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어쩌다보니 블로그에 글 안쓴지 거의 한달이 다돼갔었네요..;

깜짝놀랬습니다 저도..; 블로그랑 이렇게 멀리 지내본건 처음인것같은데....;;;;

(군대에서도 1~2주에 한번씩은 블로그에 근황 갱신했었던것같은데..;)



아무튼 기억나는대로 일단 적어두겠습니다.

뭐 잡담이니만큼 별거 없으니 안읽어주셔도 되요^^,, (나중에 제가 보려고 쓰는거죠 뭐..)



1월 6일 월요일

고려대 학식 너무맛없었습니다..;

기업은행 뭔지 거기서지원해주는것같던데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들중에서 제일맛없던것같아요


반찬당 가격이 붙는데 2900원어치 골라버렸는데.. 딱 적당한 양이었달까 맛없어서 못먹을뻔했다니깐요..;

방학이라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스고이.... -_-



1월 7일 화요일

근처에서 돌솥밥먹었습니다.

국바ㅇ기술푸ㅁ질여ㄴ구원 근처엔 음식점도 별로 없어요 ;ㅁ;

3900원..... 낫 배드


오전부터 퇴근할때까지 피티박스날랐습니다...; 지하에서 다른건물 지하까지..;;

유격때만큼 힘들진 않았는데 이렇게나 빡세게일하게될줄이야..;;

엘리베이터같은것도 없어서 배 이상으로 고생한것같아요..;



1월 8일 수요일

오전에 어제하던일 마무리... 또하게될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고생했다고  부장님이 자장면사주셨는데 탕수육 등 큰 메뉴.. 비싼데 양도적고 깜짝놀랬어요...

자장면은 5천원으로 싸고 맛있는편이었는데.. 아무래도 다 먹은 후 영수증이 그냥... 부왘



1월 9일 목요일

널널했습니다.... 쉬는시간이 일하는시간보다 많아 ㅎㅎ;;;

뭔가 완벽하게 체계적이진 않은것같이 느껴지는데 일을 나중에 한번 다 다시하게될듯한 느낌도들었어요..;

창설기념특식이라길래 구내식당 이용했습니다... 4300원인데 딱 그 가격에 그 맛이라 느껴지는정도?

음... 그래도 국바ㅇ기술푸ㅁ질여ㄴ구원이라는데서 밥먹는날이 언제또오겠어요ㅎㅎ...



1월 10일 금요일

일 반 휴식 반의 아르바이트...;

고대식당 다른곳 가봤는데.. 역시 별로였습니다... 김치는 왜 상한맛 비슷하게나서 입맛, 속만 다 배렸어요...; 암튼 완전별로... -_- (빠직..)



1월 11일 토요일

할아버지 생신으로 할머니댁으로.. 저녁메뉴는 외식(떡갈비)...!!!

지금까지 먹어본 떡갈비들중에서 제일 맛있었던것같네요 (츄릅.. 배고파진다..)



1월 12일 일요일

할머니댁갔다가 집오는길 (지하철)에 멀미때문에 중간하차... (후 으웩)

중간에 잠을 잘못자서그랬는지 눈뜨고나서부터 멀미 약간 있었는데 집까진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환절기때만되면 약해지는것같은데 역시나 얌전히 넘어가는 해가 없네요 아주....

작년에 군에있었을땐 12월 26일엔가 27일에 아팠었던것같네요 아마? (그때도 뭔가 쏟아내고 멀쩡해졌었는데..)

하아.. 환절기 너무싫어 ㅠㅠㅠㅠ



그동안의 기억이.. 없네요 (- -^) ;

일, 집, 일, 집의 반복이었습니다. 일하는것도 여전했고요,,



1월 17일 금요일

아르바이트는 뭐 별일 없습니다. 익숙해져서인지 그닥 피곤한것도 없고,,

몇가지 불안한건 DB작업들이 다들 그렇듯이 일을 한번에 해서 오케이된적이 없는것같아서.. 한번 더 하거나 다시보던가하는게 허다한데 그대로되지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지금도 번복하는경우가 허다하지만요 ㅎㅎ;)


복학준비,, 자취방이야 구했는데 이제 수강신청만이 남았습니다. 전공, 교양을 얼만큼씩들을까 고민중인데 전공으로 일단 13학점 넣어뒀습니다. 교양으로 6~7점 넣을 생각이구요,,

(수강 정하는것도 은근히 골치아프더군요.. 처음이라그런지..)



