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2.24 근황 ~2014.03.07
  2. 2014.02.18 [あやぽんず] 불러보았다 - Notebook (가사포함) (4)
  3. 2014.02.17 근황 ~2014.02.17 (2)
  4. 2014.02.09 근황 ~2014.02.09 (2)


02.21

아르바이트하다 스트레스 엄청받은날이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은 다들 사정 있어서 하나둘 관두다 드디어(?) 저 혼자 남아서 나머지(거의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 기관에서 몇가지 요청사항이 더 들어왔으니 그것도 신경써서 처리해달라니...;

안그래도 혼자서 처리해야할게 많았는데 그것까지도 신경써야한다니 참.. 

아무튼 좀 갑갑했어요..;



02.24

아르바이트 화요일까지만한다그랬는데.. 수요일까지 나와달라고... ㅠㅠ

하셔서 수요일까지 하게될것같습니다..;

대구에는 금요일에가고요,,, 짐은.. 슬슬 준비하고있습니다 ㅎㅎ;;;

아아.... 기대되네요..♡



02.26

아르바이트 끝났습니다. 드디어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날이었는데도 부장님이 오셔서 하루만 더 안되겠냐고 부탁은 하셨는데... 하, 학교가야죠 ㅎㅎ;;;

하루라도 더 벌었으면 저도 뭐 좋았을텐데, 볼일도 좀 남아있었고.. 그래서~ 오늘까지로 끝냈습니다.

인수인계 구두로설명하고, 메모장으로도 장황하게, 상세하게 적어뒀는데... 보나마나 분명히 전화오겠죠... 마냥 통째로 맡겨뒀으니 설명한들 다 알고있을리가없지....

아무튼... 약간은 아쉬웠지만 전역하는느낌이었습니다. 진짜 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군대만큼 섭하지도 않았어요 ㅋㅋㅋ;;;;;;;



03.01

아침일찍(새벽에) 대구로 출발해서 자취방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청소하고 짐정리하는데 얼마 안걸렸고, 별로 힘들이지도 않았네요... 가구는 엄마 의견대로 밖에서 몇군데 알아봤는데, 역시 오프라인은 비싸네요... ㄱ-...; 뭐 결국 온라인에서 전부 제가 알아서 사기로 됐습니다...; 하아.. 주문같은건 다 했는데,, 3년쓸건데 돈 좀 아깝네요.....;



03.03

복학입니다~( ´ ▽ ` )ノ 2년만의 학교라니.. 뭔가 약간은 익숙하지 않은데... 그래도 1학년때처럼 교양을 잔뜩 들어야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전공 위주로 들을 수 있어서 편하긴 하네요^^,,,;



~03.07

따... 딱히 바쁘진 않습니다...? 바쁘진 않아요.. 학교 다니곤 있는데 아직까진 그렇게 바쁜건 없어요..

과제도 적당하게 나와주고있고, 그렇다고 공부를 빡세게 하고있는것도 아니고...;

집에 오면 하는거라곤 드라마감상 조금조금씩... 그리고 나머진 거의 주로 일어회화공부..! (회화 공부 참 즐겁게 하고있죠 ㅎㅎ;;)



그러고보니 블로그 방문 150만힛을 넘긴지 한 이틀 됐나보네요 허허...; 100만힛때 그렇게 열심히 잉여짓을하며 자축을하던 전 어디로간걸까요....;;;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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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동 추천영상 0006


Notebookを歌ってみた あやぽんず*

[あやぽんず] 불러보았다 - Notebook

2014년 1월 21일 19시 12분 투고



▼ 고화질, 고음질로 감상하시려면 유튜브 영상으로 재생해주세요~! ▼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Notebook
원곡 작사, 작곡, 편곡 : buzzG / 노래 : GUMI


Do you believe a prediction?

당신은 예언을 믿습니까?


子供の頃に君が海岸で拾った

코도모노코로니키미가카이간데히롯따

어릴적 네가 해변에서 주운

ボロボロで色褪せた紙切れの束

보로보로데이로아세따카미기레노타바

낡고 색바랜 종이뭉치


これからのことや誰と出会うのかも

코레까라노코또야다레또데아우노까모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누구와 만나는지도

全部書いてあった

젠부카이떼앗따

전부 적혀 있었어


その通りになった 君はその日からもう

소노토오리니낫따 키미와소노히까라 모-

전부 쓰여진 그대로였어. 너는 그 날부터 더이상

上手く笑えない 好きだった裁縫も辞めた

우마쿠와라에나이 스키닷따사이호우모야메따

좀처럼 웃지도, 좋아하던 재봉도 하지 않게 되었어


何かに委ねて生きれば楽だから

나니까니유다네떼이키레바라쿠다까라

무언가에 전부 맡겨버리고 살아가면 편할테니까

きっとどこかでそれを望んでたの

킷또도코까데소레오노존데따노

분명 어디선가 그렇게 되길 바랬었겠지


予言書に書いてあった未来を今すぐ確かめに向かおうか

요겐쇼니카이떼앗따미라이오이마스구타시카메니무카오-까

예언서에 적혀있던 미래를 지금 당장 확인하러 가볼까?

