뜸한것같아요 ;ㅁ; (supercell Official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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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gnment


뭐랄까...
어렵지는 않은것같지만..
왠지 귀찮은 과제가 한두개 있습니다..;

뭐라나....
한가지는 자기가 살아온동안 재미있었던일을 적어 제출할 것.
(인터넷의 글을 퍼와도 됨..)

아... 
뭐랄까... 참 하기 싫은 과제지요..;
그렇지않아도 기억력의 쇠퇴로 작년에 뭐했는지조차도 기억해내기 힘든데..;
어제 뭐먹었는지 기억하기도 힘든데..;
참 갑갑한 과제를 미뤄두고있습니다.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중이예요 ;ㅁ;;

또하나는..
조별과제인데..
이건 목요일까지 발표 계획서를 제출...
계획서가 뽑히면 학기말에 발표과제가 새로 나올테구요..;
안뽑히면 다른과제가 나오겠지요..;
이게 약간 복잡하더라구요..;
(워낙 발표 잘하는분들이 많으셔서..; //그렇지않아도 2~4학년 선배님들과 수업을 같이듣기에..;)

이건 과제라고하기 뭐하지만..;
내일 오전 9시 첫수업인 영어시간..
뭐라나..
본인 사진을 뽑아오라던가..;
그렇죠.. 과제는 아니고 그냥 수업준비겠죠..;
으악,, 수업준비야 그렇다 쳐도..;
수업이 참 막막하더라구요 ;ㅁ;
영어공부 때려친지(!?) 몇년이 지났는지도 가물가물한데..;
한국어 전혀 모르는 이탈리아 외국인이 2시간 내내 영어로 수업하니..;
막막할 따름입니다 ;ㅁ;;


Blog Life Restart


마지막 3개월의 스퍼트를 다짐합니다...
군대 입대까지의 3개월..
후회없을만큼 놀고.. 후회없을만큼 즐겨볼 작정입니다.
음...
친구가 동반입대하자고했는데..;
전 신체검사결과 3등급..; 검색해보니 동반입대는 1~2급만 가능하다고 그러더군요~

뭐.. 막막한 군대얘기는 저리 던져버리고 (현실도피!? ㅎ)

밀린 포스트와 이웃순회에 주력하겠습니다.
스킨은 한동안 바꿀일이 없을것같구요...
포스팅거리... 많습니다..;
너무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다는게 마냥 아쉽기만합니다... ㅠㅠㅠㅠ
그것도 3개월 후로는 블로그를 거의 동결시켜야한다는게.. 큰 장애물이네요 ;ㅁ;;;


Activity


학교에서 뭔가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게될것같습니다.
서울 올라가던날 기차에서 선배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교수님이...........~~~~.... 특기자들......~~~~...
자세한건 저도 잘 모릅니다..; (기차안이라 통화하기가 좀 힘들었어요..; 주변의 시선이 괜히 신경쓰여서..;)
일단은..
학교에서는 어차피 활동 한가지는 해야하니까.. 아무것도 안하고있다가 이상한거 걸려서 억지로하기보다는..
일본어 특기자들끼리 모여서 뭔가를 한다는... 그런이야기였던것같습니다.
일단 명단에 이름은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좀있다가 학교가면 좀 더 자세한걸 물어볼테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뭔가 하게될것같습니다.. (뭐.. 공부모임이라던가;;?)

블로그활동에는 약간의 지장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인생에 있어서 블로그가 전부는 아니니.. 배울 수 있다면 뭐든 한가지라도 더 배우고싶은 상황입니다,,<

군대때문에 3개월이라는 짧은 활동기간이 약간 걸리긴 했지만..; (망설여졌지만)
어쩔수없지요 뭐... ;ㅁ;;;
군대는 군대고.. 공부는 공부고..
일본어 실력이야 한참 부족하니.. 공부가 된다면야.. 일주일중 몇시간정도는 기꺼이...





열다섯번째 밤샘포스팅...
열다섯번째 お気に入りのイメージ...
좋은음악 & 좋은 일러스트 채집에 나설때가 다가왔네요 ㅇㅁㅇ;;
(이미지야 많은데 저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는건 몇장 안되더라구요 ;ㅁ;;;)

오늘의 추천음악 : ☆彩☆ - OVER

- 優しいメロディー

지난번 밤샘 포스팅 (13번째) 에서 추천했던 앨범의 9번 트랙입니다~
어째 이 앨범은 널리 알려지지가 않았네요..; 음악 자체는 꽤 좋은데말이예요..; (원곡은 대부분이 미쿠노래..)
이번에도 포스트 내에 삽입해두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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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seok


9월 8일 19시 59분 동대구 출발 -> 서울 23시 58분 도착.
대구에 온지 약 2주일만에 잠시 서울로 올라갑니다...
학교 끝나고 잠시 방에 들렀다가 출발하게됩니다..

9월 13일 22시 반쯤은 되야 자취방으로 돌아오겠네요..;
9일 오후부터 14일까지는 컴퓨터하기가 힘들것같습니다...
아니, 못한다기보다는 인터넷이 안되겠죠..;

그래서 오늘. 한동안 못새게 될 밤을 새고..
컴퓨터를 열심히..!

아직 짐 가져갈것도 정리가 다 끝나지 않은 상태인데..;
일단 내일의 과제를 어느정도 마칠 즈음이면...
슬슬 밝아지기 시작할테고.. 그때부터 짐정리를 할 생각입니다.
(생각지도못한 과제들이 몇개 되더군요..; 제 기억엔 없는데 친구들 기억엔 뭔가가 있어요 ㅋㅋ;; 뭐지ㅋ;;)

음... 고향으로 돌아간다는데도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딱히 할만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대구에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무례한! 생각도 들고..;

뭐 암튼... 추석 연휴동안에는 몇년치 잠을 미리 자버리게되거나..
노트북으로 열심히 책을 들여다보고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포스팅은 아마 내일 정보포스트 한두개를 마지막으로 잠시 쉬게될것같네요..;
내일부터의 잡담은 14일이나 15일쯤에 밤샘포스트에 몰아서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ㅁ;


Review


이번주의 책 리뷰는 일단 2개 작성했습니다..
음... 역시 리뷰라는건 마냥 어렵더군요 ;ㅁ;;;
뭘 써도, 어떤 문장을 선택해보아도.. 마냥 어색하더군요..;

읽는 책이야 일주일에 고작 한두권정도지만..;
책읽는게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책 한권을 다 읽고 나선 뭔가 뿌듯한 느낌이.. 나쁘진 않더군요..

추석이 끝나고 나서 한동안은 코믹스 리뷰를 몇개 쓰게 될것같습니다..
음... 재미있는 책이 몇몇 있네요,, (라노베, 코믹스 한정)


Playing


어제의 공강시간은 엄청나게 열심히 놀았습니다.
4시간 반... 노래방과 오락실에서 저만큼의 시간을 때우기란 쉬운게 아니더군요..;
노래방을 가도 불렀던노래들이 대부분이고..
오락실도 가끔 가서 한두판해야 재밌지.. 너댓판을 주욱 하려니 재미가 떨어지더라구요..;

날도 더웠는데..; 머나먼 동문까지의 왕복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저 긴 공강을 감당해야한다니..;
다음번부터는 지하 자습실에라도 가서 잠을 자던가 책을 읽는 시간을 늘려야겠어요...

