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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마지막 글을 쓴게 2014년 3월 말이었으니 4년만에 블로그에 돌아와보네요

말도없이 홀연히 사라졌었다니 저도 왜그랬었는지 조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ㅎ


아, 저는 지금 일본에서 일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말에 후쿠오카로 왔으니, 1년하고도 3개월이 됐네요..

개월수로 짐작가시다시피, 워킹홀리데이로 왔다가 지금은 취업비자로 바꿔서 조만간 다시 연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말부터.. 아마 평일이고 주말이고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면서 열심히 돈을 모았던 것 같네요.

학교 공강시간에라든지 아침시간에 잠깐잠깐 수면시간을 보충하면서, 가끔씩(?)은 수업을 통째로 꿈으로 갈아치우기도 하고.. 그런 한해였습니다.

그러다 교환학생이라는 기회를 얻어, 2015년 3월말부터 2016년 2월까지 도쿄 아오야마가쿠인대학(시부야에있습니다. 한국에선 전혀 몰라주는데 일본에선 전국에서 알아주더군요.. 운좋게 다녀온 대학이 그렇게 유명한데였는지는 몰랐습니다..ㅎ)

솔직히 교환학생은 최고였습니다. 워킹홀리데이(워홀)보다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친구들도 정말 잘 대해준게 컸네요. 대학생이신 분, 학생이신분들은 교환학생이라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교환학생은 학과가 자유형? 이어서 저는 경영학과쪽 수업을 주로 들었습니다. 부기(회계?)에 조금 관심이 있었으니까요.. IT쪽 수업에도 물론 관심 많았지만, 캠퍼스가 정반대방향에 있었던 지라(본 캠퍼스가 시부야였고, 이공계열은 여기서 1.5시간정도 떨어진곳이었어요..) 조용히 시부야 캠퍼스로만 발도장을 찍었습니다.

결국 그 긴 1년동안 이공계 캠퍼스엔 근처도 못가봤네요..

교환학생에 가 있던 동안에도 아르바이트는 꾸준히 했습니다. 물론 학교 수업에 지장없도록 야간이었죠. 큰 매장이나 유니클로같은곳에 가서 물건 재고파악하는 업무였습니다. 야간업무답게? 단순노동..

그리고 일본생활에 어느정도 적응된 2015년 9월, 저는 2살 연하의 일본인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보육교사여서그런지 나이에 맞지 않게 어린이스러운 말투와 행동, 생각 등이 좋았습니다. 역시 일본인 여성은 배려심이 어마어마하구나.. 하는 생각도 했지요. 


1년간의 교환학생을 끝마치고 저는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대학 4학년이 시작되는 2017년 3월 말까지의 2개월이라는 기간.. 한국인이라면 다들 알아준다는 대기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물론 컴퓨터쪽으로요

교환학생 가기 전에도 한번인가 두번정도 아르바이트로 일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나름 회사 분위기도 느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대로 취직이라도 됐었다면 전 지금 한국에서 살고있었겠네요..


4학년이라는 1년은 그야말로 말년같이 지냈습니다.

뭘 어떻게 먹고살았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고작 2년전인데도말이예요..


2017년 3월 말, 저는 큰 결심을 하고 일본으로 왔습니다. 교환학생 1년동안의 도쿄생활에는 지쳤기에 조금 만만한 후쿠오카로 오게 되었지요.

이런저런 일자리를 알아보다가 반년정도가 지난 8월 1일부터 첫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IT관련회사이고,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이렇게 세군데에 사무실이 있고, 매출이나 사원 수는 준 대기업급 되지 않나 싶습니다.

업무는 임상시험에 쓰이는 시스템구축.. CRF, SDTM, CDISC, SAS, Define 등..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보편화되어있지 않아서인지 자료가 많지 않더군요.. 구글에서 영어로 이것저것 검색해보며 알아보고 해결하고.. 알지도 못하는 영어로 반, 일본어로 반 정도쯤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 사람들로부터 배우고, 독학하고.. 이러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내에 한국인은 저 혼자이지만, 일본어로 소통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에 힘든 부분은 없네요.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일본은 왠만하면 야근수당이 잘 나온다는게 참 좋더군요.. 지금은 9시부터 6시까지 시급1300엔, 6시이후 시급 1625엔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이것저것 배우고있는게 많은데 이정도면 괜찮은 조건이다 싶은 생각에 다니고 있습니다.. 괜찮다 싶으면서도 조만간에 급여올려달라고 협상해볼 생각이지만요.. ㅎ


갑작스럽지만 오늘은 이쯤에서 끊겠습니다. 이전보다 다소 여유는 생겼으니, 자주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다음주부터 다른 프로젝트 업무 시작이라 야근이 늘어난다는건 5초쯤 전에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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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3

살림이 하나하나 늘어가는중인 제 방입니다.



2014.03.30

2년 열심히 책상에 붙어 살 생각으로 신중히 골랐습니다. 괜찮은 디자인이었는데도 싸더라구요....

불량이 많다는 구매 후기는 악마의 속삭임이라 억지로 흘려넘기고 사버렸습니다... 당첨이었는지 정상적인게 잘 와줬어요 ㅎㅎ... 책상과 침대를 주문 후 도착하기까지 1~2주정도씩이나 걸렸다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

책상을 위주로 계속 진화해 가니 신경쓰이시는분들은 이후의 잡담포스트에서 종종 등장하는 방 사진을 열심히 찾아봐주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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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제가 다니는 국제학대학이 있는 스미스관에서 바라본 계명대학교입니다. 채플에서 내려다보는것만큼은 못하지만 학교 예쁜 것 같다고 생각은 해요.... 내면적으로 조금 더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합니다..^^;;;


2014.03.25

교양으로 듣는 신화와문화시간.. 교실 참 좋죠..? 교실 통째로 뜯어서.. 아니 반만이라도 뜯어서 스미스관 교실이랑 바꿔버리고싶었어요 ㅠㅠ....

저한테는 상당히 안맞는 과목이었던지라 스스로의 선택미스에 한숨이 늘었습니다 ㅎㅎ;;;;

학과목을 선택할때에는 명심합시다. 재미있어 보일 것 같은 과목을 덥썩 물고 수강신청 끝났다 안심하면 안됩니다. &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뭐하는 과목인지 알기 어려운 과목은 특히 조심합시다. ㅎ

첫강의때 최대한 파악해둡시다... 낚싯줄에 걸렸을 때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는 첫강의 한순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취미에 맞는, 성격에 맞는, 적성에 맞는 과목 들을 수 있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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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JLPT N1 자격증 갱신 시험의 성적통지표가 도착했습니다....

Passed !!! 합격인데... 합격인데...!!!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은 만점인데 독해가 25점... 청해가 55점.....;;; 총점 140점..!?

3년 전에 시험봤을때엔 그나마 조금 골고루 퍼진 점수로 120 나왔던 것 같은데..; 이 잘 굽어진 굴곡은 뭘까요.. ㅋㅋ;;;

언어지식 60점 만점은 스스로도 칭찬할만 해요.. 청해 5점 (2문제정도?) 깎여서 55점 나온것도 칭찬할 만 해요..

그런데 독해가 25점이라니 ㅠㅠㅠㅠ... 과락 제한선을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저 불만족스러운 점수에 한숨만 절로나왔습니다....;;;;

한동안 긴 글을 안읽어서였는지... 어째 시험볼때 긴글읽을때 한문장 읽으면 그 전문장을 까먹는 등 불안하긴 했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버리네요^^;;;

갱신되었으니 다시 JLPT N1 있다고 말할수는 있겠는데 점수 보여달라고 하면 쪽팔릴 것 같네요... ㅠㅠ;;

다음 갱신때엔 더 힘내겠습니다...;

Posted by 승호/


2014.03.22

원룸 근처? 까진 아니고 원룸에서 도보 20분거리의 편의점에서 주말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했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편의점 아르바이트에도 손을 대게 됐습니다...

평일 낮에는 학교가 있고... 주말 낮에는 자격증시험같은 볼일이 생겨버리면 곤란할 것 같기에 야간에 하는 일.. 하면 편의점밖에 없다.. 는 생각이었을겁니다^^;;;

CU편의점... 젊은층이 선호하는 분위기와 쾌적함... 편의점하면 역시 CU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ㅎㅎ;;; (점포에 따르겠지만..;)


배우는데에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담배이름 하나도 몰랐지만, 포스기 하나도 몰랐지만.. 점주님이 네다섯시간정도 가르쳐주시고는 가버리시더군요...; 잠깐일하는것도 아니고 무려 야간인데... 11시간인데...; 처음인사람을 그렇게 가볍게 가르쳐주시곤 떠나버리시다니.. ㅠㅠ

그래도 다행히 실수는 없었습니다..; 굉장하죠..!? 후훗.. 손님도 상당히 많은편인 점포였는데도말이예요 ㅎㅎ,,(하루매출300정도)

아무튼 CU아르바이트는 이제 걱정 없습니다.. 손님 줄설정도로 많으면 좀 버겁기도 한데 이젠 스피드에서도 지지 않아요 ㅋㅋ..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 괜찮습니다. 고생은 사서도 한다잖아요.. 편의점 아르바이트 안해보신분들.. 직접 해보시고 아르바이트생의 기분이 어떤지 한번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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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5

웹디자인기능사 필기시험을 접수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너무 늦게 적는바람에 응시까지 해버렸고 결과마저도 나와버렸습니다... 이정도는 합격했구요^^;

문제지 한권만 절반정도 외워버리면 합격 무난한 것 같더라구요~ 웹디자인기능사 필기시험은 거의 미술시험같답니다^^;

시험이 끝난지 8개월이 됐는데 아직까지도 실기시험을 안보고있네요..; 조만간에 보긴 봐야하는데... 드림위버라... 깨나 예전부터 메모장으로만 만져대느라 툴같은거 어떻게 써야되는건지도 전혀 모르지않을까 싶네요..;

조만간에.. 네, 조만간에 실기 보긴 볼꺼에요..; 봐야되는데 ㅠㅠ



2014.03.16

나름 열심히 공부하던 것 같은 사진을 찍어둔게 있더라구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네, 열심히 했었을거예요..^^;;; 물론 딴짓도 열심히 열심히..!


2014.03.29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에도 열심히 공부를...!

그리 깊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역시 못되지만 한문제 훑어보고 머릿속에 넣고 되뇌이면서 다른일을 할 수 있더라구요...

쉬... 쉬워보이죠..;? 이게 쉬워보이는데 헷갈리는게 엄청 많아요 ㅠㅠㅠㅠ... 맞는 것 같다 하고 풀어두고 보면 틀린답을 자신있게 적어넣고 그런일은 수두룩하고요 ㅎㅎ;;



2014.03.15

홈플러스 배송서비스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지하철타고 두정거장은 가야되는데 3만원 이상만 인터넷으로 클릭해주면 집까지 보내준다잖아요..!? 시간도, 수고도, 교통비도 덜어주니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이건 제 일주일치? 는 아니지만 한동안 뱃속과 건강을 책임져 줄 중대한 사명을 안고 태어난 먹거리들입니다. 

집 근처에 싸게 살만한데 없으신분들은 애용해보셔요~^^ !

중독성있으니 푹 빠져버려도 책임 못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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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친구들과 대구 시내에서 화려하게 먹고 마셨습니다.

술을 취하는 맛으로 마신다는데 그게 뭐 맛이예요..;? 맛좋은거하면 치킨에는 콜라죠..

저는 술과는 평생 친해지지 못할 것 같애요^^;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14.03.10

평범한 학교식당에서의 평범한 점심식사...

제가 평소에 밖에서 '밥'은 안사먹는데.. 집에서 밥을 잘 안해먹던 시기였습니다...;

그렇죠? 한국인이니까 삼시세끼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쌀도 먹어줘야 속이 좋아라하겠죠..;?

라는 생각으로 먹었습니다만... 맛있었으니까 불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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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입니다... 블로그에서 자취를 감춘지 벌써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정말 이런저런일 많았습니다. 군 제대하고 나서부터 좀 더 바쁘게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좀 바쁘게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잠깐잠깐 발을 들여놓을 시간이 없었다고는 못하겠네요^^;; 게임도 하고 애니도 볼만큼의 여유들도 있었으니까요.. 살짝의 의욕 저하도 겸해서 그냥 막무가내로 신경쓸거 하나라도 줄이고 살아보자 그런 마음가짐이었던 것 같네요 ㅎㅎ;;


마지막 일상 글이 3월 7일자였더라구요....

그 이후 (3월 8일) ~ 12월31일 오늘까지의 일상을 그냥 싹 다 까발려보려 합니다... 시간이야 얼마나 걸리든 쓰고싶었던 일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작은일부터 큰일까지 이런저런 많았네요.. 그래서였는지 지금까지의 22년 중 가장 정신없이 빨리 지나가버린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알차게 잘 보낸건지, 아니면 그렇지 못해서 후회가 남는건지 참 아쉽네요...


