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야 뭐.. 그냥...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일단 마냥 아무일 없이 지낸건 아니었을테니..; 지금 당장 기억나는 지난 한주 근황부터...

12월 25일, 메리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정석이었을 터인 크리스마스 케잌, 저도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맛은 있었는데요, (싱싱했구요) 아무래도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 계속 씁쓸했습니다 ㅎㅎ;;;

파리바겟트의 횡포인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근처에 빵집이라곤 이 브랜드밖에 없고..; 종류도 거의 이런것들이었던것같네요 ㅎㅎ,,,;

아무튼... 바깥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제겐 썩 반갑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숨)



12월 29일, 자취방을 구하러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대구 계명대 앞 원룸촌은 횡포 그 자체였습니다. 전세가 없고 월세들밖에 없어요..; 아예 없는건 아니었는데 전세로 하려니 3000~5000,,,,,,, 학생들 굶어 죽으란건지 뭔지,, 월세 40짜리가 대부분.... 절망했습니다...

그냥 적절히 저렴한데로 골라잡았는데, 좀 심각한 수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교 주변에선 원룸 건물 지어지는게 몇채 되고 지어진지 얼마 안되보이는곳도 수두룩했습니다. 신축 보니 방 하나에 뭐 침대랑 책상놓으면 갑갑할것만같이 좁은데도 비싸기까지 하니 신기하더라구요,,,


요즘 세상, 가진사람들이 다 가져간다는게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12월 28일

마비노기에 시간 꽤 뺏기고있어요... orz...

기간한정이벤트때문에 기껏 만오천원 질렀는데 두개 다 X이고..;

더이상의 희망은 버리고 나머지 잔돈은 묵혀두고..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보려던 마비노기가 이렇게 삐딱하게 출발하게될줄은 몰랐네요 ㅎㅎ;;;


아무튼... 이제 뽑기식 이벤트엔 돈 안쓸거예요 TㅁT



12월 31일. 

타이틀 교체했습니다.

2014년이 되기 전에(?)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서 두세시간동안 후딱 만들어버렸습니다 ㅎㅎ;;

플래시로 만들까 생각했었는데 조금 끄적거리다가 또 너무 커질것같아서 & 오래걸릴것같아서 바로 접어버렸지요;;

시간이 없었던건 다 마비노기탓이니까요... ヽ(`Д´)ノ



포토샵 CC 버전14 최신버젼이랍니다,,, 좋은 기능은 많은데 오랜만에써보려니 단축기 까먹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만져보니 지겹달까 재미는 있었네요,,, (오랜만인가?)



블로그 스킨폴더...;


스킨 다시써먹고 수정할때 얼마나 헷갈리던지요..; 예전에 쓰던 소스 다시 가져와서 일부만 수정해서 쓰려면 머리 꺠져요그냥 ㅎㅎ;;;

skin.html, style.css는 수정된일자별로 하드에 백업시켜두긴 했는데 그거에 맞는 파일이 제대로 있는지도 가물가물하고,, 없으면 하드 구석 어딘가에서 찾아봐야되고..; 이쪽도 말끔히 정리해둘생각입니다,,, (스크롤 내릴때마다 눈앞이 캄캄하네요;;)



올해 1월에 나왔던 1차정기휴가때에 만들었던 달력입니다... 포스팅했었는데 기억해주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ㅎㅎ,,

http://jihansome.tistory.com/2654http://jihansome.tistory.com/2655




군대에 프린트해서 가져갔었고, 하루에 한줄정도는 일기식으로 써보려 노력했습니다 ㅎㅎ,,,

매일 꼬박꼬박은 커녕 절반도 못채운것같지만, 지금와서 읽어보니 그립네요..; (복무하던 부대를 나온지 3개월밖에 안됐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ㅎㅎ,,,)

관등성명이 한두줄 적혀있을텐데 그건 나중에 따로 모자이크처리하고 포샵으로 기어가는 글씨 새로 적어서 올리려 합니다. (음,, 대구 가서요,, ㅎㅎ;;)

아, 훈련소에서 적었던 일기도 있었을텐데.. 찾아보고 있으면 그것도 써보려 합니다,, (대구 가서요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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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군대에 다녀오고... 제대하고 곧바로 알바투입하고,, (지금은 이렇게 쉬고있지만요..;) 재미도 있었고 아쉬움도 많네요,,

올해 포스팅도 이걸로 끝이고.....


뭐 지나간거야 기억으로, 글로 남기고, 2014년.. 복학의 해..! 뭐든 잘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꼬박꼬박 찾아와주시는 이웃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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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cSein 2013.12.3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케잌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냈지요 ㅠ.ㅜ

    요즘엔 정신없이 웹게임에 치여사느라 글 하나 제대로 못올리고 있네요 하하하;;
    전역하고 나선 제대로 해야지 원...

    올해도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승호/ 2014.01.0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ucSein 님//
      어흙흙.. 그렇군요 ㅠㅠ... (그래도 케잌사먹을바에 차라리 치킨을 사먹을껄.. 하며 후회했고, 후회하고있습니다..; 다음 크리스마스때엔 케잌 안사려구요 ㅎㅎ;;;;;)

      옙, 조금만 더 고생하시고 얼른 나오셔요~ ㅠㅠ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2.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1.0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C라는게 최신인건가요..?

    CS6이 최신이 아니였구나.. <- CS6

    • BlogIcon 승호/ 2014.01.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네~ CC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로 cs6 이후버전입니다. 제품 바꿀필요없이 cc에선 업게이트되는형식인걸로 알고있습니다~^^
      (CS6보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진 않았지만 일부 기능이 개선되었다고 들었어요,,)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1.06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게이트..?

    • BlogIcon 승호/ 2014.01.0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아, 아, ㅎㅎ 업데이트요 ㅎㅎ;;
      휴대폰으로 타자친다는게 이 쉽지가 않네요 ㅠㅠㅠㅠ 이 넓은화면으로도 좁게느껴져서야 원...;;;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1.0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업데이트 하죠..? ' '

    • BlogIcon 승호/ 2014.01.0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CC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등 단일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이걸로(Apps텝에서) 컴퓨터에 깔린 어도비 제품군의 최신버전여부 확인 및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제품군 설치도 할 수 있구요~
      (어도비 계정 필요합니다~^^,,,;)

      기존의 어도비 제품들이 구매를 하여 평생 사용하는방식이었지만, CC는 매달 단일 제품 또는 모든 제품을 이용료를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새로 제품이 나오면 따로 구매할 필요 없게 된 셈이죠~
      (평생무료로 쓸 수 있는 버전의 최신버전은 CS6까지 나왔고, 이 이후버전인 CS7 등이 나와줄지는 아직 발표된게 없고 CC는 그냥 매달 돈만내면 최신으로 쓸 수 있는겁니다.. 물론 후자가 돈이야 더 드는셈이겠지만,,;;)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1.07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기간제 같은거군요..?

    • BlogIcon 승호/ 2014.01.13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옙,, 전문가들 아니면 저렇게까지 할 필요야 없을것같은데말이죠...;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1.14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전문가도 별로 필요 없을것 같아요.. ' '

    • BlogIcon 승호/ 2014.01.1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ㅎㅎ 그럴까요 ㅎㅎ,,,
      음.., 어도비가 CC로 계속 나가버리면 진짜 골치아파질것같네요 ㅎㅎ
      (CC도 크랙은 이미 뚫린듯 하지만요 ㅎㅎ..;)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4.01.16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CC로 밀어도 딱히 상관은 없을것 같은건 왜 일까요.. /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크던가.. [...]

