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났던 친구와 이어서 놀았습니다.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만났는데, 사진은 깜빡했습니다;

거의 2년만에 보는 월드컵경기장 사진을 찍어보려니 주위의 시선도 신경쓰이기도 해서..; (응!!!??)


CGV 윗층에 오락실이 있는데, 거기도 참 오랫만이었지요,, 이니셜D.. 오랫만에 핸들을 잡아봤는데 친구를 너무나도 간단히 이겨버렸습니다..; "헉! 나, 밟는데(레이싱에) 소질있는건가!?" 하며 감탄할정도로 잘 달렸습니다 ㅋㅋㅋ

한판 하고나니 솔직히 할만한게 없더군요 ㅎㅎ;;;; 할거 없으면 먹어야죠 뭐..; 마침 점심시간이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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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30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냉모밀.. 맛있었습니다... 4,500원이라는 참 착한 가격도 한몫 했지만,

정말 큼지막한 사라에 보기만해도 배불러질정도로 푸짐하고 무엇보다 전문점 못지않은 맛이 참 예술이랄까요..? 냉모밀이야 맛이 거의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래도요 ㅎㅎ,,;;

(이걸 사진을 못찍었던게 참 아쉽네요..; 보는 순간 마구 흡입하기 시작해서 절반정도 먹어치웠을 즈음에 정신을 차리고 사진을 깜빡했다는걸 인지했다죠..;)


점심을 맛있게, 배불리 먹고 할게 없던 나머지 피씨방에 갔습니다.

2시간정도 카트라이더와 이지투온으로 시간을 때우고...


고등학교 친구 한명을 더 불러 놀게 되었습니다.

신촌에서 만나기로 하고.. 오락실에서 오랫만에 유비트 한판 하고... 금새 질려 치킨 무제한 리필인 곳으로 향했습니다.

꼬꼬시티 연대점... 7,900원에 치킨 무한 리필입니다. 집에서 시켜먹는 체인점 치킨보다야 솔직히 맛이 좀 덜하다고 느꼈지만, 저 가격에 무한 리필이면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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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30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배도 채우고 두세시간 수다좀 떨다가 노래방엘 갔습니다.
태진은 역시 제게 쥐약입니다 ;ㅁ; 아는노래가 많지 않아서..;

금영이 그나마 한국 노래방중엔 일본노래가 많은편인데 태진은 정말...... ;ㅁ;


일본 노래방 기기가 있는 신촌 블루노래방을 주로 다녔는데 그립더군요..; (조만간에 친구들이랑 한번 갔다올 생각입니다,,)

한시간 반정도 그냥 막 부르다가 나오니 비가 뚝뚝 떨어지고 해는 져있고 쌀쌀하고... 8시쯤 해산해서 각자 집으로 향했습니다,,,



음..;; 전역한지 얼마 안됐다곤 하지만 너무 놀고만 있는 것 같아 뭔가 좀 불편하더군요..;

뭔가 일을 하던 공부를 하던 해야 할 것 같은데..; 아직도 어린애마냥 맘편히 놀고있다니 조금 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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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cSein 2013.10.0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친구들과 만나면 노는 곳이 정해져 있지요.
    1. PC방
    만났다 하면 99% 확률로 가게 되는 곳.
    이 게임 저 게임 다 해보면서 노는 편인데,
    최근까진 블소, 디아3를 하다가 마지막 기억이 던전스트라이커.

    2. 노래방
    은 자주 안가지만, 한 번 가면 2~3시간씩 질러넣고 목이 쉴 정도로 지릅니다.
    친구 중 한 명이 한국노래를 잘 알기 때문에, 금영이든 태진이든 상관없이 가는 편이죠.

    3. 오락실
    도 자주 안 가는데, 노래방이랑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오락실에 가는 이유가 동전노래방(오래방)을 쓰기 위해서일 정도.
    태고의 달인이 있으면 한 두판 정도 재미삼아 해주고 갑니다.

    4. 멀티방
    은 있으면 가는데 요즘 많이 없어져서...
    주로 Wii로 올림픽 같은 게임 골라놓고 온 몸이 부서져라 흔들어대지요~

    • BlogIcon 승호/ 2013.10.0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ucSein 님//
      히야,, 게임이라.. 전 요즘 뭐 잡히는게 하나도없더라구요 ;ㅁ;
      아, 게임이라면 그냥 스마트폰으로 깔짝깔짝하는정도예요,,,;
      블소.. 디아... 한번 해볼까요..?

      히야~ 노래방이랑 오락실은 거의 꼭 가는데,,, ㅎㅎ 저희 또래가 노는 루트는 정말 다 비슷비슷하네요 ㅎㅎ

    • BlogIcon LucSein 2013.10.0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승호 님//
      하하하,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놀러 나가셨다는 글을 보고 있으면, 저희 친구들이랑 노는 거와
      별반 다를 바 없다 할 정도니까 말이죠~

    • BlogIcon 승호/ 2013.10.0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ucSein 님//
      ㅎㅎ 21세기 건전한 청소년들이죠... ㅎㅎ


저보다 1주일정도 먼저 입대했던 고등학교 친구와 만났습니다.

그 친구가 김정일이 죽던 날에 입대하던 친구라 아직까지도 그 입대일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전역했으니 만나서 안부도 나누고 밥 한끼 먹어야죠 역시 ㅎㅎ,,,


오랫만에 홍대엘 갔습니다. 버스타고 5분거리인지라 부담없이 나다닐 수 있는 동네.. 홍대, 신촌 !!
신촌엔 휴가때에 종종 놀러가고 그랬는데 홍대는 그냥 지나치기만 했었지요,,,


친구가 추천하는 맛집에 그저 이끌려 갔습니다... 홍대 정문에서 샛길(?) 로 새어 조금 걸어갔더니 찜닭집이 나오더군요

(봉추찜닭 홍대점_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180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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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30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점심시간이 한창이었는데, 가게 안은 가득 차있었고, 대기중인 손님들도 몇 있었습니다..; 30분정도 기다린 후에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


취사병을 했다면서도 먹고싶은건 많은가보더군요 ㅎㅎ,,, 찜닭이라.. 제가 좋아하는 분류(?) 는 아니었습니다만,



먹어보니 맛있었습니다. '소' 자라 양도 적어보였는데, 전혀...! 누룽지로 비벼 싹싹 긁어먹으니 배불렀습니다..;

'중'자 시켰으면 절대 다 못먹었을거예요..;;;;


여기서도 어제와 비슷한 패턴으로 또 군대얘기가 나왔습니다 ㅎㅎ,,;

역시 갓 제대한 인간남자들이야 어쩔 수 없나봐요 ㅎㅎ,,,

솔직히 군대야.. 힘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웃기도 하고 재미있었으니까요,, 할 얘기가 많은것도 당연하지요,,,


친구는 알바 면접때문에 시간이 없어 짧게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내일 또 놀기로 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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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ugust.Han 2013.09.30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역 후에는 '군대'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을까요. 만일 그렇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LucSein 2013.10.0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도 외박 나가면 [육군] 전역한 녀석들이랑 서로 군대 이야길 하곤 한답니다.
    육군과 공군은 서로 같으면서도 다른 게 많아서 이야기 하다 보면,
    서로 용어가 안통한다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거나 하더라구요.
    ...근데 대화 내용을 비율로 표현하면 '군대 1:게임 9'라는 게 함정.
    전역한 지 얼마 안되서 군대 이야기를 별로 안좋아하는 듯 하니...

    • BlogIcon 승호/ 2013.10.0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ucSein 님//
      아항 그렇군요 ㅇㅂㅇ,, 용어라... 그렇겠구나...

      ㅎㅎ 군대라는게 참 보기만해도, 듣기만해도 갑갑해지는존재라.. ;ㅁ;


전역하고 무려 3일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3일전 일상글을 다시 올리게 되네요;;;

짤막짤막한 일상글이 자주 올라올것같은데;; 이젠 어째선지(?) 저답지않게(?) 현실에서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슬쩍슬쩍? 올려보기 시작해보려 합니다..;;;


폰도 좋은걸로 바뀌니 카메라로 사진찍을맛도 나고 좋더라구요,,,

(포스팅거리가 없어 이렇게 때우며 인맥을 넓혀보려 하는 의도는 안비밀입니다;)

트위터로는 간략하게만, 아~주 간략하게만 적어 올리고 있는데, 뭔가 적는 맛(?) 이 없어서 블로그에도 장황하게 하루하루의 리얼 일상을 적으려 합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똑같은,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 올 듯 싶네요;;)

포스팅거리...; 번역이 필요한 것들로 채우고싶은데, 블로그를 2D, 3D <(음??) 나눠서 운영할까 이생각때문에 아무것도 손대지 못하고있는것 같네요;;


뭔가 괜찮은 포스팅거리 있을까요..? (할줄아는거야 컴퓨터랑 일본어번역 쬐금밖에 못하는게 전부인 두뇌지만 추천좀;;)




본론으로 돌아와서..


전역한날의 일상입니다.





이번달 초부터(였나?) 외할머니 가게에서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10번가까이 할머니댁에 가곤 하는데, 요녀석을 보러 가는 재미도 덤으로 따라붙을 것 같습니다.

아직 애인지라 나날이 부쩍부쩍 크는데,,, 아직은 어려서 귀여운건지....



애라서 그런지 잘 뭅니다. 아직까진 물려도 심하게 아프진 않습니다,, 놀아달라는 의도로 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과자씹듯이 꽉꽉 물지는 않아서 그냥 제 손등을 희생하여 재롱을 받아주고 있습니다 T_T..;;;

새빨갛게 하루정도 자국이 남는데 이거야 제 피부가 살짝 민감한 탓..;;;


3살인가 그렇다시는데 이렇게 어려도 대소변이라는 볼일은 꼭 나가서 보고옵니다. 차에 타서 어딜 가다가도 '나온다' 싶으면 낑낑거리며 내려달라하는게 참 용하더군요,,,




훈련소 동기와 만나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부대에서 가까운, 그나마 번화가인(?) 의정부 시내를 마구 헤집으며 괜찮아 보이는 음식점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맨 처음에 빈 접시, 물을 갖다주는데 물이 와인병에 담겨와 낚였습니다..; 진심으로 "에? 뭐지!? 와인은 안시켰는데" 하는 마음의 소리를 억누르길 천만 다행이었던것같습니다,,,


전식으로 샐러드.. 식욕을 복돋우기엔 최고였습니다. 새콤달콤한 소스 후에 채소향이 입안에 확 돌아 신선했습니다.




본 요리(?) 로 주문한 치킨버섯스파게티(?) 맞는지 모르겠네요;;;

맛있었습니다.

한 두 입정도를 남겨둔 즈음에 약간의 느끼함이 느껴온건지, 배가 불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양은 적당하거나 살짝 많은 감이 있었습니다. 딱 보기엔 적어보였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자대가 어땠느니, 군생활은 할만 했느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마구 쏟아부으며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오랫만에 느긋이 식사한 것 같네요,,


두세시간의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할머니댁에 들렀다가, 해가 지기 시작할즈음에 서울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피곤이 몰려와 착한 어린이들이 잠들 시간에 같이 잠들어버렸다죠 ㅎㅎ,,;;




전역했다는 기분보다는 휴가나온 기분이었습니다..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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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ugust.Han 2013.09.3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파게티 매우 좋아합니다 +ㅁ+

    맛있었겠네요 ㅇㅂㅇ

  2. BlogIcon 아이카 2013.09.3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ㅠㅜ
    전 어떻게든 내년에 빨리 가야 할텐데..

    • BlogIcon 승호/ 2013.09.30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카 님//
      감사합니다~^^,,,
      음.. 지원은 얼른 미리 해두시는게 좋아요,, 자리 너무 없더라구요...;

      놀아볼 수 있는거 다 놀아보시고 미련없이 입대하는게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ㅇㅁㅇ,,,

  3. BlogIcon 나농 2013.09.30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군생활... 전역하셨었군요...
    늦게 알아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어쨋든 축하드립니다!