수요일은 공강이 3시간 30분입니다. 화요일 못지않은 위엄..;
빈 강의실에서 친구들과 잡담으로 시간을 보내고..
잠깐의 독서시간을 가졌습니다.
음~ 음~..
가끔은 이런식으로 공강을 때우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Normal


요즘엔 그저 변함없는 나날.. 인것같습니다.
딱히 잡담 포스팅거리로 쓸만큼 재미있는일도 딱히 없던것같고...

무엇보다 추석이 끝나면 본격적인 수업들이 시작될것같습니다.
특히 곤란한게 영어수업..
1주일에 2시간씩 원어민과 수업을 하는데,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이탈리아에서오신 선생님이십니다..;
영어공부를 언제 마지막으로했는지도 기억나지않는데..;
객관식 찍기에만 약간이나마 익숙해져있는 제게 있어 들려오는 영어는 외계어 그 자체였습니다 ㅠㅠㅠㅠ
영어랑은 평생 다시 마주보지 않으려 했는데 ㅠㅠㅠㅠ...





마음에 드는 앨리스 이미지는 왜이리 안올라와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약간 심오한 분위기가 없지않아 있다는건 알겠는데..

오늘의 추천음악 : ちょうちょ - カワルミライ

- 新しい始まりへのページ

하나님의 메모장 오프닝곡이지요,,
지금 배경음악 1번으로 지정해두었을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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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직 새고 있습니다만......;
포스트는 미리 적어두고..
과제에 잠시 시간을 들여야할것같습니다..; (내일 제출과제가 2개라.;)

Book


파파키키 코믹스 1권과 마요치키 코믹스 1권을 다 봤습니다.
얼마전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온 우리들의 타무라 1권은 거의다 봤습니다.
(1학기까지만해도 보이지 않았던 사신의 발라드 10~12권이 깨끗한 모습으로 가지런히 꽂혀있었습니다~
 사신의 발라드.. 완결까지 읽어볼 생각입니다,,)
읽은 책들은 짧게라도 별도의 포스트로 리뷰를 작성해볼 에정입니다~,,
리뷰적는건 내일부터 착수하게될것같습니다,,

리뷰 예정 순서는 : 사신의 발라드 6권 -> 우리들의 타무라 1권 -> 파파키키 코믹스 1권 -> 마요치키 코믹스 1권
정도로 정해두었습니다.
작년에 롯테의 장난감 코믹스를 3권까지 읽어뒀었는데..; 몇달전에 4,5,6권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pmp에 넣어뒀고.. 학교에서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케이온 코믹스 4권 + 엔젤비트 헤븐즈 도어 2권은 이번 추석에 기차 안에서 볼 예정이구요,,
아래 적어둔 책들은 추석에 인터넷 안되는 노트북으로 열심히 보게 될것같아요..

전파녀와 청춘녀 코믹스 그림체 괜찮더라구요,,
내용이야 애니로 전부 봐버렸지만 ㅠㅠ,,, 시간나면 읽어볼거구요,,,

또하나 기대되는게
バカとテストと召喚獣 SPINOUT! それが僕らの日常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SPINOUT! 그것이 우리들의 일상 이라는 만화책입니다.
4권까지 구해놨는데.. 그림체도 어느정도 마음에 들고,, 애니메이션과는 전혀 다른 전개인것같습니다.

유루유리 코믹스 1~3권.. 예상외의 그림체에 약간 당황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그림체가 조금 더 마음에 들어요

아이마스 코믹스 1~3권.. 까지밖에 못구했지만.. 되도록이면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미리 한번 봐볼 생각입니다.

토끼 드롭스의 후반부 코믹스를 훑어보다가 충격받았습니다.
뭐랄까.. 그림체가..; 음... 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코믹스는 포기할 판입니다..;

이 외에도 구해놓은 코믹스나 라노베는 수십권정도 더있는데..;
일단 관심이 쏠리는 작품들만 적어두었습니다~
최근들어 책에 쏟아붓는 시간이 약간 늘어나버렸습니다..;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긁적..;)


Time


히야..; 시간 참 빠르네요 ㄷㄷ;;
벌써 화요일이라니..;
오늘도 뭘 했는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훅 지나가버렸습니다..;

월요일은 수업시간이 6시간 반... + 공강은 2시간 30분...
화요일은 수업시간이 3시간정도... + 공강은 4시간 30분...
수요일은 수업시간이 4시간 반정도... + 공강은 1시간+3시간 30분...
목요일은 수업시간이 6시간정도... 공강은 1시간 30분...

수업이 가장 빡빡하게 들은 날이 월요일과 목요일입니다..;
내일은 등교일 중 수업시간이 가장 적은 날이구요~^^,,
공강시간인 4시간 30분을 열심히 놀아야.. (음..?) 하는데..
학교 동문에서 시간좀 보내다가 학교식당에서 점심을 때우고.. 교실로 돌아가게될것같습니다~,,

저 많은(?) 시간에 뭘 하며 놀아야할지를 걱정하고있는..; 참 맘편한 대학교 1학년생.. ㅎ;;

일단은... 아직 처리하지 않은 내일까지의 과제 2개를 후딱 끝내둬야겠습니다..;





미시마 쿠로네님의 일러스트입니다.
채색을 약간 어둡게하시는편...이지만, 부드러운 그림체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오늘의 추천음악 : 祭屋 - Last Smile

- 最後の笑顔が一番素敵だった

 죄송합니다.. 이번 추천음악은 구하기가 어려운곡입니다...;
(참고로 앨범 명은 OVER 이구요.. 2009년에 발매되었습니다.)
이번만 포스트에 음악 그냥 삽입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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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전파녀와 청춘남』 을 오늘 다 봤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초반에는 '아.. 역시그렇지' 하며 피식거리고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더욱 몰두해서 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뭐랄까.. 약간 치유물? 아니 무엇보다.
미후네 류코는 무지막지하게 귀여웠습니다 (으히히;;)

2기 나와줄것같은 느낌.. (아니, 나왔으면 하고 희망합니다..)

100점만점에 92점,,,!

내일.. 아니 오늘부터는 예정대로.. 『별하늘에 걸린 다리』를 봐야되는데...
예상 외의 명작의 영향으로..; 지뢰작을 보는게 엄청나게 꺼려지네요 ㄷㄷ;;


Reading


어제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온 『사신의 발라드 6권』, 『사신의 발라드 7권』, 『우리들의 타무라 1권』,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거의 방치상태랄까요..?
이대로 가다간 대출기한인 2주는 커녕 한두달이 지나도 다 못읽을것같아서... 나름 시간을 써봤습니다.