    • BlogIcon 승호/ 2014.01.17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하카와 나나 님//
      CC로 계속나가면 중소기업이나 회사들에선 옛 CS버전들에 계속 머무를테니 저리되면 알바하는입장에서 불편해요 ㅠㅠ,, 저번에 알바하던데도 라이센스받아둔게 포샵 구버전이었던지라 단축키도, 기능도 써먹을게 뭐 거의 없어서 제한이 많았다는 ㅠㅠ,,
      (개인적으로 집에서 쓰기에야 물론 상관없겠지만요 ㅎㅎ,,;)


니코동 추천영상 0005


路地裏猫の正体歌ってみた【Shairu】

[Shairu] 불러보았다. - 뒷골목 고양이의 정체

2013년 12월 16일 17시 58분 투고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路地裏猫の正体
원곡 작사, 작곡, 편곡 : 西沢さんP / 노래 : GUMI


路地裏猫の正体を そっと君に渡したいのさ

로지우라네코노쇼따이오 솟또키미니와따시따이노사

뒷골목 고양이의 정체를 살짝 네게 전해보고 싶어


君が消えたあの日に 私 人じゃなくなっていた

키미가키에따아노히니 와따시 히토쟈나쿠낫떼이따

네가 사라진 그 날에 나는 더이상 인간이 아니었어

誰の声も届かない それは わかりきったことだった

다레노코에모토도카나이 소레와 와카리킷따코토닷따

누구의 목소리도 닿지않는다는건 알고있었어


月夜に染み込んでいくような 優しさがあった

츠키요니시미콘데이쿠요-나 야사시사가앗따

달이 빛나는 밤에 녹아버릴 것 같은 상냥함이 있었어


昨日のことはポケットにしまい 零れないように歩いた

키노-노코또와 포켓또니시마이 코보레나이요-니아루이따

어제 일은 주머니에 넣어버리고 흘리지 않게 조심조심 걸었어

夜を手に入れてしまいそうな

요루오테니이레떼시마이소-나

밤이 손에 닿을것만 같은

観覧車から未完成の 大きな街見下ろして

칸란샤까라미칸세이노 오오키나마치미오로시떼

관람차에서 미완성인 커다란 마을을 내려다보며


この世界に君がいる なんかもうそれだけで構わないんだ

코노세까이니키미가이루 난까모-소레다케데카마와나인다

이 세계엔 네가 있어 그냥 그것만으로 좋아

路地裏猫の正体を そっと君に渡したいのさ

로지우라네코노쇼-따이오 솟또키미니와따시따이노사

뒷골목 고양이의 정체를 살짝 네게 전해보고 싶어


こんな私に出来ること 今はまだちょっとわからないけど

콘나와따시니데키루코또 이마와마다춋또와카라나이케도

이런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君が死んでしまう日まで 隣にいさせて欲しいんだ

키미가신데시마우히마데 토나리니이사세떼호시인다

네가 죽는 날 까지 함께 있고 싶어


君が消えたあの日は いつか 思い出になっていたのか

키미가키에따아노히와 이쯔까 오모이데니낫떼이따노까

네가 사라진 그 날은 언제부터 추억이 된걸까

余計なことと隠した それはとても大事なことでさ

요케이나코토또카쿠시따 소레와토떼모다이지나코또데사

아무것도 아니라며 숨긴 그건 정말 소중한 거였어


消したくても消せない感情と 油性の恋だ

케시따쿠떼모케세나이칸죠-또 유-세이노코이다

지우고싶어도 지울 수 없는 감정과 흐려지지 ㅇ 사랑이야


ひとりぼっちに怯えて 君と星のない街を歩いた

히또리봇찌니오비에떼 키미또호시노나이마치아루이따

고독함에 움츠러들곤 너와 별이 없는 마을을 걸었어

「私の事は忘れていいよ」

와따시노코또와와스레떼이이요

"날 잊어도 괜찮아"

そうやってまた ひとりになって 傷付かない様に目を塞いで

소-얏떼마따 히토리니낫떼 키즈쯔카나이요우니메오후사이데

라며 혼자가 되고 상처받지 않게 눈을 가려선


どうやって話せばいい? 弱虫の手が震える

도우얏떼하나세바이이 요와무시노테가후루에루

뭐라고 이야기하면 될까? 약한 손이 떨고있어

思い出の数だけの君に会った ひとりぼっちに雨が降る

오모이데노카즈다케노키미니앗따 히토리봇치니아메가후루

추억의 전부인 너와 만나던 외톨이에게 비가 내려


この世界に君がいる なんかもうそれだけじゃつまらないんだ

코노세까이니키미가이루 난까모-소레다케쟈쯔마라나인다

이 세상엔 네가 있어 그냥 그것만으론 재미없어

言葉に出来ないけれど 路地裏で恋をするんだよ

코또바니데키나이케레도 로지우라데코이오스룬다요

말로는 할 수 없지만 뒷골목에서 사랑을 한다고


こんな私に出来ること 今はまだちょっとわからないけど

콘나와따시니데키루코토 이마와마다춋또와카라나이케도

이런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君が死んでしまう日まで 隣にいさせて欲しいんだ

키미가신데시마우히마데 토나리니이사세떼호시인다

네가 죽는 날까지 함께 있고 싶어





떠오르는 우타이테 - Shairu -

이 PV나 곡에서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 아닌가요;;?


곡도, 샤이루도 ლ(╹◡╹ლ)φ 可愛いー!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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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에 맞는 곡을 찾기도 귀찮고...;


그냥 얼마전에 뽑아두고 짱박아둔 악보.. 하츠네미쿠 - glow 연주해보았습니다...

피아노를 쳐보는건 거의 3년만인것같은데 익숙함 & 어려움을 떠나서 신비로운 느낌마저 들 정도로.. 어색했습니다.

손가락이 어딜 치는지, 쳐두고도 맞는지조차 헤맬 정도였어요 ㅎㅎ,,,;


음...

물론 피아노만 덩그라니 쳐놓고 그것만 덩그러니 올려버리기엔 너무 허전하달까 쪽팔려서..;

Mes님이 부르신걸 악보에 맞게 잘라서 백그라운드로 깔았습니다.


영상이 안보이시는분은 http://tvpot.daum.net/v/v4046NONxNUTTOOTBdNHx0U 에서 재생해주세요~

(대구 가면 또 한동안 못쳐볼텐데 생각날때 그냥 쳐봤습니다..;;;;;)



얼마전에 노트북 포맷시키느라 프로그램들 싹다 날려놓고 다시 안깔았었는데..;

영상편집하느라 소니 베가스 다시깔고..; (귀찮귀찮..; 괜히쳤다 후회했어요 ㅎㅎ;;;)

PV영상찾고 다운받고 변환하고..; (귀찮귀찮x2...;)

대강대강 편집했는데 변환 포맷설정같은것도 적절한거 찾느라 시간좀 걸리고..; (귀찮귀찮x3...;)


아무튼 대강대강 끝내서 올리네요..;



// 아아.. 마비노기 이벤트.. ㅠㅠㅠㅠ

무언의 협박에 어쩔수없이...; 만오천원 저질러버렸어요( ̄▽ ̄;)

당분간 마비노기에 좀 빠져있을 작정인가봅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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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egi 2014.02.12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으니 피아노 덕후라니....