  4. BlogIcon LucSein 2013.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최근에 제 블로그에 '전역 이후의 블로그 활동'을 주제로
    글을 적은 게 있어서, 그걸 목표로 삼아야겠습니다.
    계획은 계획일 뿐, 제대로 지켜본 기억이 없어서;;

    • BlogIcon 승호/ 2013.10.0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ucSein 님//
      군대에서 뭔가 의욕은 넘쳐나는데 역시 나오니 입 싹 닦에 되더라구요 ㅎㅎ,,;;;

      ㅎㅎ 계획은 지키지 말라고있는거잖아요 ㅎㅎ

  5. BlogIcon 일본유학갈껴 2013.11.03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생활은 어떠셧습니까?
    제망상속은 지옥과 혼돈그자체일거같은데..

    Fridays 가셔 식사하셧군요??

    • BlogIcon 승호/ 2013.11.03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유학갈껴 님//
      생각보다 편하게&무사히&재밌게 마쳤던것같습니다^^ 진짜 「요즘 군대」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걸 맘껏 맛본것같네요 ㅎㅎ,,,
      부대마다 다소 다르겠지만 정말 한번쯤은 갔다올만한것같습니다 ㅎㅎ,,

      음,, 프라이데이는 아니었던것같아요~; 프렌차이즈는 아니었던것같은데.. 뭐 진짜 막 들어간데라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 아니 애초에 간판같은것도 안보고 들어갔던것같아요 ㅎㅎ

    • BlogIcon 일본유학갈껴 2013.11.05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어떤일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뉴스에서는 군대관련 안타까운 소식들이 간간히 들려오는데.. 무슨일 하셧나요?

      프라이데이인줄 알앗습니다 ㅋㅋ 테이블 배치하고 식사메뉴가 비슷해보엿죠 ㅋㅋ

    • BlogIcon 승호/ 2013.11.0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생활 날로했어요 진짜ㅎㅎ;; (부끄러울정도네요ㅎ)

      CP병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모르신다면 네이버-)

      전산병이었는데 씨피병이 필요하대서 넘어갔습니다,,ㅎ


2013년 9월 26일부로 전역했습니다~!!


전역 인사가 하루 늦었네요,,; 어제야 뭐 훈련소 동기도 만나고, 여기저기 인사도 갔다오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다가 집에 오자마자 거의 뻗어버렸습니다 ㅎㅎ;;;



오늘은.. 친구만나서 홍대, 신촌에서 밥먹고, 좀 놀다가 헤어지고나서 집에 곧장 와서 길티크라운을 좀 봤습니다,,, 재밌더군요 ㅇㅂㅇ,,,


음...;

그냥 한마디로


잉여라이프의 시작입니다 자주 얼굴 비추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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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청객 콜렉터 2013.09.29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제 2년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당분간 편하게 지내시면 될것 같네요.
    게임으론 GTA5와 배필4가 기다리고 있고, 애니는 뭐... 매달 꾸준히 나오니 볼것도 있고, 라노벨, 만화도 마찬가지...ㅋㅋ
    이제 헤어 나올 수 없는 잉여 라이프가 시작되겠네요.ㅎㅎ

    p.s. 파일이 날라갔다니 참 아쉽네요.ㅠㅠ 알려주신 토렌트를 돌려 봤는데, 명목상 유지하는 시드만 있고 속도는.... 예정기간이 1년이라... 깔쌈하게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모로 부탁드린거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승호/ 2013.09.3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청객 콜렉터 님//
      아직 뭘 해야할지 몰라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게임도, 애니도 그리 두근두근거리게 와닿지가 않더라구요 ㅠㅠ;;;;
      다시 그 두근거림이 부활하길 은근히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크흙...; 그렇군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2. BlogIcon August.Han 2013.09.2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어어 전역 축하드립니다 선배님 ㅇㅂㅇ!!

    선배님이라 부르는 이유는 그저 저보다 군생활을 오래 했으므로 그렇게 부르는 거라고 이해해 주세요 헤헤~

    아무튼 승호님이랑 2월달 되면 이제 같이 대구에서 티스토리 모임 가져보는 것, 그거 하나로 살아갈듯 하네요. 뭐, 그 후에도 있을 bms 소개라던가 여러가지 소개도 있겠지만요. ㅎㅎ

    아무튼 좋은 전역 이후 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저처럼 공익의 경우는 사회의 시선이 무서워서 그저, 콩익콩익하며 울며 지내고 있을 뿐이네요 ㅠㅠ(블로그 글을 잘못 남겨 처벌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복무 5일 연장이라고 하니 쿨럭......)

    • BlogIcon 승호/ 2013.09.30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ugust.Han 님//
      감사합니다~^^!!!
      ㅎㅎ 저야 뭐 가라군인인지라..; 어디 가서 군대갔다왔다 그러기도 살짝은 뻘쭘할정도랄까요 ㅎㅎ;;?

      히야~ 모임이라... 온라인 -> 오프라인 모임은 처음인지라 벌써부터 긴장되면서도 기대되네요ㅎㅎ

      옙, 이제서야 다시찾은 청춘(?) 인데 못놀았던거 다 찾아먹어봐야죠 ㅎㅎ,,,

      ;;; 블로그가 은근히 골치아플때도 있더라구요..; 저도 블로그때문에 골머리앓고 피해본적도 있는지라...; 공감되네요 ㅠㅠ,,;
      그나저나 복무 5일 연장이라니...;;;; 힘내셔요~!!!

    • BlogIcon August.Han 2013.09.3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저나 티스토리 모임 말인데, 몇명이면 적당할 것 같나요? 저희 둘만으로도 적당할까요?

    • BlogIcon 승호/ 2013.09.30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ugust.Han 님//
      저야 무경험자라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기왕이면 많아야 떠들썩하지 않을까요??? (잘 모르겠네요^^ /긁적,,)

    •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09.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원이라는건 너무 적으면 적막하고 너무 많으면 소란스러운 법이죠.. '-'

  3.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09.3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 하셨군요.. 저는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 ㅅ;

  4. BlogIcon LucSein 2013.10.0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ㅠ.ㅜ
    저 역시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흑흑...
    공군이라 자주 외박나온 게 있어서, 징징거릴 형편이 아니란 건 알지만,
    그래도 부러운 건 부럽네요 흑흑흑...

    • BlogIcon 승호/ 2013.10.0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LucSein 님//
      히야~ 공군 정말 자주 나올 수 있나보군요 ;ㅁ; 제 주변에도 그냥 시도때도없이나오던데 ㅎㅎ,,,

      얼마 안남으셨어요~^^!


전역까지 3일정도인가요..?
마음만큼은 이미 전역한것같은데 찜찜하게 조금 남아있네요 ㅎㅎ..;


제가 아직도 군인이라는게, & 군대에 다녀왔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달까... 군 복무하던 지난 2년도 민간인으로 지냈던것같아요 ㅎㅎ;;;


마지막 휴가를 만끽중입니다만, 지금까지 총 9번의 휴가 중에 이번 휴가가 제일 길게 느껴집니다~..;

지난달에 무려 14일이라는 날짜상으론 긴 휴가를 나왔었습니다만, 이번 9일짜리 휴가보다 짧게느껴졌었지요;;;;

뭐.. 추석도 있었고, 크고 작은 이벤트들덕에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번 휴가만큼 잉여롭게 보내긴 또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ㄷㅅㄷ;;;


게임(마비노기, 이지투온) 좀 하고.. 애니(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 시작의 이야기, 영원의 이야기 (전후편))를 감상했습니다.


 


劇場版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前編 始まりの物語 (BD 1920x1080 AVC_Hi10P DTSx3 [2.0+5.1.+2.0] PGSx6)

      Format : Matroska

      File size : 9.99 GiB

      Duration : 2h 11mn

      Overall bit rate : 10.9 Mbps

   Video #1

      Format : AVC

      Width : 1 92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 23.976 fps

      Bit depth : 10 bits

   Audio #2

      Format : DTS

      Bit rate : Unknown / 768 Kbps

      Channel(s) : 2 channels

      Sampling rate : 48.0 KHz

      Bit depth : 24 bits

劇場版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後編 永遠の物語 (BD 1920x1080 AVC_Hi10P DTSx3 [2.0+5.1.+2.0] PGSx6)
      Format : Matroska

      File size : 9.45 GiB

      Duration : 1h 51mn

      Overall bit rate : 12.2 Mbps

   Video #1

      Format : AVC

      Width : 1 92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 23.976 fps

      Bit depth : 10 bits

   Audio #2

      Format : DTS

      Bit rate : Unknown / 768 Kbps

      Channel(s) : 2 channels

      Sampling rate : 48.0 KHz

      Bit depth : 24 bits


음..; 줄거리가 애니 TV방영분이랑 완전히 똑같아서 살짝 실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 초 고화질로 다시보니 확 와닿?더군요,,,

  노트북이 열기를 활활 내뿜으며 티끌없는 고화질 영상으로 제게 봉사해줬습니다 흐흐흐...)

극장판이 이 이후로 더 나와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새로운 줄거리인것같더군요.. 얼른 봐봐야되겠습니다,,


//


스마트폰 샀습니다.

노트 3 완전최신이죠 ㄷㅅㄷ;;?

9월 25일엔가 나오는걸로 알고있었는데 21일 토요일 오전에 받았습니다..; 대리점에서 어떻게 먼저 구한건지.. 뭐 암튼..


스마트인 대열에 엉겁결에 합류하긴 했습니다만, 아직 요 납작하고 번들번들한 벽돌같은 물건의 활용법을 잘 모르겠네요; 다루는것도 서툴고요 ㅎㅎ;;; 틈틈이 끄적거리고있긴 합니다만, 전 문맹인가봅니다 허허허...;


//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그 잉여력 + 노력의 결정체였던



이 블로그 타이틀을 비롯한 스킨 이미지를 싹다 묻어두고 심플하게 바꿔보고 있습니다..;

막상 묻어두고 다시 새로 만들어보려니 머리가 새하얘져서 지금은 손도 못대고있네요 ㄷㅅㄷ;;;

괜찮은게 떠오르면 그때그때 수정시켜서 보완해나갈생각입니다,,, (하아..; 심플이라는건 참 어려운과목인것같아요;)

그래도 블로그 뜯어버리니 가벼워진감이 있네요,, 지난 스킨도 크롬에서 돌리기엔 무거운편은 아니었었지만 뭔가 묘합니다..; ㅎㅎ;;

배경에 패턴 하나 둬도 좋겠죠;;? 뭔가 휑 하니 이상하네요 ㄷㅅㄷ;;

( 솔직히 스킨 오랫만에 바꿔보려니 뭐가 뭐였는지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솔직히 당황하고있습니다;; )


//


글솜씨도 줄고..; 컴퓨터 사용능력도 줄고..; 의욕도 줄고..; 얼른 활기力(?) 회복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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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정훈 2013.09.2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부럽다ㅋㅋ 나도 전역하고싶은데.. 아직도 2백대라니 ㅠㅠ..

  2. BlogIcon LucSein 2013.09.2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역까지 앞으로 113일입니다. 앞으로 3일 후면 전역이시라니...
    하지만 전 공군이라 엄청 프리하게 살았다는 건 안비밀.
    MP3가 인가되는 덕분에 J-POP(이라 적고 ANIPOP)에 둘러쌓인 삶!
    2012년 4월 신작부터 2013년 7월 신작까지 놓치는 거 없이 완벽한 신작애니 라이프!
    ...덕분에 제 덕력이 무한하게 성장하는 기분입니다...
    (입대 전 - 시청 애니 수가 1~20가지 정도로 적었는데...
    입대 후 - 시청 애니 수가 100가지로 늘었...)