아무튼... 그 많은 일들중에서도 사사로운것까지 다 적어버려서 여러분의 피로도 누적에 기여하고싶지는 않으니 여기선 큰것만 적어두겠습니다...


3월 22일 주말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작

3월 25일 JLPT N1 2차 시험 결과


4월 1일 봄과 벚꽃을 맞이하며 아침 일찍 집 근처 산책로에서 산책을 시작



5월 4일 가족과 부산관광

5월 11일 휴학중인 대학시절 친구들과 2년만의 저녁식사


6월 1일 친구와 시내를 누비며

6월 24일 내눈.. 내눈..! 라식으로 세상이 달라보여요

6월 28일 가족과 코스트코

6월 29일 가족과 계곡에서 고기고기 & 집으로 복귀


7월 4일 홋카이도 여행

7월 10일 회계 아르바이트 시작

7월 15일 아르바이트에서 찾는 소소한 즐거움

7월 19일 가족과 영화감상 & 고등학교시절 친구들과 3년만의 재회


8월 1일 친구와 후쿠오카 여행

8월 17일 엄마와 즐겁게 한강산책


9월 13일 아오야마가쿠인대학으로의 교환학생 면접시험 합격

9월 16일 평일 오후 아르바이트도 시작

9월 26일 예비군 훈련

9월 27일 시드사운드 콘서트 참석

9월 30일 평일 오후 아르바이트가 평일 야간 아르바이트로...!


10월 3일 군시절 후임 형과 점심식사

10월 9일 친구와 부산여행

10월 26일 너무 빡빡한 아르바이트에 무리를 느껴 결정한 주말야간 아르바이트 마지막날


11월 27일 가족과 오사카 여행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먹는거래요

12월 31일 나홀로 목적지없이 눈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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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14.03.07

분류없음 2014.02.24 22:09


02.21

아르바이트하다 스트레스 엄청받은날이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은 다들 사정 있어서 하나둘 관두다 드디어(?) 저 혼자 남아서 나머지(거의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 기관에서 몇가지 요청사항이 더 들어왔으니 그것도 신경써서 처리해달라니...;

안그래도 혼자서 처리해야할게 많았는데 그것까지도 신경써야한다니 참.. 

아무튼 좀 갑갑했어요..;



02.24

아르바이트 화요일까지만한다그랬는데.. 수요일까지 나와달라고... ㅠㅠ

하셔서 수요일까지 하게될것같습니다..;

대구에는 금요일에가고요,,, 짐은.. 슬슬 준비하고있습니다 ㅎㅎ;;;

아아.... 기대되네요..♡



02.26

아르바이트 끝났습니다. 드디어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날이었는데도 부장님이 오셔서 하루만 더 안되겠냐고 부탁은 하셨는데... 하, 학교가야죠 ㅎㅎ;;;

하루라도 더 벌었으면 저도 뭐 좋았을텐데, 볼일도 좀 남아있었고.. 그래서~ 오늘까지로 끝냈습니다.

인수인계 구두로설명하고, 메모장으로도 장황하게, 상세하게 적어뒀는데... 보나마나 분명히 전화오겠죠... 마냥 통째로 맡겨뒀으니 설명한들 다 알고있을리가없지....

아무튼... 약간은 아쉬웠지만 전역하는느낌이었습니다. 진짜 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군대만큼 섭하지도 않았어요 ㅋㅋㅋ;;;;;;;



03.01

아침일찍(새벽에) 대구로 출발해서 자취방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청소하고 짐정리하는데 얼마 안걸렸고, 별로 힘들이지도 않았네요... 가구는 엄마 의견대로 밖에서 몇군데 알아봤는데, 역시 오프라인은 비싸네요... ㄱ-...; 뭐 결국 온라인에서 전부 제가 알아서 사기로 됐습니다...; 하아.. 주문같은건 다 했는데,, 3년쓸건데 돈 좀 아깝네요.....;



03.03

복학입니다~( ´ ▽ ` )ノ 2년만의 학교라니.. 뭔가 약간은 익숙하지 않은데... 그래도 1학년때처럼 교양을 잔뜩 들어야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전공 위주로 들을 수 있어서 편하긴 하네요^^,,,;



~03.07

따... 딱히 바쁘진 않습니다...? 바쁘진 않아요.. 학교 다니곤 있는데 아직까진 그렇게 바쁜건 없어요..

과제도 적당하게 나와주고있고, 그렇다고 공부를 빡세게 하고있는것도 아니고...;

집에 오면 하는거라곤 드라마감상 조금조금씩... 그리고 나머진 거의 주로 일어회화공부..! (회화 공부 참 즐겁게 하고있죠 ㅎㅎ;;)



그러고보니 블로그 방문 150만힛을 넘긴지 한 이틀 됐나보네요 허허...; 100만힛때 그렇게 열심히 잉여짓을하며 자축을하던 전 어디로간걸까요....;;;

Posted by 승호/


니코동 추천영상 0006


Notebookを歌ってみた あやぽんず*

[あやぽんず] 불러보았다 - Notebook

2014년 1월 21일 19시 12분 투고



▼ 고화질, 고음질로 감상하시려면 유튜브 영상으로 재생해주세요~! ▼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Notebook
원곡 작사, 작곡, 편곡 : buzzG / 노래 : GUMI


Do you believe a prediction?

당신은 예언을 믿습니까?


子供の頃に君が海岸で拾った

코도모노코로니키미가카이간데히롯따

어릴적 네가 해변에서 주운

ボロボロで色褪せた紙切れの束

보로보로데이로아세따카미기레노타바

낡고 색바랜 종이뭉치


これからのことや誰と出会うのかも

코레까라노코또야다레또데아우노까모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누구와 만나는지도

全部書いてあった

젠부카이떼앗따

전부 적혀 있었어


その通りになった 君はその日からもう

소노토오리니낫따 키미와소노히까라 모-

전부 쓰여진 그대로였어. 너는 그 날부터 더이상

上手く笑えない 好きだった裁縫も辞めた

우마쿠와라에나이 스키닷따사이호우모야메따

좀처럼 웃지도, 좋아하던 재봉도 하지 않게 되었어


何かに委ねて生きれば楽だから

나니까니유다네떼이키레바라쿠다까라

무언가에 전부 맡겨버리고 살아가면 편할테니까

きっとどこかでそれを望んでたの

킷또도코까데소레오노존데따노

분명 어디선가 그렇게 되길 바랬었겠지


予言書に書いてあった未来を今すぐ確かめに向かおうか

요겐쇼니카이떼앗따미라이오이마스구타시카메니무카오-까

예언서에 적혀있던 미래를 지금 당장 확인하러 가볼까?

目も眩むような速さで

메모쿠라무요-나하야사데

아찔할정도로 빨리


止まったままだった時計台のねじ巻きを取り戻そうか

토맛따마마닷따토케이다이노네지마키오토리모도소-까

멈춰버린 시계탑의 태엽을 돌려볼까

パパとママには内緒ね 今夜旅立とう

파파또마마니와나이쇼-네 콘야타비다또오

엄마랑 아빠한텐 비밀이야. 오늘밤 떠나자



運命なんて無い ただの言葉 夜行便がもう出るよ

운메이난떼나이 타다노코토바 야코-빈가모-데루요

운명같은건 없어 그냥 말 뿐인걸. 심야열차가 곧 출발할거야

今君の震える手を握り 見えた

이마키미노후루에루테오니기리 미에따

떨리는 너의 손을 잡고 느껴진

指先の刺し傷 ニヤけちゃった

유비사키노사시키즈 니야케챳따

손가락 끝의 상처를 비웃었어


知らない人が描いた未来を君は簡単に信じんの

시라나이히또가에가이따미라이오키미와칸딴니신진노

모르는 사람이 그린 미래를 너는 그렇게 간단히 믿는거야?

今はこの熱を信じて

이마와코노네쯔오신지떼

지금은 이 온기를 믿어


予言書に書いてあった未来を今すぐ書き換えに向かおうか

요겐쇼니카이떼앗따미라이오이마스구타시카메니무카오-까

예언서에 적혀있던 미래를 지금 당장 다시쓰러 가볼까?

目も眩むような速さで

메모쿠라무요-나하야사데

아찔할정도로 빨리


止まったままだった時計台のねじ巻きを取り戻そうか

토맛따마마닷따토케이다이노네지마키오토리모도소-까

멈춰버린 시계탑의 태엽을 돌려볼까

もちろん誰にも内緒ね

모치론다레니모나이쇼-네

물론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予言者が垣間見た未来は知らなくていい

요겐샤가카이마미따미라이와 시라나쿠떼이이

예언자가 엿본 미래따윈 몰라도 되

この本は紙切れに戻る

코노홍와카미기레니모도루

이 책은 종잇조각으로 돌아갈거야


今夜旅立とう

콘야타비다토-

오늘밤 떠나자





진짜 거의 백번가까이 듣고있는것같은데 전혀 질리지가 않네요..;

개개인의 취향이란게 있겠지만 요거 딱 제취향인것같네요...

멜로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피아노 반주 ..!!!

피아노악보 찾아보고 쳐보려했는데 기타악보밖에 없더군요 (T ^ T)


가사 번역.. 약간 어설픈것같은데 생각날때마다 고쳐보겠습니다 ㅎㅎ;;;;;


아무튼 추천 추천~!


Posted by 승호/


02.10~02.14.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절정으로 달렸습니다.

마감기한이 금요일까지였던지라 21시까지의 야근을 불사르고 냅다 달렸습니다...;;;;;

그랬건만... 마지막날에 기관에서 다른 요청사항이 들어오는바람에 야근은 3번으로 끝났고,

마감기한도 연장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 기간도 연장되었습니다...;;;

원래 14일까지였는데... 그나마 그것도 2주 더 연장되서 그때까지 일하는거였는데...;

아무튼.. 복학할때까지 전 아르바이트의 노예로 잡혀있게될 것 같네요...;;;

마냥 안좋게만 생각하고있는건 아닙니다. 벌 수 있을때 조금이라도 더 벌어둬야지.. 그생각으로 하루하루 일하고 있네요....

예전에 배워둔 엑셀,, 이렇게 잘 써먹게될줄은 몰랐습니다...;;;

(노트북 3개 늘어놓고 마냥 엑셀정리만 해대고 있는데 이 뭐 한동안 엑셀 쳐다보기도 싫네요 (´・_・`)



02.13~. 드라마

이제까지 애니 감상 현황, 애니 감상 후기 등등.. 을 끄적거렸지만.. 설마 제가 블로그에 드라마 감상 현황을 올리게 될 줄이야... 아니 제가 일드와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전역하고나서 애니는 거의 안봤던 것 같고.. 예전의 그 취미생활로부터 한걸음 멀어진 느낌입니다 ㅎㅎ;;

(복학하고 시간 남아돌면 밤새서 막 몰아보고 그러겠죠 뭐...; 보나마나)


아무튼... 이번주(? 한 1주일동안)엔

真夜中のパン屋さん (한밤중의 베이커리?) 를 봤습니다.




뭐랄까... 막 끼워맞춘듯한 설정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썩 참신한 편도 아니었지만 '한번쯤은 볼만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컴퓨터로 본게 아닌지라 괜찮은 스크린샷한장도 찍을생각을 못했었네요..;

휴대폰으로 출퇴근시간에, 틈나는대로 보고있는지라 노트북 화면은 볼 겨를이 없어요..;


드라마는 진짜 오랜만에 봐보는데 나쁘지 않네요.. 시간도 잘가고.. 공부도 꽤 되고...

다음에 감상해볼 드라마는 オレンジデイズ (오렌지데이즈) 입니다... 엄~청 오래된 작품인데 시청률 높았던 작품이면서 단편(?)이라 무난하게 도전해볼만 했습니다(만 그닥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フリーター、家を買う。(프리터, 집을 사다) 라는 드라마를 번갈아가면서 보고 있는데 먼저 보기 시작한 오렌지 데이즈보다 프리터, 집을 사다만 집중적으로 보게되네요...;

몇번이나 소름돋게했는지 꽤 괜찮은 작품인것같습니다.. 앞으로 하루이틀정도면 다 봐버릴듯 싶어요..;



02.15. 대구

자취방 계약 마무리를 위해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7시 40분 무궁화호를 타고~자취방엔 13시쯤 도착~

기차 안에서 드라마보고, 틈틈이 졸고... 그러다보면 4~5시간정도야 뭐 금방이죠 역시...;;;;

지난번에 쓰던 방보다 약간 나았지만 약간(?) 좁은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그래도 고른데가 그나마 좀 더 넓은 편이라 마냥 불평만하기도 좀 그렇네요( ̄▽ ̄;) 공간을 효율적으로 잘 써봐야죠 뭐...