    • BlogIcon 승호/ 2014.02.17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egi 님//
      마다마다 부족한 실력입니다 ㅎㅎ;;;
      그냥 미약한 취미예요 취미,,, 취미라고 하기도 그럴정도로 피아노랑은 안친해요 ㅎㅎ;;

  3. csyoon07 2014.02.28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일단 동영상 잘 보구 가구여 정말 잘치시네여~~~^^
    위에 분들과 마찬가치로 악보 구하러 다니다가 발견했는데
    염치불구하지만 저도 악보좀 부탁드리고 싶네요ㅜㅜ;;
    csyoon07@naver.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crossbag 2014.03.0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ㅈ딘ㄴ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랜데 glow..
    진짜 잘치세요 .. 와 저 음 정말 좋지 않나요 .. 근데 ㅓ저걸 또 피아노로 들으니까
    더 잔잔하고 좋아요 .. 으악ㄱ저도 님처럼만 칠수 있었으면 좋ㄴ은데..
    랄까 혹시 ㅏ=염치없지만 악보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
    된다면 magibanzi@naver.com
    으로 부탁ㄱ드려요 ..

  5. irene 2014.03.08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진짜 잘치시네요 ㅇㅅㅇ 다름이 아니라 악보 보내주실수 있나요? ㅠㅠ 찾을 수가 없어서요 이메일은 irenebae0716@gmail.com 부탁 드립니다 ㅠㅠ

  6. 배주현 2014.03.08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glow 연주영상 너무 잘봤습니다 ~
    glow 노래가 좋아서 동영상 찾으면서 듣고 다녔는데
    피아노 버전도 좋네요:)
    저도 악보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skystar717@naver.com
    으로 부탁드려요 !

  7. woodkiss 2014.03.2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 진짜 잘 치시네요
    혹시 된다면 악보를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
    woodkss12@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8. jean 2014.03.2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피아노 진짜 잘치시네요! glow 노래 좋아서 피아노 버전 찾고있었다죠 ^p^
    그나저나 되신다면 악보를 j99nkim@naver.com 으로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ㅠ

  9. 2014.04.1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쿠마 2014.04.19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와어아아ㅏ아아ㅏㅏㅏㅏㅏ!!!! 너무 잘치세요ㅠㅠ 그 손가락이 너무 탐나는군요..()
    혹시 lovedson@naver.com 으로 부탁드려도될까요?

  11. Black 2014.04.2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오아아아어어어어어어어!!!!! 존잘분!!!! 잘치시네요 부럽다 괜찮으시면
    저도 spdlaep@naver.com 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

  12. 키미 2014.05.05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노래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저도 피아노 덕후..ㅎㅎ정말 잘치셔요...부럽...전 동영상은 엄두도 못내는데ㅎㅎㅎㅎ진짜 잘치세요...흑
    저도 치고 싶었었는데 악보가 없어 슬픈...ㅜ혹시 악보 있으시면 보내주실까 생각했었는데 댓글들을 보니까 보내주시는거 같아서 저도 한번 부탁드려봐도 될까요..ㅜㅜ
    sjs5730@naver.com으로 된다면 꼭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ㅎ

  13. 2014.05.07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악보 보내주실수 있나요? herocat2000@naver.com입니다. 부탁드려요

  14. dell 2014.05.2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곡 정말 쳐보고싶엇는데 악보를 찾을수가없엇어요 ㅠㅠ
    죄송하지만 악보좀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dwc01350@naver.com으러 부탁드립니다.

  15. 2014.06.10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박범준 2014.06.23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잘치시네요 부럽습니다
    minsori18@naver.com 악보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17. lji 2014.07.17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혹시 아직 악보 부탁드려도 되나요?
    된다면 silver0fish@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18. ace123 2014.08.2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악보 가능한가요?
    ldpjy@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 호준 2015.01.05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치시네요! 좀 늦었지만 한번 쳐보고 싶어서 그런데 악보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jbgpyj@naver.com 입니다.

  20. BlogIcon KaNonx카논 2015.03.2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이 못생겼네요 10점만점에 5점드려요 ㅋㅋ

  21. BlogIcon eunwoul5509 2015.07.0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잘치십니다ㅜㅠㅠㅠ저도 이번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을 팍팍 들게 해주셨어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eunwoul5509@naver.com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ㅠ..!



오랫만에 진짜 잉여다운 잉여짓좀 해봤네요..;


이미지 등 소스 구하는데만 한시간정도 걸린것같고,,, 막상 작업하는데는 한시간도 안걸렸다죠...;;;;




잉여(?) 랄까 작업하다가 던져버린소스...;;;;


모니터 화면부근에서 튀어나오는(?) 것같이 보이는걸 만들어보려했는데..


도중에 질려서/맨 위의 구상이 떠올라서..(?) 던져버렸습니다.... (나름 섬세하게 자르느라 노력했던건데..;)


(포토샵 프로에 좋은 기능들이 너무 많이 생겼길래 '필드 흐림 효과' 그거 한번 재미/연습삼아 써봤습니다...)


잘만 쓰면 꽤 유용할 것 같은데 재미는 어느정도 봤으니,,




//


시간을 달리는 소녀 영어더빙판으로 봤습니다.


제가 일어 원판으로는 띄엄띄엄봤었나봐요..; 뭐 기억나는게 거의 없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심슨네가족들 시즌1 봤습니다.

영어공부가 되길 바라며 그냥 본건데 솔직히 제 타입은 아니네요..; (그리 재미있지만은 않네요..;)

단어들도 좀 어렵고..; 시즌 나온거 다 받아뒀는데 어느새 다볼지 까마득하네요 ㅎㅎ...; 시즌2는 22편이나있다니..; 시즌1의 13편 보는것도 많았는데...;


영어.... 영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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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좀 된 작품들이지만 요즘 그냥 잡히는대로 보고 있습니다(나름) ㅎㅎ,,,;


이웃집토토로부터 해서 지브리스튜디오 작품은 다 찾아보고있네요


오늘은 늑대아이, 마루 밑 아리에티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은 그냥 영어로 더빙된걸 열심히 찾아보고있어요,, 영어가 조금은 늘어주길 바라며...)



캬하~ 늑대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몇번이나 코끝이 짠~하던지...




집안 불 다꺼놓고 이어폰으로 영화관 부럽지않을정도로 소리 빵빵하게 틀어놓고 노트북 얹어놓고 누워서봤는데,,

17인치짜리 사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배위에 얹어두고 누워서 보니 거의 꽉 차네요 ㅎㅎ,,, 큼직큼직하게 와닿는게 아주,,,


그래픽, 연출도 얼마나 멋졌는지... 몇몇 장면에서 정말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최신 기술들의 총집합이랄까...
(애니메이션 기법같은거 전혀 모르지만 아무튼 ef시리즈의 그래픽수준급인 작품은 초속5cm 이후론 본적이 없었죠,,;;

  단지 제가 못찾아본거일뿐이겠지만..;)

유키, 아메 학년 올라가는 표현 부분도 진짜 굉장했던것같네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등장인물 - '하나' (엄마 역) 아무리 영화라지만 이건 굉장해요,,, 요즘 이런사람이 존재할까 싶을정도로 이상향인데,,


일본어 원판으로도 조금 들어봤는데 익숙하긴 일본어가 언어로나 목소리로나 더 익숙한데... 뭐랄까...
영어 더빙도 생각하던것보다 훨씬 잘됐더라고요..; 완벽 그 자체? (솔직히 목소리는 영어쪽이 더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아무튼..!

최근들어 본 모든것들중에 진짜 최고였습니다... 2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어요,,,


잊혀질 즈음 되면 일어 원판으로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아니 몇번 더 볼 생각입니다.


설마, 안보신분이 계시리라곤 생각 안하지만..; 설마, 설~마 안보셨으면 지금이라도 봐보셨으면 좋겠네요,,,

강력추천이 아니라 강제추천하고싶은정도예요!!!