    • BlogIcon 승호/ 2013.09.2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공군은 mp3 허락되나요!!? 육군은 cdp가 고작입니다 ;ㅁ;
      뭐 걸리지만 않는다먼 휴대폰도 가능한데 전 심장이 작아선지 mp3 조그만걸 몰래 써왔습니다 ㅋㅋ

      히야 그나저나 루크세인님도 얼마 안남으셨네요 ㅇㅅㅇ

  3. BlogIcon August.Han 2013.09.28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 축하드립니다. 전 2015년 8월 16일날 전역이네요 ㅠ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ㅠㅠ

    • BlogIcon 승호/ 2013.09.28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ugust.Han 님//
      감사합니다~^^

      음.. 그래도 금방 올거예요,,; 시간이 느리긴 느렸어도 지금와서보면 참 아쉽게, 무의미하게 보내버린 것 같아 후회도 됩니다^^;;

  4. 에리카HARE 2013.09.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ll come~ 전역 축하해요~

  5. 불청객 콜렉터 2013.09.2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깔쌈(?)해 졌네요.ㅋㅋ
    덕분에 눈과 컴퓨터에 부담이 적어졌어요.
    하루빨리 깜끔하고 심플한 스킨으로 덧입히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s. 전에 부탁했던 ave;new 전집은 아직 하드에 남아 있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제발 남아있길...ㅠㅠ 연락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승호/ 2013.09.28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청객 콜렉터 님//
      아, 다시 들러주셨군요~ 감사합니다~ㅠㅠ!

      죄송해요 ㅠㅠ 찾아봤는데 노트북엔 없고 예전 컴퓨터에 넣어둔채로 밀어버린듯 싶습니다..; 외장하드 다 뒤져봤는데 옮긴 흔적조차도 없더라구요 ;ㅁ;;;
      http://www.nyaa.se/?page=download&tid=56944
      아직 배포시드가 2~5 남아있는것같네요,,; 트래커 여러군데 긁어모아보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구하실 수 있을것같네요;;;
      죄송합니다 (--)(__)(--)(__);;


2013.01.02



2013년이라니..! 스물 두살이라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요맘때면 신병교육대에 갓 온 훈련병이었는데...

벌써 상병에.. 군생활 60%를 갓 넘긴 짬 좀 먹은

아저씨가 되어버렸습니다 하하,,, ㄱ-;;;



올해 9월 말이면 전역이고...

뭐 그래서인지 딱히 계획같은것도 잘 서지 않고...;


그냥 무사히 전역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휴가이니만큼 열심히 놀다 들어갈 생각입니다 ㅇㅂㅇ,,,

휴가 계획이었던 「달력만들기 (전역하는달까지만)」

                      + 「음악CD 한두장 구워가기」

                         순조로워 다행입니다 ㅇㅂㅇ,,




9월달력입니다,, 배포용으로 만든걸로 한장 올려봅니다.

프린트해서 가져갈꺼에는 9월 26일 - (전역) 로 달력이 끝나지요 ㅋㅋㅋ,,, 정든(!?) 군대를 뒤로하고 뛰쳐나갈겁니다 엉엉...

일반 A4용지에 뽑아가기엔 좀 그래서 스노우지 A4사이즈로  250장 주문했지요 ㅇㅁㅇ,,,


월별로 컬러셋 & 이미지가 다릅니다. 한가지 컬러로 통일시켜서도 만들어봤는데, 노랑은 역시 어느 이미지에서나 잘 어울리는것같더라구요 ㅇㅁㅇ,,, (랄까 어때요? 괜찮나요,,?)


12월까지 다 만들고나서 배포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요놈의 귀차니즘이랄까.... 2013년이 길어질것같아서 나중에 생각나면 끄적거려보려 합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포토샵좀 끄적거리니 재밌네요 ㅎㅎ

배포할까요...? (A4용지에 그냥 뽑아서 쓰시면 됩니다...)






오디오 CD 구워갈거는 음악은 모아놨는데...

CD 재킷이미지를 아직 못만들었답니다 ㄱ-;;;


이게 지난번 휴가때 만든 CD 재킷이미지랑






CD에 붙인 이미지였는데...


이번엔 저번때처럼 공들이기는 (??) 힘들겠고...


적~ 절히 심플하게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

군인의 휴가란게 참... 바깥에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친구들도 거의다 군대가있고... 놀만한것도 거의 없고..

뭐 할수있는게 거의 없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나오니 좋네요 & 시간 너무빨리가네요 ㄱ-;;;




스트라이크 위치즈 극장판 재미있었습니다 ㅇㅂㅇ,,,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투자였습니다,,


General

      File size : 4.60 GiB

      Duration : 1h 34mn

      Overall bit rate : 6 978 Kbps

      Writing application : mkvmerge v5.7.0

      Writing library : libebml v1.2.3 + libmatroska v1.3.0

Video #2

      Format : AVC

      Format/Info : Advanced Video Codec

      Codec ID : V_MPEG4/ISO/AVC

      Duration : 1h 34mn

      Width : 1 92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 23.976 fps

Audio #1

      Codec ID : A_FLAC

      Duration : 1h 34mn

      Bit rate mode : Variable

      Channel(s) : 2 channels

      Sampling rate : 48.0 KHz

      Resolution : 16 bits




블로그 스킨을 약간 변경했습니다.

배경으로 별들이 3단계로 각각 움직이도록 했었는데 그걸 뺐습니다.. 스마트폰같은데에선 도저히 보기가 힘들더군요;;

마음같아선 타이틀 플래시도, 그냥 블로그 전체의 스킨을 심플하고 말끔하게 만들어서 바꿔보고싶은데, 휴가기간동안에 할짓은 아니겠지요 하하..;


근황 / 갱신 포스트를 이제서야 새로 갱신해 올리네요 ㅇㅂㅇ,,,

역시 2012년부터 쓰던 포스트에 계속 써내려가긴 좀 그렇지요..?


좀 더 알찬 휴가를 보내야되는데... 음... 열심히 놀고 쉬기라는것도 쉽지만은 않은것같네요 ;ㅁ;

그리웠던 노트북이랑 열심히 놀다가... (..???)



2013.01.04


벌써 금요일이라니... 휴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ㅁ;

역시 9박 10일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훌쩍 지나가줘버렸네요 T_T...;

7일에 복귀니까.. 4,5,6일 삼일밖에 안남았어요 T_T..;


//


2013년 달력을 공개 & 배포합니다~ : http://jihansome.tistory.com/2655
사용은 무료, 자유이나, 퍼가시는건 링크만 허용합니다~!


(스노우지(무광택 코팅지) 에 일반 설정(일반용지) 으로 인쇄해봤는데 잉크를 잘 못먹어서 번지더군요 ;ㅁ;
    적정 인쇄농도맞추느라 고생했습니다 T_T...
    일반 인쇄용지에 인쇄하는게 역시 맘이 편하긴 한데 스노우지가 보기엔 좀 더 깔끔하네요 ㅇㅂㅇ../뿌듯)


//



이번에 구워갈 CD 이미지 완성입니다 헥헥...;

단순 노가다작업이 많았습니다;; 한 서너시간 걸린것같아요;


이제 CD 케이스에 인쇄할껄 만들어야하는데,,

요건 내일 아침에 끄적거려보죠 뭐 ;ㅁ; (대강대강...)


38곡 담아갈 예정입니다,, CD 두장이면 충분하겠죠 ㅇㅂㅇ

(우왕 신나라~♬)


//


하아,, 전역까지 264일 남았다니 T_T 흙흙.......



2013.01.17


1차 정기휴가로부터 추방된지는 이미 오래구요,,

내일이면 전역까지 딱 250일 남는답니다 ;ㅁ;


슬럼프라는거에 빠진건지... ;ㅁ; // 주말엔 뭔 작업이 그리도 많고... 평일 일과는 또 뭐 이리 빡신지...;


군생활은 지겨워진지 오래구요 ...; 아니 지겹기보다는 바쁜 나날에 조금 지치네요 ㄷㅅㄷ



요즘 푹 빠진 곡 하나 퍼오고 도망가겠습니다 ㅇㅁㅇ,,,


결론 : 얼른 전역하고싶네요 ㅇㅅㅇ



2013.01.19


슬럼프로부터 해방? 은 아직일지도...?

남은 249일을 보다 알차게 보내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공부...? 하아..; 예전만큼 머리가 돌지 않습니다 ;ㅁ;

밖에 나가서 뭔가 일하기 시작하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얼른 .ㅁ...




2013.01.20


동생의 열아홉번째 생일입니다~!!

작년 생일때엔 신병교육대에 있었던지라 생일선물을 못해줬다 쳐도..

이번 생일은.. 자대에서 맞이했는데 뭐 챙겨줄수있는게 없네요 ㄱ-;;;

용돈이라도 조금 보내주는것에 없으려나...;;; (미안하네요..;;)


 + 주말이 끝나갑니다 ;ㅁ;;;

내일부터는 뭐 평범한 일과... 이런 일과를 한 200일남짓만 더 보내면 집에 갈 수 있겠죠 허허...;;

오랫만에 주말다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눈도 다행이 안왔고, 작업도 없었고... 좋네요 (흐뭇)


+ 블로그 누적 방문자수가 200만을 넘겼습니다...

지금 이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수 133만명 + 다른 블로그 2개 합치니 210만이 되네요 (적은 규모지만 일단 자축..)

전역하면 일단 이 블로그는 다시 살리고,, 휴대폰 등 IT분야로 블로그 하나 더 만들어서 굴려볼 생각입니다,,


+ D-248...

놀러온게 아니라는 결심을 하고 입대를 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역시 「사람」이라는게 욕망의 덩어리인가봅니다 ㄷㅅㄷ;;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환경이 편한편에 속해있는데도 조금 더, 더 편한 환경을 바라니 반성해야겠습니다...; orz



2013.01.23


D-245...

지극히 평범하고 조용하고 한가하고... 결론은 조금(?) 지루한 일상의 반복입니다 ㄷㅅㄷ;;;

뭐 특별한 일도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조금 더 느려진것같아요 ㄷㅅㄷ;;;;;

// 3월중에 휴가 나가려고 합니다... (4박 5일_어디까지나 예정...)



2013.02.09


D-228...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군대에서 맞이하는 무려 두번째 설날입니다 ;ㅁ;

지난 설은 신병교육대에서 맞이했고...

올해는 자대에서 맞이하게 됐네요..;


내일은 면회예정되어있고,

3월 초~중순중에 4박 5일 포상휴가 나갈 예정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미확정)


//


음.. 근황이라고 하면..

요즘은 그냥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학생시절때에 비하면 몇배~수십배는 더 책과 붙어있는것같네요 ㄷㅅㄷ;;

컴활1급 필기 & JPT 파고있습니다... 자기계발서도 한달평균 한두권정도는 읽고있구요,,;;


날짜로 따지자 보면 아직 많이 남은것같은데 벌써 이만큼 했다 생각하니 빠르네요 허허..;
(주변 보면 갓 입대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100대를 코앞에 두고있다니 실감이 안갑니다;;)


//


마비노기하고싶습니다 흐헣헣... T_T... 뭔 이벤트들이 요새 이렇게 쏟아지는건지 T_T....!!!



2013.02.22


D-215...

혹한기 오늘부로 끝냈습니다~ 심하게 피곤하지는 않아요 ㅇㅂㅇ,,, 심하게 추운것도 아니었고.. 유격처럼 심하게 몸쓰는 훈련도 아니었고..

3박 4일간의 숙영.. CP병답게(?) 시작과 끝이 참 힘들었습니다..; 준비할게 어마어마하네요 허허..;

아무튼 혹한기 기간동안 시간은 꽤 빨리간것같네요,, 


아무튼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 편하게 잘 자고 내일부터의 주말... 캬하~ >_< 좋네요..



2013.03.02


D-207...

3·1절로 인한 금요일_휴일

토요일, 일요일_휴일


3일 연휴에도 살짝 지쳐갑니다;

내일도 쉬어야한다니..; 뭐 솔직히 말하면 최근들어 주말(휴일)에 별로 할게 없습니다;

짬 좀 먹었다 그건가요 허허..; (뭐 어떻게보면 많이 남았지만..; 전 얼마 안남았다고 느껴지네요..; 저정도야..)


할게 없어서.. 니코동 앱이라는거에 눈을 들이게 됐습니다..

마도카 마기카 온라인이라는건데.. : http://app.nicovideo.jp/watch/ap110

조금은 할만하네요 ㅇㅂㅇ,, 싸지방에서만 해대기엔 좀(?) 불리한 환경이죠 ;ㅁ;

이런건 해봐야 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건 알고 있지만 시간 부수기용으로 즐기고 있... (?)


평일엔 독서 & 자격증 공부로 시간을 금방금방 날려버리고 있습니다..