'사신의 발라드 6권' 은 다 읽었구요,,
(사신의 발라드의 감흥은 어째선지 후반으로 갈수록 떨어져버리네요..; 그래도 시리즈 도서를 모처럼 이렇게나 많이 읽어왔으니.. 중간에 포기해버리는건 뭔가 내키지도 않구요 ㅎㅎ;;;)

'우리들의 타무라1' 은 방금 전부터 나름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중->고등학교 남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시작된지 얼마나 됐다고 히로인과 멀찌감치도 떨어뜨려 놓았군요..;
저자명이 익숙하다 싶었더니 그렇구나.. 토라도라 작가였습니다... 토라도라를 그닥 재미있게 보지 않아서.. 음..;
아무튼.. 도서실엔 1,2권 두권밖에 없었던것같은데.. 재밌으면 2권도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그럴 확률은 거의 없지만..;
아... 조금 알아보니 만화책도 있나보군요.. 제가 빌려온건 소설입니다..; 소설은 출간된게 2권까지밖에 없다네요
그나저나 라디오 드라마까지 나왔었다니..; 예전엔 인기를 꽤 끌었던 모양입니다.. 지금이야 오와콘이지만;)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는데..;
책을 읽더라도 되도록이면 일본어 원서로 읽는편이 좋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어요 ;ㅁ;
일본어를 공부하고있는 학생이 일본어와의 접점을 줄여서야..;;; 도서실에서 소설책을 빌리는건 되도록이면 피하고,,
구해둔 원서 스캔본들을 적극 애독하기로.. (음..?)
원서읽는데엔 번역본보다 시간이 2~3배정도 걸려버리는것같습니다..; (요즘엔 재본적 없지만;; 속도가 늘었을리는 없으니..; 비슷하겠지요 ㅠㅠ)


Half of Golden week


(영어를 마지막으로 배운게 몇년 전인지 까마득합니다..;
찍기로 다져진 영어.. 저게 맞는 문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아무튼...)


황금연휴 비스무리한 시간표의 첫 시간입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아무런 할일도 없이,, 밖에 나가는일 없이 시원스럽게 보내버리는..!
(아니아니아니,,; 적어도 하는일 없이 보내버리고싶진 않네요 ;ㅁ;;; <실천할수나 있을련지..;)

이런 황금 시간표 덕분에 다음주의 추석 연휴를 조금이나마 더 느긋이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목요일 마지막 수업이 끝나는 17시 45분.. 수업이 끝나자 마자 방에 잠깐 들렀다가 서울행 기차를 탈 예정입니다.
동대구역에서 19시 58분 무궁화호를 타고 23시 58분에 서울역에 도착하게 됩니다.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까지의 추석 연휴를 만끽(?) 하고.. 화요일 오후에는 다시 제 2의 고향 대구로 돌아옵니다.
추석연휴기간에는 컴퓨터(인터넷)할시간이 다시 급감해버리겠군요 ㅠㅠㅠㅠ 약간 아쉽기도 합니다 ;ㅁ;


Fan


그저께 주문했던 USB 미니 선풍기가 도착했습니다. (>요걸< 샀지요)
음... 써보니... 별로 안시원했어요 ;ㅁ;;;
그래서... 앞의 덮개를 떼버렸지요... 훨씬 시원하네요 ㄷㄷㄷㄷ;;; 팬이 작긴 하지만,, 한시간정도 틀면 추워요..; (특정 한 부위가 추워요 ㅎㅎ;;)
(덮개를 떼어버리니 숨어있던 에나멜선이 가운데에 떡하니 들여다보이더라구요..; 실수로 마그네틱이나 기계를 접촉시켜버리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전력소모는 평균 2.5W/h정도...(HP Power Assistant 측정치) //무지막지하게 적게잡아먹지요~?

약간 아쉬운점(?) 은 역시 약간의 소음입니다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말끔히 지워버릴 수 있는 정도의 작은 소음입니다. CD가 맹렬히 돌아가는정도의 소음이랄까요~?
바람소리가 마치 기계음같아 싫지는 않더라구요,, 뭐랄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소리를 어째선지 좋아하는 취향 독특한 1人..;)

실수로 날개를 몇번 쳐버리긴 했는데..; 날개에 맞아도 그닥 아프진 않습니다..
배송료 포함 7,000원짜리 상품치곤 의외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산게 약간 아쉽긴 합니다만... 나중에라도 쓰면 되니 후회는 없습니다 ㅎㅎ)


Comment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작업 끝에..
오랫만에 코멘트 영역 배경 이미지와 스타일을 교체했습니다.
별다른 의미는 없었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통일시켜보고싶었을 뿐이예요 ;ㅁ;;

예전에 플래시 타이틀을 제작할때 쓰던걸 거의다 가져온지라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랄까 애초에 심플했으니 그리 번거로운 작업이 아니었네요,,
랄까 일주일동안만 쓰려 했던 저 디자인..; 벌써 몇달이 지나버렸네요.. ㄷㄷ;; 아니 오히려 자리잡고있네요 ㄷㄷ;;






하나님의 메모장 관련 이미지가 한장도 없었기에...
모든 검색 포털 사이트를 총동원하여 뒤져보았습니다.
구글, 야후, pixiv, konachan, safebooru, gelbooru.
   수십개의 탭을 열고 열심히 ctrl+tab, ctrl+(num), 마우스클릭. 폭주했습니다.
검색키워드.. アリス, 紫苑寺, 紫苑寺有子, 神メモ, alice
역시 픽시브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약간 빗나간 분위기지만 이정도면 뭐....

오늘의 추천음악 : ちょうちょ - Sleeping Butterfly

- ヒラヒラと羽ばたかせて

하나님의 메모장.. 애니메이션은 아직 안봤습니다.
소설로야 앞부분을 조금 본 정도이지요,,
모아둔 음악들을 정리하던 도중.. 하나님의 메모장 오프닝 앨범을 접했지요,,
1번트랙 変わる未来 오프닝곡도 좋았는데... (리듬게임엔 딱이랄까.. 멋진+재밌는 노트배열이 될것같아요)
2번트랙 Sleeping Butterfly 입니다. 5화인가 6화 배경음악으로인가 깔린다고 그랬지요,,?
2번트랙이 제 취향에 더 맞는달까요~?
금영이여.. 다른건 몰라도 부디 Sleeping Butterfly만큼은 넣어주시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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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10:00.. 오랫만에 (?) 학교에 나갑니다 'ㅁ'
(랄까 몇일전에 한번 산책(?) 하러 나갔다오긴 했지만요;)

개강이 내일인지라.. (전부 첫수업이라) 오리엔테이션으로 시간이 훅훅 지나가게될것같네요

공강은 한시간 반..!
대신 금요일에 수업이 없다는게 참 마음에 드는 시간표 구성이죠 ㅎㅎ,,
월화수목 바쁘고 금토일 니트생활입니다 (뭐래;;)
// 일요일의 교회...; 가고싶은마음이 별로 없어서요..; 신을 믿지도 않는데 뭔 교회...;
대구에선 이제 되도록이면 교회에 안나가는 방향으로 행동할 예정입니다,,


ANI


『신만이 아는 세계 2기』 를 감상중입니다.
새벽에 다 감상하기엔 약간 무리가 있었어요,,
(블로그 스킨폴더 백업해두고.. 옛날에 작성했던 영양가없는 땜빵포스트들을 수십개 과감히 지워버렸고..)
(+ 친구녀석이 카트 상대좀 해달래서(?) 시간을 많이 빼앗? 겼네요,, ㅎㅎ 재밌긴 했어요~ (오랫만의 아이템전은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일단 생각해둔 애니메이션 감상 예정 순서는..
신만이 아는 세계 2기 -> 전파녀와 청춘남 -> 별하늘에 걸린 다리 -> 아노하나 -> 소프테니 -> 롯테의 장난감
정도입니다...