마루 밑 아리에티


예전에 광고가 엄~청 재미있어보이게 나왔었던 것 같은데 막상 보니 기대에 미치진 못했습니다...;
(직전에 너무 굉장한 작품을 봐버려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한번 보고 '음, 괜찮았다' 싶은정도랄까요..?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질정돈 아니었던것같아요~




극히 개인적인 의견(감상평)이니 그냥 흘러들어주셔도 좋을것같습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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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파라 2013.12.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어 자막 있는거라던가 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직 실천을 안하고 있네요ㅋㅋ..
    영어자막 두고 애니를 1년 정도만 봐도 영어가 꽤 되게 될거 같은데 말이죠ㅋㅋ

    • BlogIcon 승호/ 2013.12.2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파라 님//
      우와~ 오랫만이예요~! 작년 말엔가 올해 초에 오셨던것같은데 다시 와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기대는 별로 안하고있지만 일단 시도는 해보려 합니다,,, ㅎㅎ 진짜 늘었으면 좋겠네요...

  2. 카논 2013.12.24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등병때 외박나와 극장판에서 본 그 영화..!
    펑펑 울고싶어서 본 건데 초글링 분들이 너무 많아 집중이 안됐어 ㅠㅠ
    요즘 TV에서도 해주더랏 ㅋㅋ

    • BlogIcon 승호/ 2013.12.25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논 군//
      이시간에 어떻게... (°д°)타, 탈영? (ㅎㅎ농담)

      아하~ 그래~!? TV 안봐서 전혀몰랐네..; 아무튼... 이거 완전 하아.... ㅠㅠ

  3. 2015.01.01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데이터 갱신일 : 2013년 12월 18일
정보가 추가되는대로 수정됩니다.

*
퍼가실분은 아래의 링크를 가져가주시길 권장합니다.
http://jihansome.tistory.com/2444

*
애니메이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애니메이션의 홈페이지(일본어) 로 이동합니다.
(몇몇 작품은 아직 홈페이지가 개설되지 않았습니다.)

*
애니메이션의 모든 소식을 >애니메이션 뉴스< 카테고리에서 매일 업로드하고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페이지 로딩이 조금 느려질 수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 아래의 데이터 갱신일이 2013년 12월 18일로 보이지 않으시는분은 >여기< 에서 shift+f5 키를 눌러주세요~ )

자료출처 : MOON PHASE
자료번역 및 리스타일 : http://jihansome.tistory.com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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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카 2011.09.1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ㅎㅎ

  2.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9.1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늑향 3기는 언제 나오는걸까요. 것보다 볼 애니가 이번에도-_-...

  3. BlogIcon LucSein 2011.09.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잊고 있었는데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훈훈한 히다마리장 6인방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4분기도 갑작스레 기대되는 느낌입니다!

  4. BlogIcon Syl 2011.09.2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쉽게 정리 해놓으셨네요 ㅎㅎ
    퍼갑니다~

  5. BlogIcon ∑Maverick 2011.09.2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 봤습니다
    역시 페이트 제로는 기대가 됩니다... > ㅇ<

    • BlogIcon 승호/ 2011.09.22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averick 님//
      음,, 저것도 기대는 되지만, 지난 분기때보다 확 끌리는 작품이 안보여서 살짝 아쉽네요 ;ㅁ;
      (뭐.. 역시 일단은 나와봐야 알겠지요 ㅎㅎ~?)

      // 제대 정말 축하드립니다!!!

  6. 츠로히 2011.09.2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ㅎㅎ

  7. BlogIcon 전준열 2011.09.2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 전만해도 히다마리 스케치 SP 는 한참후에 방영될 예정이었는데 지금 보니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요 ㅠㅠ
    개인 적으로 아마가미 SS , 히다마리 스케치를 기대하고있습니다 ㅎ

    • BlogIcon 승호/ 2011.09.28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준열 님//
      그러게말이예요 ;ㅁ;
      딱 한달...; 이 한달도 순식간에 지나가버리겠죠 ;ㅁ;;; (으갹;;)

      ;ㅁ; 그러고보니 아마가미를 안보고있었네요 ;ㅁ;
      2쿨 접어들기 시작한 부분부터.. 중도하차하듯이 안보게되었네요 ㅎㅎ

  8. 데이크 2011.09.2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MG 3분기가 드디어 뜨는군요... 그저 그림의 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데이크 2011.10.12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드기어스 나오는건가요???

  10. BlogIcon Rsha 2011.12.03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드기어스 3기.. 언제 나올려나.. 흑흑..
    그리고 늑대와 향신료3기도 얼른 나왔으면 하는데 말이에요.. 흐윽..ㅠㅠ

  11. 길가던사람 2011.12.0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군입대날이 제 생일이네요..

  12. 2011.12.1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승호/ 2011.12.1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oroper 님//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ㅁ;

      음.. 음악파일을 네이버에 업로드하셨더라구요~
      네이버는 외부에서 이미지나 음원 파일을 불러들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올리실 때에는 개인 호스팅 서버나 다음 블로그 또는 티스토리/이글루스 블로그에 업로드해주세요~^^,,;


2013.12.12.

업무상 국바ㅇㄷㅐ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령, 원*급 간·부사관을 봤네요,,

저희부대 대대장님도 뵐 수 있지 않을까 아주 살짝 기대(?)도 해봤어요,, 내심 뵙길 바랬는데...


짬밥? 이라 하기엔 조금 그렇죠..?


'평범한 짬밥이 이렇게 잘 나올리가 없어.jpg'

후딱 대강 찍은건데 메인이 안찍혔네요..; (;・∀・)

돼지불고기였는지.. 아무튼 꽤 맛있는 고기였는데... 가물가물하네요 벌써부터.. ㅎㅎ;;
아무튼 맛있었습니다,, 국수도 무식하다싶을정도로 한가득 퍼담았는데 맛있어서 국물까지,
식판 싹싹 비웠네요ㅎㅎ,,,


국바ㅇㄷㅐ를 또 언제 가보겠어요,,,,,, 업무상이었지만 좋은경험, 좋은구경 하고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날 눈이 펑펑왔었으니까요,,, 경치 엄청 좋았는데 보안상(?) 찍으면 안될것같아서..;)

볼일이 일찍끝나서 14시쯤에 퇴근하게됐어요 ㅎㅎ,,, (정상 퇴근시보다 4시간 빠른..!)



2013.12.13.



전역 후 2달간의 아르바이트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친절하신 과장님, 부장님, 팀장님께 감사드리며 또 언젠가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부족한점 많았을텐데 써주셔서 감사했구요~

재미있었습니다~



&

잉여라이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보내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주는 내내 빈둥빈둥거리게될것같네요;;;

조금은 쉬면서(?) 집안 정비 (청소 등) 로 보내야될것같습니다..;

다들 나가있으니 집 청소같은것도 잘 안되니 개판이네요 ㅋㅋ;;;;




~2013.12.~


러브라이브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 끝난 제3회 스코어매치에서 SR하나요(쿨) 얻었고요,

러브카스톤 50개 또 뜯어서 특별생 권유 & SR코토리(스마일) 얻었고요,
(겨울복장이 안나오네요 ㅠㅠㅠㅠ 하나라도 건지고싶은데...;)


이번주에 시작한 특별 로그인보너스 이벤트로 러브카스톤 하나씩 받고있고, 이틀 후면 UR코토리 겟!!!!!!!

랭크 56 도달했습니다,,, 이게 수집욕(?) 때문에 계속하게되네요..;
자금적 여유가 있었다면 꽤 질렀을거예요 ㅎㅎ;;;



2013.12.15.