目も眩むような速さで

메모쿠라무요-나하야사데

아찔할정도로 빨리


止まったままだった時計台のねじ巻きを取り戻そうか

토맛따마마닷따토케이다이노네지마키오토리모도소-까

멈춰버린 시계탑의 태엽을 돌려볼까

パパとママには内緒ね 今夜旅立とう

파파또마마니와나이쇼-네 콘야타비다또오

엄마랑 아빠한텐 비밀이야. 오늘밤 떠나자



運命なんて無い ただの言葉 夜行便がもう出るよ

운메이난떼나이 타다노코토바 야코-빈가모-데루요

운명같은건 없어 그냥 말 뿐인걸. 심야열차가 곧 출발할거야

今君の震える手を握り 見えた

이마키미노후루에루테오니기리 미에따

떨리는 너의 손을 잡고 느껴진

指先の刺し傷 ニヤけちゃった

유비사키노사시키즈 니야케챳따

손가락 끝의 상처를 비웃었어


知らない人が描いた未来を君は簡単に信じんの

시라나이히또가에가이따미라이오키미와칸딴니신진노

모르는 사람이 그린 미래를 너는 그렇게 간단히 믿는거야?

今はこの熱を信じて

이마와코노네쯔오신지떼

지금은 이 온기를 믿어


予言書に書いてあった未来を今すぐ書き換えに向かおうか

요겐쇼니카이떼앗따미라이오이마스구타시카메니무카오-까

예언서에 적혀있던 미래를 지금 당장 다시쓰러 가볼까?

目も眩むような速さで

메모쿠라무요-나하야사데

아찔할정도로 빨리


止まったままだった時計台のねじ巻きを取り戻そうか

토맛따마마닷따토케이다이노네지마키오토리모도소-까

멈춰버린 시계탑의 태엽을 돌려볼까

もちろん誰にも内緒ね

모치론다레니모나이쇼-네

물론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予言者が垣間見た未来は知らなくていい

요겐샤가카이마미따미라이와 시라나쿠떼이이

예언자가 엿본 미래따윈 몰라도 되

この本は紙切れに戻る

코노홍와카미기레니모도루

이 책은 종잇조각으로 돌아갈거야


今夜旅立とう

콘야타비다토-

오늘밤 떠나자





진짜 거의 백번가까이 듣고있는것같은데 전혀 질리지가 않네요..;

개개인의 취향이란게 있겠지만 요거 딱 제취향인것같네요...

멜로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피아노 반주 ..!!!

피아노악보 찾아보고 쳐보려했는데 기타악보밖에 없더군요 (T ^ T)


가사 번역.. 약간 어설픈것같은데 생각날때마다 고쳐보겠습니다 ㅎㅎ;;;;;


아무튼 추천 추천~!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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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3.27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니코동 영상은 어떻게 퍼오는건가요.. '-'

  2. 2014.03.2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jerichoi224 2014.08.3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옛날에 자주 왔었는데,, 군대 가신이후로 까먹어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근데.. 블로그에 글이 거의 없는듯한... 아무튼..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나노(ナノ) 노래들이 너무 좋던데.

    아무튼.. 오랫만입니다.....
    전에는 재근이라는 이름을 썼는데.. 아무튼....

  4. jerichoi224 2014.08.3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옛날에 자주 왔었는데,, 군대 가신이후로 까먹어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근데.. 블로그에 글이 거의 없는듯한... 아무튼..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나노(ナノ) 노래들이 너무 좋던데.

    아무튼.. 오랫만입니다.....
    전에는 재근이라는 이름을 썼는데.. 아무튼....


02.10~02.14.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절정으로 달렸습니다.

마감기한이 금요일까지였던지라 21시까지의 야근을 불사르고 냅다 달렸습니다...;;;;;

그랬건만... 마지막날에 기관에서 다른 요청사항이 들어오는바람에 야근은 3번으로 끝났고,

마감기한도 연장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 기간도 연장되었습니다...;;;

원래 14일까지였는데... 그나마 그것도 2주 더 연장되서 그때까지 일하는거였는데...;

아무튼.. 복학할때까지 전 아르바이트의 노예로 잡혀있게될 것 같네요...;;;

마냥 안좋게만 생각하고있는건 아닙니다. 벌 수 있을때 조금이라도 더 벌어둬야지.. 그생각으로 하루하루 일하고 있네요....