17시 기차였던지라 할것없어서 방좀 구석구석 둘러보다가 학교 산책이나 하고 그랬습니다...




한겨울인지라 볼거리는커녕 삭막(?)하기까지했습니다...; (방학이라 더 휑했어요..;;;)

채플 위까지 올라갔었는데 역시 겨울엔 볼만한게 하나도없어요 ㅠㅠㅠㅠ..... 얼른 벚꽃이나 펴주면 보기 좋을텐데..


다시 시작할 자취생활에 마냥 신났습니다(o>ω<o)



02.17. play. DAM

휴가나온 친구와 놀았습니다.

18시에 아르바이트 끝내고 바로 신촌으로 직행, 2시간 남짓 놀았습니다.



블루노래방-DAM갔는데 업데이트됐는지 얼마전까지만해도 없던 곡들이 막 생겨있더군요...!

부르고싶었던 곡들(아는노래) 골라둔게 다 올라와있던적이 없었는데,,, 예약만 넣으면 '없는 곡'이라는 표시를 오늘은 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보너스로 좀 더 안넣어주셔서 약간 섭했다는게 좀 아쉽네요...;(。-∀-) 보너스 못받아보긴 오늘이 처음인것같아요;

얼마전에 친구랑 갔을때도 20분인가 30분 더넣어주셨었는데 orz....)

아무튼... DAM쵝오♥



막 써내려가느라 뭐 두서도 없이 날려써버렸네요 ㅎㅎ;;

거의 1주일치 잡담인데 30분도 안걸린것같아요 ㅋㅋ;;;


자취 시작하는 2월 말~3월 초부터는 조금씩 활동할 시간 날것같네요,,, 그때까지 블로그는 조금 더 동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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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호/


겨우 (..!?) 아르바이트나 나가는게 고작인데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기도 참 힘드네요 요즘엔..;

아니 아예 없는건 아니고 뭔가,, 재미있는 '할짓' 을 못찾고 있어서 보통 멍~하게 보내버리는 편이네요..;



01.30~02.02 설 연휴

전역하고나서 보내보는 평화로운 설 연휴입니다... 무려 2년만이네요 흐흐흫,,,

먹을만한거, 아니 먹어야 할 것들 다 먹어보고, 기름 잔뜩 채워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먹고 자고 뒹굴기만해서 그런지 바깥에 나오기만 하면, 아니 서기만 해도 어지럼증이 느껴지던 굉장했던 연휴였달까요~ ㅎㅎ???



02.03~02.07 평일

은 아르바이트로.... Only 아르바이트에 전념했습니다..;

아르바이트인데 머리 꽤나 아프네요...; ㄱ-...;

같이 아르바이트하던 6명중 남은건 저와 28살 큰성님(!?) 둘뿐입니다.. ㅎㅎ;;;; (완전 고생중...;)

기존에 3팀이서 작업하던게 있는데 다른 2팀에서 실수가 워낙에 많아서...

거의 최종 검수중인데 어디서 실수가 났는지 찾아내고 고치느라 머리 깨나 쓰고있습니다...;

심지어 퇴근하고 나서도 내일은 뭘 어떻게해야될지 하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하다니까요,,, ;ㅁ;

이 고생을 알아주셨는지 과장님께서 하루 결근했던것도 야매(?)로 그냥 채워주시고 요즘엔 식권까지 매일 주시네요 ㅎㅎ;;;; 이번주에 야근도 두번인가 했었는데,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조금 피곤하긴 하더라구요..;


( 그나마 펜팔친구가 틈틈이 놀아주셔서 힘은 났네요(´∀`*).. 얼른 일본으로 날아가보고싶은데..)



02.08 토요일

설 연휴가 끝난지 1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신기하네요....;;;

한달은 지난것같은데 그게 겨우 1주일 전의 연휴였다니...;;;;


노트3 킷캣으로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무선인터넷 쓰고 노트북 성능이 좀 낮아서인지 40분정도 걸렸네요..;;;

최근에 노트북이 사용중에 그냥 얼어버리던 문제가 좀 있었는데 업데이트중에 멈춰버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조마조마 했는데 잘 버텨 주었습니다,, ㅎㅎ,,;

컴퓨터를 그냥 가만히 안냅두고 계속 만지작거려주니 죽지는 않네요...; (누굴 닮아서 가만히 냅두면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건지..;)

업데이트에 관한건 따로 포스팅해보려 하는데 그거야 물론 시간이 되면... 도전해보겠습니다..;;;;


//


일본 드라마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2005년까지 나온 드라마 리스트는 다 모아뒀고, 봐볼것들을 잡히는대로 다운받아서 봐 볼 생각입니다



대략 900개정도인데, 물론 다 봐볼 생각은 없습니다..;

진짜 그냥 보이는대로, 잡히는대로 봐볼생각이예요,,,
출퇴근시간에도 보고.. 학기 시작하면 공강시간에도 보고.. 아무튼 틈틈이..

다운로드 쉽게 가능한 것들이면 바로 다운받아둘 생각입니다.

알바하면서 엑셀은 정말 지겹도록 만져대고있는데 집에서 엑셀을 만져보기는 또 진짜 오랜만인것같네요 ㅎㅎ;;



02.09

주말이 끝나기까지 100분 남짓...;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는것보다야 나가서 일하고 정신좀 차리고 경력(?) 같은거라도 조금 쌓을 수 있는것 같아서 좋네요..; 한주의 시작이라는게...

이번주면 업무 다 끝날 것 같은데.. (어쩌면..) 복학까지 남은 한 주 정도는 쉬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승호/

와아..; 어쩌다보니 블로그에 글 안쓴지 거의 한달이 다돼갔었네요..;

깜짝놀랬습니다 저도..; 블로그랑 이렇게 멀리 지내본건 처음인것같은데....;;;;

(군대에서도 1~2주에 한번씩은 블로그에 근황 갱신했었던것같은데..;)



아무튼 기억나는대로 일단 적어두겠습니다.

뭐 잡담이니만큼 별거 없으니 안읽어주셔도 되요^^,, (나중에 제가 보려고 쓰는거죠 뭐..)



1월 6일 월요일

고려대 학식 너무맛없었습니다..;

기업은행 뭔지 거기서지원해주는것같던데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들중에서 제일맛없던것같아요


반찬당 가격이 붙는데 2900원어치 골라버렸는데.. 딱 적당한 양이었달까 맛없어서 못먹을뻔했다니깐요..;

방학이라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스고이.... -_-



1월 7일 화요일

근처에서 돌솥밥먹었습니다.

국바ㅇ기술푸ㅁ질여ㄴ구원 근처엔 음식점도 별로 없어요 ;ㅁ;

3900원..... 낫 배드


오전부터 퇴근할때까지 피티박스날랐습니다...; 지하에서 다른건물 지하까지..;;

유격때만큼 힘들진 않았는데 이렇게나 빡세게일하게될줄이야..;;

엘리베이터같은것도 없어서 배 이상으로 고생한것같아요..;



1월 8일 수요일

오전에 어제하던일 마무리... 또하게될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고생했다고  부장님이 자장면사주셨는데 탕수육 등 큰 메뉴.. 비싼데 양도적고 깜짝놀랬어요...

자장면은 5천원으로 싸고 맛있는편이었는데.. 아무래도 다 먹은 후 영수증이 그냥... 부왘



1월 9일 목요일

널널했습니다.... 쉬는시간이 일하는시간보다 많아 ㅎㅎ;;;

뭔가 완벽하게 체계적이진 않은것같이 느껴지는데 일을 나중에 한번 다 다시하게될듯한 느낌도들었어요..;

창설기념특식이라길래 구내식당 이용했습니다... 4300원인데 딱 그 가격에 그 맛이라 느껴지는정도?

음... 그래도 국바ㅇ기술푸ㅁ질여ㄴ구원이라는데서 밥먹는날이 언제또오겠어요ㅎㅎ...



1월 10일 금요일

일 반 휴식 반의 아르바이트...;

고대식당 다른곳 가봤는데.. 역시 별로였습니다... 김치는 왜 상한맛 비슷하게나서 입맛, 속만 다 배렸어요...; 암튼 완전별로... -_- (빠직..)



1월 11일 토요일

할아버지 생신으로 할머니댁으로.. 저녁메뉴는 외식(떡갈비)...!!!

지금까지 먹어본 떡갈비들중에서 제일 맛있었던것같네요 (츄릅.. 배고파진다..)



1월 12일 일요일

할머니댁갔다가 집오는길 (지하철)에 멀미때문에 중간하차... (후 으웩)

중간에 잠을 잘못자서그랬는지 눈뜨고나서부터 멀미 약간 있었는데 집까진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환절기때만되면 약해지는것같은데 역시나 얌전히 넘어가는 해가 없네요 아주....

작년에 군에있었을땐 12월 26일엔가 27일에 아팠었던것같네요 아마? (그때도 뭔가 쏟아내고 멀쩡해졌었는데..)

하아.. 환절기 너무싫어 ㅠㅠㅠㅠ



그동안의 기억이.. 없네요 (- -^) ;

일, 집, 일, 집의 반복이었습니다. 일하는것도 여전했고요,,



1월 17일 금요일

아르바이트는 뭐 별일 없습니다. 익숙해져서인지 그닥 피곤한것도 없고,,

몇가지 불안한건 DB작업들이 다들 그렇듯이 일을 한번에 해서 오케이된적이 없는것같아서.. 한번 더 하거나 다시보던가하는게 허다한데 그대로되지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지금도 번복하는경우가 허다하지만요 ㅎㅎ;)


복학준비,, 자취방이야 구했는데 이제 수강신청만이 남았습니다. 전공, 교양을 얼만큼씩들을까 고민중인데 전공으로 일단 13학점 넣어뒀습니다. 교양으로 6~7점 넣을 생각이구요,,

(수강 정하는것도 은근히 골치아프더군요.. 처음이라그런지..)



평일에 비는시간엔 그저 러브라이브, 마비노기랑 놀다가 잘시간되면 자고.. 일어나서 알바나가면서 조금은(?) 무의미하고 허무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하루하루를 아까워하며 보냈는데 나오고 좀 지나니 풀어져버렸나봐요;



1월 21일 화요일

놀았습니다. 대구 친구 휴가나와서 서울에서봤죠,, 블루노래방갔다가 저녁먹고 등등...

(음... 솔직히 전 커플들의세계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세계들도있구나~ 하며 오히려 제가 관광다녀온느낌이었어요;)

(근데 커플은 역시 가까이서봐도 뭔지 잘 모르겠어... -ㅁ-;;;)



1월 22일 수요일

업무차 구로에 나갔다왔습니다. 과장님이랑 같이 나갔다왔는데 저희랑 같은업무하는분들이랑 업무통일(?)차...

점심은 과장님께서 우동인지 국수인지.. 근처에서 사주셨고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덤으로.. 시급 9000원짜리 야근도 3시간 뛰고 퇴근했네요;;



1월 24일 금요일

오전에 수강신청했습니다. 물론 알바는 빼고요,,,

처음 해보는 수강신청이라 걱정도 됐었는데 그거야 잠시...

수강신청 사이트가 열리고 5분정도 버벅거려서 멘붕이었는데 익스플로러랑 크롬이랑 몇개씩 켜놓고 창마다 과목 찾아뒀던거 코드넣고 신청하니 웬만해서 다 들어가주더군요,,,

전공과목은 올 성공했었는데 친구가 한과목 미스나서 그거 캔슬하고 다른교수님껄로 다시넣었습니다.

교양 한과목은 말끔히 빗나가버렸고요..; 협의(?) 해서 넣었는데 괜찮은 과목인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선택에 후회하게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1월 26일 일요일

이번주 예정이었던 야근, 토요일 업무는 캔슬되고... 편안히 지나갔습니다..; 꿀알바라 치면 바로 이런거 아닐까 싶네요..;

일할게 생기면 열심히, 후딱후딱 하려 하는데 그게 금방금방 끝나버려서.... 거의 쉬는시간 반, 일하는시간 반씩 잡으면 맞는것같습니다. 덕분에 이번달 데이터는 3기가 초과해서 썼네요...;



1월 27일 월요일

펜팔친구를 구했습니다.

아니 친구라 하기엔 너무 어린분인가... 아무튼 라인으로 대화 꽤나 많이했습니다,,, 좀 궁금했던것도 어느정도 물어보고, 일상적인걸로 대화도 좀 해보고.. 재밌긴 하네요^^,,



1월 28일 화요일

오전에 구로에 볼일있어서 오전알바를 뺐었는데 과장님이 같이 야근하자셔서 오전에 뺐던 시간 채우고 퇴근했습니다 ㅎㅎㅎ흐흐흐흫ㄺ...;;; 엄청 걸어다녀서 힘들었는데 T_T...; 엑셀 정리하는작업이 있었는데 처리하는게 빨라보였는지, 아니면 몇주 더 같이 일하게 될테니 친해지려(?)고 그러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알바하는곳마다 다들 친절히 대해주셔서 고맙고 다행입니다...