평일에 비는시간엔 그저 러브라이브, 마비노기랑 놀다가 잘시간되면 자고.. 일어나서 알바나가면서 조금은(?) 무의미하고 허무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하루하루를 아까워하며 보냈는데 나오고 좀 지나니 풀어져버렸나봐요;



1월 21일 화요일

놀았습니다. 대구 친구 휴가나와서 서울에서봤죠,, 블루노래방갔다가 저녁먹고 등등...

(음... 솔직히 전 커플들의세계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세계들도있구나~ 하며 오히려 제가 관광다녀온느낌이었어요;)

(근데 커플은 역시 가까이서봐도 뭔지 잘 모르겠어... -ㅁ-;;;)



1월 22일 수요일

업무차 구로에 나갔다왔습니다. 과장님이랑 같이 나갔다왔는데 저희랑 같은업무하는분들이랑 업무통일(?)차...

점심은 과장님께서 우동인지 국수인지.. 근처에서 사주셨고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덤으로.. 시급 9000원짜리 야근도 3시간 뛰고 퇴근했네요;;



1월 24일 금요일

오전에 수강신청했습니다. 물론 알바는 빼고요,,,

처음 해보는 수강신청이라 걱정도 됐었는데 그거야 잠시...

수강신청 사이트가 열리고 5분정도 버벅거려서 멘붕이었는데 익스플로러랑 크롬이랑 몇개씩 켜놓고 창마다 과목 찾아뒀던거 코드넣고 신청하니 웬만해서 다 들어가주더군요,,,

전공과목은 올 성공했었는데 친구가 한과목 미스나서 그거 캔슬하고 다른교수님껄로 다시넣었습니다.

교양 한과목은 말끔히 빗나가버렸고요..; 협의(?) 해서 넣었는데 괜찮은 과목인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선택에 후회하게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1월 26일 일요일

이번주 예정이었던 야근, 토요일 업무는 캔슬되고... 편안히 지나갔습니다..; 꿀알바라 치면 바로 이런거 아닐까 싶네요..;

일할게 생기면 열심히, 후딱후딱 하려 하는데 그게 금방금방 끝나버려서.... 거의 쉬는시간 반, 일하는시간 반씩 잡으면 맞는것같습니다. 덕분에 이번달 데이터는 3기가 초과해서 썼네요...;



1월 27일 월요일

펜팔친구를 구했습니다.

아니 친구라 하기엔 너무 어린분인가... 아무튼 라인으로 대화 꽤나 많이했습니다,,, 좀 궁금했던것도 어느정도 물어보고, 일상적인걸로 대화도 좀 해보고.. 재밌긴 하네요^^,,



1월 28일 화요일

오전에 구로에 볼일있어서 오전알바를 뺐었는데 과장님이 같이 야근하자셔서 오전에 뺐던 시간 채우고 퇴근했습니다 ㅎㅎㅎ흐흐흐흫ㄺ...;;; 엄청 걸어다녀서 힘들었는데 T_T...; 엑셀 정리하는작업이 있었는데 처리하는게 빨라보였는지, 아니면 몇주 더 같이 일하게 될테니 친해지려(?)고 그러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알바하는곳마다 다들 친절히 대해주셔서 고맙고 다행입니다...

(일이 설날 전까지 끝나서 2월 중순까지 집안에 짱박혀서 폐인이 되어갈 예정이었던 저를 끌어내주시다니.. 허허...; 돈이나 좀 더 벌고.. 미미하게나마 경력도 좀 더 쌓고.. 좋네요(´∀`*))



1월 29일 수요일

틈틈이 펜팔친구와 라인으로 대화하며 문법이나 문화지식을 키우고있..(다곤 생각합니다..;;;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연령대나 성별이나 크게 달라서 (동생보다 더 어린학생이랑 얘기하는건 참 오랜만) 신기한부분이 많아요 ㅎㅎ,,

스마트폰으로 일본어 쓰는 속도가 꽤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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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엔가 봤던 JLPT N1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문자왔길래 쫄았습니다...; 독해 장문을 워낙 개판으로 봤던지라 불안감이랄까요..?


무려 언어지식 만점!!!