할머니댁에서 기르고있는 강아지(?)입니다.
주, 죽은거 아니고요;; 방바닥에서 자는거예요 그냥..;
원래 방에 못들이게했었는데 요게 워낙 아부(???)를 잘떨어서...;
가게가 추워선지는 모르겠는데 사람 옆에 붙어있으려고러고,, 옆에 오면 그냥 자네요 ㅎㅎ;;;

대소변 다 가리고 애교로 물어요(물론 살살 ㅎㅎ) 과자 좋아하고 밥은 안좋아합니다...;

이유없이 괴롭히지 않는이상 짖지도 않더라고요,, 지 잘못해서 혼날때도 좀 맞다가 도망가네요 ㅎㅎ

과자먹고있을때만 달려오지 밥먹을때는 등돌리고앉아있더라고요 ㅎㅎ,,,


결론은
귀여워요


2013.12.16


겨울은 참 성가셔요 ;ㅁ;;;

아니 집에 창문이 많은게 어찌 그리 갑갑하던지..;
사람 키보다 큰 창문이 거실에 한 5미터 폭, 베란다에도 사람키보다 큰 유리문이 3미터정도 폭으로...;

제방에도 사람 키 절반만한 창문이 한 2미터 폭으로...;


방한 뽁뽁이 제단(ㅋ?)하며 인스턴트커피 한잔...
참 싼 조합이네요 ㅋㅋ;;; 혼자 웃다가 그냥 찍어봤어요,,,



2013.12.16.


말출나온 부대 후임과 의정부에서 만났습니다.

간단하게 저녁만 먹고 저는 일단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내일 복귀라니 적당히들 마시고 들어가겠죠,,,

후임들도 마구 전역하기 시작한지 오래인데,, 신기하더라고요 ㅎㅎ,,,


아, 그 동기나 후임중에 나이 많은사람들 있잖아요~ '형' 단어가 잘 안나와요;;;

주변에 '형'들이 별로 없어선지 쉽지 않네요,,,


많이들 만나보다보면 나아지겠죠,, (에이, 모르겠다~(  ′∇ソ ))



2013.12.17.

오늘 저녁에도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약속있는데..;; 일 없으면 꼭 이렇게 열심히(?) 놀게된다니까요...;

얼른 다른 일을 구해서 복학직전까지 뛰던가 해야지 원...;
놀고 나선 거의 항상(?) 아쉬움, 후회감이 남는데, 노는것도 역시 가끔이어야 재밌는거겠죠 ㅎㅎ?

(요즘엔 체력이 좀처럼 안따라주는것도 있는것같네요..;)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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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12.1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ㅇㄷㅐ는 고의로 하신건가..? ' '

    • BlogIcon 승호/ 2013.12.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네ㅎㅎ 그냥 뭔가.. 검색되기 싫어서요 그런 키워드로는 ㅎㅎ;;;;;;;

      설마 식사 한 끼 찍은걸로 꼬투리잡거나 그러진 않겠지만..; ㅎㅎ;;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12.1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세상은 쓸데없이 넓으니까요 꼬투리 잡는 사람 있을수도 있죠..

      랄까, 그냥 무시하면 되긴 되는데 제가 요즘 늙어서 그런가 다시 어린애로 돌아가서 무식하게 자꾸 싸우게 되는.. '-'

      PS : 오타인줄 알았어요.. ' '

  2. BlogIcon KaNonx카논 2013.12.17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역시 자유의 몸(?)은 좋구마잉 ㅋㅋ
    부대 들어가면 맘잡고 공부 해야겠어 .. 그림공부.. ㅋㅋㅋㅋㅋ

    // 5.6초가 다 지나갔네.. 이번에 들어가면 다음은 1월 말쯤에 휴가 3.4초 써서 수강신청 같이하자구~!!
    달력에 표시해놔 !! 1월 23일 수강신청 시작!! ㅋㅋ

    • BlogIcon 승호/ 2013.12.1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논 군//
      ㅎㅎ 군대에있을때보다 신경써야될건 더 많은것같긴 한데.. 그렇지.. 자유가 아무래도 더 낫겠지 ㅎㅎ?

      히야~ 벌써 다음달이야 ;ㅁ;;?
      갑자기 고민되기시작했어.. '일좀하다가복학할까;;?' 전세금 너무 빡세 ;ㅁ;;; 어쩌지 ㅋㅋㅋㅋㅋ 웬만하면 바로 복학해야겠는데,,,

  3. BlogIcon KaNonx카논 2013.12.18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랏 .. 으음.. 글쿠나... 일이라.. 흐으으으..
    일단 나도 칼복하는게 좋긴하지만.. ㅇㅇ
    아직 수강신청까지도 등록금 납부도 시간 있으니까~
    자주자주 전화할게염 ㅋㅋㅋㅋㅋ

    • BlogIcon 승호/ 2013.12.18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논 군//
      괜찮은일 없으면 그냥 복학해야지 뭐... ㅎㅎ,,, (얼른 복학하고 얼른 졸업해서 제대로된직장구하는게 낫겠지...;)

      벌써복귀일이여 ;ㅁ;;;???? 진짜짧네 ㅠㅠㅋ;;
      그래~ 얼마 안남았지만 고생 좀 더 하고~ 새해 복 많이받어~


이 글로의 유입이 많아 갱신합니다. (12월 27일 내용추가 및 변경)

서울지하철 1호선은 지금까지의 시간대 그대로 운행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급행열차는 파업종료시까지 감축운행된다고 합니다.

    -  주요내용 : 광명셔틀 전 열차 운휴,  그 외 노선 : 일부 열차 운휴(수인선, 안산과천선 제외)  

    -  시간표(클릭시 다운로드) 

     ㆍ1호선(천안급행)

     ㆍ경춘선(상봉-춘천)

     ㆍ1호선 경인ㆍ경원선(인천-소요산)

     ㆍ1호선 경부ㆍ장항선(광운대-천안-신창)

     ㆍ분당선(왕십리-수원)

     ㆍ1호선 경인선(동인천급행)

     ㆍ경의선(문산-디지털미디어시티-서울)

     ㆍ중앙선(용산-용문)




▼ 12월 14일 철도파업 이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22시 20분경부터 동두천가려고 동묘앞에서 열차기다리고있는데...

열차 시간표대로라면 35분, 55분에 차를 탔어야 정상이었습니다...

51분.. 열차 시간표와는 전혀 다른 열차들이 드문드문 지나갔고

방금 보낸 청량리행 열차가 출발한 후 방송이 있었습니다.

다음열차인 양주행열차가 지금 시청역에 있다고요....;





시청에서 동묘앞까지 약 20분정도 걸리는데 차 한대 간격이 20분이라니..

어쩌다 이렇게 운행하게됬는지, 통보도 없이 이따구로 막나가도 되는건가요...

첫 방송은 기다리기시작한지 30분이 지나서야 처음들어보네요...

바짝 쫓아오는 소요산행 한대.. 양주행은 꽉꽉 차서 못탔고요 소요산행 그나마 널널해서 그거탔습니다...
시간표상으론 22시 35분에 차가있어서 그거믿고 20분까지 왔는데 22시 55분차도없고 뜬금이 23시 05분차를 타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서울메트로나 네이버나 앱이나 어디서도 변경된 운행표는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메트로 홈페이지에서는 지연운행&운행변경에 관한 글조차도 올라와있지 않은것같네요...

파업탓인가요? 기사에 의하면 지금까지 운행률은 정상에 거의 가깝고 다음주부터 10%가량 줄어든다그랬는데...

체감상으론 거의 절반수준이예요...;;


이거 조용히 넘어가서 될 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짜증나 미치겠네요... 분해 미치겠어요...



12월 15일 일요일 내용추가.