(일이 설날 전까지 끝나서 2월 중순까지 집안에 짱박혀서 폐인이 되어갈 예정이었던 저를 끌어내주시다니.. 허허...; 돈이나 좀 더 벌고.. 미미하게나마 경력도 좀 더 쌓고.. 좋네요(´∀`*))



1월 29일 수요일

틈틈이 펜팔친구와 라인으로 대화하며 문법이나 문화지식을 키우고있..(다곤 생각합니다..;;;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연령대나 성별이나 크게 달라서 (동생보다 더 어린학생이랑 얘기하는건 참 오랜만) 신기한부분이 많아요 ㅎㅎ,,

스마트폰으로 일본어 쓰는 속도가 꽤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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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엔가 봤던 JLPT N1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문자왔길래 쫄았습니다...; 독해 장문을 워낙 개판으로 봤던지라 불안감이랄까요..?


무려 언어지식 만점!!!


걱정했던 독해는 간당간당하게 커트라인 넘겼습니다..; 독해때문에 떨어지지 않을까 진짜 걱정했는데..; 붙은것만으로도 진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군대에 있다 나온데다가 공부도 전혀 안하고 봐서였는지 집중력도 안생기고..; 한줄 읽으면 그 전 문장 내용이 기억이 안나고..; 아무튼 굉장했습니다 ㅎㅎ;; 군대갔다오면 머리 돌된다는거 어느정도 맞는말인것같아요 (´・ω・`)...)


청해..; 5점이면 두문제인가 틀린건가요? 하아.. 뭘 틀린거였을까 좀 아쉽네요..;

아무튼 제가 약한부분은 이번기회에 확실히 찾았습니다..; 한줄한줄 번역하는것보다 그냥 일본어로 된 책을 좀 읽어야겠어요..; 만화책 그런거 말고 소설책을... ;ㅁ;


붙었다니 다행이랄까 부끄럽고 아쉬운부분이 많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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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계약(?) 기간이 끝났습니다. 함께하던 6명 중 1주일정도 더 일할 수 있는 사람들만 남게되었는데(3명) 헤어질때되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물론 저야 더 일할 3명에 끼어있지만요 허허..;)

(과장님이 따로 불러서 2주정도 더 할 수 있냐고 물어보셨었는데 아마 남은 작업 끝나고 1~2주 더 하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복학하기 거의 직전까지네요..; ㄷㅅㄷ;;;)



/////


여기까지가 근황...

히야~ 내일이 벌써 설날이네요~;; 1월도 끝이라니 너무 빨라요.. 슬프네요..;;

23살 청춘(?)의 한 달이 벌써 이렇게 끝나가다니 참..........

지금이야 아르바이트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즐겁게 생각해야죠,, 몸 건강하게, 누군가 써준다는것에 감사하며...


Posted by 승호/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로부터 5일이나 지났네요 벌써..;

새해 첫 글을 또 잡담으로 맞이하다니 으음... 초기 블로그 취지, 의도와는 상당히 벗어나버린것같네요 ㅎㅎ,,,;


2014년이 벌써 2%가까이 흘렀다니 진짜 빨라요..;

블로그와 머~얼리 지냈는데 이건 다 마비노기 때문입니다 ㅠㅠㅠㅠ,,,,,



01월 01일

재미있게 하고있는 거의 유일한 스마트폰게임, 러브라이브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年始를 기념하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로그인 보상으로 러브카스톤 하나씩 퍼주는 이벤트에 신났었습니다





01월 02일

마비노기에 빠져살았습니다... 3월까진가 매일 무료환생,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으니 굵고 긴 이벤트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얼마전에 캐시도 좀 질렀고 스킬수련에 몰두해있느라 좀처럼 손을 놓기가 힘드네요..;


& 소드아트온라인 영어 더빙판 감상을 마쳤습니다...

음... 예전에 볼땐 스구가 와닿지 않았는데 다시보니 꽤 귀여운요소가....! (퍽!)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영어더빙판 감상을 마쳤습니다.

역시 오래된작품답게 아날로그의 특징인 (노이즈?)의 환영...! 화질 제일좋은거였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개선이 안되나보네요,, CD에서 바로봐도 아날로그식(?) 노이즈가 약간 있댔는데 어쩔수 없죠 뭐.. ㅎㅎ

아무튼,,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대단했습니다. 입이 쩍 벌어질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의 기술력에 비해 굉장했고 상상력도 대단했습니다. 명작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01월 03일

소드아트온라인 엑스트라에디션 감상했습니다.

니코동에서 배포하는걸 놓쳤고, 고화질영상 받느라 약간 늦어졌지만,, 부풀대로 부풀어오른 기대감에 비해선 조금 부족했던것같네요...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접하는 새로운 스토리가 신선하긴 했네요... 

아인크라드, 페어리댄스편과는 이제 진짜 안녕이라 생각하니 아쉬움 가득이었습니다...



앞부분 대부분은 아인크라드랑 페어리댄스편의 회상.... 그리고 뒷부분 20분가량(?)은 새로운 스토리였습니다.




네타바레주의...;;;;;;

(이미 늦었지만..;) 허무함의 끝을 보여줬습니다 결국엔......;;; 어처구니가 없을정도였어요 ㅠㅠ...




음..; 나름(?) 해피엔딩 비슷하게 끝났습니다...

시원섭섭하게 두 에피소드가 완전히 끝났어요,,, 진짜 재미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인크라드편이...乃)




01월 04일

러브라이브 특대생권유 대박이었습니다.


러브카스톤 힘들게 50개 모아서 특대생권유 11연속짜리로 까봤더니 SR코토리, UR우미 !!!!!!!

어째 SR이상급 부원은 퓨어계가 대부분인데 그래도...

그래도 !!! 근하신년 한정 카드이니 이거야 말로 캬하~(//∇//)




센터스킬이 특이하게 '쿨포인트에 따라 퓨어포인트가 상승' 처음봤습니다.

방금 여러 정보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니, 해당 속성의 12%라네요,,,

'요소 포인트가 상당히 상승' 은 속성의 9%였는데...

계산해보면... 레벨당 모든 속성이 15씩 상승하고, 80까지 올려주면 쿨포인트가 3240+1200 => 4440

에서 12%면 532.8...!!!

소지하고있는 다른 부원중 퓨어속성이 가장 높은캐릭터(SR우미 만렙) 4370의 9%면 393.3.....!!!

역시 유니크레어는 다르네요 ㅎㅎ,,,




그리고 이 매력덩어리 코토리~~~~~ ( ´ ▽ ` )ノ

역시 근하신년 한정판...!!!!!!

크리스마스한정판땐 한정캐릭터 나와주지도 않더니 이번에 잘 나와주네요 ㅠㅠㅠㅠ

퓨어포인트 4690까지 클 수 있다니 상당한 거물이예요 (°д°)




01월 05일

아르바이트가 끝난지 어언 3주...

너무 많이 쉬었달까... 집에 마냥 틀어박혀있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집에있어봐야 게을러지고 게임이나하게되고...;)

그래서


내일부터 약 한달간 아르바이트 나가기로 했습니다...

어떤업무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고 가본적도 없지만 내일 면접(?) 겸 설명들으러(?) 구ㄱ방ㄱㅣ술연구원에 갑니다

(오타 아닙니다. 검색결과 회피용... (요즘에 뭐만 쓰면 검색결과 상단에 너무 잘올라가요 ㅠㅠㅠㅠ...;)


옙, 일하러갑니다 거기로...; 전역한지 얼마 안됐는데 구ㄱ방대학원에, 구ㄱ방ㄱㅣ술연구원에... 의도치않게 가게되네요 ㅎㅎ;

(아직 합격된건 아니지만,,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업무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로 지난번이랑 비슷하고 급여도 비슷한 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엔 4대보험 없다는것같다는것 빼고,,)


아무튼,,

오랫만에 일나가는거라 기대는 됩니다. 뭔 일을 하게 될지, 처음하는일이라 또 약간 걱정, 긴장되기도 하지만, 퇴근길의 뿌듯함에 힘내면서 다녀야죠 ㅎㅎ,,,,




스마트폰으로 조금 적고나서 컴퓨터로 다듬고 사진첨부했습니다.

글이 매끄럽지 않아도, 오타가 조금 있어도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학 (대구에 정착) 까지 2개월도 안남았습니다,,! 아쉬움과 기대가 완벽히 섞여서 뭔 기분인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ㅎㅎ


Posted by 승호/


이 글은 http://animedb.tistory.com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소드아트온라인』 에 관한 최신 글 모두보기 : http://animedb.tistory.com/tag/소드아트온라인


2012년 애니메이션계를 뒤흔들었던 대작, 소드 아트 온라인의 2기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2013년 12월 31일) 소드 아트 온라인 Extra Edition이 도쿄MX 외 니코니코동화 등에서 배포됨과 함께

2기인 Phantom Bullet 편으로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방송 시기도 무려 2014년 내..!!! 방송예정시기는 이 이상 발표된게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신문에서 2기 제작 결정 소식과 제작진이 발표되었는데요,

원작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 원안 : abec

감독 : 이토 토모히코

캐릭터 디자인 : 아다치 신고 

애니메이션 제작 : A-1 Pictures


그리고 성우도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키리토 : 마츠오카 요시츠구

시논 : 사와시로 미유키


키리토 성우는 그대로인데

사와시로 미유키 - 바케모노가타리에서 칸바루 스루가 성우 담당하셨던 분이랍니다.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공개된 소드 아트 온라인 2기 - Phantom Bullet 트레일러 (PV) 영상입니다.



1기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나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작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스포 사절;)





개인적으로 1기만큼의 감흥과 충격(?)은 따라가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유명하고 대작, 명작인데, 안봐서야 되겠어요,,?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승호/


요새야 뭐.. 그냥...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일단 마냥 아무일 없이 지낸건 아니었을테니..; 지금 당장 기억나는 지난 한주 근황부터...

12월 25일, 메리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정석이었을 터인 크리스마스 케잌, 저도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맛은 있었는데요, (싱싱했구요) 아무래도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 계속 씁쓸했습니다 ㅎㅎ;;;

파리바겟트의 횡포인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근처에 빵집이라곤 이 브랜드밖에 없고..; 종류도 거의 이런것들이었던것같네요 ㅎㅎ,,,;

아무튼... 바깥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제겐 썩 반갑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숨)



12월 29일, 자취방을 구하러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대구 계명대 앞 원룸촌은 횡포 그 자체였습니다. 전세가 없고 월세들밖에 없어요..; 아예 없는건 아니었는데 전세로 하려니 3000~5000,,,,,,, 학생들 굶어 죽으란건지 뭔지,, 월세 40짜리가 대부분.... 절망했습니다...

그냥 적절히 저렴한데로 골라잡았는데, 좀 심각한 수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교 주변에선 원룸 건물 지어지는게 몇채 되고 지어진지 얼마 안되보이는곳도 수두룩했습니다. 신축 보니 방 하나에 뭐 침대랑 책상놓으면 갑갑할것만같이 좁은데도 비싸기까지 하니 신기하더라구요,,,


요즘 세상, 가진사람들이 다 가져간다는게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12월 28일

마비노기에 시간 꽤 뺏기고있어요... orz...

기간한정이벤트때문에 기껏 만오천원 질렀는데 두개 다 X이고..;

더이상의 희망은 버리고 나머지 잔돈은 묵혀두고..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보려던 마비노기가 이렇게 삐딱하게 출발하게될줄은 몰랐네요 ㅎㅎ;;;


아무튼... 이제 뽑기식 이벤트엔 돈 안쓸거예요 TㅁT



12월 31일. 

타이틀 교체했습니다.

2014년이 되기 전에(?)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서 두세시간동안 후딱 만들어버렸습니다 ㅎㅎ;;

플래시로 만들까 생각했었는데 조금 끄적거리다가 또 너무 커질것같아서 & 오래걸릴것같아서 바로 접어버렸지요;;

시간이 없었던건 다 마비노기탓이니까요... ヽ(`Д´)ノ



포토샵 CC 버전14 최신버젼이랍니다,,, 좋은 기능은 많은데 오랜만에써보려니 단축기 까먹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만져보니 지겹달까 재미는 있었네요,,, (오랜만인가?)