7월 신작 감상예정작품이
하나님의 메모장, 일상, 로큐브,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토끼 드롭스, 아이마스, 바시소, 마요치키..
이렇게 8개정도 되는데.. 9월 중순 추석이 끝나고 나서부터 슬슬 보기 시작할 예정이구요~
(완결 날짜가 빠른 애니부터 골라잡아볼생각입니다) 프아.. 기대작이 달이 갈수록 많아지는것같아요 ㅇㅂㅇ,,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많다는건 정말 흐뭇하네요 ㅎㅎ,,,)


Music


몇달전에 모인 수많은(3500곡정도의) 보컬로이드 음악들... 남은 정리 파일이 900곡정도로 줄였습니다..
마음에 별로 안드는 음악은 냉정하게 말끔히 지워버리고있습니다,,,, (초기에 리스트가 날아가버리는바람에 ;ㅁ;;;)

2009년 하반기 or 2010년 상반기까지 나온 보컬로이드 음악은 다 모았었던것같은데...
근래에 나온 음악들을 다 들을... 자신은 없습니다 ;ㅁ;;
이젠 그저 니코동에서 좀 인기가 있으면 접하게 되겠지요,,,

게임할때도 게임 배경음악은 꺼버리고 알송으로 대체하고있는데....
블로그나 인터넷 검색할때도 귀에서 이어폰을 빼지 않았는데....
(이랬는데도 정리하는데에 수백시간은 쏟아부은것같습니다..;)

(이 기세로 모아둔 책들도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는데말이죠..; //아트북 제외하고 26GB어치의 스캔본을 읽어야합니다 ;ㅁ; 파일 갯수로는 85,000개정도네요..;)


Game


요즘따라 약간 빠져있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카트라이더도그렇고... 최근에 시작하게 된 엘소드도 그렇고...;
게임 많이해봤자 득될게 없는데말이예요...;
명심하며 반성해야겠습니다...;
게임할시간에 운동을하든.. 책을 읽든.. '게임을 하더라도 시간을 줄이자.' 이번주 1순위 목표입니다...
(엘소드.. 재밌긴 하더라구요,, 그냥 대전만 하는 게임이었는데..; 아니었나보네요..;
 -랄까 엘소드 은근 판치라게임 'ㅁ';;;; 여성부에서 냅두는게 신기해요 ㅋㅋㅋ,,)


Naming


'하늘놀이터' 로 그냥 평생 가야겠습니다...
역시...; 변화라는건 쉽지 않네요 ;ㅁ;
닉네임은 물론 블로그 이름까지 바꾸겠다고 결심한지 보름만에 무산되버렸네요 ;ㅁ;;;

검색등록에 수정된곳은 다음, 네이트 두군데인데.. 다시 변경신청해둬야겠네요..; (다른곳은 바뀌기 전에 수정취소해뒀어요)

역시.. 옛것이 좋은것이군요.. (뭐래;;;)





너무 더웠습니다 ;ㅁ; 홧김에 (;;?) USB 미니선풍기 하나를 질렀어요,, (배송료 포함해서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알라딘 적립금이 어느정도 남아있길래 그걸로 결제했지요,,)
시원할거라는 기대는 안합니다,, 뭐랄까.... 시원하지는 않더라도 뭔가 느낌상으론 시원할것같은.. //뭐래;;
모레 쯔음 받아볼 수 있을것같은데.. 써보고나서 엄청나게 마음에 들면 가볍게 추천이라도 해볼게요~



오늘저녁에 간식&야식을 사와야겠어요,,,
뭐랄까... 군것질을 안하니 뭔가 허전하달까... 당섭취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버렸더니 머리회전이 잘 안되는것같기도 해서요..;
마침 커피믹스도 슬슬 떨어져가던차라... 아침용 콘푸레이크&우유 보급을 겸해서.. 양손가득 담아와야겠습니다,,
(타이밍좋게 아르바이트비+약간의 보너스도 들어왔으니,,, 기념으로.. //뭐래;;)



이번주들어 오늘로 세번째 밤샘이네요,,
(잠을 완전히 없애버리고싶은 1人... 조금씩 노력해보고싶긴한데..;
   뭔가 이상한사람소리를 들을것같기도하니;; 무리는 안하겠습니다;;)
글쓰는새에 벌써 방 불을 꺼도 다 보일정도로 환해졌네요~
방청소 한번 쭈욱.. 하고... 씻고,,,,,, 밥묵고................ 학교갈준비를 느긋이 시작해야겠습니다~v~





아마도 아카시오 님의 일러스트였지요,,
폭발적인 퀄리티에 그림체도 좋고.. 투고된 이미지양도 풍부해서 개인적으로 약간 팬입니다 'ㅂ'
랄까 앞으로도 밤샐날이 수도없이 많을텐데..; 이미지 찾아보랴.. 음악 찾아보랴.. 쉽지 않겠는데요;?

오늘의 추천음악 : supercell - LOVE & ROLL

- ボリューム上げてlet's轟音

오랫만에 보컬로이드에서 벗어났습니다.
오늘의 추천음악은 supercell의 Love&Roll..
아주 오래전에 들어오던 음악이었는데...
의외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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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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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개강 (첫수업) 까지 이틀남았어요,,
남은 이틀은 되도록이면 집 밖으로 안나가는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보려구요,,

랄까 이틀 연속으로 밤새보긴 처음이네요..
밤샘콤보에 대해 짧게나마 감상.. 이란걸 적어보자면...
『약간 졸립니다 + 이틀연속은 쉽지 않습니다 + 오늘새벽에도 뭔가 성과는 없군요.. ;ㅁ;
   (별로 하는것도없이 하루를 날려버리고있어요;;; 책한권이라도 읽으려고했는데 매일매일 미루고있어서야 원;;)』
아무튼,,, 내일은 그냥 착하게(?) 밤 안새고 자렵니다 ;ㅁ;


ANI


음... 오늘은 뭘봤더라...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Dog Days』 두가지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오레츠바』 : 뭐지... 뭐지... 아직까지도 뭐지...
마지막화까지 봤는데도 '뭐지!!!!!!!' 하는 살짝 갑갑한 느낌을 남기고 끝나버렸습니다.. ;ㅁ; 이 애니의 장르는 뭐지..?
.. 히로인들의 설정, 그림체는 괜찮았습니다만,, 크게봤을땐 '잡성 (雑性)'...
어제 감상했던 오니스키 만큼 재미없게 봐버렸어요 ;ㅁ;
100점만점에 25점.. ;ㅁ; 

『Dog Days』 : 乃...!
재밌게 봤습니다.
큰 기대는 하고있지 않던 작품이었는데..
2ch에서 어느정도 떠들썩했던게 이제야 조금 이해가 가네요,,
익숙한 목소리들이 많았기에 더 재밌게 잘본것같아요,,
(유이에.. 아야나에... 나나에.. 카나에... 아무튼 어마어마하게 빵빵한 성우진 !ㅁ!,,)
(ㅋㅋ 아야나님이 키리노 컨셉을 그대로 갖고 와버리실줄은몰랐어요..;; /랄까 '아야나' 하면 역시 츤데레역인가요 ㅎㅎ,, 어마어마하게 잘 어울리기에 소름돋았습니다 //실실...)