현시각 21시경.. 운행 정상적인것같습니다.

평소대로 지나쳐가는 열차들이 많이 보이네요~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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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동 추천영상 0004

メリーメリー 歌いました【鹿乃】
[카노] 불러보았다. - 메리 메리
2013년 10월 16일 20시 00분 투고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メリーメリー
원곡 작사, 작곡, 편곡 : 一億円P / 노래 : 初音ミク

例えば世界が、明日終わるなら あなたは何を望みますか
타또에바세까이가 아시따오와루나라 아나따와나니오노조미마스까

私の場合は単純なんですが あなたの傍にただ居たいな
와따시노바아이와탄쥰난데스가 아나따노소바니타다이따이나

만약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당신은 무엇을 빌건가요?
저는 그냥요, 당신 곁에 있고싶다고 빌거예요


星降る夜にそっと願いを 届くといいな
호시후루요루니 솟또네가이오 토도쿠또이이나

100年くらい遠い未来まで
햐꾸넨꾸라이토오이미라이마데
별이 내리는 밤에 살짝 소원을 빌어보아요.
닿았으면 좋겠네요 100년쯤 먼 미래까지


こんにちわ 未来の私 こんばんわ 聞こえますか?
콘니치와 미라이노와따시 콤방와 키코에마스까

私はまだあの人の隣にいますか?
와따시와마다아노히토노토나리니이마스까
안녕하세요, 미래의 나, 안녕하세요, 들리시나요?
저는 아직 그 사람 곁에 있나요?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いつもいつまでも 二人で手を繋いでよう
이쯔모이쯔마데모 후따리데테오쯔나이데요-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맞잡은 이 손 언제까지고 놓지 말아요


メリーメリー love, you need you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思っているけど 恥ずかしいから言わないよ
오못떼이루케도 하즈카시이까라이와나이요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말하고싶지만 쑥스러우니까 말 안할거예요


だけど 今日は 今日だけは 伝えたいな
다께도쿄-와 쿄-다케와 쯔따에따이나

あなたが あなたが
아나따가 아나따가
하지만 오늘은, 오늘만큼은 말할래요
당신이, 당신이


好きです。
스키데스
좋아요.


ho wow wo


一年が過ぎて、時々まだケンカして わかりあえるのは五年先かな
이치넨가스기떼 토키도끼마다켕까시떼 와카리아에루노와고넨사키까나

それでもダメなら十年、いや五十年 もういっそ死ぬまで一緒にいませんか?
소레데모다메나라쥬-넨 이야고-쥬넨 모-잇소시누마데잇쇼니이마센까
1년이 지나고 가끔은 다투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되는건 5년 후일까요?
그래도 모자른다면 10년, 아니 50년. 그냥 평생 함께하지 않을래요?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いつもいつまでも二人で年を重ねよう
이쯔모이쯔마데모 후따리데토시오카사네요오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언제나, 언제까지나 함께 세월을 보내자구요


メリーメリー love you, need you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愛してる。なんて 言うのはさすがに無理だから!
아이시떼루. 난떼 이우노와사스가니무리다까라
메리 메리 love you, need you
'사랑해' 라고 말하는건 역시 무리니까 !


春に出会ってあなたに恋して 夏が過ぎて 気づけば秋で
하루니데아앗떼아나따니코이시떼 나쯔가스기떼 키즈케바아키데

ちょっと寒いな もう冬かぁ 寄り添って 暖まろう
춋또사무이나 모-후유까 요리솟떼 아따마로
봄에 처음만나 당신을 사랑하고, 여름이 지나고 어느샌가 가을이 되고
조금 춥네, 벌써 겨울이구나, 꼭 붙어있으면 따뜻해질거예요


そういえば あれからどれくらいの 時間がいったい経ったんでしょう
소-이에바 아레까라 도레쿠라이노 지칸가잇따이탓딴데쇼

笑ってシワを増やし そして
와랏떼시와오후야시 소시떼
그러고보니 그때로부터 얼마나 지났을까요
웃는 얼굴에 주름이 보이네요 그리고


あなたが先に旅立ちました。
아나따가사끼니타비다치마시따
당신이 먼저 떠났네요



メリーメリー
메리 메리

今だけは 少し寂しいよ 涙がこぼれ落ちちゃうよ
이마다케와 스코시사비시이요 나미다가코보레오치쨔우요
메리 메리 지금은 조금 쓸쓸해요, 눈물이 나요

メリーメリー
메리 메리

過去の私へ あの人の隣に私はもういません
카코노와따시에 아노히토노토나리니와따시와모-이마센
메리 메리 과거의 내게, 그 사람 곁에 저는 이제 없어요

だけど

다케도
하지만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私は今でも 変わらず幸せなままです
와따시와이마데모 카와라즈시아와세나마마데스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저는 지금도 여전히 행복하답니다.


メリーメリー thanks for you

메리 메리 thanks for you

ありきたりだけど あなたに出会えてよかったよ
아리키따리다케도 아나타니데아앗떼요깟따요
메리 메리 thanks for you
흔한 말이지만 당신을 만나서 다행이예요


だから今日は
다까라쿄와

少しだけ言うのが遅れたけれど
스코시다케이우노가오쿠레따케레도

あなたを あなたを
아나타오 아나타오
그러니까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당신을, 당신을


愛してる。
아이시떼루
사랑합니다.


wow wo


メリーメリー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메리 메리 love song for you


例えば世界が、明日終わるなら

타또에바세까이가 아시타오와루나라

あなたは何を望みますか
아나타와나니오노조미마스까

만약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당신은 무엇을 빌건가요?






카노는 역시 천사입니다.


번역이 어려운편은 아니었는데 괜찮은 단어들이 쑥쑥 안떠올라줘서 애먹었네요...;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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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 지지난달부터 국민연금 들게되었는데 이번달에서야 이런게 날라왔네요...

만 60세까지 455개월 남았다는 국민연금에서의 통보.. ㄱ-

2057년...; 안왔으면 좋겠다 그냥 (´A`。) 어으 소름돋아..;



///
지금은 소득 100만으로되있는데 44년동안 부어서 저렇게밖에 못받는다니..; 돈 많이벌어야겠네요...;;;
남은 대학교 3년동안은 소득도 없을것같고..;;;;;

아니 그런데 요즘 100세시대인데 다들 저렇게 퍼줘도 되나 싶어요..; 계산해보니 저쪽은 적자나는게 당연한건데 재정이 버텨줄수있냐 그말이죠..; 뭔가 사기당하는 느낌이 확 드는데..; (요즘은 국민연금이 모든 사업장에서 거의 필수라 뭐 빼기도 힘들다죠..; 하아...)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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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즘은 그냥 너무 똑같은, 평범한 나날들이 계속되고있네요..;
군대에선 똑같은 일상에 시간이 안갔는데 밖에선 똑같은 일상이어도 시간은 잘만가네요... (무섭습니다..;)

아르바이트는 이번주중으로 끝납니다. (원래는 지난주였는데 의뢰측에서 일본어 관련해서 별도 요청사항 있으면 그거 수정해달라시며 저만 한주 더하게됐습니다..; 검수 마무리작업도 거의 끝나가는데 내일 포함 이틀동안은 이제 뭘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음 일자리 찾아봐야될것같은데..; 편한데 있어서 그랬는지 괜찮아보이는데가 안보이네요 ㅠㅠ;;;


잡담답게 진짜 잡담만 쓰고 밥을 먹든 애니를 보든 피아노를 보든 개인정비를 가지려 합니다..;;
(음..; 왜 컴퓨터를 하겠다는 선택지가 숨어버렸지...???)
노트북을 지지난주에 밀어버려서 몇몇 중요 프로그램 (포토샵 등) 외엔 뭐 아무것도 없습니다 ㅎㅎ,,;
게임하나조차도요 ㅎㅎ,,;



응?