블로그 스킨폴더...;


스킨 다시써먹고 수정할때 얼마나 헷갈리던지요..; 예전에 쓰던 소스 다시 가져와서 일부만 수정해서 쓰려면 머리 꺠져요그냥 ㅎㅎ;;;

skin.html, style.css는 수정된일자별로 하드에 백업시켜두긴 했는데 그거에 맞는 파일이 제대로 있는지도 가물가물하고,, 없으면 하드 구석 어딘가에서 찾아봐야되고..; 이쪽도 말끔히 정리해둘생각입니다,,, (스크롤 내릴때마다 눈앞이 캄캄하네요;;)



올해 1월에 나왔던 1차정기휴가때에 만들었던 달력입니다... 포스팅했었는데 기억해주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ㅎㅎ,,

http://jihansome.tistory.com/2654http://jihansome.tistory.com/2655




군대에 프린트해서 가져갔었고, 하루에 한줄정도는 일기식으로 써보려 노력했습니다 ㅎㅎ,,,

매일 꼬박꼬박은 커녕 절반도 못채운것같지만, 지금와서 읽어보니 그립네요..; (복무하던 부대를 나온지 3개월밖에 안됐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ㅎㅎ,,,)

관등성명이 한두줄 적혀있을텐데 그건 나중에 따로 모자이크처리하고 포샵으로 기어가는 글씨 새로 적어서 올리려 합니다. (음,, 대구 가서요,, ㅎㅎ;;)

아, 훈련소에서 적었던 일기도 있었을텐데.. 찾아보고 있으면 그것도 써보려 합니다,, (대구 가서요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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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군대에 다녀오고... 제대하고 곧바로 알바투입하고,, (지금은 이렇게 쉬고있지만요..;) 재미도 있었고 아쉬움도 많네요,,

올해 포스팅도 이걸로 끝이고.....


뭐 지나간거야 기억으로, 글로 남기고, 2014년.. 복학의 해..! 뭐든 잘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꼬박꼬박 찾아와주시는 이웃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Posted by 승호/


니코동 추천영상 0005


路地裏猫の正体歌ってみた【Shairu】

[Shairu] 불러보았다. - 뒷골목 고양이의 정체

2013년 12월 16일 17시 58분 투고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路地裏猫の正体
원곡 작사, 작곡, 편곡 : 西沢さんP / 노래 : GUMI


路地裏猫の正体を そっと君に渡したいのさ

로지우라네코노쇼따이오 솟또키미니와따시따이노사

뒷골목 고양이의 정체를 살짝 네게 전해보고 싶어


君が消えたあの日に 私 人じゃなくなっていた

키미가키에따아노히니 와따시 히토쟈나쿠낫떼이따

네가 사라진 그 날에 나는 더이상 인간이 아니었어

誰の声も届かない それは わかりきったことだった

다레노코에모토도카나이 소레와 와카리킷따코토닷따

누구의 목소리도 닿지않는다는건 알고있었어


月夜に染み込んでいくような 優しさがあった

츠키요니시미콘데이쿠요-나 야사시사가앗따

달이 빛나는 밤에 녹아버릴 것 같은 상냥함이 있었어


昨日のことはポケットにしまい 零れないように歩いた

키노-노코또와 포켓또니시마이 코보레나이요-니아루이따

어제 일은 주머니에 넣어버리고 흘리지 않게 조심조심 걸었어

夜を手に入れてしまいそうな

요루오테니이레떼시마이소-나

밤이 손에 닿을것만 같은

観覧車から未完成の 大きな街見下ろして

칸란샤까라미칸세이노 오오키나마치미오로시떼

관람차에서 미완성인 커다란 마을을 내려다보며


この世界に君がいる なんかもうそれだけで構わないんだ

코노세까이니키미가이루 난까모-소레다케데카마와나인다

이 세계엔 네가 있어 그냥 그것만으로 좋아

路地裏猫の正体を そっと君に渡したいのさ

로지우라네코노쇼-따이오 솟또키미니와따시따이노사

뒷골목 고양이의 정체를 살짝 네게 전해보고 싶어


こんな私に出来ること 今はまだちょっとわからないけど

콘나와따시니데키루코또 이마와마다춋또와카라나이케도

이런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君が死んでしまう日まで 隣にいさせて欲しいんだ

키미가신데시마우히마데 토나리니이사세떼호시인다

네가 죽는 날 까지 함께 있고 싶어


君が消えたあの日は いつか 思い出になっていたのか

키미가키에따아노히와 이쯔까 오모이데니낫떼이따노까

네가 사라진 그 날은 언제부터 추억이 된걸까

余計なことと隠した それはとても大事なことでさ

요케이나코토또카쿠시따 소레와토떼모다이지나코또데사

아무것도 아니라며 숨긴 그건 정말 소중한 거였어


消したくても消せない感情と 油性の恋だ

케시따쿠떼모케세나이칸죠-또 유-세이노코이다

지우고싶어도 지울 수 없는 감정과 흐려지지 ㅇ 사랑이야


ひとりぼっちに怯えて 君と星のない街を歩いた

히또리봇찌니오비에떼 키미또호시노나이마치아루이따

고독함에 움츠러들곤 너와 별이 없는 마을을 걸었어

「私の事は忘れていいよ」

와따시노코또와와스레떼이이요

"날 잊어도 괜찮아"

そうやってまた ひとりになって 傷付かない様に目を塞いで

소-얏떼마따 히토리니낫떼 키즈쯔카나이요우니메오후사이데

라며 혼자가 되고 상처받지 않게 눈을 가려선


どうやって話せばいい? 弱虫の手が震える

도우얏떼하나세바이이 요와무시노테가후루에루

뭐라고 이야기하면 될까? 약한 손이 떨고있어

思い出の数だけの君に会った ひとりぼっちに雨が降る

오모이데노카즈다케노키미니앗따 히토리봇치니아메가후루

추억의 전부인 너와 만나던 외톨이에게 비가 내려


この世界に君がいる なんかもうそれだけじゃつまらないんだ

코노세까이니키미가이루 난까모-소레다케쟈쯔마라나인다

이 세상엔 네가 있어 그냥 그것만으론 재미없어

言葉に出来ないけれど 路地裏で恋をするんだよ

코또바니데키나이케레도 로지우라데코이오스룬다요

말로는 할 수 없지만 뒷골목에서 사랑을 한다고


こんな私に出来ること 今はまだちょっとわからないけど

콘나와따시니데키루코토 이마와마다춋또와카라나이케도

이런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君が死んでしまう日まで 隣にいさせて欲しいんだ

키미가신데시마우히마데 토나리니이사세떼호시인다

네가 죽는 날까지 함께 있고 싶어





떠오르는 우타이테 - Shairu -

이 PV나 곡에서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 아닌가요;;?


곡도, 샤이루도 ლ(╹◡╹ლ)φ 可愛いー!


Posted by 승호/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에 맞는 곡을 찾기도 귀찮고...;


그냥 얼마전에 뽑아두고 짱박아둔 악보.. 하츠네미쿠 - glow 연주해보았습니다...

피아노를 쳐보는건 거의 3년만인것같은데 익숙함 & 어려움을 떠나서 신비로운 느낌마저 들 정도로.. 어색했습니다.

손가락이 어딜 치는지, 쳐두고도 맞는지조차 헤맬 정도였어요 ㅎㅎ,,,;


음...

물론 피아노만 덩그라니 쳐놓고 그것만 덩그러니 올려버리기엔 너무 허전하달까 쪽팔려서..;

Mes님이 부르신걸 악보에 맞게 잘라서 백그라운드로 깔았습니다.


영상이 안보이시는분은 http://tvpot.daum.net/v/v4046NONxNUTTOOTBdNHx0U 에서 재생해주세요~

(대구 가면 또 한동안 못쳐볼텐데 생각날때 그냥 쳐봤습니다..;;;;;)



얼마전에 노트북 포맷시키느라 프로그램들 싹다 날려놓고 다시 안깔았었는데..;

영상편집하느라 소니 베가스 다시깔고..; (귀찮귀찮..; 괜히쳤다 후회했어요 ㅎㅎ;;;)

PV영상찾고 다운받고 변환하고..; (귀찮귀찮x2...;)

대강대강 편집했는데 변환 포맷설정같은것도 적절한거 찾느라 시간좀 걸리고..; (귀찮귀찮x3...;)


아무튼 대강대강 끝내서 올리네요..;



// 아아.. 마비노기 이벤트.. ㅠㅠㅠㅠ

무언의 협박에 어쩔수없이...; 만오천원 저질러버렸어요( ̄▽ ̄;)

당분간 마비노기에 좀 빠져있을 작정인가봅니다...;;;;;;;


Posted by 승호/



오랫만에 진짜 잉여다운 잉여짓좀 해봤네요..;


이미지 등 소스 구하는데만 한시간정도 걸린것같고,,, 막상 작업하는데는 한시간도 안걸렸다죠...;;;;




잉여(?) 랄까 작업하다가 던져버린소스...;;;;


모니터 화면부근에서 튀어나오는(?) 것같이 보이는걸 만들어보려했는데..


도중에 질려서/맨 위의 구상이 떠올라서..(?) 던져버렸습니다.... (나름 섬세하게 자르느라 노력했던건데..;)


(포토샵 프로에 좋은 기능들이 너무 많이 생겼길래 '필드 흐림 효과' 그거 한번 재미/연습삼아 써봤습니다...)


잘만 쓰면 꽤 유용할 것 같은데 재미는 어느정도 봤으니,,




//


시간을 달리는 소녀 영어더빙판으로 봤습니다.


제가 일어 원판으로는 띄엄띄엄봤었나봐요..; 뭐 기억나는게 거의 없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심슨네가족들 시즌1 봤습니다.

영어공부가 되길 바라며 그냥 본건데 솔직히 제 타입은 아니네요..; (그리 재미있지만은 않네요..;)

단어들도 좀 어렵고..; 시즌 나온거 다 받아뒀는데 어느새 다볼지 까마득하네요 ㅎㅎ...; 시즌2는 22편이나있다니..; 시즌1의 13편 보는것도 많았는데...;


영어.... 영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승호/


나온지 좀 된 작품들이지만 요즘 그냥 잡히는대로 보고 있습니다(나름) ㅎㅎ,,,;


이웃집토토로부터 해서 지브리스튜디오 작품은 다 찾아보고있네요


오늘은 늑대아이, 마루 밑 아리에티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은 그냥 영어로 더빙된걸 열심히 찾아보고있어요,, 영어가 조금은 늘어주길 바라며...)



캬하~ 늑대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몇번이나 코끝이 짠~하던지...




집안 불 다꺼놓고 이어폰으로 영화관 부럽지않을정도로 소리 빵빵하게 틀어놓고 노트북 얹어놓고 누워서봤는데,,

17인치짜리 사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배위에 얹어두고 누워서 보니 거의 꽉 차네요 ㅎㅎ,,, 큼직큼직하게 와닿는게 아주,,,


그래픽, 연출도 얼마나 멋졌는지... 몇몇 장면에서 정말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최신 기술들의 총집합이랄까...
(애니메이션 기법같은거 전혀 모르지만 아무튼 ef시리즈의 그래픽수준급인 작품은 초속5cm 이후론 본적이 없었죠,,;;

  단지 제가 못찾아본거일뿐이겠지만..;)

유키, 아메 학년 올라가는 표현 부분도 진짜 굉장했던것같네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등장인물 - '하나' (엄마 역) 아무리 영화라지만 이건 굉장해요,,, 요즘 이런사람이 존재할까 싶을정도로 이상향인데,,


일본어 원판으로도 조금 들어봤는데 익숙하긴 일본어가 언어로나 목소리로나 더 익숙한데... 뭐랄까...
영어 더빙도 생각하던것보다 훨씬 잘됐더라고요..; 완벽 그 자체? (솔직히 목소리는 영어쪽이 더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아무튼..!

최근들어 본 모든것들중에 진짜 최고였습니다... 2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어요,,,


잊혀질 즈음 되면 일어 원판으로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아니 몇번 더 볼 생각입니다.


설마, 안보신분이 계시리라곤 생각 안하지만..; 설마, 설~마 안보셨으면 지금이라도 봐보셨으면 좋겠네요,,,

강력추천이 아니라 강제추천하고싶은정도예요!!!




마루 밑 아리에티


예전에 광고가 엄~청 재미있어보이게 나왔었던 것 같은데 막상 보니 기대에 미치진 못했습니다...;
(직전에 너무 굉장한 작품을 봐버려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한번 보고 '음, 괜찮았다' 싶은정도랄까요..?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질정돈 아니었던것같아요~




극히 개인적인 의견(감상평)이니 그냥 흘러들어주셔도 좋을것같습니다~


Posted by 승호/
*
데이터 갱신일 : 2013년 12월 18일
정보가 추가되는대로 수정됩니다.