그림체도 괜찮았고,, //스토리가 약간은 제멋대로였지만 ㅎㅎ,, (마지막부분은 좀 과했다는 느낌;) -> 랄까 장르에 판타지도 들어가있으니, 판타지적으로 본다면 흠잡을거야 크게 없었달까요..?
에.. 볼만했습니다,, 
100점만점에 85점..'ㅂ'


Hot


뭐랄까... 덥습니다..;
약간 덥습니다.. (새벽에야 괜찮은데 낮이 문제입니다..; 약간 덥더라구요..;)
 -> 그래선지 더 움직이기 싫어지고... 귀찮아지고 ;ㅁ;
      식욕도 떨어졌고.. (무려 군것질이 팍 줄어버렸어요..) 큰일입니다 ;ㅁ;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기계들에서 나오는 작은기계음과 열이 반갑지만은 않네요 ;ㅁ;

움직이기 싫어서 게임은 커녕 노트북을 만지는것조차도 약간 귀찮게 느껴졌던 무서운 날이었습니다 (음..?)
(그래서 움직이지 않고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 에 시간을 투자했죠 ㅇㅂㅇ,, //내일은 뭘볼까~,,)


(해도 슬슬 뜨고있으니... 컴퓨터는 이제 잠시 쉬고... 음... 음... 뭘하지.. 음.......;)





오른쪽의 LightSong 글씨는 못본체 해주세요 ;ㅁ; (Unfragment는 위 앨범의 수록곡..)
그냥 그림체가 좋아서 가져와둔건데..
(세상 모든 미쿠가 저렇게 그려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승호는 승호는 미쿠와 눈을 마주쳐보기도하고..
   // 아.. 미사카말투 은근히 재밌네요,,,, 중얼중얼...)

오늘의 추천음악 : 初音ミク - Unfragment

- 何かが欠けているらしいんだ

오래된 노래를 왜 추천을 하게된걸까요..; 웬만한분들은 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하는ㄷ..;
음악.. 요즘에 자신있게 추천할수있을만한 음악이 안보여요 ;ㅁ;
보컬로이드에 너무 치중되어있는것같은느낌도 드네요..; 다음번부터 한동안은 평범하게 가보..고싶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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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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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밤샘은 역시 상쾌합니다 ^ㅁ^


오랫만에 밤새는지라 졸음이 쏟아질줄알았는데... 오히려 예전보다 밤새기가 쉬워진 느낌이예요 ㅎㅎ,,

정말 오랫만의 밤샘 포스팅입니다 ㅎㅎ,,
다섯시반.. 해는 슬슬 뜨고있구요,, (해뜨는건 정말 순식간이네요,,)
저녁공기는 의외로 쌀쌀해요,, (창문을 열어두면 시원하다기보다는 약간 추운 느낌이예요 ㅇㅅㅇ,,)

자취생활로 돌아오고 난 첫날부터 이렇게 밤을 새버렸으니,,
이 기세로 계속간다면 이번 학기엔 일출을 수십번 보게될것같아요,,

// 글을 거의 다 써간 지금 이시각,, (6시 30분). 낮처럼 환해졌어요,, (>ㅂ< 너무시원해 ㅠㅠ)


그렇다고 딱히 한건 없습니다 ;ㅁ;


모처럼의.. 오랫만의 밤샘에 한게 없습니다,,;
밀린 애니메이션 처리를 하고 있긴 하지만,,
두서시간동안 몇몇 친구와 게임을 하거나...
잡담&채팅을 나누거나.. 하는 등...

그러다가 애니를 열심히 봤지요,,
일단 다 본거라곤.. 『오빠따위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니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기』 두가지입니다..;

간단하게 평을 적어보자면..;
『오빠따위~』 : 우와... 이건 뭐지... 중도포기해버리고싶은 그림체... 막나가는 스토리 & 설정...
대사가 무지막지하게 빠르던데... 성우분들이 그냥 대단하게만 느껴지더라구요..;
100점만점에 10점이면 많이준겁니다 ;ㅁ;

『~금서목록』 : 乃...!!! 정말 재밌었습니다. 애니메이션 3기.. 나올 가능성 있게 끝난것같은데..
3기에 대한 소식은 아직 없더라구요,, (뭐.. 완결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당연하겠지요)
점점 재밌어지는 스토리.. 하지만 본래 책을 싫어하는 저로썬 원작 소설이나 코믹스를 읽어볼 엄두는 못내겠더라구요.. ;ㅁ;
3기 애니메이션 나오면 꼭 보겠습니다.. (군대 갔다와서..;)
100점만점에 90점이면 적당한것같아요 'ㅅ'


음.. 애니메이션을 한 작품이라도 더 보고싶었는데..; 이런 애매한 시간에 하나를 더보자니 좀..;
밤샐날이야 얼마든지 있으니,, 하루에 한개 작품이라도 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쓸데없는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ㅁ;
아니, 꼭 새벽시간이 아니더라도 개강하기 전까지는 시간이 남아 돌테니까요~^^,,, 시간되는대로 막 보고..
시간 남으면 복습도 해보고... 그래야겠어요,,


내일.. 아니 오늘 일과 예정은..


일단 방학동안 서울에 가있어서 못내던.. 밀린 공과금.. 그걸 내러 밖에 잠깐 나갔다와야할것같구요,,
나가는김에 부동산에 여유분으로 맡겨둔 열쇠도 받아와야지요,,,
아마도 중요한일들은 딱히 없을겁니다,,,
되도록이면 방안에서 벽에 기대어 느긋~이 조용~히 이어폰을 귀에 꽃아놓고 컴퓨터하는게 이상적.. (퍽)

방학이 완전히 끝나버리기 전까지 (개강 전까지) 책 한권이라도 읽어두고싶은데..; 실천이 쉽지 않네요 ;ㅁ;
(만화책 조차도 읽어보지 않는 1人..;) ㅎㅎ 안그래도 좋지않던머리... 더 나빠졌겠는데요~ ;ㅁ;?