걱정했던 독해는 간당간당하게 커트라인 넘겼습니다..; 독해때문에 떨어지지 않을까 진짜 걱정했는데..; 붙은것만으로도 진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군대에 있다 나온데다가 공부도 전혀 안하고 봐서였는지 집중력도 안생기고..; 한줄 읽으면 그 전 문장 내용이 기억이 안나고..; 아무튼 굉장했습니다 ㅎㅎ;; 군대갔다오면 머리 돌된다는거 어느정도 맞는말인것같아요 (´・ω・`)...)


청해..; 5점이면 두문제인가 틀린건가요? 하아.. 뭘 틀린거였을까 좀 아쉽네요..;

아무튼 제가 약한부분은 이번기회에 확실히 찾았습니다..; 한줄한줄 번역하는것보다 그냥 일본어로 된 책을 좀 읽어야겠어요..; 만화책 그런거 말고 소설책을... ;ㅁ;


붙었다니 다행이랄까 부끄럽고 아쉬운부분이 많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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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계약(?) 기간이 끝났습니다. 함께하던 6명 중 1주일정도 더 일할 수 있는 사람들만 남게되었는데(3명) 헤어질때되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물론 저야 더 일할 3명에 끼어있지만요 허허..;)

(과장님이 따로 불러서 2주정도 더 할 수 있냐고 물어보셨었는데 아마 남은 작업 끝나고 1~2주 더 하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복학하기 거의 직전까지네요..; ㄷ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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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근황...

히야~ 내일이 벌써 설날이네요~;; 1월도 끝이라니 너무 빨라요.. 슬프네요..;;

23살 청춘(?)의 한 달이 벌써 이렇게 끝나가다니 참..........

지금이야 아르바이트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즐겁게 생각해야죠,, 몸 건강하게, 누군가 써준다는것에 감사하며...


Posted by 승호/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로부터 5일이나 지났네요 벌써..;

새해 첫 글을 또 잡담으로 맞이하다니 으음... 초기 블로그 취지, 의도와는 상당히 벗어나버린것같네요 ㅎㅎ,,,;


2014년이 벌써 2%가까이 흘렀다니 진짜 빨라요..;

블로그와 머~얼리 지냈는데 이건 다 마비노기 때문입니다 ㅠㅠㅠㅠ,,,,,



01월 01일

재미있게 하고있는 거의 유일한 스마트폰게임, 러브라이브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年始를 기념하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로그인 보상으로 러브카스톤 하나씩 퍼주는 이벤트에 신났었습니다





01월 02일

마비노기에 빠져살았습니다... 3월까진가 매일 무료환생,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으니 굵고 긴 이벤트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얼마전에 캐시도 좀 질렀고 스킬수련에 몰두해있느라 좀처럼 손을 놓기가 힘드네요..;


& 소드아트온라인 영어 더빙판 감상을 마쳤습니다...

음... 예전에 볼땐 스구가 와닿지 않았는데 다시보니 꽤 귀여운요소가....! (퍽!)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영어더빙판 감상을 마쳤습니다.

역시 오래된작품답게 아날로그의 특징인 (노이즈?)의 환영...! 화질 제일좋은거였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개선이 안되나보네요,, CD에서 바로봐도 아날로그식(?) 노이즈가 약간 있댔는데 어쩔수 없죠 뭐.. ㅎㅎ

아무튼,,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대단했습니다. 입이 쩍 벌어질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의 기술력에 비해 굉장했고 상상력도 대단했습니다. 명작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01월 03일

소드아트온라인 엑스트라에디션 감상했습니다.

니코동에서 배포하는걸 놓쳤고, 고화질영상 받느라 약간 늦어졌지만,, 부풀대로 부풀어오른 기대감에 비해선 조금 부족했던것같네요...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접하는 새로운 스토리가 신선하긴 했네요... 

아인크라드, 페어리댄스편과는 이제 진짜 안녕이라 생각하니 아쉬움 가득이었습니다...



앞부분 대부분은 아인크라드랑 페어리댄스편의 회상.... 그리고 뒷부분 20분가량(?)은 새로운 스토리였습니다.




네타바레주의...;;;;;;

(이미 늦었지만..;) 허무함의 끝을 보여줬습니다 결국엔......;;; 어처구니가 없을정도였어요 ㅠㅠ...




음..; 나름(?) 해피엔딩 비슷하게 끝났습니다...

시원섭섭하게 두 에피소드가 완전히 끝났어요,,, 진짜 재미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인크라드편이...乃)




01월 04일

러브라이브 특대생권유 대박이었습니다.