*
퍼가실분은 아래의 링크를 가져가주시길 권장합니다.
http://jihansome.tistory.com/2444

*
애니메이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애니메이션의 홈페이지(일본어) 로 이동합니다.
(몇몇 작품은 아직 홈페이지가 개설되지 않았습니다.)

*
애니메이션의 모든 소식을 >애니메이션 뉴스< 카테고리에서 매일 업로드하고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페이지 로딩이 조금 느려질 수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 아래의 데이터 갱신일이 2013년 12월 18일로 보이지 않으시는분은 >여기< 에서 shift+f5 키를 눌러주세요~ )

자료출처 : MOON PHASE
자료번역 및 리스타일 : http://jihansome.tistory.com


Posted by 승호/


2013.12.12.

업무상 국바ㅇㄷㅐ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령, 원*급 간·부사관을 봤네요,,

저희부대 대대장님도 뵐 수 있지 않을까 아주 살짝 기대(?)도 해봤어요,, 내심 뵙길 바랬는데...


짬밥? 이라 하기엔 조금 그렇죠..?


'평범한 짬밥이 이렇게 잘 나올리가 없어.jpg'

후딱 대강 찍은건데 메인이 안찍혔네요..; (;・∀・)

돼지불고기였는지.. 아무튼 꽤 맛있는 고기였는데... 가물가물하네요 벌써부터.. ㅎㅎ;;
아무튼 맛있었습니다,, 국수도 무식하다싶을정도로 한가득 퍼담았는데 맛있어서 국물까지,
식판 싹싹 비웠네요ㅎㅎ,,,


국바ㅇㄷㅐ를 또 언제 가보겠어요,,,,,, 업무상이었지만 좋은경험, 좋은구경 하고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날 눈이 펑펑왔었으니까요,,, 경치 엄청 좋았는데 보안상(?) 찍으면 안될것같아서..;)

볼일이 일찍끝나서 14시쯤에 퇴근하게됐어요 ㅎㅎ,,, (정상 퇴근시보다 4시간 빠른..!)



2013.12.13.



전역 후 2달간의 아르바이트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친절하신 과장님, 부장님, 팀장님께 감사드리며 또 언젠가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부족한점 많았을텐데 써주셔서 감사했구요~

재미있었습니다~



&

잉여라이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보내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주는 내내 빈둥빈둥거리게될것같네요;;;

조금은 쉬면서(?) 집안 정비 (청소 등) 로 보내야될것같습니다..;

다들 나가있으니 집 청소같은것도 잘 안되니 개판이네요 ㅋㅋ;;;;




~2013.12.~


러브라이브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 끝난 제3회 스코어매치에서 SR하나요(쿨) 얻었고요,

러브카스톤 50개 또 뜯어서 특별생 권유 & SR코토리(스마일) 얻었고요,
(겨울복장이 안나오네요 ㅠㅠㅠㅠ 하나라도 건지고싶은데...;)


이번주에 시작한 특별 로그인보너스 이벤트로 러브카스톤 하나씩 받고있고, 이틀 후면 UR코토리 겟!!!!!!!

랭크 56 도달했습니다,,, 이게 수집욕(?) 때문에 계속하게되네요..;
자금적 여유가 있었다면 꽤 질렀을거예요 ㅎㅎ;;;



2013.12.15.


할머니댁에서 기르고있는 강아지(?)입니다.
주, 죽은거 아니고요;; 방바닥에서 자는거예요 그냥..;
원래 방에 못들이게했었는데 요게 워낙 아부(???)를 잘떨어서...;
가게가 추워선지는 모르겠는데 사람 옆에 붙어있으려고러고,, 옆에 오면 그냥 자네요 ㅎㅎ;;;

대소변 다 가리고 애교로 물어요(물론 살살 ㅎㅎ) 과자 좋아하고 밥은 안좋아합니다...;

이유없이 괴롭히지 않는이상 짖지도 않더라고요,, 지 잘못해서 혼날때도 좀 맞다가 도망가네요 ㅎㅎ

과자먹고있을때만 달려오지 밥먹을때는 등돌리고앉아있더라고요 ㅎㅎ,,,


결론은
귀여워요


2013.12.16


겨울은 참 성가셔요 ;ㅁ;;;

아니 집에 창문이 많은게 어찌 그리 갑갑하던지..;
사람 키보다 큰 창문이 거실에 한 5미터 폭, 베란다에도 사람키보다 큰 유리문이 3미터정도 폭으로...;

제방에도 사람 키 절반만한 창문이 한 2미터 폭으로...;


방한 뽁뽁이 제단(ㅋ?)하며 인스턴트커피 한잔...
참 싼 조합이네요 ㅋㅋ;;; 혼자 웃다가 그냥 찍어봤어요,,,



2013.12.16.


말출나온 부대 후임과 의정부에서 만났습니다.

간단하게 저녁만 먹고 저는 일단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내일 복귀라니 적당히들 마시고 들어가겠죠,,,

후임들도 마구 전역하기 시작한지 오래인데,, 신기하더라고요 ㅎㅎ,,,


아, 그 동기나 후임중에 나이 많은사람들 있잖아요~ '형' 단어가 잘 안나와요;;;

주변에 '형'들이 별로 없어선지 쉽지 않네요,,,


많이들 만나보다보면 나아지겠죠,, (에이, 모르겠다~(  ′∇ソ ))



2013.12.17.

오늘 저녁에도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약속있는데..;; 일 없으면 꼭 이렇게 열심히(?) 놀게된다니까요...;

얼른 다른 일을 구해서 복학직전까지 뛰던가 해야지 원...;
놀고 나선 거의 항상(?) 아쉬움, 후회감이 남는데, 노는것도 역시 가끔이어야 재밌는거겠죠 ㅎㅎ?

(요즘엔 체력이 좀처럼 안따라주는것도 있는것같네요..;)



Posted by 승호/


이 글로의 유입이 많아 갱신합니다. (12월 27일 내용추가 및 변경)

서울지하철 1호선은 지금까지의 시간대 그대로 운행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급행열차는 파업종료시까지 감축운행된다고 합니다.

    -  주요내용 : 광명셔틀 전 열차 운휴,  그 외 노선 : 일부 열차 운휴(수인선, 안산과천선 제외)  

    -  시간표(클릭시 다운로드) 

     ㆍ1호선(천안급행)

     ㆍ경춘선(상봉-춘천)

     ㆍ1호선 경인ㆍ경원선(인천-소요산)

     ㆍ1호선 경부ㆍ장항선(광운대-천안-신창)

     ㆍ분당선(왕십리-수원)

     ㆍ1호선 경인선(동인천급행)

     ㆍ경의선(문산-디지털미디어시티-서울)

     ㆍ중앙선(용산-용문)




▼ 12월 14일 철도파업 이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22시 20분경부터 동두천가려고 동묘앞에서 열차기다리고있는데...

열차 시간표대로라면 35분, 55분에 차를 탔어야 정상이었습니다...

51분.. 열차 시간표와는 전혀 다른 열차들이 드문드문 지나갔고

방금 보낸 청량리행 열차가 출발한 후 방송이 있었습니다.

다음열차인 양주행열차가 지금 시청역에 있다고요....;





시청에서 동묘앞까지 약 20분정도 걸리는데 차 한대 간격이 20분이라니..

어쩌다 이렇게 운행하게됬는지, 통보도 없이 이따구로 막나가도 되는건가요...

첫 방송은 기다리기시작한지 30분이 지나서야 처음들어보네요...

바짝 쫓아오는 소요산행 한대.. 양주행은 꽉꽉 차서 못탔고요 소요산행 그나마 널널해서 그거탔습니다...
시간표상으론 22시 35분에 차가있어서 그거믿고 20분까지 왔는데 22시 55분차도없고 뜬금이 23시 05분차를 타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서울메트로나 네이버나 앱이나 어디서도 변경된 운행표는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메트로 홈페이지에서는 지연운행&운행변경에 관한 글조차도 올라와있지 않은것같네요...

파업탓인가요? 기사에 의하면 지금까지 운행률은 정상에 거의 가깝고 다음주부터 10%가량 줄어든다그랬는데...

체감상으론 거의 절반수준이예요...;;


이거 조용히 넘어가서 될 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짜증나 미치겠네요... 분해 미치겠어요...



12월 15일 일요일 내용추가.

현시각 21시경.. 운행 정상적인것같습니다.

평소대로 지나쳐가는 열차들이 많이 보이네요~

Posted by 승호/


니코동 추천영상 0004

メリーメリー 歌いました【鹿乃】
[카노] 불러보았다. - 메리 메리
2013년 10월 16일 20시 00분 투고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メリーメリー
원곡 작사, 작곡, 편곡 : 一億円P / 노래 : 初音ミク

例えば世界が、明日終わるなら あなたは何を望みますか
타또에바세까이가 아시따오와루나라 아나따와나니오노조미마스까

私の場合は単純なんですが あなたの傍にただ居たいな
와따시노바아이와탄쥰난데스가 아나따노소바니타다이따이나

만약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당신은 무엇을 빌건가요?
저는 그냥요, 당신 곁에 있고싶다고 빌거예요


星降る夜にそっと願いを 届くといいな
호시후루요루니 솟또네가이오 토도쿠또이이나

100年くらい遠い未来まで
햐꾸넨꾸라이토오이미라이마데
별이 내리는 밤에 살짝 소원을 빌어보아요.
닿았으면 좋겠네요 100년쯤 먼 미래까지


こんにちわ 未来の私 こんばんわ 聞こえますか?
콘니치와 미라이노와따시 콤방와 키코에마스까

私はまだあの人の隣にいますか?
와따시와마다아노히토노토나리니이마스까
안녕하세요, 미래의 나, 안녕하세요, 들리시나요?
저는 아직 그 사람 곁에 있나요?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いつもいつまでも 二人で手を繋いでよう
이쯔모이쯔마데모 후따리데테오쯔나이데요-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맞잡은 이 손 언제까지고 놓지 말아요


メリーメリー love, you need you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思っているけど 恥ずかしいから言わないよ
오못떼이루케도 하즈카시이까라이와나이요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말하고싶지만 쑥스러우니까 말 안할거예요


だけど 今日は 今日だけは 伝えたいな
다께도쿄-와 쿄-다케와 쯔따에따이나

あなたが あなたが
아나따가 아나따가
하지만 오늘은, 오늘만큼은 말할래요
당신이, 당신이


好きです。
스키데스
좋아요.


ho wow wo


一年が過ぎて、時々まだケンカして わかりあえるのは五年先かな
이치넨가스기떼 토키도끼마다켕까시떼 와카리아에루노와고넨사키까나

それでもダメなら十年、いや五十年 もういっそ死ぬまで一緒にいませんか?
소레데모다메나라쥬-넨 이야고-쥬넨 모-잇소시누마데잇쇼니이마센까
1년이 지나고 가끔은 다투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되는건 5년 후일까요?
그래도 모자른다면 10년, 아니 50년. 그냥 평생 함께하지 않을래요?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いつもいつまでも二人で年を重ねよう
이쯔모이쯔마데모 후따리데토시오카사네요오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언제나, 언제까지나 함께 세월을 보내자구요


メリーメリー love you, need you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愛してる。なんて 言うのはさすがに無理だから!
아이시떼루. 난떼 이우노와사스가니무리다까라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사랑해' 라고 말하는건 역시 무리니까 !


春に出会ってあなたに恋して 夏が過ぎて 気づけば秋で
하루니데아앗떼아나따니코이시떼 나쯔가스기떼 키즈케바아키데

ちょっと寒いな もう冬かぁ 寄り添って 暖まろう
춋또사무이나 모-후유까 요리솟떼 아따마로
봄에 처음만나 당신을 사랑하고, 여름이 지나고 어느샌가 가을이 되고
조금 춥네, 벌써 겨울이구나, 꼭 붙어있으면 따뜻해질거예요


そういえば あれからどれくらいの 時間がいったい経ったんでしょう
소-이에바 아레까라 도레쿠라이노 지칸가잇따이탓딴데쇼

笑ってシワを増やし そして
와랏떼시와오후야시 소시떼
그러고보니 그때로부터 얼마나 지났을까요
웃는 얼굴에 주름이 보이네요 그리고


あなたが先に旅立ちました。
아나따가사끼니타비다치마시따
당신이 먼저 떠났네요



メリーメリー
메리 메리

今だけは 少し寂しいよ 涙がこぼれ落ちちゃうよ
이마다케와 스코시사비시이요 나미다가코보레오치쨔우요
메리 메리 지금은 조금 쓸쓸해요, 눈물이 나요

メリーメリー
메리 메리

過去の私へ あの人の隣に私はもういません
카코노와따시에 아노히토노토나리니와따시와모-이마센
메리 메리 과거의 내게, 그 사람 곁에 저는 이제 없어요

だけど

다케도
하지만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私は今でも 変わらず幸せなままです
와따시와이마데모 카와라즈시아와세나마마데스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저는 지금도 여전히 행복하답니다.