음.. 좀 분위기 있어보이는(?) 이미지를 찾아보려 했는데...; 역시나 정리안된 이미지폴더를 열심히 헤집어보다가 겨우 찾아낸..; 이미지죠 ;ㅁ;
(이미지폴더에 파일이 대략 11,000개 넘게있는데.. 이걸 정리하면서 쓰긴 역시 힘들더라구요;; 막쓰고있습니다;ㅁ;)

오늘의 추천음악 : 向日葵 - Heart Beats



- 夜空のページを開けば 特別なものなどいらないよ

http://jihansome.tistory.com/2385 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오랫만의 음악추천.. 이지요~?
   (얼마전에 니코동 포스팅에 올렸던 그음악입니다,, 뭔가 해서 꼭 들어보려 하지 않으셔도 되요 ㅎㅎ,,)
랄까 추천해드릴만한 음악이... 거의 떨어져가는 1人.. (랄까 정리가 안되서 못찾고있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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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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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몸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식생활의 영향이었을까요?
부족한 잠이 원인이었을까요?
짐을 싸느라 몸에 무리가 갔던걸까요?
무더위가 원인이었을까요?
정신없이 서두른 아르바이트가 원인이었을까요?


뭐.. 맨 위의 세가지는 확실하겠지요 ㅎㅎ;;? 무더위... 한몫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랄까... 머리가 아팠달까요..? 어지러웠습니다. 새벽에 냄비 한가득 결명자물을 끓여 마셔댔더니.. 꽤 나아졌습니다...!
(..; 잠이 최고일거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지금 상당히 졸린데..; 대구에서의 마지막날?밤인데 하루정도는 시원하게(?) 새봐야지요 ㅎㅎ;;;)
 
밤을 새며 타이틀 플래시를 건들였습니다. 추가된 기능 및 설명은 : http://jihansome.tistory.com/2265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D-day - 0 !


시험이 끝나고 바로 출발합니다.
6시 39분 동대구 출발 무궁화호를 예매해뒀거든요~
시험이 3시부터인데... 4시 이전에는 끝나겠지요...
방에 한번 더 들러서 잊어버린거 없나 다시 확인하고,,, 출발해야지요...

기차 예매는 끝났지만.. 할일은 몇가지 남아있네요...
마지막 방청소 한번 하고,, -> (하루 미룬)방세붙이고,, -> 4700원가량 나온 전기요금 내고.. -> 부동산까지 들러야...
점심 간단히 해결하고 얼른 나가서 볼일들을 시험시간 전까지 해결해야하네요...;

// 그보다 남아있는 식량(?) 들이 걱정입니다..; 그저께 빵을 워낙 많이 사둬버려서;; 하루 세끼를 꼬박 빵으로 때워도 2~3일은 걸릴정도랍니다 ㅠㅠ,,, 멀쩡한 빵들.. 버릴수도없고;; (쿄코짱이 먹을걸 소중히하랬어요..!) 워낙 골고루 먹어대서 누구 주기도 그렇고;;
(빵은 이제 한동안 쳐다보기도 싫어요 ㅠㅠㅠㅠ;;!)



대구에서의 마지막(?)날 밤..


마지막은 아니죠 ..;; 딱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더라구요;;
2달동안 정들었던(?) 원룸을 떠나려니 살짝 아쉽기도 하면서도...
오랫만에 고향에 돌아갈 생각을 하니 흐뭇하기도 하네요^^;

마지막날 밤을 기념하여 푹 자는것도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몸상태도 완전히 좋아진게 아니니,, 좀있다가 정 졸리면 한두시간이라도 자야겠어요...
(∴ 오늘의 잡담글은 이정도로 줄이겠습니다~ //짧아서 죄송합니다 ㅠㅠ,,, (?))





오늘의 추천음악 : GARNiDELiA - ARiA

- 君に会えるなら奇跡さえも味方にして

http://jihansome.tistory.com/2258 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푹 빠져있는 곡이랍니다. 타이틀 플래시를 보시면 아시겠죠~^^?
강력추천.. 아니, 강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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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ㅠㅠ,,,
오랫만에 밤을샜습니다...
(밤을 새려 지난 5일간 두번의 시도가 있었습니다만..; 날이 밝을무렵에 1~2시간 깜박 잠들어버려.. 철야에 실패했기에... ㅠㅠ)

머리가 띵~하네요... (@.@..?)


저녁으로 라면을 먹고 더위를 싹 날려버리기 위해..
어제 저녁에 타둔 커피를 (맥심 인스턴트 커피를 4잔어치 타두고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시원하게 벌컥벌컥 들이켰더니... 아직까지 (6시간동안) 정신이 말똥말똥하면서.. 머리가 띵하네요 ㅎㅎ;;;;
뭐... 하룻밤 새면 괜찮아지겠지요~,,?
// 카페인에 강했는데.. 한번에 크게 자극을 주니 효과가 듣는모양입니다...! 이방법.. 자주 써먹어야겠는데요!?


시험... 모-야다!!! (승호군이 약간 망가졌습니다)


이번주는 시험의 향연이었습니다만(수요일과 목요일)...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참패하고 왔습니다! ㅠㅠ)
몇시간 후에 또 시험이 있는데.. 과연 어찌될까요.. ㅎㅎ,,,
(그래도 내일시험은 그나마 교수님이 상냥하셔서 ㅠㅠㅠㅠ,,, 시험문제가 그나마 쉽게 출제되는 편이랍니다)
그것만 믿고 이렇게 게임하고... 컴퓨터에 시간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ㅎㅎ

좋아하는것에는 정말 집중을 할필요가 없을정도로 몰입되는데..;
요즘 시험보게되는 과목들은... '기독교, 문화인류학, 해외지역경제, 영어'... 집중해도 머릿속에 들어오지를않네요 ㅠㅠ...
좋아하는것만 하고 살수야 없겠지만..; 일본어, 컴퓨터를 배우고싶어요.. ㅠㅠ,,, 이런 시험을 보고싶어요 ㅠㅠ
(일본어야 배우고있지만...; 1학년은 시간표가 지정되어있기에, 일주일에 3시간밖에 수업이 없답니다 ㅠㅠ,,)


대구, 잠시 안녕... (외지 생활에서 잠시 휴식을..)


21일 오후에 마지막 시험을 치룹니다~ 서울에는 22일에 갈 예정이구요~
막상 떠날 생각을 하니 아쉽기까지하더라구요~ (^^;;;)
무더위를 피하는겸.. 서울공기좀 마실겸... 서코를 위해!!! 대구를 뒤로하겠습니다..!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는 잠시 쉴수도...ㅠㅠ (BUT!!)


서울에 올라가면 밤새기가 쉽지 않을것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밤새는것만큼은 허락하시지 않아서요..;
5월 23일을 시작으로 밤을 샜습니다 시리즈를 써오고 있습니다만...
오늘로 8번째네요.. 내일모레 한번 더 밤을 샐 예정(ㅋㅋ..!?)인데.. 오늘 아니면 내일모레를 마지막으로 잠시 휴재하게될것같네요..; (뭐.. 서울에서도 밤을 새게되면 꼭 연재(!?)하겠습니다 ㅎㅎ,,)
ㅋㅋㅋ 참 거창하네요 ㅋㅋ,,, 겨우 잡담에 불과한데..;
대신 다른 형태로라도 잡담글을 써보겠습니다...!!!
물론, 다른형태이니... 1포스트 1이미지, 음악추천형식을 그대로 쓸수야 없지요..! 학기중에 밤은 꾸준히 샐거니까요..! (음..!?)