러브카스톤 힘들게 50개 모아서 특대생권유 11연속짜리로 까봤더니 SR코토리, UR우미 !!!!!!!

어째 SR이상급 부원은 퓨어계가 대부분인데 그래도...

그래도 !!! 근하신년 한정 카드이니 이거야 말로 캬하~(//∇//)




센터스킬이 특이하게 '쿨포인트에 따라 퓨어포인트가 상승' 처음봤습니다.

방금 여러 정보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니, 해당 속성의 12%라네요,,,

'요소 포인트가 상당히 상승' 은 속성의 9%였는데...

계산해보면... 레벨당 모든 속성이 15씩 상승하고, 80까지 올려주면 쿨포인트가 3240+1200 => 4440

에서 12%면 532.8...!!!

소지하고있는 다른 부원중 퓨어속성이 가장 높은캐릭터(SR우미 만렙) 4370의 9%면 393.3.....!!!

역시 유니크레어는 다르네요 ㅎㅎ,,,




그리고 이 매력덩어리 코토리~~~~~ ( ´ ▽ ` )ノ

역시 근하신년 한정판...!!!!!!

크리스마스한정판땐 한정캐릭터 나와주지도 않더니 이번에 잘 나와주네요 ㅠㅠㅠㅠ

퓨어포인트 4690까지 클 수 있다니 상당한 거물이예요 (°д°)




01월 05일

아르바이트가 끝난지 어언 3주...

너무 많이 쉬었달까... 집에 마냥 틀어박혀있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집에있어봐야 게을러지고 게임이나하게되고...;)

그래서


내일부터 약 한달간 아르바이트 나가기로 했습니다...

어떤업무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고 가본적도 없지만 내일 면접(?) 겸 설명들으러(?) 구ㄱ방ㄱㅣ술연구원에 갑니다

(오타 아닙니다. 검색결과 회피용... (요즘에 뭐만 쓰면 검색결과 상단에 너무 잘올라가요 ㅠㅠㅠㅠ...;)


옙, 일하러갑니다 거기로...; 전역한지 얼마 안됐는데 구ㄱ방대학원에, 구ㄱ방ㄱㅣ술연구원에... 의도치않게 가게되네요 ㅎㅎ;

(아직 합격된건 아니지만,,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업무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로 지난번이랑 비슷하고 급여도 비슷한 정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엔 4대보험 없다는것같다는것 빼고,,)


아무튼,,

오랫만에 일나가는거라 기대는 됩니다. 뭔 일을 하게 될지, 처음하는일이라 또 약간 걱정, 긴장되기도 하지만, 퇴근길의 뿌듯함에 힘내면서 다녀야죠 ㅎㅎ,,,,




스마트폰으로 조금 적고나서 컴퓨터로 다듬고 사진첨부했습니다.

글이 매끄럽지 않아도, 오타가 조금 있어도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학 (대구에 정착) 까지 2개월도 안남았습니다,,! 아쉬움과 기대가 완벽히 섞여서 뭔 기분인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ㅎㅎ


Posted by 승호/


이 글은 http://animedb.tistory.com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소드아트온라인』 에 관한 최신 글 모두보기 : http://animedb.tistory.com/tag/소드아트온라인


2012년 애니메이션계를 뒤흔들었던 대작, 소드 아트 온라인의 2기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2013년 12월 31일) 소드 아트 온라인 Extra Edition이 도쿄MX 외 니코니코동화 등에서 배포됨과 함께

2기인 Phantom Bullet 편으로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방송 시기도 무려 2014년 내..!!! 방송예정시기는 이 이상 발표된게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신문에서 2기 제작 결정 소식과 제작진이 발표되었는데요,

원작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 원안 : abec

감독 : 이토 토모히코

캐릭터 디자인 : 아다치 신고 

애니메이션 제작 : A-1 Pictures


그리고 성우도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키리토 : 마츠오카 요시츠구

시논 : 사와시로 미유키


키리토 성우는 그대로인데

사와시로 미유키 - 바케모노가타리에서 칸바루 스루가 성우 담당하셨던 분이랍니다.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공개된 소드 아트 온라인 2기 - Phantom Bullet 트레일러 (PV) 영상입니다.



1기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나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작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스포 사절;)





개인적으로 1기만큼의 감흥과 충격(?)은 따라가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유명하고 대작, 명작인데, 안봐서야 되겠어요,,?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