メリーメリー thanks for you

메리 메리 thanks for you

ありきたりだけど あなたに出会えてよかったよ
아리키따리다케도 아나타니데아앗떼요깟따요
메리 메리 thanks for you
흔한 말이지만 당신을 만나서 다행이예요


だから今日は
다까라쿄와

少しだけ言うのが遅れたけれど
스코시다케이우노가오쿠레따케레도

あなたを あなたを
아나타오 아나타오
그러니까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당신을, 당신을


愛してる。
아이시떼루
사랑합니다.


wow wo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例えば世界が、明日終わるなら

타또에바세까이가 아시타오와루나라

あなたは何を望みますか
아나타와나니오노조미마스까

만약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당신은 무엇을 빌건가요?






카노는 역시 천사입니다.


번역이 어려운편은 아니었는데 괜찮은 단어들이 쑥쑥 안떠올라줘서 애먹었네요...;


Posted by 승호/



알바 - 지지난달부터 국민연금 들게되었는데 이번달에서야 이런게 날라왔네요...

만 60세까지 455개월 남았다는 국민연금에서의 통보.. ㄱ-

2057년...; 안왔으면 좋겠다 그냥 (´A`。) 어으 소름돋아..;



///
지금은 소득 100만으로되있는데 44년동안 부어서 저렇게밖에 못받는다니..; 돈 많이벌어야겠네요...;;;
남은 대학교 3년동안은 소득도 없을것같고..;;;;;

아니 그런데 요즘 100세시대인데 다들 저렇게 퍼줘도 되나 싶어요..; 계산해보니 저쪽은 적자나는게 당연한건데 재정이 버텨줄수있냐 그말이죠..; 뭔가 사기당하는 느낌이 확 드는데..; (요즘은 국민연금이 모든 사업장에서 거의 필수라 뭐 빼기도 힘들다죠..; 하아...)


Posted by 승호/


요즘은 그냥 너무 똑같은, 평범한 나날들이 계속되고있네요..;
군대에선 똑같은 일상에 시간이 안갔는데 밖에선 똑같은 일상이어도 시간은 잘만가네요... (무섭습니다..;)

아르바이트는 이번주중으로 끝납니다. (원래는 지난주였는데 의뢰측에서 일본어 관련해서 별도 요청사항 있으면 그거 수정해달라시며 저만 한주 더하게됐습니다..; 검수 마무리작업도 거의 끝나가는데 내일 포함 이틀동안은 이제 뭘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음 일자리 찾아봐야될것같은데..; 편한데 있어서 그랬는지 괜찮아보이는데가 안보이네요 ㅠㅠ;;;


잡담답게 진짜 잡담만 쓰고 밥을 먹든 애니를 보든 피아노를 보든 개인정비를 가지려 합니다..;;
(음..; 왜 컴퓨터를 하겠다는 선택지가 숨어버렸지...???)
노트북을 지지난주에 밀어버려서 몇몇 중요 프로그램 (포토샵 등) 외엔 뭐 아무것도 없습니다 ㅎㅎ,,;
게임하나조차도요 ㅎㅎ,,;



응?

지난주에찍었던것같은데...
아, 요즘 점심식사도 이런식입니다 ㅎㅎ,,; 여기서 좀만 더 했었으면 컵라면 종류별로 다먹어봤을것같네요..;
나가사키짬뽕 군대에서 한번 먹어본적 있는데.. (그때도 매워서 다신 안먹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갑자기 매운게 끌려서 덥썩 집어물고 맵다며 짜증냈죠....
국물버리러가기가 귀찮아서 국물까지 싹싹먹었다는건 좀 부끄럽네요..;
아무튼.. 얕은 매운맛이 아니라 깊은 매운맛에 여운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딸기우유로도 안풀어지고,
이닦으면서도 치약의 매운맛에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아 근데 왤까요, 저녁 아직 안먹어서인지 배고프네요, 먹고싶어지네요 ;ㅁ;;;


토토로를 포함한 지브리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을 다시보고있습니다. (영어 더빙판으로요!!!)
토토로 엄청귀엽지않아요 ㅎㅎ? 덩달아 입꼬리가 올라가버리던데..;

영어공부해야겠다는 압박감에 마구 받았는데, 영어는 도대체가 들어도 들어도 귀에 들어오는게 없네요..;
일본어처럼 애니나 드라마 보면서 익혀졌으면 좋겠다는건 욕심을 지나쳐 욕망이겠죠 ... -ㅁ-...;

토토로, 귀를 기울이면, 센과 치히로 다봤고,,
이제 하울보고.. 또 뭘 봐야됐더라... 아무튼... 하아.. 영어 쉽지않아요... 미워요 ㅠㅠㅠㅠ....
역시 듣는걸로만으론 어려울지... 하아..; 그렇다고 생(?)으로 공부하긴 또 싫고.. 오래 못갈것같고....
일단은 그냥 나가보렵니다.. 더빙된거, 영어를 많이 들어보려고요...



요즘날씨 꿀꿀해서 기분도 덩달아 꿀꿀해지네요..; 하이텐션버프의 효과가 뚝뚝 떨어져나가는 느낌입니다..;
아침엔 추워서 이불속에서 최대한 버티다가 회사엔 지각 직전에 도착하기도 하고,,,
일하는도중에도 예전만큼의 두근거림이 없고, 퇴근길엔 약간 피곤하기도 하고...;;

다음 알바 시작하면 다시 잠시나마 버프효과 얻을수 있겠죠 뭐...;
아무튼... (아, 추워서인가.. 그럴지도..) 하루가 기분좋든 나쁘든은 제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뭐,,,ㅎㅎ,,,
(이런 정신력으로 어떻게 인간세계를 살아가려고.. ㅎㅎ;;)



배경음악 한곡 추가했습니다,,,
블로그 스킨도 바꿨습니다. (약간..)
타이틀이 원래 플래시였는데 플래시는 되도록이면 안쓰는 쪽으로 가려 합니다..
(모바일 유입이 절반을 넘다보니 최적화가 좀 필요할것같더군요..; 배경도 대안을 찾아야되는데.....)
일단은 일할수있을땐 일좀 팍팍 해두려합니다,,, 학비야 그리 크진 않은(!?)데 자취할 원룸 전세값이 만만치 않아서요..; 조금이라도 보탬을 해야되니...;

일 끝나면 집에와서 번역이든 뭐든 한가지 더 잡고 좀 벌어두고싶은데,, 재택근무에서도 뭔가 괜찮아보이는게 안보여서..;


저 뭐 잘못했나요..? 인터넷상에서 X이고있는건지..;; (악플안달리는것보니 그건 아닌것같고..;)
전역한 후로는 잡담글밖에 안썼던것같은데 방문자 카운터가 고장난건지..; 좀처럼 줄어들 생각을 안하네요..; 오히려 지난달보다 늘었어요 왜... -ㅁ-..;

오래된 자료가 덕지덕지 눌러붙어있을텐데 여기에 낚여 흘러들어오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블로그 문을 닫아둘까...)



알바 바로 안구해지면 구해질때까지 블로그 집중공략(?)합니다~ 오랫만의 잉여라이프.. 썩 반갑지많은 않네요 ;ㅁ;;;


Posted by 승호/


니코동 추천영상 0003


音偽バナシを歌ってみた ver.エコ

[에코] 불러보았다. - 거짓된 이야기

2013년 12월 1일 18시 00분 투고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音偽バナシ

원곡 작사, 작곡 : DECO*27 / 편곡 : kous / 노래 : 初音ミク


妙に暑い夜です

묘-니 아쯔이 요루데스

今日も寝れない夜が

쿄-모 네레나이 요루가

寝ても覚めない夜が

네떼모 사메나이 요루가 

僕を昨日に閉じ込めるんだ

보쿠오 키노-니 토지코메룬다

왠지 두근거리는 밤이예요

오늘도 잠들 수 없는 밤이, 깨어날 수 없는 밤이

저를 어제에 가둬두고 있네요


今日と昨日の間の

쿄-또 키노-노 아이다노

少し寂しいところ

스코시 사비시이 또코로

少し優しいところ

스코시 야사시이 또코로

僕はそこに行きたい

보쿠와 소꼬니 이키따이

오늘과 어제 사이의

조금 외로운 곳, 조금 따뜻한 곳.

저는 그곳으로 가고 싶어요


君が何度も現れて「サヨナラ」と泣くんです

키미가 난도모 아라와레떼 사요나라또 나쿤데스

당신이 몇번이고 나타나선 "안녕"이라 말하며 울고있어요


嘘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우소니낫떼시마에바이이

君が零した涙とサヨナラが

키미가코보시따나미다또 사요나라가

恥ずかしくて泣けちゃうな

하즈카시쿠떼 나케챠우나

すべて忘れて戻りたいの どうか

스베떼와스레떼모도리따이노 도-까

거짓말이 되어버리면 되요

당신이 흘린 눈물과 작별인사가

쑥스러워서 울것같아요

전부 잊고 돌아가고싶어요.

부디.


妙に痒い夜です

묘-니 카유이 요루데스

灰に刺された痕を

하이니사사레따아또오

掻き毟りながら問う

카기무시리나가라토우

「僕はまだ生きてますか」

보꾸와마다이키떼마스까

왠지 간지러운 밤이예요

잿빛으로 변해버린 흔적을 움켜쥐며 물어봐요

"전 아직도 살아있는거죠?"


誰かにしがみ付いても キミは一人なんだから

다레까니시가미쯔이떼모 키미와히또리난다까라

無理に二人にならなくていいよ 明日に行かなくたっていい

무리니후따리니나라나쿠떼이이요 아시따니이카나쿠탓떼이이

누군가에게 매달려봐도 당신은 혼자잖아요

꼭 함께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일같은건 필요없어요


お伽話のようにめでたく終われない結末の

오토기바나시노요-니메데따쿠오와레나이케쯔마쯔노

続きを書くこの腕はもう汚れてしまったんだ

쯔즈키오카쿠코노우데와모-요고레떼시맛딴다

옛날 이야기처럼 행복하게 끝나지 않는 결말의

연속을 써내려가는 이 손은 이미 더럽혀졌는걸요.


嘘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우소니낫떼시마에바이이

君が零した涙とサヨナラが

키미가코보시따나미다또사요나라가

恥ずかしくて泣けちゃうな

하즈카시쿠떼나케챠우나

すべて忘れて戻りたいの どうか

스베떼와스레떼모도리따이노 도-까

거짓말이 되어버리면 되요

당신이 흘린 눈물과 작별인사가

쑥스러워서 울것같아요

전부 잊고 돌아가고싶어요.

부디.


嘘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우소니낫떼시마에바이이

僕の止まった心臓の音さえも

보꾸노토맛따신조-노오또사에모

またね きっとここで会おう

마따네 킷또코꼬데아오-

その時まで、おやすみ

소노또키마데 오야스미

거짓말이 되어버리면 되요

멈춘 저의 심장소리 조차도

꼭 여기서 다시만나요

그때까지 잘자요


妙に熱い夜です

묘-니 아쯔이요루데스

空も飛べる夜です

소라모토베루요루데스

僕の体が消えた

보꾸노카라다가키에따

さてとどこへ行こうか

사떼또도코에유코-까

왠지 두근거리는 밤이예요

하늘을 날수 있을것같은 밤이예요

제 몸이 사라졌거든요

그럼 이제 어디로 가볼까요




최근 퇴근길에 꼭 듣고있습니다.

가사는 좀 슬픈데 멜로디가 정말 퇴근길에 너무 잘어울리더군요...

지하철에서 한강보면서 이걸 딱.... 캬하~ >ㅁ<


이건 블로그 배경음악 1순위감이다, 일단 포스팅해야겠다 생각하며 번역 시작하려 했는데..

그렇더라구요..; 오토기바나시.. 音偽를 한국어로 어떻게 번역해야할지부터 엄청 고민됐어요..;

「옛날이야기, 동화」라는걸로만 알고있었는데 한자가 다르더군요..;

그냥 완전 의역으로 '거짓된 이야기' 라고 정해버렸어요..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저 끌리는대로 그냥... (이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음.. 거의 의역으로 몰아붙였는데, 아마 뜻은 딴데로 새진 않을겁니다.

감동받은만큼 예쁘게 써보려 엄청 노력했는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Posted by 승호/
생존신고합니다.
2013년 12월 1일, 평화에 묻혀살고있습니다.