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아니, 구해졌습니다! (Ya~Ho~!)


작년에, 수능 끝~대학입학 까지의 약 3달간의 빈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신촌에 있는 외어학원 사무실에서 자료번역, 포스팅, 홈페이지 수정 업무를 맡아했는데... 대구로 내려오게 되어 그만둘수밖에 없었습니다~
며칠 후부터 여름방학이고.. 아르바이트를 구할 채비.. 랄까 마음을 다잡고 있던 도중...
전에 아르바이트하던곳의 실장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재택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겠느냐며...
(뭐... 컴퓨터를 쓰는 작업들이 99%라... 재택해도 문제는 없지요..)
(무엇보다 실장님께서 중국과 일본에 주로 계시기에.. 네이트온 정도로만 연락이 가능하니까요....)

처음하는 알바치곤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간 철저히 계산해서 급료 통장으로 바로바로 붙여주시고... (분단위로 계산해서 보내주셨는데, 놀라울정도였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의미로만요..!)
대학때문에 관두게 되었을때엔 상당치의 문화상품권도 쥐어주시고.. ㅠㅠㅠ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만큼 작업량이 많지는 않을것같습니다만,,, 어차피 알바는 해야되고.. 재택에 시급 5,000 원 이면 너무나도 좋은조건이지요..!
자료는 대부분 일본어로 오고, 한국어로 정리하고.. 홈페이지수정 및 팝업제작, 반영.. 등등...
(컴퓨터로만 이루어지는 작업이고 제가 좋아하는 작업들이지요.. ㅇㅂㅇ..!!)

어제부터 실장님과 회의하고.. 오늘도 몇가지 작업을 했는데..; (어제오늘 총합 3시간가량..) 이것까지도 업무시간 적어두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제, 오늘은 별 작업 한것도 없는데..; 벌써부터 업무시간에 쳐주시다니..;
제가 학교에서 늦게끝나고.. 시험기간이다보니 배려해주시고계시거든요..;
시험 끝나면 본격적으로 몇몇 작업에 돌입하게될 듯 싶습니다.

홍보글을 짧게 적어두자면..
일본 유학원입니다. 아니 유학원이라기보다는, 일본의 학원에서 한국 학생을 구하고있는거라, 유학원의 개념과는 조금 다르네요..; 일본 현지에서 일본어를 배우고싶으신분은 jihansome@naver.com 으로 본인의 성별, 나이, 목표 등 몇가지 정보를 적어주세요~ 실장님께 말씀드려서 좀 더 잘해드리라고 부탁드려놓을게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예전만큼 작업량이 많을것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또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있으면 구해서 일할 예정입니다...; 뭘 해야할지는 도무지 종잡히지가 않지만요..;
전문적인(!?) 일본어 번역은 솔직히 그다지 자신없고..; 타이핑아르바이트라는걸 해보고싶은데.. (한타 평균 500타, 영타 평균 200타, 일본어는... 느리지만 한자까지 다 칠줄 아는정도입니다... 타이핑하기엔 무리가있겠지요 역시 ㅠㅠ?)


 + 홈페이지에 관련해서..


웹언어는 배워본적이 없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와 개인 홈페이지&서버를 운영해보면서 많은걸 터득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선 일본어를 배웠고..... 이럴때엔 정말 잘 배워뒀다 생각되네요...^^,,,
(나중에 취직할때도 써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ㅠㅠ 잘하는분들이야 수두룩하니.. ㅠㅠ)


홈페이지 회사에서 만들어진 홈페이지와 웹서버, FTP를 제공받고있습니다. 덕분에, 홈페이지회사에선 어떤 방식을 쓰는지,, 등... 몇가지 배울점이 눈에 뜨입니다 ㅎㅎ,,
(..; 결국 이 회사를 통해 건진건 하나뿐이었지만요 ㅠㅠ...;;)
php에서 $this->layoutDefine , $this->layoutPut 를 사용해서 레이아웃을 뿌려 사용하면 편하다는걸 배웠습니다..
(저는 그저 아이프레임을 이용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결론은 같은원리지만요))
// 웹표준을 지키지 않았다는건 놀라웠습니다..; 크롬에선 스타일시트가 하나도 먹히지 않았다는..;
물론, 대부분의 홈페이지 회사들은 웹표준을 지켜 제작을하는데..; 여긴 이 점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홈페이지 회사들의 대부분이... 페이지를 약간이라도 손보는것만으로 비용을 요구하던데...; 안타깝더군요..; 사업이니 어쩔수야 없지만.. 정말 자잘한걸로... 몇분 안걸리는 작업으로 상당한 비용을 요구하는건 참..;
초반엔 실장님께서도 홈페이지 회사에 거의다 맡기셨는데..; 이 비용문제로 회사에서 FTP정보받고 수정을 전부 저한테 맡기셨습니다... 저야 자세한 비용에 관해선 모르겠지만..;
지난달에 홈페이지를 약간 손보는 작업을 부탁받았는데..6~7가지 항목을 수정한걸로 알바비 10만원을 선뜻 붙여주셨으니..; 회사에서 요구하는 비용이 상당한듯합니다...;
(6~7가지 수정하는데엔 3~4시간정도밖에 안걸렸습니다..; 정말 자잘한 작업들이었으니까요.... 홈페이지 구조를 꿰뚫고있었기에 빨리 끝낼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만요..;;)

홈페이지 수정... 간단한 작업이면 저한테 맡겨주세요.. 싸게 후딱 해드릴게요 (페이지 내의 내용을 일부 수정한다던가.. 자잘한 이미지를 수정한다던가.. 배너를 교체한다던가 등... /단, FTP정보를 주셔야 작업이 가능합니다...;;)
jihansome@naver.com 으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주소와, 작업내용을 상세히 적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작업 가능여부와, 미리보기 이미지, 비용 등을 적어서 답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방학때엔 피아노연주영상.. 몇개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대금지! 망상금지!)


무려 4개월동안.. 건반이라곤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ㅠㅠ,,,
지난 몇년간 꾸준히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도 하고.. 집에서도 종종 피아노를 쳤는데...
피아노가 이렇게나 그리워진적은 처음이네요 ㅠㅠ,,,

물론...
피아노 잘은 못칩니다..; 초등학생때 약 5년간 쳐본게 다니까요..;;;;
(체르니 40... 초반 치다가 그만뒀습니다..;)

// 그에 비해 제 동생은.. 저보다 무려 4년정도를 더 다니고있으니.... 아직도 다니고 있으니 입이 쩍 벌어질정도의 실력자랍니다 ㅎㅎ;;; 체르니 40번 끝냈을겁니다.... 쇼팽의 흑건, 즉흥환상곡 등을 외워서 무난하게 쳐낼 수 있는정도이니.. 더이상 말할필요도없지요 ㅎㅎ;;;??? 방학때 서울가면 니코동에 투고하지 않겠냐고 꼬셔볼생각입니다 ㅎㅎ,,, 제 2의 마라시를 노려라! 하며.. ㅋㅋ
요즘엔 일렉트릭기타 삼매경인것같은데... 얼마나 늘었을지 기대되네요.. ㅎㅎ,,, (일렉기타와 앰프는 올해 초에 사뒀었고,, 이번달엔 고가의 이펙트, 거치대 등등...에 돈을 쏟아붓는것같던데..;) 일렉 잘다루면 저는 피아노, 동생은 일렉으로... 애니음악 합주에 협력해달라 부탁이라도 해볼까요.. ㅇㅅㅇ...