..; 짬 날때마다 공부하면 투자할 시간 쫌 모이더군요

(뭐 가끔씩? 바쁠때도 많지만 좀 익숙해지니 한결 나아졌습니다..;)

전역할때까지 책 30권읽기, 일본어(JLPT,JPT), 컴활1급, 워드 자격증공부 목표입니다..

이렇게 할거 없을때 공부를 하면 좋을텐데..; 컴퓨터>공부 어쩔수없나봅니다..;


//


휴가 미뤄졌습니다. 3월 21일 예정인데.. 이것도 확정은 아니지요;;

슬슬 휴가 나가야할때가 된것같은데...(?)


댓글 답글 밀렸는데 죄송합니다~;;;




2013.03.23


D-186...

히야~ 정말 오랫만입니다 ㅇㅁㅇ,, 근황이라곤 했는데 거의 3주만에 갱신되다니.. 이거 거의 생존신고 수준이 되었네요;
특이사항 없습니다,, 오랫만에(?) 싸지방에 왔는데도 늘 그랬듯이 니코동이나 뒤적거리고..
「좋은 음악」이라는걸 갈망하고있네요 ㄷㅅㄷ;;;
& 『마마마 온라인』 아직 접지 않았습니다;;; 이걸 왜 하고있는지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재미있나봅니다;

음... 굳이 쓸게 없네요..; 써내려가봤자 시간 안간다, 지겹다, 집에가고싶다 이러며 징징거릴게 뻔하고...
너무 잘 지내고 있다는거겠죠 ㅎㅎ,,,

영양가없는 잡담 이만 줄입니다. 조만간에 다시 생존신고 올리겠습니다.


// 벌써 봄이라니.. 학교에 슬슬 벚꽃이 피기 시작할것같은데.. 보고싶네요 허허... T_T



2013.03.31


D-178...

전역까지 남은 주말 약 25번..? 6개월 남았다는것보다 주말을 25번만 더 보내면 집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왠지 짧게느껴지지 않나요ㅎㅎ..;?


이번 주말도 변함없어갖고 시간 참 안갔습니다 T_T...;;

할건 별로 없고 그렇다고 일하기도 싫었고 ;ㅁ; (뭐 결국엔 약 3시간정도 작업하게되었지만 ㄱ-;;)


//


내일 태권도 1단 승단심사있답니다 ;ㅁ; 따내면 전역할때까지 4박5일 휴가를 세번정도는 더 따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못따면 뭐 정기나 꾸역꾸역 나가는걸로 만족해야죠 뭐.. ;ㅁ; //젠장.. 내 생에 태권도라는거를 하게 될줄이야 ㄱ-...; (짜증짜증..)



2013.04.01


D-177...

그렇게나 심기를 건들였던 태권도...

결국 합격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충분히 불합격적인 발차기였는데 합격되었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ㅎㅎ;

따라서.

4박 5일 휴가를 일단 두개 사수했습니다.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하나 나갈 예정이구요,, 5월이나 6월에 자리만 난다면 그때 또 나가야지요 흐흐흐,,,


오랫만의 휴가가 기대된다기보다는 엄청난 짐 하나가 사라져줘서 마냥 좋네요^^,,,



2013.04.13


D-165...

재미없는 사격훈련 끝내고 주말을 지나치게 만중입니다^^
건강히, 변함없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휴가까지 거의 1주일남았는데. 해야되는건 많은것같은데.. 뭐 굳이 안해도 괜찮은것들 뿐일것같지만요 ㅎㅎ,,;;


일단 지금 대강 생각나는 휴가계획은 이렇습니다.

1. 노래방 - 신촌의 블루노래방갑니다. 조이사운드가 있는 유일한 노래방...!
    일반 한국 노래방에서는 접할 수 없는 제가 좋아하는 일본 노래들을 찾을 수 있다죠...

    번호 찾기가 힘들어서.... 조이사운드 홈페이지에서 80곡정도 찾아두었습니다...

2. 오락실 - 저번 휴가때 뭔가 새로운게 나왔었는데.. 뭐라 불리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리듬게임이었는데 아는 노래가 많았어요,,, (아직은 유비트 주로 즐기고있습니다,,)

3. 애니수집 - 2013년 1분기꺼까지 완벽하게 수집... BD 2012년에 새로 나온건 싹다 교체시켜야죠..

4. 컴퓨터 정리 - 음악 등 정리할게 많답니다..;
    입대하기 전에도, 휴가때마다 정리를 해도 좀처럼 말끔해지지가 않네요..;

5. 블로그 배경음악 리스트 및 타이틀 프로필, 전역일 카운터 수정

6. ~미정~


뭐 오랜만의 휴가인만큼 버닝하면 뭔가 많이&열심히 놀 수 있겠지요 ㅎㅎ,,

PS. 鹿乃 (카노) 라는 우타이테를 아시는지요?? 푹 빠져버려서 큰일입니다 T_T...

       더 좋은 음질로 들을 수 없다는게 참 아쉬워요 ㅠㅠ



2013.04.25


4박 5일간의 지나치게 짧은 휴가가 끝나가네요 ㄷㅅㄷ;;;

별로 한것 없이 이대로 들어가야한다니..;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휴가를 기다려야한다니..;

전역까지 154일.. 아찔하네요 허허허..;


이번 휴가동안에는...

1. 음악을 수집했습니다.
   - 최근 마음에 든것들 좀 모아서 싸지방에서도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게 업로드시켜뒀습니다.
      괜찮은 영상도 같이... 4일동안 거의 하루종일 귀로 음악을 듣고있자니 좋았습니다.../

2. 애니를 수집했습니다.
   - BD로 나온것들은 다 교체했(바꿨)습니다.
      뭐 솔직히 그리 많이 나온건 아니더군요..;
      (지난 휴가때 많이 바꿔둬서그랬는지 이번 휴가때엔 하드가 150GB정도밖에 안늘어났습니다,,)

3. 오락실&노래방을 다녀왔습니다.
   - 신촌의 엔터오락실갔었는데... 유비트를 포함한 리듬게임기들이 거의다 꺼져있어서.. (칫)
      & 블루노래방... 기껏 조이사운드 홈페이지에서 곡 번호 다 찾아서 갔는데.. 기계에는 없는곡이 많더군요..;
      레코오토라던가 영상포함 등... 그런거조차도 없고..; 살짝 아쉬웠을 뿐입니다..;
      아... 그래도 일단은 뭐 어떻게 놀아야할지 감도 못잡겠더라구요 ㄷㅅㄷ;; 밖에서 노는건 저한테 안맞는건지..;
      아니면 밖에서 노는법을 까먹은건지... 아아.. 아무튼 모르겠네요 orz..











4. 일본 마비노기를 (잠깐)플레이했습니다.

음.. 한국아이피로도 예전엔 설치, 게임실행까지는 됐었는데 이젠 그것조차도 안되더군요..;

VPN써서 설치하고 게임설치, 실행, 로그인까지 별 어려움 없이 넘겼습니다...


캐릭터생성도 대강(?) 끝내고... 플레이해보니..

"* 별 다를게 없었다" 는게 결론입니다..;


아니, 한국썹보다는 일본썹에서 좀 놀아보고 싶었는데,,

유료 결제&펫을 못사니까 접었습니다 ㄱ-;;


펫 없으면 불편할것같고.. 불편할것같고... 불편할것같고!!!!!!


외형도 못바꾸고... 외형도 못바꾸고... 외형도 못바꾸고!!!!!!!



그런고로 이렇게 많은 이유때문에 그냥 때려치웠습니다 (ΦωΦ*)



// 튜토리얼 생긴건 미처 몰랐었네요..;

// 아 얼른 전역해서 게임좀 열심히 해보고싶어요...;

// 아아 휴가나와서 이짓을 하게될줄은 몰랐어요....;






5.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2기를 감상했습니다.

   - 흐뭇...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2기와 내용&결론은 비슷합(거의 똑같습)니다,, 만
      역시 다시봐도 재미? / 감동적이네요 크하~...
      캡쳐 몇장 올리고..... 군복입고 복귀하러 갑니다.. 나중에봐요~ //엉엉엉엉.....







General

      File size : 16.0 GiB

      Duration : 2h 30mn

      Overall bit rate : 15.2 Mbps

   Video #1

      Format : AVC

      Format/Info : Advanced Video Codec

      Width : 1 92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mode : Constant

      Frame rate : 23.976 fps

      Bit depth : 8 bits

      Writing library : x264 core 120

   Audio #2

      Format : FLAC

      Format/Info : Free Lossless Audio Codec

      Codec ID : A_FLAC

      Duration : 2h 30mn

      Bit rate mode : Variable

      Channel(s) : 2 channels

      Sampling rate : 48.0 KHz

      Bit depth : 16 bits

      Language : Japanese































































2013.05.04


D-145...

벌써 5월이네요 ㅎㅎ,, 5월병에 걸려버리겠다고 페북에 던져둔 한마디는 감기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orz...

5월병은 위병소를 뚫지 못하나봐요 (苦笑) 감기나 얼른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콜록콜록 켘켘켘...


//

이번주는 거의 퇴근이 많이 늦어져 조금 힘들었습니다 T_T...

주말에 이렇게 맘편히 모니터와 눈싸움하는 낙으로 지내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


다음주 (5월 12일~16일)에 4박 5일 휴가나갑니다.

저때 나가면.. 3주만의 휴가랄까요 ㅎㅎ..?
4박 5일짜리야 뭐.. 워낙에야 짧아서 휴가같지도 않던데..; 그래도 안나가는것보다야 낫지요 ㅎㅎ..?

이번 휴가 나갔다오면... 다음 휴가는... 7월이나 8월에 2차 정기휴가 쓰렵니다...


TV에서만 듣던 『말년에 유격이라니』 라는 문장을 제가 열심히 내뱉다가 묵묵히 전역할 생각을 하니 참... (再.苦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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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반년도, 5개월도 안남았다니..

자격증 공부한답시고 문제지도 잔뜩 사두고, 책도 많이 읽겠다고 그리 다짐을 하고 그랬는데도

조금 게을렀던건지 시간 많이 있다고 태만했던건지 목표가 높았던건지.. 성과가 많이 저조하네요 T_T..;


● 웹디자인기능사... 
     지금은 기출문제 풀고있는중입니다...
     75~85점 사이를 왔다갔다 거리는데.. 필기가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라니

     슬슬 안정권에 들어가고있는것같아 다행이긴 합니다..

●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진도는 문제지의 절반 조금 넘었습니다... 알고있던건 무지하게 쉽고, 모르던건 무지하게 어려우니 이 원..;

     커트라인만 넘기면 되니 모르던걸 그냥 싹 다 무시해버리고 기출문제 풀어보고 진단해볼까...
     이런 생각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우선순위로 웹디자인기능사가 1순위였으니 이제 슬슬 이쪽으로 다시 넘어와야지요,,


● JPT...

     속독 위주로 연습중입니다... 뭐 읽다보면 빨라지겠지... 하는 조금은 안이한 생각으로 문제지와 씨름중입니다.

     솔직히 입대하기 전보다 일본어를 접하는 빈도가 줄어들어서 예전에 비해 느려졌는지도 모르겠네요...; orz...

     풀어도 풀어도 모르던게 끊임없이 등장해주니 모르던걸 배웠다는 즐거움과, 반성으로 지루함을 달래고있습니다.


● 독서...

     모르겠습니다... 초기 목표였던 30권 독파.. 지금 14권인가 16권 읽어뒀는데 (자기계발서 위주로) 요즘은...

     지난달부터 한권도 안읽은것같습니다..; 문제지에 비중을 좀 과하게 두느라...



아니 일단은 『일(업무)』가 우선이니 정신을 온통 학습에 쏟아둘수가 없어서 진도가 좀 늦다는게..;

라는건 뭐.. 변명일수도 있겠죠 (*2.苦笑)


結論) 분발해야겠습니다&감기 얼른 좀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휴가 기다려집니다

Ps. 우타이테-*なみりん님 굉장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2013.05.11


휴가까지 D-1.. 전역까지는 D-137...