지난주에찍었던것같은데...
아, 요즘 점심식사도 이런식입니다 ㅎㅎ,,; 여기서 좀만 더 했었으면 컵라면 종류별로 다먹어봤을것같네요..;
나가사키짬뽕 군대에서 한번 먹어본적 있는데.. (그때도 매워서 다신 안먹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갑자기 매운게 끌려서 덥썩 집어물고 맵다며 짜증냈죠....
국물버리러가기가 귀찮아서 국물까지 싹싹먹었다는건 좀 부끄럽네요..;
아무튼.. 얕은 매운맛이 아니라 깊은 매운맛에 여운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딸기우유로도 안풀어지고,
이닦으면서도 치약의 매운맛에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아 근데 왤까요, 저녁 아직 안먹어서인지 배고프네요, 먹고싶어지네요 ;ㅁ;;;


토토로를 포함한 지브리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을 다시보고있습니다. (영어 더빙판으로요!!!)
토토로 엄청귀엽지않아요 ㅎㅎ? 덩달아 입꼬리가 올라가버리던데..;

영어공부해야겠다는 압박감에 마구 받았는데, 영어는 도대체가 들어도 들어도 귀에 들어오는게 없네요..;
일본어처럼 애니나 드라마 보면서 익혀졌으면 좋겠다는건 욕심을 지나쳐 욕망이겠죠 ... -ㅁ-...;

토토로, 귀를 기울이면, 센과 치히로 다봤고,,
이제 하울보고.. 또 뭘 봐야됐더라... 아무튼... 하아.. 영어 쉽지않아요... 미워요 ㅠㅠㅠㅠ....
역시 듣는걸로만으론 어려울지... 하아..; 그렇다고 생(?)으로 공부하긴 또 싫고.. 오래 못갈것같고....
일단은 그냥 나가보렵니다.. 더빙된거, 영어를 많이 들어보려고요...



요즘날씨 꿀꿀해서 기분도 덩달아 꿀꿀해지네요..; 하이텐션버프의 효과가 뚝뚝 떨어져나가는 느낌입니다..;
아침엔 추워서 이불속에서 최대한 버티다가 회사엔 지각 직전에 도착하기도 하고,,,
일하는도중에도 예전만큼의 두근거림이 없고, 퇴근길엔 약간 피곤하기도 하고...;;

다음 알바 시작하면 다시 잠시나마 버프효과 얻을수 있겠죠 뭐...;
아무튼... (아, 추워서인가.. 그럴지도..) 하루가 기분좋든 나쁘든은 제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뭐,,,ㅎㅎ,,,
(이런 정신력으로 어떻게 인간세계를 살아가려고.. ㅎㅎ;;)



배경음악 한곡 추가했습니다,,,
블로그 스킨도 바꿨습니다. (약간..)
타이틀이 원래 플래시였는데 플래시는 되도록이면 안쓰는 쪽으로 가려 합니다..
(모바일 유입이 절반을 넘다보니 최적화가 좀 필요할것같더군요..; 배경도 대안을 찾아야되는데.....)
일단은 일할수있을땐 일좀 팍팍 해두려합니다,,, 학비야 그리 크진 않은(!?)데 자취할 원룸 전세값이 만만치 않아서요..; 조금이라도 보탬을 해야되니...;

일 끝나면 집에와서 번역이든 뭐든 한가지 더 잡고 좀 벌어두고싶은데,, 재택근무에서도 뭔가 괜찮아보이는게 안보여서..;


저 뭐 잘못했나요..? 인터넷상에서 X이고있는건지..;; (악플안달리는것보니 그건 아닌것같고..;)
전역한 후로는 잡담글밖에 안썼던것같은데 방문자 카운터가 고장난건지..; 좀처럼 줄어들 생각을 안하네요..; 오히려 지난달보다 늘었어요 왜... -ㅁ-..;

오래된 자료가 덕지덕지 눌러붙어있을텐데 여기에 낚여 흘러들어오신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블로그 문을 닫아둘까...)



알바 바로 안구해지면 구해질때까지 블로그 집중공략(?)합니다~ 오랫만의 잉여라이프.. 썩 반갑지많은 않네요 ;ㅁ;;;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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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카­ 2013.12.11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 블로그 운영할 때 꾸준히 포스팅 하는 게 간간이 잡담 올리는 것보다 투데이수가 못하더군요.
    뭐, 이미 이제 네이버 블로그는 버렸지만 그렇다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건 아니니..
    그나저나 티스토리 블로그로 블로그 꾸밀려고 하니까 너무 어렵네요;;

    추신: 내년 2월 입영예정인 공군 신청했는데 1차 합격이 16일에 나오는데 긴장되네요..
    현재 군대 가기 싫은데 가고 싶게 만드는 기이한 현상이

    • BlogIcon 승호/ 2013.12.1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카 님//
      아앗, 아이카님 그러고보니 네이버블로그마저 접어버리신 이유는... ;ㅁ;???
      ㅠㅠ 요즘엔 티스토리해도 거의다 모바일이다보니 스킨꾸미는 맛도 없고 좀 그래요 ㅠㅠ..; 모바일페이지를 과감히 막아둘수도없고...;

      2월!! 딱좋네요~ 그만한 황금시기가 없죠 ㅠㅠㅠㅠ...
      후딱 갔다오세요~ 군대란게 참 발목잡고 늘어져서 뭘 하기가 힘들어요....;

  2.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12.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뭐든 가능한 범위 내로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블로그는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잡담이든 뭐든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하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 바이러스 배포하는 벌레들 제외.

    • BlogIcon 승호/ 2013.12.1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ㅎㅎ,, 대학교 다니는동안엔 다시 열심히 하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알바다니니 개인정비할 여유가 없다보니 이렇게되버리네요 T_T...;


니코동 추천영상 0003


音偽バナシを歌ってみた ver.エコ

[에코] 불러보았다. - 거짓된 이야기

2013년 12월 1일 18시 00분 투고




- 가사 -

번역 : 승호/

(http://jihansome.tistory.com)

의역 많습니다.


音偽バナシ

원곡 작사, 작곡 : DECO*27 / 편곡 : kous / 노래 : 初音ミク


妙に暑い夜です

묘-니 아쯔이 요루데스

今日も寝れない夜が

쿄-모 네레나이 요루가

寝ても覚めない夜が

네떼모 사메나이 요루가 

僕を昨日に閉じ込めるんだ

보쿠오 키노-니 토지코메룬다

왠지 두근거리는 밤이예요

오늘도 잠들 수 없는 밤이, 깨어날 수 없는 밤이

저를 어제에 가둬두고 있네요


今日と昨日の間の

쿄-또 키노-노 아이다노

少し寂しいところ

스코시 사비시이 또코로

少し優しいところ

스코시 야사시이 또코로

僕はそこに行きたい

보쿠와 소꼬니 이키따이

오늘과 어제 사이의

조금 외로운 곳, 조금 따뜻한 곳.

저는 그곳으로 가고 싶어요


君が何度も現れて「サヨナラ」と泣くんです

키미가 난도모 아라와레떼 사요나라또 나쿤데스

당신이 몇번이고 나타나선 "안녕"이라 말하며 울고있어요


嘘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우소니낫떼시마에바이이

君が零した涙とサヨナラが

키미가코보시따나미다또 사요나라가

恥ずかしくて泣けちゃうな

하즈카시쿠떼 나케챠우나

すべて忘れて戻りたいの どうか

스베떼와스레떼모도리따이노 도-까

거짓말이 되어버리면 되요

당신이 흘린 눈물과 작별인사가

쑥스러워서 울것같아요

전부 잊고 돌아가고싶어요.