일주일이 어떻게지나갔는지 기억도안나네요,, 그냥 알바로 하루의 절반가량을 보내고, 월급은 계획대로 가족을 위한 생활비, 할머니, 삼촌께 선물 등으로 순조로이 소비중입니다. 잘풀리면 1년 더 알바하고 복학할까 그런생각도 하고있는데, '잘 되면..' 이죠...;;

음, 그리고...
11월 25일엔 자대 동기 둘과 저녁식사, 간단히 노래방갔다가 해산했습니다.
한명은 전문하사로 복무중이고 한명은 그냥 친한 동기,, 그나마 서울 근처라 볼수있었죠 ㅎㅎ,, 술한잔마셨는데 그걸로 얼굴 뻘개지고 어지러워서 뻗을뻔했습니다..; 한잔에요 ㅡㅁㅡ...;
다신 안마실생각이예요...;;

11월 26일, 고3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한명은 갓 전역, 한명은 제가 전역한날에 공익으로 입대(?)..
공익이 그렇게까지 프리한거였다니.. 경악했어요..;

이렇게 피곤하게 이틀연속 놀고(?) 러브라이브 이벤트에 메달렸더니 한주의 평일이 녹아버렸네요..;

11월 29일.
러브라이브 열심히하고있어요..; 이벤트 열심히하고, 틈틈이 시간들이고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리 질리진 않네요,,



러브카스톤 50개 뜯어서 특별권유 질렀더니 꽤 호화롭게나왔더군요... 내심 겨울특별부원을 바랬는데..;; 생각치도못한 UR 부원이 뙇...; 레벨업 엄청힘드네요..;
아아 결재하고싶어 ㅠㅠ

11월 30일.


노트북 포맷했습니다. 물론 외장하드에 백업은 다 시켰...겠죠,, 웬만한건 다 백업된것같은데 깜박한것도 있..겠죠뭐 ㅎㅎ..;;
업데이트 다시키고 프로그램깔고있었는데 무려 오늘 JLPT시험이었기에 책좀 보느라 내팽겨쳐버렸네요..;
시험 하루전까지 딴짓하고있었다니 참...;;; 정신차려야죠..;;

12월 1일
JLPT N1 시험보고왔습니다. 3년전에 붙었었으니까 붙겠지.. 하며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가버렸네요..;; 2년 지나서 개완하러간거죠뭐..;; 진짜 공부 전혀안했는데...;;
문제형식은 전혀 기억안나고.. 교과서적인건 다잊어버렸고 ㅎㅎ;; 그래도 어찌어찌 봤는데 결과 나와봐야죠뭐 ㅎㅎ;;


한가운데에 앉혀주시니 없던 긴장감도 솟아나는 마법이..;;
청해는 진짜 잘봤는데 독해가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장문읽는데 답답해서 원 읽을수가있어야죠 ㅎㅎ;;
아, 청해때 문제형식이 달라진것같던데요? 개정되고나서 1회때랑은 다른것같애요..; 문제지가 그냥 백지로나오길래 멘붕...; 예제없었으면 처음 한문제씩은 틀렸을거예요 ㅋㅋ;

아무튼.. 11월도 끝났네요... 13년도 거의...
하아 모처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블로그 스킨 바꿔야되는데... 염두해두겠습니다...
Posted by 승호/

リア充 라는 단어가 있었죠,, 여기에 조금 비슷한(?) 나날을 보내는 중입니다.


노트북 안켜본진 1주일이 훌쩍넘었고, 애니라던가 그런건 뭐.. 손대본지 꽤 된것같고...

(아 아예 안보는정돈 아니고 1주일에 한두편 볼까말까한정도랄까요? 아냐마루탐정 키르밍즈였나?

중요도있게보고있는것도 아니고 영어공부목적으로 영어자막 씌워진거 받아 보고있습니다.

일어공부도 초기엔 좀 아이들용으로 제작된거보면서 꽤 늘었으니까 영어도 먹힐라나..해서..)

아무튼 설렁설렁....... 감은 잊지않으려 노력중이예요,, (다음주 일요일에 JLPT 시험도있는데 책은 전혀안보고있네요 ㅋㅋ;)


알바는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맨 처음엔 스캔팀에서 스캔만했었는데 얼마안되서 입력팀으로 옮겨지고, 검수도하고, 입력검수 분량 여유생기면 부장님이랑 재스캔작업도하고.. 보직이 늘어선지 시간은 잘가더라구요 ㅎㅎ 지겨워질만할때 자른작업하고.. 왔다갔다하다보니 ㅎㅎ...

배워둔 일어로 작업하는데 엄청 도움되고있습니다.. 일어써야할때도 종종있고 무엇보다 한자가 미치도록 많이나와서 일하는데 지장없이 슉슉 처리되니.. 학교공부말고 다른공부하길 잘했다 느끼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요..



사무실에서 점심은 각자 때우는데, 진짜 초반엔 건물 아랫층의 구내식당 다니다가..

최근엔 컵라면 or 머핀 + 딸기 or 커피우유 4가지 종류로 우려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싸게먹히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때문에, 이렇게 때우고 있네요...

솔직히 밥보다야 이렇게 먹는게 더 좋아요♡ (맛있어요)





출퇴근길 한강을 바라보며 하루 다짐과 피로를 풀고있습니다. 퇴근길에 오늘도 열심히 잘했다는 뿌듯함.. 이맛에 일하고있는것같기도 하더군요 ㅎㅎ,,

퇴근길의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 보기 좋아요 ㅇㅂㅇ,,,!




그저께 월급받았습니다. 10월 11일~31일까지분인데 보험들로 떼이니 좀 아쉽긴 하네요... ㅎㅎ

가족들 생활비, 간식, 교통비로 쓰면 뭐 남는것도 없겠죠 ㅎㅎ

군대가기전에 알바한 이후로 알바비를 받아보는건 아마 2년만이죠..? 군대가기 직전까지 적게나마 계속해왔었던것같은데..

아무튼 좋네요 ㅎㅎ 꼭 필요한곳에 아껴서 잘 쓸 생각입니다. (가계부 조금씩 쓰고있는데, 이것저것 정산하다보니 벌써 절반정도 써버렸네요..;)

이번달에 11스트리트에다가만 30만원 가까이 퍼붓고 간식비라던가 그런거에 대부분이..;





거의 유일하게 하고있는 게임입니다.

러브라이브.. 애니도 꽤 재밌게 봤는데 수집하는재미라던가.. 리듬게임의 재미라던가.. 이벤트..!

요즘엔 요놈의 이벤트때문에 틈틈히 메달려있습니다...;

아직까진 싫증내지않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ㅎㅎ... 결재하고싶은 유일한 게임이예요 ㅠㅠ...

러브카스톤 ㅠㅠ 한달에 한 3만원어치씩은 지르고싶더라구요...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플레이하시기전에 공략위키 한번 훑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음..

스마트폰으로 글써놓고 사진같은건 결국 노트북켜서 올리고있네요..;

스마트폰에서 글쓰는건 조금 더 익숙해져야겠어요..;


노트북 켜보는게 1주일만인지.. ㅎㅎ;;;

그것도 지금 이렇게 블로그 글 깔짝 하나 써올리려고 켜보네요 ㅎㅎ..;


알바 끝날때까지야 노트북 만져보는게 진짜 드물지 않을까요..;

(알바 나가면야 거의 9시간씩 인트라넷되는 컴퓨터를 두드리고있으니..; 컴퓨터가 그리 그립진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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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트북은 좀 무거워서그런건가.. 윈도우기반의 태블릿을 하나 지를까요..; (아아..; 돈쓰고싶은데가 너무 많아 ㅠㅠ)

Posted by 승호/


블로그를 도대체 얼마만에 들어오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벌써 11월 중반이라는것도 아직도 실감나지가 않아요 ㅎㅎ,,;


트위터 일본계정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우타이테분들 트윗에 가끔씩 댓글다는걸로 겨우겨우 모니터안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11월들어 사진 포함해서 중얼거린글만 20건가량인데 왠지 블로그에는 그리 짤막짤막하게 포스팅수를 채워가기가 영 꺼림칙(!?) 해서말이죠 ㅎㅎ;;;


1주일정도치씩 모아서 한국어로 번역하고 블로그에 모아서 생존신고겸 때울생각을... (허험...;;;;)

해보기도 했는데 그건 영 성의없는것같아서.. (잡담글에 뭔 성의 ㅋㅋ)


그냥 하나하나 더듬어보면서 살좀 붙여서 다시 써올리려 합니다...



- 11.03 -

기분전환겸 스마트폰 케이스를 바꿔볼 생각입니다..



기분전환겸..?

이라기보다는 이번에 노트3에 붙어나온 뷰커버 테두리부분이 실로 되있어서 때를 잘타더군요..;

나머지는 때타도 잘 지워지는데 실있는부분은 어찌 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2~3만원대 커버 눈독드리고있습니다...


뷰커버가 여러모로(?) 좋긴 한데 때만 안탔어도 참 좋았을텐데말이예요...

실도 그냥 플라스틱재질로만들어주지... ㅠㅠ 실처럼보이게 안됐을까...




- 11.04 -

즐겨먹는 런치세트



즐겨먹는 점심메뉴입니다.

1,900원 ヽ(´ー`)ノ

구내식당도 있고 근처에 널린게 음식점이지만,,


한낯 알바생이 (?) 라는건 핑계고 나가기 귀찮아서 편의점에서 즐겨먹는 메뉴랍니다,,,;;


저 카스테라가 진짜 와..... 1,200원짜린데...

안파는날도 있는데 파는날엔 반드시 사먹고있어요,,,

가격대비 맛이 그냥 기가막혀요... ;ㅁ;



- 11.05 -



회식입니다

예 물론 친구들끼리요


홍대에 10,500원이었나? 에 고기 무제한인데가있어서 (1시간 30분 한정) 저녁먹었습니다.

어디였는지는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지도 뒤져보면 금방 찾을수 있을것같기도 하네요,,,


양념 안되있는고기는 별로였는데 양념된건 괜찮았어요,,,

어쨌든 제일 맛있게 먹었던건 디저트.. ( ̄∀ ̄)

과일(?) 통조림에 빵&딸기쨈 에 미소짓는 승호어린이..; (#゚Д゚)이건 뭔 개소리여...



- 11.06 -


「엄청나게 일해댔는데 전혀 지치지 않았다..ㅋㅋㅋ

내일부터 입력팀으로 전속되는데 너무 기대된다

(*∩∀∩*)두근두근♪」


「'아아 오늘 하루도 끝나버리는구나' 라며 아쉬움을 마음껏 맛보고있다 ((。_。).。

퇴근길 한강에서... 내일보자-」



라고 트위터에서.......


2호선 열차 안에서 바라보는 아침와 저녁..

출근길과 퇴근길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주더라죠 ㅎㅎ,, 든든해요..



- 11.07 -



완전 눈부셔서 진짜 뿜었던 아침노을 ㅎㅎ,,,

행성과 충돌하기 직전의 CG를 보는듯한 스케일이었어요 ㅎㅎ,,,


입력팀으로 전속됐는데 잘 적응했고 즐거웠습니다,,,

지금까지 보냈던 시간들 중에서 제일 빨리지나갔던것같아요....

일하는데 게임할때보다 시간이 더 빨리지나가버리다니... 신기하더라구요...

옆에서 같이 일하는 누나가 안알려줬다면 쉬는시간 전부 무시하고
시간개념없이 타자만 마구 두드리고있었겠죠 ㅎㅎ.. (그정돈 아니겠지 ㅡㅡ..)

&

첫 야근이었는데 할만했어요,,

저녁 9시에 끝나서 퇴근길 전철에서도 끓어오르는 젊음을 주최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하이텐션을 만끽...



- 11.08 -

모두 지쳤는지 야근이 취소된 하루.. ㅎㅎ,,,

10시 반,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과 뜨거운 밤을(*∩∀∩*)♪




- 11.09 -

토요일인데 출근..
뭐..

시급은 1.5배니까 마음은 든든..

강제는 아닌데 1.5배 이벤트는 놓칠수야 없어서 나갔지요 ㅎㅎ,,,


김장때문에 퇴근하자마자 할머니댁으로 바로 가야했다는건 참....;

그나마 30분 일찍 끝내주셔서 조금이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 11.10 -

할머니댁에 가면



이런 귀여운 생물을 마음껏 괴롭힐(?) 수 있어서 좋죠 흐흫,,,


나날이 쑥쑥 크고있어서 요즘애들은 참 잘 크는구나.. 싶어요.. (뭐래..)



- 11.11 -


오늘은 빼빼로데이...

출근길에 알았어요..;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는걸..;;;


저도 받았습니다.

하나.

부장님으로부터...



여러분께 빼빼로를 마구 퍼 나눠드리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마음이라도 받아주셔요~;



//


이상 생존신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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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거면 트위터말고 블로그에 이렇게 짧게짧게 쓰면서 갱신시키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네요..;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