휴가 이번 계획이야 뭐.. 없습니다 ㅎㅎ,, 체력이 받혀주는데까지 놀다와야지요♬


블로그 스킨 & 타이틀 싹 다 바꿀 생각이었는데...;(어둡고 딱딱한 분위기 버리고 밝게.. 화사하게..!!!)

4박 5일이 워낙 짧다보니...;;;

아쉽지만 훗날로 미룰까... T_T (마이리스트 해둔 영상이랑 음악만 다운받고 정리하는것만으로도 벅찰것같은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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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간간히 할 예정(?) 하고있습니다,,

사이드바에 달아뒀으니 잉여스런 잡담을 들어주실분은 팔로우 및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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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 마음에 드는 한국인 우타이테를 발견했습니다 @ㅁ@!!!

바로 마이리스트 & 오키니이리 & 커뮤니티 가입 & 팔로우...


.+'*☆슈바르트 쉴트 반경 열심히 불러보았습니다! 【키라s2】☆*'+.

위 링크는 크리크루에 아이디가 있어야 시청 가능합니다. 니코동에도 투고가 되있어서 영상 걸어뒀는데 지금 재생이 안되네요..;


캔디캔디도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우타이테 목록 : 

咲乃 / 鎖那 / *なみりん / *菜乃 / 鹿乃 / Lon / ヲタみん / 柿チョコ / みどりいぬ。 / あやぽんず* / ななひら / バル / yuri✿ / リシェ / himawari / なゆる / 柊 優花 / ゆいこんぬ / + かなキ

(순서 랜덤정렬... 카노 님이 1순위였는데.. )


크하아아아~ 이렇게 귀여울수가.. 말도안되~ 꿈이야~!!! (헤롱헤롱&와락..!)



2013.05.12


휴가가 막 시작된것같은데 첫쨋날이 역시나 1초같이 빨리 지나가버리네요 orz...;

뭐 한것도 없이 그냥 보내버리고 있습니다...

(휴가좀 알차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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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배경음악 싹다 바꿨습니다. (50곡 전곡 교체,,,)

우타이테느님들의 작품들로 거의다 채웠는데... 정렬방법이 영 애매해서 그냥(?) 마음에드는 우타이테순(?)으로 대강.. 맞춰봤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드는게 워낙에 수두룩했기에 정말 고민고민해서&아쉬운 마음 한가득으로 넣어봤습니다...

Thanks for

かなキ / あやぽんず* / *なみりん / 鹿乃 / 柊 優花 / バル / 鎖那 / ろん / 向日葵 / 柿チョコ / なゆる / lino

みどりいぬ。 / *菜乃 / ゆいこんぬ / ヲタみん / なゆごろう / 冬哉 / ユリカ&花たん / Mes


블로그 스킨이랑 타이틀을 싹 다 바꾸면 더 좋았을텐데 더 아쉬움이 남네요..; 뭔가 떠오르면 도전해보겠습니다,,,



2013.05.14



새벽을 니코동 생방송으로 불태웠습니다,,,

rnisa 님 커뮤니티 - http://com.nicovideo.jp/community/co86465


거의 후반(?) / 새벽 1시쯤부터 봤는데 소장가치 있을것같아서 일부(?) 녹음해뒀습니다,,(1시간 좀 안되게?) 공부용이라는건 핑계,,


「じちゃんおはよう」って言ってください 라고

재미삼아 부탁드려봤는데 정말 해주셔서 알람&컴퓨터 기동음으로 설정해뒀습니다 ㅎㅎ,,, (잡음이 섞인게 좀 아쉽지만;)



오늘 아침에 '어제 지짱 오하요 고맙다, 메자마시용으로 감사히 쓰고있다'고 코멘트했더니


キモイって言われたwwwww (0:50~1:06 + 1:16~1:32)




어제 3시에했던거 조금 짤라서 올려봅니다 ㅎㅎ,, 이번께 상당히 재밌었어요 ㅎㅎ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ㅎㅎ,, 마침 오늘 쉬는날이라시니 방송 많이 해주실거라 기대하며 대기중입니다 (ㄷㅅㄷ;;)



2013.05.15


별로 한것도 없이 휴가가 끝나갑니다 허허허..;;;

아니 할게 없었다고해야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뭐 다시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니 잡히는게 없어요 ㄷㅅㄷ;;

별로 재밌는것도 없고 orz..; (클랐다;) 뭔가 무기력 비슷한느낌;;?


// 그냥 거의 니코나마에 짱박혀있는 잉여인간 1호; /핀치



2013.05.16


휴가끝~ ヽ(≧Д≦)ノ

3시간정도 있다가 군복입고 복귀준비합니다 orz...;

하아.. 이렇게 또 들어가야한다니..;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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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타이테)카노님의 투고영상 좋았습니다 >ㅁ< ! 생방송은 더 좋았습니다 (≧ㅁ≦♥)



【정말 큰 수확이었다...】

속는셈치고 한번 봐보셔요 생방송의 매력에 푹푹 빠져들껄료 T_T !?



2013.05.22


생존신고 셈 근황 갱신합니다~

음,,, 126일이라..

숫자는 줄어들고있는것같은데 4개월이라는 숫자? 문장?이 쉽게 작아지지가 않네요 ㅎㅎ,,,;


게다가 휴가 다녀온지 5일? 밖에 안됬다는게 더 충격적이네요 ㅎㅎ,,;;;

그렇지 않아도 오늘 새벽에 「휴가 복귀하는 꿈」을 꿨어요^^;;; 참 쓰디쓰게도 휴가 복귀하러 출발하는 시점부터 시작됐다는게 한숨 푹푹 나오게하네요 ㅠㅠ;;;


남은 일수 안보고 그냥 하루하루 아깝다는 기분으로 살아야되는데..;

"2013년 5월 22일은 오늘밖에 없는데.. 오늘이 이렇게 벌써 끝나버리는구나,," 라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


// 오늘도 뭐 한것 없이 끝났습니다 (苦笑・・・)



2013.05.25


동기들과의 외박까지 1주일남았습니다~^^ !

확정된건 아니지만 뭐.. 나갈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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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까지 123일 남았습니다~ (888888888-!)

주말도 지겹긴 한데...; 주말을 17번만 더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버틸 힘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전역준비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생각만 들지 이렇게 컴퓨터나하고있고..; 실천이 안되네요 (苦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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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온라인 꾸준히 하고있었습니다 & 하고있습니다.

레벨 78 달성... 아직까지 이렇게 하고 있는거 보면 꽤나 재미있나봅니다 (왜 관찰자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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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동은 파도파도 정말 끝이 없어보입니다... orz...



추천하고싶은 곡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만,,,; 오늘 찾은것중 최고 수확은 이거였던것같네요,,,

전역하면 뭐.. 하나하나 빠짐없이 다 소개할 생각이예요 ㅇㅂㅇ,,, (의욕만땅..)


2013.06.06


6월 1,2일 외박 잘 다녀왔습니다.

PC방에 15시간정도 짱박혀있었네요 ㅎㅎ,,,;;

오락실, 당구장에서 깔짝 놀기도 하고... 새벽엔(!?) 사우나에서 잠깐 잤습니다 ㅎㅎ,,,

컴퓨터를 자유롭게(?) 하긴 했지만 노트북이 더 그립더라구요...;

싸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는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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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굵고 짧은 훈련(?) 이 끝났습니다.

오늘이 공휴일이라 정말 다행이예요 ㅠㅠ (푹 쉬고있습니다^^)


전역까지 111일... 제 동기중 제일 먼저가는애는 말출까지 일주일남았는데....

솔직히 부럽더라구요 orz...

3달차이인데 그동안에 큰훈련이 2개나 더있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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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투온이 6월 13일부터 테스트오픈한답니다~

UI가 더 화려하게 바뀌어서 꼭 해보고싶었는데...

전역하고 열심히 하죠 뭐 ㅠㅠㅠㅠ... 시간아 얼른 가라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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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신작 애니 훑어봤는데

로젠메이든이 다시 나와준다니 좋네요

금빛 모자이크 그림체 마음에 드네요
모노가타리 시즌2 이건 뭐 이유없이 봐야죠

환영을 달리는 태양 애들애니인줄알았는데 이게 심야애니라니..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나와봐야 알겠죠 뭐..;
신만세 3기 잊혀져가고있었는데 등장해주세요 ㅎㅎ,,
내가 인기가 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나쁜거야 PV 봤는데 잘하면 병맛애니라는걸 깨달을 수 있을것같은데요;;?

초차원게임 넵튠 그림체야 양호 퀄리티도 괜찮아보여서 봐보렵니다.
로큐브 2기 으응..!? 이걸 놓치면 말도안되지..;
귀가부 활동기록 덥썩
둘은 밀키홈즈 (3기) 큰 기대는 안하지만 어떻게 나와줄지 모르기에...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페이트 시리즈긴 한데 액션물로 안나옵니다. (乃) 근데 뭘까요.. 솔직히 모르겠어요.. 스토리조차도...;;;
아노하나 극장판 8월 말에 상영된답니다.

마마마 극장판 (반역의 이야기) 9월중에 상영된답니다.


마마마 극장판 (전,후편) 7월 24일에 BD 발매됩니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극장판 8월 28일에 발매됩니다.



9월 말에 전역하면 다 보기에 딱 적당하겠네요 ㅎㅎ,,,,


히야... 이번 분기 애니만 다 나와주면 전역이라니 흐흫... 감동입니다 (ヽ´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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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좋은거 하나 또 주웠습니다




2013.06.15


전역까지 D-102일...!
별일없이 늘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화롭기 그지없네요ㅎㅎ,,


뭐... 여기서야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좋은거겠죠 허허...;


바깥은 쉴새없이 이벤트와 변화의 연속인듯합니다만,, 이렇게 싸지방을 통해 바깥과 접하는데도 확 닿지를 않네요^^

 - 이지투온 테스트오픈했다는데 해보고싶네요..; (아니 솔직히 아직 버그투성이 & 테스트라는게 그리 끌리지는..;)

 - 해봐야 좋을게 없는 「게임」 이라는게 끌리네요..; 특히 마비노기?

 - IT기기의 눈부신 진화_컴퓨터 하나 조립해서 쓰고싶은데 따라가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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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계획 :  7월 16~24 : 2차정기(8박9일)

8월 ??~?? : 포상(?박?일_아마 3박 4일이나 4박 5일)

9월 15~23 : 3차정기(8박9일) 예정입니다.


휴가들이 좀 많이남은편?? 인데(거의 3주마다 한번씩은 나가야되더라구요;;) 하아.. 전역이라...

동기가 6월 26일에 전역해서 스타트를 끊는데.. 제 차례까지 열손가락도 안남았다니..

여기서도 뭐 시간이 가긴 가네요 ㅎㅎ..; (짧다해도 조금 더 하기는 싫어요 ㅋㅋ;;)

여기서의 주말이 15번도 안남았다니.. 이번분기 애니가 다 나올때쯤 전역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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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윗쪽지방인데도 엄청나게 덥습니다;;; 겨울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그냥 바로 여름이 되버렸네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지치네요 지쳐 ㅎㅎ;; 특히 싸지방은 열기가 어마어마하네요 ㅋㅋ



2013.06.18


전역일까지 99일 남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

(프하.. 좋게말해서 ”커피프린스“로써의 일과도 얼마 안남았구나...; / 22살도 벌써 절반이 지났구나;;;)


특별한 일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군생활해보나... 나름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고 있죠..

생각보다 시간 빠른것같고... 남은 일과 세보니 50일정도 남았다니.....


가끔씩 좀 갑갑하다 느끼긴 하는데..;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뭐..;

CP병 아니 당번병(대대장 무전병) 을 아무나 해보는것도아니고..

얼마 안남은거 최대한 열심히는 해보렵니다....


(랄까 이제 슬슬 부사수를 준비해야되는거아닌가;? 그렇지않아도 방금 대대장님이 "얼마 안남았네"&부사수 이야기도 꺼내셨으니..; "승호같은녀석이 왔으면 좋겠는데"라고 칭찬해주셔서 살짝 좋더군요.. 흐흫...8월에 포상휴가도 따로 챙겨주신다니 크흐>ㅂ<*)


// 휴가까지 한달 남짓! 군생활 막바지에 2차 정기휴가라니... 히야~...다음달부터는 슬슬 짐정리해야될것같네요..;

랄까 알바도구해야되고... 일본갔다올것도 생각해야되고... 학교갈생각도해야되고... 스펙쌓을생각도해야되고...
어제 31살 형(동기) 가 인생얘기를 길~게 해줬었는데 역시 바깥세상은 만만치 않은것같더라구요..; 살짝 걱정...; (팍 와닿지는 않았지만;;; 아 역시 난 아직 애인가...ㅎㅎ;;?)