예전에 배워둔 엑셀,, 이렇게 잘 써먹게될줄은 몰랐습니다...;;;

(노트북 3개 늘어놓고 마냥 엑셀정리만 해대고 있는데 이 뭐 한동안 엑셀 쳐다보기도 싫네요 (´・_・`)



02.13~. 드라마

이제까지 애니 감상 현황, 애니 감상 후기 등등.. 을 끄적거렸지만.. 설마 제가 블로그에 드라마 감상 현황을 올리게 될 줄이야... 아니 제가 일드와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전역하고나서 애니는 거의 안봤던 것 같고.. 예전의 그 취미생활로부터 한걸음 멀어진 느낌입니다 ㅎㅎ;;

(복학하고 시간 남아돌면 밤새서 막 몰아보고 그러겠죠 뭐...; 보나마나)


아무튼... 이번주(? 한 1주일동안)엔

真夜中のパン屋さん (한밤중의 베이커리?) 를 봤습니다.




뭐랄까... 막 끼워맞춘듯한 설정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썩 참신한 편도 아니었지만 '한번쯤은 볼만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컴퓨터로 본게 아닌지라 괜찮은 스크린샷한장도 찍을생각을 못했었네요..;

휴대폰으로 출퇴근시간에, 틈나는대로 보고있는지라 노트북 화면은 볼 겨를이 없어요..;


드라마는 진짜 오랜만에 봐보는데 나쁘지 않네요.. 시간도 잘가고.. 공부도 꽤 되고...

다음에 감상해볼 드라마는 オレンジデイズ (오렌지데이즈) 입니다... 엄~청 오래된 작품인데 시청률 높았던 작품이면서 단편(?)이라 무난하게 도전해볼만 했습니다(만 그닥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フリーター、家を買う。(프리터, 집을 사다) 라는 드라마를 번갈아가면서 보고 있는데 먼저 보기 시작한 오렌지 데이즈보다 프리터, 집을 사다만 집중적으로 보게되네요...;

몇번이나 소름돋게했는지 꽤 괜찮은 작품인것같습니다.. 앞으로 하루이틀정도면 다 봐버릴듯 싶어요..;



02.15. 대구

자취방 계약 마무리를 위해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7시 40분 무궁화호를 타고~자취방엔 13시쯤 도착~

기차 안에서 드라마보고, 틈틈이 졸고... 그러다보면 4~5시간정도야 뭐 금방이죠 역시...;;;;

지난번에 쓰던 방보다 약간 나았지만 약간(?) 좁은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그래도 고른데가 그나마 좀 더 넓은 편이라 마냥 불평만하기도 좀 그렇네요( ̄▽ ̄;) 공간을 효율적으로 잘 써봐야죠 뭐...


17시 기차였던지라 할것없어서 방좀 구석구석 둘러보다가 학교 산책이나 하고 그랬습니다...




한겨울인지라 볼거리는커녕 삭막(?)하기까지했습니다...; (방학이라 더 휑했어요..;;;)

채플 위까지 올라갔었는데 역시 겨울엔 볼만한게 하나도없어요 ㅠㅠㅠㅠ..... 얼른 벚꽃이나 펴주면 보기 좋을텐데..


다시 시작할 자취생활에 마냥 신났습니다(o>ω<o)



02.17. play. DAM

휴가나온 친구와 놀았습니다.

18시에 아르바이트 끝내고 바로 신촌으로 직행, 2시간 남짓 놀았습니다.



블루노래방-DAM갔는데 업데이트됐는지 얼마전까지만해도 없던 곡들이 막 생겨있더군요...!

부르고싶었던 곡들(아는노래) 골라둔게 다 올라와있던적이 없었는데,,, 예약만 넣으면 '없는 곡'이라는 표시를 오늘은 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보너스로 좀 더 안넣어주셔서 약간 섭했다는게 좀 아쉽네요...;(。-∀-) 보너스 못받아보긴 오늘이 처음인것같아요;

얼마전에 친구랑 갔을때도 20분인가 30분 더넣어주셨었는데 orz....)