부디.


妙に痒い夜です

묘-니 카유이 요루데스

灰に刺された痕を

하이니사사레따아또오

掻き毟りながら問う

카기무시리나가라토우

「僕はまだ生きてますか」

보꾸와마다이키떼마스까

왠지 간지러운 밤이예요

잿빛으로 변해버린 흔적을 움켜쥐며 물어봐요

"전 아직도 살아있는거죠?"


誰かにしがみ付いても キミは一人なんだから

다레까니시가미쯔이떼모 키미와히또리난다까라

無理に二人にならなくていいよ 明日に行かなくたっていい

무리니후따리니나라나쿠떼이이요 아시따니이카나쿠탓떼이이

누군가에게 매달려봐도 당신은 혼자잖아요

꼭 함께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일같은건 필요없어요


お伽話のようにめでたく終われない結末の

오토기바나시노요-니메데따쿠오와레나이케쯔마쯔노

続きを書くこの腕はもう汚れてしまったんだ

쯔즈키오카쿠코노우데와모-요고레떼시맛딴다

옛날 이야기처럼 행복하게 끝나지 않는 결말의

연속을 써내려가는 이 손은 이미 더럽혀졌는걸요.


嘘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우소니낫떼시마에바이이

君が零した涙とサヨナラが

키미가코보시따나미다또사요나라가

恥ずかしくて泣けちゃうな

하즈카시쿠떼나케챠우나

すべて忘れて戻りたいの どうか

스베떼와스레떼모도리따이노 도-까

거짓말이 되어버리면 되요

당신이 흘린 눈물과 작별인사가

쑥스러워서 울것같아요

전부 잊고 돌아가고싶어요.

부디.


嘘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우소니낫떼시마에바이이

僕の止まった心臓の音さえも

보꾸노토맛따신조-노오또사에모

またね きっとここで会おう

마따네 킷또코꼬데아오-

その時まで、おやすみ

소노또키마데 오야스미

거짓말이 되어버리면 되요

멈춘 저의 심장소리 조차도

꼭 여기서 다시만나요

그때까지 잘자요


妙に熱い夜です

묘-니 아쯔이요루데스

空も飛べる夜です

소라모토베루요루데스

僕の体が消えた

보꾸노카라다가키에따

さてとどこへ行こうか

사떼또도코에유코-까

왠지 두근거리는 밤이예요

하늘을 날수 있을것같은 밤이예요

제 몸이 사라졌거든요

그럼 이제 어디로 가볼까요




최근 퇴근길에 꼭 듣고있습니다.

가사는 좀 슬픈데 멜로디가 정말 퇴근길에 너무 잘어울리더군요...

지하철에서 한강보면서 이걸 딱.... 캬하~ >ㅁ<


이건 블로그 배경음악 1순위감이다, 일단 포스팅해야겠다 생각하며 번역 시작하려 했는데..

그렇더라구요..; 오토기바나시.. 音偽를 한국어로 어떻게 번역해야할지부터 엄청 고민됐어요..;

「옛날이야기, 동화」라는걸로만 알고있었는데 한자가 다르더군요..;

그냥 완전 의역으로 '거짓된 이야기' 라고 정해버렸어요..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저 끌리는대로 그냥... (이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음.. 거의 의역으로 몰아붙였는데, 아마 뜻은 딴데로 새진 않을겁니다.

감동받은만큼 예쁘게 써보려 엄청 노력했는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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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합니다.
2013년 12월 1일, 평화에 묻혀살고있습니다.

일주일이 어떻게지나갔는지 기억도안나네요,, 그냥 알바로 하루의 절반가량을 보내고, 월급은 계획대로 가족을 위한 생활비, 할머니, 삼촌께 선물 등으로 순조로이 소비중입니다. 잘풀리면 1년 더 알바하고 복학할까 그런생각도 하고있는데, '잘 되면..' 이죠...;;

음, 그리고...
11월 25일엔 자대 동기 둘과 저녁식사, 간단히 노래방갔다가 해산했습니다.
한명은 전문하사로 복무중이고 한명은 그냥 친한 동기,, 그나마 서울 근처라 볼수있었죠 ㅎㅎ,, 술한잔마셨는데 그걸로 얼굴 뻘개지고 어지러워서 뻗을뻔했습니다..; 한잔에요 ㅡㅁㅡ...;
다신 안마실생각이예요...;;

11월 26일, 고3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한명은 갓 전역, 한명은 제가 전역한날에 공익으로 입대(?)..
공익이 그렇게까지 프리한거였다니.. 경악했어요..;

이렇게 피곤하게 이틀연속 놀고(?) 러브라이브 이벤트에 메달렸더니 한주의 평일이 녹아버렸네요..;

11월 29일.
러브라이브 열심히하고있어요..; 이벤트 열심히하고, 틈틈이 시간들이고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리 질리진 않네요,,



러브카스톤 50개 뜯어서 특별권유 질렀더니 꽤 호화롭게나왔더군요... 내심 겨울특별부원을 바랬는데..;; 생각치도못한 UR 부원이 뙇...; 레벨업 엄청힘드네요..;
아아 결재하고싶어 ㅠㅠ

11월 30일.


노트북 포맷했습니다. 물론 외장하드에 백업은 다 시켰...겠죠,, 웬만한건 다 백업된것같은데 깜박한것도 있..겠죠뭐 ㅎㅎ..;;
업데이트 다시키고 프로그램깔고있었는데 무려 오늘 JLPT시험이었기에 책좀 보느라 내팽겨쳐버렸네요..;
시험 하루전까지 딴짓하고있었다니 참...;;; 정신차려야죠..;;

12월 1일
JLPT N1 시험보고왔습니다. 3년전에 붙었었으니까 붙겠지.. 하며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가버렸네요..;; 2년 지나서 개완하러간거죠뭐..;; 진짜 공부 전혀안했는데...;;
문제형식은 전혀 기억안나고.. 교과서적인건 다잊어버렸고 ㅎㅎ;; 그래도 어찌어찌 봤는데 결과 나와봐야죠뭐 ㅎㅎ;;


한가운데에 앉혀주시니 없던 긴장감도 솟아나는 마법이..;;
청해는 진짜 잘봤는데 독해가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장문읽는데 답답해서 원 읽을수가있어야죠 ㅎㅎ;;
아, 청해때 문제형식이 달라진것같던데요? 개정되고나서 1회때랑은 다른것같애요..; 문제지가 그냥 백지로나오길래 멘붕...; 예제없었으면 처음 한문제씩은 틀렸을거예요 ㅋㅋ;

아무튼.. 11월도 끝났네요... 13년도 거의...
하아 모처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블로그 스킨 바꿔야되는데... 염두해두겠습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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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12.03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러브라이브는 원작이 뭐지.. '-'

    • BlogIcon 승호/ 2013.12.04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라카와 나나 님//
      에, 그렇네요 ㅎㅎ,, 게임은 아니었던것같은데,,,

      위키에서 러브라이브 역사항목보니까 전격매거진이 시초인듯하네요,,

  2. BlogIcon 아이카 2013.12.0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N2를 쳤는데 치면서 제 일본어 실력을 확실히 알 수 있겠더군요.
    아,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문제를 보니 역시 아직 N2 만큼의 실력은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ㅋㅋ;
    청해도 오랜간만에 듣다 보니 4문제는 족히 틀릴 거 같네요.. 많으면 6문제까지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