2013.07.04


22살이 되었습니다. (어엿한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생일이네요.. 평화로워요^^

평범하고 평화로운 나날의 연속입니다; 다행히도요...

이제 뭐 일과도 몇일 안남았고.. 훈련도 몇개 없고.... (숙영 한번만 더하면 집가겠네요..)
전역까지 83일이라... (흐뭇...)


//


2차 정기휴가 7월 28일 ~ 8월 05일로 변경했습니다. (변경되었습니다;)

휴가 갔다오면 전역까지 50일남는건가요..; 2차정기 진짜 엄청늦게쓰네요..;;;;;;;


8월에 나갈 포상휴가는 24~28일로 결정되었습니다.

크핡~! 얼른 전역하고싶다~ 나의 청춘이여~!!!


오랫만의 음악추천...

한 2주전에 올라온건데 중독성이 대단하네요.. 영상도乃ー!



2013.07.19


휴가까지 9일남았다고 그렇게나 좋아하던게 바로 어제였는데...
아니 8일 남았다고 신나하던게 바로 오늘이었는데...

휴가 미뤄졌습니다. 전역까지 68일남았는데 8일 후에 나가겠다던 2차 정기를 미뤄야했습니다 ㄷㅅㄷ...

갑작스런 훈련 연기로 인해서요.. ㄱ-

8월 5일부터 8월 13일로 일단 미룰 생각입니다...

뭐... 이상입니다...;
근황.. 건강하며 평화롭습니다..; & 동기들이 절반정도?? 전역했습니다...;;;

// (으헣 얼른 휴가가고싶다~!!)



2013.07.20


「여기」에서 몇번째 주말을 맞이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할게 없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싸지방에 틀어박혀 있습니다;;

공부냐/싸지방이냐 선택하라면 역시 싸지방이잖아요?

ㅎㅎ 전역하고나서야 항상 컴퓨터를 할 수 있을테니 공부는 절대 할일 없을것같네요;;;

(솔직히 엄청나게 퍼질 저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조금 걱정은 되네요;;)

부대에서 일요일을 네번인가만 더 보내면 집에 갈 수 있던데... 집에 가고있는 동기들을 보면 많이남은것같이 느껴지더군요..;

(내일 당직이라 오늘 컴퓨터좀 원없이 해두렵니다..; 으흙.. 주말당직이라니..)


한달정도 후부터는 슬슬 알바도 좀 알아보고.. 일본 놀러갈 계획도 짜보고.. 자격증 일정도 알아보고.. 시험치러 다니고..

뭐해야될지 대강 생각해보면 저정도밖에 안그려지네요;; //알바자리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하아.. 전역하면 진짜 뭐하지..; 어떡하지;;?



2013.07.24


D-63...

휴가일자 『또』 조정되었습니다;;;

원래 예정이었던 2차정기(8월 04일~8월12일), 포상 (8월24일~8월28일) 휴가 2개가

=> 2차+포상 (8월 04일 ~ 8월 15일... 11박 12일) 한개로 붙었습니다;;;

(원래 16일에복귀하라고하셨는데 이 뭐 죄송해서 그럴수가 있나요;; 예의상 줄여야지; 애초에 그냥 포상으로 주시는거였으니...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가끔씩 게을러질때마다 죄송해지네요..;)

이렇게나 챙겨주시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군생활동안 휴가 9개 나갈줄알았는데 이렇게 합쳐지니 8개로 줄어버렸네요 허허..;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저희부대에선 휴가 못붙이는데 그냥 붙여서 나갔다오라시던... (아직도 믿기지가않네요 ㄷㅅㄷ;;; 허허허..; 신기해라)


음...

& 휴가갔다오면 3차정기까지 딱 한달남네요...

9월 초부터는 인수인계 시작하기로되있고...


히야~ 진짜 얼마 안남았다^^,,,☆



2013.08.03


D-53...

휴가일자(?) 휴가기간 『또』 조정되었습니다;;;

11박 12일이아니라 13박 14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16일에 복귀하라시던것도 뭔가 죄송해서 15일에 복귀하려고 휴가 그렇게 올려달라고했는데 오히려 그게 반대가 되버렸네요..;
중대장님이 그냥 17일 토요일에 복귀하라하시더군요..; 명령도 이미 14일짜리로 바꿔올렸다고하시고..;

내일부터 무려 2주일동안의 기나긴 휴가입니다 ㄷㅅㄷ;;;
뭘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도대체가 ㅎㅎ;;; 마냥 쉬는것도, 노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친구들도 거의다 군대가있고..; 엄청 늘어져있게될것같습니다;

//

제 군생활 마지막 훈련이 어제 끝났습니다^^
훈련의 꽃이라 불리는 큰 훈련이었는데 이번에 저는 별로 한것도없이 끝났네요..;;;

//

니코동 프리미엄회원에 (방금)등록됐습니다;;;!!
저랑 취미 비슷한 하사님 계신데 방금 싸지방 와서 제 니코동 계정에 프리미엄딱지를 붙여주고 가셨습니다;
얼마전에 자기도 프리미엄 등록했다하시면서 이런저런......../
페이팔결제;;?? 그게 절차가 그렇게 간단한줄 몰랐습니다; 뭐 클릭 몇번에 이메일하고 비밀번호인가 그거 두가지 딱 적으니 그것갖고 결제등록절차가 끝이라니;;;; 허무하네요;; 방어할 시간도 없었네요 ㄷㅅㄷ;;;
이미 등록된거;; 한달동안 감사히 쓰려 합니다 ㅇㅁㅇ...;;
나중에 음료수라도 틈틈히 사드려야지...

//

한국 우타이테 - 카나키 님의 신작입니다~!!  ( ゚Д゚ノノ☆パチパチパチパチ



>ㅂ< 좋지않나요 >ㅂ<-!


내일 밖에서 근황 더 갱신하겠습니다~ㅎ



2013.08.09


D-47...

근황 갱신이 늦어졌습니다; 너무 열심히(?) 놀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간단히 휴가 소모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뭐래;;)
8월 4일 - 전역기분을 내기위해(?) 부대에서 공부하던 문제지 및 책 몇권을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뭐 진짜 얼마 안남기도 했구요..; 슬슬 정리 해야죠~?

              계곡에 놀러갔습니다. 중간중간 소나기가 내렸지만 원없이 놀다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덤으로 좋은자리 잡으러 숲을 헤쳐 들어가다가 벌집을 건들였(밟았!?)습니다;;;

              발에 네다섯방 쏘였는데 지금은 흔적도 거의 안남았네요..;

              (벌에 쏘여보긴 또 처음이예요 허허..; 휴가 첫날부터 신선한 첫경험에 텐션이 올랐습니다 (어어;?))


8월 5일 - 

             

집에서 놀았습니다. 이지투온이 환생했잖아요? 열심히 플레이했었죠...

              



특이사항으로 오른발에 티눈 비슷한게 생겨서 피부과에 갔더니 사마귀라더군요..;

냉동치료라는걸 처음 받아보고.. 괜찮다 싶을정도의 적당한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군인이라 참았죠 ㅠㅠ)

낫는데 꽤 오래 걸릴거라시더군요..;;; 아아..; 얼른 군인 관두고싶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ㅁ;


<- 니코동 앱에서 진격의 거인 온라인 베타테스터 모집중이라는 공고가 올라왔길래 얼른 신청했습니다. 20일 발표라... 살짝 기대..


8월 6일 - 서울의 굉장한 날씨를 만끽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비가 많이 쏟아지고,

              천둥번개가 그리 잦고 요란했던건 처음 겪어보네요 ㅎㅎ,,; 조금은 무서웠죠..;


8월 7일 - 집 근처에 복합타워가 새로 생겼는데 거기에 롯데시네마도 조그맣게 새로 생겼더라구요...

              기념으로(?) 영화 한편 보고왔습니다..(조조로 5000원..!) 「설국열차」 라는걸요...

              아... 감상평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돈도 돈대로 아까웠지만 무엇보다 시간이 더 아깝더라구요 ㄷㅅㄷ;;

              "스포라도 당하고나서 심각성을 알고 안갔더라면 차라리 기뻤을텐데.." 하며 후회하고있습니다.

              & 친구들과 놀았습니다. 오락실, 피시방, 밥*2... 심플하게 놀았습니다.

              오락실에 사운드 볼텍스라던게있던데 그게 꽤 재밌더라구요,, 거의 그것만 하다 온것같아요,,,

              솔직히 재밌다기보다는 좋은노래가 좀 있어서 하게됐죠 ㅎㅎ,,, 곡 리스트 봐보세요.. 굉장하다니까요 ㅎㅎ,

                (몇판 안해봐서 허접한데 이젠 레벨 10까지는 깰수 있게 됐네요..)

              피시방에서는 이지투온만 했습니다; 다섯시간 내내 했는데;;; 실력은 거의 늘지도 않고.. 팔은 아프고 T_T..;


8월 8일 - 마비노기 & 이지투온에 거의 하루를 바쳤습니다;;;

              마비노기 프리카드 한장 있길래 예쁘장하게 하나 새로 만들고 키우고있어요,,

              펫도 두마리씩 그냥주고.. 인벤토리킷도 무료고.. 폰도 2만폰 들어와있고.. 아아 왜이리 좋아진건지;;;

              2년전인가? 완벽하게 접어버리겠다고 눈이 뒤집혀서 소리지르던게 엊그제같은데;;

              그때 써둔 글이 무색해지네요 ㅎㅎ;;

              이지투온은 PC방에서 뜯은 경험치 2배권이 몇시간 남아있어서 아까운 마음에 열심히 두드렸죠...;

              그 덕인지 이틀인가 3일새에 레벨 17까지 올렸어요 ㅇㅂㅇ,, 아 그래도 예전에 비해 시스템이 까다롭더군요;

              이지투온 새로 시작해보실분 계신가요~? 새로 하게되신다면 이지투온에 회원가입하시고
              여기에서 추천인란에 syrikaya 적어주세요~^^~


이야~ 휴가 참 재밌게 보내고있네요~ 이렇게 써둔 글들을 나중에 다시 보면 참 재밌다지요 ㅎㅎ,,,

이게 블로그 하는 묘미인건지도 모르겠네요 ㅇㅂㅇ,,,


틈틈히 휴가 소모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봐야 거의 고작 게임에나 빠져 허우적대고있겠지요ㅎㅎ;;

PS.. 너무덥네요 습.. 하아;;; 별 타격 없던 노트북의 미열이 오늘 진짜 징하게 괴롭히네요 ;ㅁ;;;



2013.08.13


D-43...

여전히(?) 휴가 & 뒹굴거리고있는 가라군인 1人입니다.
무려 4일만에(?) 휴가 근황 보고드리겠습니다,,,



8월 9일 - 집.에.서. .빈.둥.빈.둥.거.렸.습.니.다.

              아~ 주 무의미한 하루였던것같네요; 거의 게임만했던것같은데; 잉여 그 자체였습니다.


8월 10일 - 1주일만에 할머니댁에왔습니다. 근처에서 무선공유기를 켜뒀는지 와이파이가 노트북에서만

              간당간당 잡혀서 틈틈히 마마마 온라인이나 마비노기나.. 블로그에 관심좀 주고 있습니다..


8월 11일 - 여전히 미약한 통신환경에서 그냥 간당간당 되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며 뒹굴거리고있습니다;;


8월 12일 - 원래 어제 저녁에 서울로 출발하려 했었으나..! 했었으나..!!!! 미뤄졌습니다.


8월 13일 - 오전에 서울로 왔습니다. 친구들이랑 약속이 잡혀있어서..
              오후 한시부터 더위에 지친 몸을 이끌고 놀았습니다.