아무튼... DAM쵝오♥



막 써내려가느라 뭐 두서도 없이 날려써버렸네요 ㅎㅎ;;

거의 1주일치 잡담인데 30분도 안걸린것같아요 ㅋㅋ;;;


자취 시작하는 2월 말~3월 초부터는 조금씩 활동할 시간 날것같네요,,, 그때까지 블로그는 조금 더 동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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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카 2014.02.1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명대학교 정문이로군요ㅎㅎ
    고등학교 때 지각 면하기 위해서 매일 뛰어가면서 보던 곳이네요 ㅋㅋ;


겨우 (..!?) 아르바이트나 나가는게 고작인데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기도 참 힘드네요 요즘엔..;

아니 아예 없는건 아니고 뭔가,, 재미있는 '할짓' 을 못찾고 있어서 보통 멍~하게 보내버리는 편이네요..;



01.30~02.02 설 연휴

전역하고나서 보내보는 평화로운 설 연휴입니다... 무려 2년만이네요 흐흐흫,,,

먹을만한거, 아니 먹어야 할 것들 다 먹어보고, 기름 잔뜩 채워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먹고 자고 뒹굴기만해서 그런지 바깥에 나오기만 하면, 아니 서기만 해도 어지럼증이 느껴지던 굉장했던 연휴였달까요~ ㅎㅎ???



02.03~02.07 평일

은 아르바이트로.... Only 아르바이트에 전념했습니다..;

아르바이트인데 머리 꽤나 아프네요...; ㄱ-...;

같이 아르바이트하던 6명중 남은건 저와 28살 큰성님(!?) 둘뿐입니다.. ㅎㅎ;;;; (완전 고생중...;)

기존에 3팀이서 작업하던게 있는데 다른 2팀에서 실수가 워낙에 많아서...

거의 최종 검수중인데 어디서 실수가 났는지 찾아내고 고치느라 머리 깨나 쓰고있습니다...;

심지어 퇴근하고 나서도 내일은 뭘 어떻게해야될지 하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하다니까요,,, ;ㅁ;

이 고생을 알아주셨는지 과장님께서 하루 결근했던것도 야매(?)로 그냥 채워주시고 요즘엔 식권까지 매일 주시네요 ㅎㅎ;;;; 이번주에 야근도 두번인가 했었는데,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조금 피곤하긴 하더라구요..;


( 그나마 펜팔친구가 틈틈이 놀아주셔서 힘은 났네요(´∀`*).. 얼른 일본으로 날아가보고싶은데..)



02.08 토요일

설 연휴가 끝난지 1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신기하네요....;;;

한달은 지난것같은데 그게 겨우 1주일 전의 연휴였다니...;;;;


노트3 킷캣으로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무선인터넷 쓰고 노트북 성능이 좀 낮아서인지 40분정도 걸렸네요..;;;

최근에 노트북이 사용중에 그냥 얼어버리던 문제가 좀 있었는데 업데이트중에 멈춰버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조마조마 했는데 잘 버텨 주었습니다,, ㅎㅎ,,;

컴퓨터를 그냥 가만히 안냅두고 계속 만지작거려주니 죽지는 않네요...; (누굴 닮아서 가만히 냅두면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건지..;)

업데이트에 관한건 따로 포스팅해보려 하는데 그거야 물론 시간이 되면... 도전해보겠습니다..;;;;


//


일본 드라마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2005년까지 나온 드라마 리스트는 다 모아뒀고, 봐볼것들을 잡히는대로 다운받아서 봐 볼 생각입니다



대략 900개정도인데, 물론 다 봐볼 생각은 없습니다..;

진짜 그냥 보이는대로, 잡히는대로 봐볼생각이예요,,,
출퇴근시간에도 보고.. 학기 시작하면 공강시간에도 보고.. 아무튼 틈틈이..

다운로드 쉽게 가능한 것들이면 바로 다운받아둘 생각입니다.

알바하면서 엑셀은 정말 지겹도록 만져대고있는데 집에서 엑셀을 만져보기는 또 진짜 오랜만인것같네요 ㅎㅎ;;



02.09

주말이 끝나기까지 100분 남짓...;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는것보다야 나가서 일하고 정신좀 차리고 경력(?) 같은거라도 조금 쌓을 수 있는것 같아서 좋네요..; 한주의 시작이라는게...

이번주면 업무 다 끝날 것 같은데.. (어쩌면..) 복학까지 남은 한 주 정도는 쉬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조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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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gi 2014.02.12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블로그가 깔끄미해졌네요 ㅋㅋㅋㅋㅋ
    눈갱 당하던 그 삐까번쩍하던것들이 다 사라지니 훨씬 보기 좋아졌음 ㅎㅎ
    것보다 아르바이트를 하는군요 zzz

    • BlogIcon 승호/ 2014.02.17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egi 님//
      그렇죠~? 역시 요즘엔 심플이 대세죠..?
      네... 집에 마냥 틀어박혀있어봤자 마냥 뒹굴거리기만할것같아서...;
      겨울엔 알바라도 안나가면 너무 게을러져서 안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