아.. 동생얘기는 그만하고 ㅠㅠㅠㅠ.. (아.. 샘나네요 ㅠㅠㅠㅠ)

저의 허접한 피아노실력으로.. 애니음악 & 보컬로이드음악 몇곡 쳐서 올려볼 계획입니다..
(..; 한번 치다가 잘 안되서 바로 접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요..; 아, 그리고... 제 몸매or옆모습이 공개될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서울가면 다시 교회반주를 해야하니..; 피아노는 반드시 치게되겠네요..;

(드럼도 배워보고싶은데..; 교회에서 먼지쌓여가고있는 드럼을 조금 건들여봐야겠어요...)
// 드럼 악보보는법도 모르지만..; (아니, 드럼에도 악보가 있나요;?)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고..; 죄송합니다; (따.. 딱히 길게쓰고싶어서 그런건 아니니까!!)


죄송합니다..;;
잡담글을 몰아쓰다보니..; 이렇게나 길어져버렸습니다 ㅠㅠ,,,
정작 중요한내용도 별로 없고요..;
그래도 어쩌다 쓰는 잡담글이니.. ㅎㅎ 길게 쓰게되네요 ㅎㅎ;;;
// 다시 훑어보니.. 글 순서도 엉망이고..; 주제도 막나가네요 ㅎㄷㄷ;;; (나름 두세시간에 걸쳐 쓴 잡담글인데;)
   (하아... 이놈의 글솜씨는 언제쯤 개선될까요 ㅠㅠ 그저 갑갑하네요 ㅠㅠ 노력하겠습니다 ㅠㅠㅠㅠ...)
   (매번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시는 여러분께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추천음악 : GARNiDELiA - ORiON

- 僕の願い叶うその場所から

http://jihansome.tistory.com/2246 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여전히 Music Life를 즐기고 있습니다~!
좋은 노래들이 끝없이, 쉴새없이 발견되니...; 그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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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TAG 철야

오랫만에(?) 밤을 새고있습니다. (4일만이려나요..?)
그러고보니 지난주 일요일 오전에도 밤을 샜었지요;;?
야식으로 컵우동을 들이키고 열심히 노트북을 두드리고있네요..


얼마 안남았어요~
방학이요~!!

언제나 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오면 시간 정말 빠르다는 느낌도 들고... 학기중에 뭘했나.. 생각도 드네요,,
ㅎㅎ 대학생의 특권이랄까요,,? 제 동생보다 무려 한달가량 빠른 방학 + 약 2주 뒤의 개학...
방학 기간이 길다보니 하루하루를 그냥 낭비해버리게되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목표로 두고 있는 - 운전면허 + 컴퓨터 관련 자격증 2개 이상 취득..
이것만 해도 만만치 않을것같은 느낌도 들지만요,,,
 (아,,, 아르바이트는 할수있으면 할 예정이구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방학때엔 밤샐수 없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가에 있을땐 밤새본적이 없으니까요;; 딱히 하는것도 없는데 밤새게 놔두실 어머니가 아니시고 말입니다 ㅎ;


에에.. 딱히 적을만한게 없는데... 시험기간이니만큼 시험잡담은 짧게라도 해야겠지요;;?
이번주 수요일에 봤던 경제시험.. -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에 있을 영어시험.. - 하얗게 불태울겁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있을 문화인류학 시험.. - 하얗게 불태울겁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있을 기독교의 이해 시험.. - 하얗게 불태울겁니다.
다다음주 화요일에 있을 일본어 시험.. - 잘보지는 못할겁니다;;?

으흙흙.. 오늘같은 휴일에.. 하루종일 방안에 틀어박혀있는 날에야말로 공부를 하려 했습니다.
정말 다짐을 하고 다짐을 했는데... 결국 안했어요..;
'못했어요' 라고 변명이라도 하고싶은데.. 마우스와 키보드 자판을 만지지 않고 있자니 영 불안(!?) 해서요..; (!?)

시험은 2학년때부터 신경쓰려고 합니다...
   (좋아하는것 이외의 분야는 못하는·안하는 타입이거든요 ㅠㅠ... /어른되긴 글렀지요ㅎㅎ;;?)

F만큼만 면하자.. 생각으로 가끔씩 수업시간에 꿈나라에서 도망치고 있습니다. (예에, 가끔씩이요)

머리아픈 시험얘기는 이걸로 끝ㅅ!


약 20일간 써오고있는 애니메이션 뉴스 (애니메이션 정보) 글들에 관해서 짤막하게 적고.. 오늘의 철야 후기글(!?) 은 마치려 합니다,,
지난번 포스트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미지는 매월 1일, 11일, 21일마다 바꾸기로 했지요,,
그래서 6월 11일자 애니메이션 뉴스 글의 이미지를 변경했습니다... 여름에 관련된 이미지로요,, (어떤가요,,?)

문제는... 이제 쓸만한 여름 관련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겁니다;;
아, 물론 여름 관련 이미지가 없는건 아닙니다... 불만인게.. 수영복이미지가 너무나도 많다는것...
수영복 이미지는 좋아하지 않아서.. 안쓰려 합니다.. 안쓸겁니다 ㅠㅠ,,,
그래서..
그냥 시원한 분위기의 이미지를 쓸 예정입니다.

아, 그리고.. 계절별 사용기간을 정해뒀습니다.
여름 관련 이미지 사용은 6월부터~ 8월까지,
가을 관련 이미지는        9월부터~10월까지,
겨울 관련 이미지는       11월부터~ 2월까지,
봄    관련 이미지는         3월부터~ 5월까지...

정해두긴 했는데... 내년에 당장 군대를 가게 되니.. 봄 관련 이미지를 써먹을수나 있을련지 문제입니다...;
(흐그긁.. 군대가기 싫어요 ㅠㅠㅠㅠ)
군대가기 전에 열심히 놀아둬야겠어요 ㅠㅠ,,, 애니메이션도 잠 줄여가며 보고,, 얼어붙을 블로그도 열심히 관리해놓고...

// 뭐.. 다들 가는거니 한탄해서야 안되겠지요 ㅠㅠ;;?


현재시각 5시.. 밖은 벌써 환해졌네요,,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여름다운 느낌이 드네요..; (으큵;;;)





にゃん -
 ω ~♡

오늘의 추천음악 : 榊原ゆい - にゃんだふる!

- 思い切り深呼吸して見ようよ 顔を上げて

중독성이 너무나도 강한 노래예요 ㅠㅠㅠㅠ,,,
멜로디 + 목소리.. 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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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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