              코스야 뭐 정해져있듯이 노래방(신촌 블루노래방)으로 시작했습니다;
              조이사운드보다 DAM이 신곡 업데이트가 더 빨리되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조이사운드가 익숙하네요;;

              두시간 반인가 성대 학대(?) 후 오락실에서 깔짝 놀고.. 팥빙수먹고.. 피시방갔다가..

              저녁밥(차슈라멘.. 애초에 면을 좋아해서인지 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 해산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휴가에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습니다 ;ㅁ; 이번 휴가때는 진짜 뭐 한것도 없이 들어가게 될것 같네요;

이지투온, 마비노기, 마마마 온라인에 어림잡아 30시간은 소비한것같네요;;;

전역하고나서 알바할거 찾아봐야되는데;; 컴퓨터작업 뭐 없나.. (퍽)              



2013.08.16


D-40...

2주일이라는 길어보였던 휴가가 벌써! 끝나갑니다...;

역시 부대 밖은 국방부 시계에 비해 가차없이 빨리 돌아가네요..; 그래선지 더 빨리 늙는것같구요..; (ㅁ..뭐?)

음... 뭘했더라... 하루이틀 지났을뿐인데 어제나 그저께에 뭘 했는지 가물가물할정도로 빨랐던것같습니다...;

(아 시간이 빠른게 아니라 그냥 기억력이 부족한것 뿐일지도 모르겠네요 허허허..;)


8월 14일 - 집에서 쉬었습니다. 게임하면서요...

              

제닉스 STORMX K3 게이밍 유선 키보드 USB/백라이트/20키 안티고스팅 지원/멀티미디어 단축키


가격 : \29.000

배송료 : \2,500




              이지투온을 틈틈히 즐겨주고 있는데..

              3년전에 샀던 노트북은 4키 이상 동시입력이 안되더라구요 ㄷㅅㄷ;;

              리듬게임에서 이런 환경은 말이 안되기에..;

              (노트북 열이 손에 고스란히 전해져오던 불편함도 있었구요..; 여름엔 특히;)

              그래서 싼맛에? 그냥 질렀습니다.. (16일 오전에 받았습니다.)

              뭐 딱히 설정해줄것도 없이 플러그인플러그 지원해서 놋북에 꽂으니 잘 먹히네요,,

              키 동시입력 아~주 잘되구요, 반응속도도 괜찮네요^^,,

              최대 동시입력 20키라던데 테스트해보니 정말 되더군요 허허... 신기했습니다.

              불 꺼놓고 백라이트 켜니 분위기도 있고 좋네요 허허허...

              노트북 키패드랑 키보드 번갈아가면서 쓰고있습니다..

              (펑션키가 놋북이랑 키보드랑 따로 먹히니 오히려 더 좋은것같아요,,)


8월 15일 - 교회 교인끼리 놀러갔다왔습니다.

              또 계곡에..; (이번 휴가때 계곡 진짜 지겹게 갔다왔네요 ㅠㅠㅠㅠ..)

              무슨계곡이었는지는 이름이 잘 기억 안나는데..; 북쪽에..; 부대 근처? 였어요..;

              휴가중 하루를 이렇게 보내버리게될줄은 몰랐네요 엉엉엉엉......

              (회비 2만원이었는데 솔직히 조금 아까웠습니다 OTL)


8월 16일 - 집에서 쉬었습니다.

              내일 복귀라니!!!!!!!!!!!!!!!!!!
              허허허.. 얼른 전역하고싶네요 ㅠㅠㅠㅠ 얼마 안남았지만..; 또 다시 들어가야한다니..;;;


하루하루가 그냥 훅훅 지나가네요..; 무의미한 휴가를 보내버린것 같아 조금 아쉽달까.. 후회되네요..;



2013.08.17


D-39...

아아, 들어갑니다 (깊은 한숨)...
한시간 정도 있다가 군복 입고.. (하아..) 전투화 신고.. (하아.....) 부대로 복귀하러 출발합니다..;
들어가면 28일이나 있다가 나오게 될텐데..; 이 4주라는 시간이 왜이리 길어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쓴웃음..)
어제 새벽도 뭐 한것 없이 그냥 흘려보냈지요.. (니코동 생방송 - 마루모치님과 새벽까지 놀았습니다..;)
한동안 생방송을 또 못볼 생각 하니 갑갑하네요 ;ㅁ;

아니 그저 이렇게 무의미한 휴가를 보낸 제가 쪽팔립니다 OTL... 전역할때되니 다시 정신줄 놓고 놀생각만 하고있네요;


2013.08.25


D-31...

히야~ 휴가복귀한지 겨우 1주일밖에 안지났다니 이거 정말 믿을수가 없네요 하하하하..;


당직 열심히 서고 있습니다 & 일과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전역준비는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뭐 공부야 나름 열심히 하고 있기야 한데..;; JPT 점수가 좀처럼 오르지 않네요;)

(말출까지 21일이라 적지만은 않은 시간이 남았는데; 말출 직전까지 성실히 일과나 뛰다 나가게 될 것 같네요..;)


//


알바천국에서 알바좀 알아보고 있는데;; (번역쪽으로..) 좀 막막하네요;;;

복학할때까지만 하려니 기간도 애매하고 그래서;;;

사무쪽은 대부분 중장기로 찾는것같은데..; 뭘해야될지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서비스직은.. 저랑 좀 안어울리고;)


//

얼마 전 발매된 우타이테 카노의 戯言クライン 앨범을 구했습니다. (감동...) 2번트랙 특히 마음에 들더군요..


2013.09.03


D-22...

정말 오랫만에 근황 갱신하네요 ㅎㅎ,,;;;


뭐.. 휴가기간동안이나 휴가 갔다와서나.. 크고 작은 일들이 조금씩 있었습니다..;

제 퇴근시간에 적지않게 영향을 줬죠 참.. ㄱ-;;; 부대 분위기도 썩 좋지만도 않았구요 허허허..;


3차 정기휴가 (말출) 까지 12일 (일과 10일)남았는데..; 말년다운 일상은 아직 모르겠구요 ㄱ-;;

지금이야 뭐 공부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하루를 거의 멍하게 보내고있네요;;;


흔히들 "진짜 시간 안간다" 는 시기가 왔나봅니다 ㅎㅎ..;;;;;


(하아 집에가고싶다 ㅠㅠ... 원없이 컴퓨터좀 하고싶네요;;)



2013.09.09


D-16...

9월 7일.. (그저께) 을 마지막으로 당직을 섰습니다.

밖에 나가서도 다른의미의 당직을 자주(?) 서겠지만..; 컴퓨터와 함께라면야.. (허허..;?)

일주일도 안남았습니다; 아침점호를 6번만 더 보내면 말출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네요 ㅎㅎ,,,


신병들이 꾸준히 들어와주고있긴 한데..; 같은 생활관이라도 관심이 그리 안가는게 현실이네요;;

곧 전역하는 동기들이랑 그냥 잡담과 후일에 대한 푸념? 걱정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허허허..;



전역하면.. 말출기간동안 진짜 짧게나마 영상 하나 만들어보려 합니다...;;; 영상화시키고싶은게 그려지긴 하는데 마음대로 되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상상만큼 화려하게 나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허접하기 그지없겠지만 그래도 기념이라는걸 남겨보고싶더군요;; (잘 안풀리면 때려치겠지만 ㅋㅋ;;)


뭐 전역하자니 남는게 없다고 느껴져서요..;

사진같은것조차도 안남았는데 어찌나 아쉬운지요..; 2년동안 사진한장조차도 없다니; 참..;

   (구석구석뒤져보면 어디선가 나와줄것같기도한데;;;)


부대 안에서 보내야할 시간이 열손가락으로 세진다니.. 남은 시간이 세자리라니.. 남은 끼니수도 두손두발로 다 셀수있다니 신나지 않을수가 없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밖에 나가서 뭐해야되지.. 그러며 고민하고있었던것같은데;; 뭐 결정한것도 없이 나갈때되니 마냥 신납니다 ㅎㅎ...; (벌써 전역한기분을 만끽하고있는것같네요 허허;;)


//


휴가 나가기전에 휴가 계획서라는걸 쓰는데.. 이번 휴가가 추석이라... 할머니댁에 절반 이상 박혀있을것같네요..;

노트북에 재미난거 가득가득 넣어갈생각입니다..;


(아아..; 이번 휴가때 휴대폰 장만하고싶었는데..; 갤럭시 노트3가 이번달 말! 에나 출시된다더군요..; OTL...; 진짜 말끔하게 전역하고나서야 스마트 대열에 합류할수있을것같네요 ㅠㅠ..;)



심심하면... 정말 심심하고 할것없으면 갱신 한두번 더 들어가겠습니다 ;ㅁ; 히야~.. 전역하면.. 블로그를.. 계속 할까..; 새로할까..; 하지말까..; 살짝 고민중입니다;; ㅎㅎ;;



2013.09.10


D-15...

병장... 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여전히 CP병이라는 딱지를 못떼고있어서 청소와 정리와 짜증으로 하루를 보냈네요;

한두달이라도 더 늦게 병장달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전(?) 에야 뭐 큰 불만없이 하던일도 벽돌 4개를 얹고 움직이려니 뭐 그리 불만이 많아지던지요..;

(병장이 만렙이라 정말 다행인것같습니다 ㅎㅎ,,,)


스트레스 해소원이 음악감상이라니 참 저렴하게 풀리네요 ㅎㅎ,,, 싸지방 없었으면 어떡했을지 진짜 상상도 안가네요 ㅎㅎ;;


일과 앞으로 3일..!

말출까지 5일..;

얼마 안남은 군생활 즐겁게좀 보내고싶네요 ㅎㅎ.;


//


내일 저녁약속잡혀서 싸지방은 포기해야될것같네요 orz..;

& 카테고리 조금 정리했습니다. 별로 관심없는것, 안건들일것같은주제의 글들은 비공개 또는 삭제했습니다.




2013.09.14


D-11...

『내일모레..!』 말출입니다~!!!

14개월동안 붙잡고있던(떨어지지 않던) CP병이라는 보직도 말끔히(?) 넘겨줬습니다..;

(인수인계를 하루정도밖에 안해서 좀 불안하기도 한데..; 뭐 아예(?) 안받고 시작한 저보다야 수월히 적응할수있겠죠 뭐 ㅎㅎ;;)

오늘 얼마전에 전역한 동기가 면회를 왔었는데.. 뭐 즐거웠습니다.. 별로 변한것도 없는것같고..

저와 하루차이&같은날 전역하는 (큰)형님들과 전문하사 달아버린 형, 오늘 면회왔던 형, 저 이렇게 넷이서 내일모레 (휴가나가는날에) 만나서 놀기로 했습니다..;

거의 술자리가될것같은데..; 저야 언제나 그랬듯이 탄산과 함께 분위기에 잘 쓸려 놀아보려 합니다..ㅎㅎ;;
(에잇 술자리.. 에잇..!!!)


//


휴대폰.. 노트 3 살 예정이었건만..; 106만원이라는 출고가때문에 진짜 울렁거리네요 ;ㅁ;;;; 보조금 최대한 받는다 해도 좀 부담스러워서..;

큰 화면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설마 100만원 넘어가겠어?" 가 진짜 넘어가버렸네요 ㄷㅅㄷ;;; 어떻게든 싸게 살 방법좀 찾아보고.. 좀 낮춰서 옵G프로를 사던가 하렵니다 ㅠㅠㅠㅠ...
연락처같은건 (같은거;;?) 전역하고 조만간에 퍼뜨릴수 있는대로 (!?) 죄다 공개하겠습니다... (음;;; 뭐 필요하시다면야;)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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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KaNonx카논 2013.04.27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벌써 끝나버렸구만.. 휴가... 이번에도 전화하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전화가 내내 안풀려있었어..!!
    ㅠㅠ 태권도王 드립을 칠 수 있었는데..

    // 신작을 그렇게 모으고 있다니..!!! 나.. 나도 나중에 빌붙어도 되여?? ㅎㅎ
    큐티클 탐정 이나바 라던가 초전자포2기 던가 냐루코양 2기라던가... ㅎㅅㅎ

    그 때가 되면.. 부탁해 !!!

    • BlogIcon 승호/ 2013.04.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논 군//
      크흐,, 미안혀 ;ㅁ; 휴대폰 일시정지시킬 수 있는게 세번이랬나 그래서.. 휴가 짧을땐 그냥 안풀어둘생각으로... ;ㅁ;
      ㅋㅋ 태권도.. 캬하 그 단어 진짜 듣기만 해도 소름돋아 orz

      애니야 얼마든지 ok지 ㅇㅂㅇ~
      용량들이 커서 인터넷통해서 보내긴 힘들테니까..하드 통째로 빌려주던가 해야것네 ㅋㅋ,, 얼른 전역합시다 (゜ー゜*)

  3. BlogIcon 아이카 2013.05.04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입대할려고 하는데 군생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하하;

    • BlogIcon 승호/ 2013.05.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카 님//
      훈련소만 좀 힘들지 자대는 정말 좋아요^^,,
      뭐 밖에서 생각하시던것들보다야 훨씬... 군대같지 않아서...

      혹시 일요일 저녁에 하는 『진짜 사나이』 보고 계신가요?? 그거 미리 한번 봐보세요 ㅎㅎ 요즘군대가 거의 저렇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저희부대야 저기(백마부대?)보다 더 느슨하답니다 ㅎㅎㅎ,,;)

  4.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05.1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이 수정되고 있었다니.. ' ㅁ'

  5. BlogIcon August.Han 2013.05.25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글 형식이 참 독특하군요. 앞으로도 많이 들르겠습니다.

    게시글이 점점 살붙이는 형태여서 처음에 정말 헷갈렸던건 비밀...... ㅎㅎ

    • BlogIcon 승호/ 2013.05.26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J.한 님//
      ㅎㅎ 군대에서 쓰는 근황 글만큼은 워낙 짧고 영양가없는 잡담들이라 이렇게 하나의 포스트에 합쳐서 계속 써내려가기로 했습니다 ㅎㅎ,,,

      이런 형식이 지난 글 읽기도 편하더라구요 ㅎㅎ 시간 빠르다는게 더 와닿는것같기도 하구요 ㅎㅎ,,

  6. BlogIcon 아이카 2013.05.25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대 신청할 때 부대 선택도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어느 부대로 빠져야지 괜찮은지 잘 모르겠네요;;

    • BlogIcon 승호/ 2013.05.2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카 님//
      부대는 맨 처음 훈련받을곳만 선택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가능했던것같습니다~)
      306보충대나 102보충대, 논산훈련소 등만 선택이 가능하고, 보직도 지원해서 붙으면 그대로 가게되니 훈련소, 일부 보직까지는 선택이 가능하다고 봐야지요,, (모든 보직이 선택 가능한건 아니고 자대가서 바뀌는경우도 많은것같습니다.)

      부대야 별로 중요하진 않은것같구요 보직이 많이 차지하는것같습니다...
      보직이라 그래봤자 몸이 힘드냐 정신이 힘드냐 둘중 하나죠 뭐..;
      몸이 편하면 그만큼 머리가 힘들고.. 뭐 그렇다네요..; (조금은 공감해요..; 랄까 다들 자기 일이 힘들다 그렇다는게 일반적이지만요^^;;)

      부대를 굳이 따지자면 보병이나 포병은 좀 힘들다고 들었어요,,

      군대에서 편한거야 뭐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편하게 지내다 전역하고싶다는 마음가짐으로 오면 힘들고.. 그냥 이것도 사회생활중 하나다 생각하고 와야죠^^,,;

      그래도 병영생활면에서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으니 진짜 걱정하실거 없어요~ 저희 부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선후임 그런거 잘 모르겠어요 ㅋㅋ;;

  7. 미니몸 2013.05.3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헣.. 포스팅 알차게 잘 보고있습니다.

    얼마 안남았습돵!! 몸 건강히 어여 오세요~

    누..눈팅!!



  8. 미니몸 2013.05.30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승호님 시간 남으시면 초대장 한장만 부탁드릴꼐요.(염치없지만.. ㅠ)

    메일주소:qe101@naver.com 네이버 메일요 ~

    • BlogIcon 승호/ 2013.05.30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니몸 님//
      안녕하세요~^^ 남은 118일... 꿋꿋이 버텨보겠습니다 ㅎㅎ,,,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자주 놀러갈게요~^^ 잘부탁드립니다~ㅎ

  9. 승호님~! 2013.06.0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승호님이 배포해주신 플레이어 잘 사용중인데요.. 저작권떄문에 좀 걸려서요.. (금방 걸릴까봐;)

    포스팅 작성할때 네이버 검색창에 안보이게 하고 음악은 외국걸로 주로 올리면 안걸리겠죠?

    승호님 생각을 듣고싶어서요 ㅋ

    • BlogIcon 승호/ 2013.06.05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작권...
      외국곡이 아무래도 걸릴 확률이 낮긴 해도 국내곡이건 외국곡이건 저작권이란게 안걸린다 장담할수없어서요 ㅎㅎ,,;;;

      외부 (다른 사이트) 에서 다른사람이 업로드시킨 파일을 플레이어에 기입해서 사용하면 질문자님께는 큰 피해 안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0. BlogIcon ICHEANDSISTER 2013.06.0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제가 요즘 이곳을 홍보하고 잇어요 이곳의 방문자 분들이 많아지면 좋겟네요

  11.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07.0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가는게 무섭다.. ; ㅅ;

  12. 질문 2013.07.20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여 ㅎㅎ 계명대가고싶은학생인데 네이버 검색하다가 님블로그들어오게됬는데 마침 계명대 재학중이시라고..
    어특이거든요 저두 ㅎㅎ
    혹시 카톡이나 네톤이나.. 페북이나..
    암튼 연락할수있을까여?ㅜㅜ
    근데 군대신거같은데.. 안되려나..
    암튼 이댓글보시면 답글주심 감사해여 ㅎㅎ

    • BlogIcon 승호/ 2013.07.2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 답글//
      안녕하세요~^^ 아 이번에 지원하시는건가요^^!? 좋은 결과 내셨으면 좋겠네요~^^ 궁금한거라도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음.. 싸지방(군 내 PC방) 자주 오니 블로그에서든 페북에서든 연락 잘 될겁니다~^^
      페이스북 계정 : https://www.facebook.com/jihansome
      (친추하시려면 댓글로 질문자님 페이스북 계정 링크도 남겨주세요~^/비공개로라도,,)
      //카톡이나 네이트온은 9월부터 가능합니다~^^,,,,, 잘부탁드려요~^

    • 2013.07.20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승호/ 2013.07.20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방금 확인했습니다~

      일본에서 대학교다니셨었나요!? 특기자로 들어오는데엔 문제 없으실것같은데요;??

  13. BlogIcon degi 2013.07.2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 승호쨩 군생활 얼마 안남았군 끝나믄 같이 예비군 대열에 합류합세 ㅋㅋㅋㅋ
    그나저나 별들 떄문인지 페이징 로딩시간이 길어지고 나같은 놋북 유저에게는
    오른쪽으로 화면 스크롤 기능이 추가되었단 소리를 해주고 싶음 ㅋㅋㅋ

    • BlogIcon 승호/ 2013.07.22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egi 님//
      ㅎㅎ 그러게요.. 말출까지 두달도 안남았네요^^,,, 믿기지가않아요 ㅋㅋ...

      아항 네..; 해상도가 낮으면 문제가 좀 많은 소스죠 ㄷㅅㄷ;;;
      전역하고 말끔히, 심플하게 싹다 뜯어고치려구요,, (타이틀 플래시부터 떼버려야지..)

    • BlogIcon degi 2013.08.15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에 대한 추가적인 뜻이 없는가?

    • BlogIcon 승호/ 2013.08.1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egi 님//
      음.. 뭐 소감이라던가.. 군을 보는 시각은 전역하면 천천히 되돌아보면서 써보려구요 ㅎㅎ,,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뭐 판단이 안선달까요ㅎㅎ..?

  14. BlogIcon August.Han 2013.07.2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군대 생활도 얼마 안남았네요. 몸 건강히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ㅇㅂㅇ//

    덧붙여 링크 재신고도 합니다.

    • BlogIcon 승호/ 2013.07.22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J.Han 님//
      오랫만에뵙네요~^^ !

      한->Han 바뀐것뿐인데 못알아볼뻔했습니다ㅎㅎ 죄송해요 ㅎㅎ

      링크 추가시켜두겠습니다~^^ 전역이 코앞이네요 ㅎㅎ,, 흐아 얼른 바깥세상에 다시 푹 빠져살고싶네요 ㅇㅂㅇ,,

  15. BlogIcon August.Han 2013.08.0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이 눈앞이라니 이제 사소한것도 조심해야 하는 날이되셨군요. 무사히 전역하시고 돌아오시길 빕니다. 후에 인연이 되면 아는 사람과 함께 밥도 같이 먹죠 ㅎㅎ

    물론 승호님이 전역하게 되는 날은 전 법원에서 잡 일하고 있는 콩익이겠지만요 ㅠㅠ

    • BlogIcon 승호/ 2013.08.0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ugust.Han 님//
      휴가가 길어서인지 벌써 전역한 기분이네요 ㅎㅎ,,;;
      옙 ㅎㅎ 감사합니다ㅎㅎ (몸조심하려고?? 이번엔 유..격...도 하는둥마는둥 때웠다죠 ㅎㅎ,,,;)

      히야~ 공익이라니.. 부럽습니다 (ㅇㅂㅇ 법원이라니..!!!)
      // 아, 서식지?가 대구나 서울이신가요?

    • BlogIcon August.Han 2013.08.09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입니다. 언젠가 한번 시간나면 만나뵜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아니 이참에 대구 티스토리 유저 모임을 한번 해보죠 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승호/ 2013.08.11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ugust.Han 님//
      넵^^ 내년부터야 한가할것같으니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튀어가겠습니다 ㅎㅎㅎ

  16. BlogIcon 아이카 2013.08.2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 한 달 조금 넘게 남아있군요.
    그렇다면 아마 승호님 제대할 때 쯤 입대하는 게 아니라 좀더 있다가 입대하겠군요.
    동반입대로 한다면..

    • BlogIcon 승호/ 2013.08.2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카 님//
      ㅠㅠ 하루하루가 일주일같이 느껴지네요 막 ㅠㅠㅋ;;;
      휴가 갔다온지 막 1주일 지났다니 이런... 믿겨지지가 않아요 ㅠㅠㅋ;

      군대야..; 후딱 다녀오셔요.. 얼른 군대로부터의 해방을 선언해주시는겁니다..!

  17. BlogIcon August.Han 2013.09.09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8일이라니, 18일이라니! 이제 승호님과 소통을 할수 있는 날이 다가오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18. 불청객 콜렉터 2013.09.10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15네요.ㅎㅎ
    이 블로그에 들리는 것은 비교적 최근 일이지만, 앞으로 열심히 출첵하겠습니다.
    빠른 귀환 부탁드립니다!!

    p.s. 컴터 사양이 그리 나쁜편도 아닌데 수시로 페이지가 멈추네요... 타이틀이랑 백그라운드가 꽤나 무거운듯...ㅋㅋ

    • BlogIcon 승호/ 2013.09.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청객 콜렉터 님//
      휴가까지는 3일남았는데 전역일 보니 많이남은것같네요 ㅋㅋ;;
      전역해도 한동안(?) 잉여롭게 지내게될것같습니다..
      블로그 스킨부터 심~플하게 뜯어고칠생각이예요.. ㅎㅎ

  19. BlogIcon August.Han 2013.09.1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호님 블로그 방명록에 중요한 거 하나 올렸습니다. 찬찬히 읽어보시길 바래요 ㅇㅂㅇ//

  20. skapffhs 2013.09.1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해요 정말 조금만 더 있으면 제대네요 축하드려요 ㅎㅎ
    어쩌다 들어오게 됬는데 좋은정보도 많은듯
    제가 일어일문과로 지원을 해놓은 상태라서.. 잘되야 되는데...ㅜ
    잘되겠죠? ㅎㅎ 앞으로 잘부탁 드려요 자주오게 될듯합니다.

  21. BlogIcon 시라카와 나나 2013.09.17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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