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2.26 근황 / 갱신 : 2012.12.26 (36)
  2. 2012.12.01 KARA,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2012.06.23


7월중 휴가계획있습니다.


모처럼의 주말(??) 인지라 싸지방에 달려와서 니코동과 픽시브를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유루유리 복습중이란건 비밀입니다..; 하핳  // 아.. 사쿠라코 완전귀여워 ㅠㅠ



// ..; 오랫만에 카트라이더 홈페이지 들어가봤는데.. 뭐시당가;;

뭔 개편이 저리 정신없이..; T_T..; 무엇보다 엣지를 무려 루찌화시키다니..


& 으히히~ 신병휴가 기대된당 ㅇㅂㅇ // .. 제대까지 D-459인건 안신난당 OTL

무엇보다.. 유루유리 2기의 생방을 놓치다니 T_T... 7월 2일.. PX가서 화려하게; 과자나 씹어야징 T_T


& 노래방 (금영) 에 Tell Your World.. 올라왔더라구요..; 입대하니까 왜이렇게 좋은것들이 쏟아져나오는건지 T_T

부대 안에서보다는 밖에서 먼저 불러보고싶었는데 T_T... 아쉬움 한가득..;


뭐.. 아무튼... 결론은 '조만간에 뵙겠습니다.'



2012.07.03


제대까지 D-day 450이 깨졌습니다.

&

내일 생일은 예상대로 군 부대 안에서 보냅니다 하핳
&

유루유리 2기 1화 감상중입니다.

아카리 존재감 엄청 올려줬는데,, 얼마나 갈지;; 랄까 꿈이구나 ㄷㅅㄷ
재미는 더해진것같아 마냥 좋네요 ㅇㅁㅇ,, /2화 얼른 나와라 T_T!
// 뭐지 후반으로 갈수록 산으로 가는듯한 네타는 하핳;

&

사키 이치카편 12화 줄거리가 벌써 공개되버리다니 ;ㅁ;


2012.07.05


생일날을 당직근무로 훌쩍 보내버리고~

D+1인 오늘, 이렇게 싸지방에 와서 놀고있습니다 ㅎㅎ,,

&

작년에 열심히 써내려갔던 철야 잡담글... 그게 어찌나 재미있던지...
처음부터 쭈욱 훑어보다보니 시간가는줄을 모르겠습니다 ㅎㅎ,,;;;

&

첫 휴가 (신병 위로외박.. 4박 5일)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예정입니다~
(우왕~ 기대된당~ ㅇㅂㅇ)



2012.07.06


휴가까지 딱 1주일 남았습니다~ ㅇㅂㅇ!!
내일은 당직근무로 주말을 후딱 보내버리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열심히 일과뛰면서 놀 기대에 잔뜩 부풀면,, 휴가~

&

아아. 대구에 있는 한 친구가 입대하는 날.. 오늘이었나 내일이었나 그랬을겁니다;

크흐... 그저 T_T,, 제대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하;



2012.07.08


어제도 당직근무를 서고 오침으로 주말을 화끈하게 날려버렸습니다 ㅎㅎ,,

휴가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아 너무 기대되네요 ㅇㅂㅇ,,

&

밀린 댓글을 해치웠습니다 ㅇㅁㅇ,,;; 약간 급하게 써낸지라 약간 성의없어보일지라도 이해해주셔요~ (꾸벅)

&

7월 14일,,, 나노하 2기 극장판이 등장하는 날이었죠;;?

... 그저 한숨.....;;; (다음번 휴가때에야 볼 수 있겠네요 ㄷㅅㄷ;;)



2012.07.10


휴가까지 앞으로 이틀..!
기분 마냥 째지네욤 ㅎㅎ,,,

뭘 해야 4박 5일을 알차게 보냈다고 느낄 수 있을지... 하핳,,,
일과 이틀 열심히 뛰면서 시간 훅훅 보내버리겠습니다 ㅇㅂㅇ

&

푹 빠졌습니다.


T_T 살려주십시오 T_T
// 휴가나가면 만드시 수집해두겠습니다 ㅇㅂㅇ!!



2012.07.16


4박 5일간의 휴가 마지막날입니다..;


둘쨋부터 어제까지만 해도 제가 군인이었는지도 까맣게 잊은 채로 지내고 있었는데,,,

벌써 내일 부대로 복귀해야한다니... (다시 입대를 하는 기분입니다 ㄱ-;;)

하아... 뭘 하면서 마지막 날(밤)을 보내야 복귀를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까요 ;ㅁ;;


아무튼... 휴가는 이렇게 보냈습니다.


첫쨋날 : 은 별거 없었고... /컴퓨터를 (정말..?)조금 했고 
둘쨋날 : 이마트에 갔었고... /컴퓨터를 (정말..?)조금 했고 
셋쨋날 : 교회에 갔었고... /컴퓨터를 (정말..?)조금 했고

넷쨋날 : 친구와 놀았고... /컴퓨터를 (정말..?)조금 했고


우와~ 짧다 ㅋㅋㅋ;;;

다음 휴가는 12월중에 (8박 9일이던가..) 쓰려고 하는데...

그 전에 포상이라도 받게 된다면 (그럴리는 없겠지만;;) 12월 이전에 후딱 써버리려 합니다...

&

// 으악~~~!!! 입대 전에 쓰던 비밀번호들을 까먹었습니다..;

뭔 파일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압축파일... 비밀번호를 풀려다가 포기하고 삭제..

접어버리겠다던 마비노기가 갑자기 땡겨서 잠깐이나마 해보려했는데 은행 비밀번호가 전혀 기억이 안나서 아쉬움을 잔뜩 남기며 게임종료...

&

으헝헝... 차라리 휴가 없애고 전역일을 앞당길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입대와 함께 민간인이었을때의 기억이 거의 날아간건지 ;ㅁ;;; 휴가에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허헣;



2012.07.17


4박 5일의 휴가는...

4.5초같이 짧았답니다 ㄱ-;;


이거야 원...

휴가 기대할만한게 못되는것같아욤 ㄱ-;;



2012.07.20


이번주 진짜 빨리 지나갔습니다.

휴가 다녀온지 3일밖에 안됐는데..

그래서인지 쌓여있는 일도 괜히 많은 것(?) 같고,,

다행인지 시간은 빨리 가서 좋네요 ㅇㅂㅇ,,, /휴가 또 나가고싶습니다 ;ㅁ;

... 전역일까지 432일 남았다는건 안자랑.. >ㅁ<

&

오늘부로 과에 후임이 두명 더 들어왔는데...

이름도 아직 못외우고 허헣,,,

얼른 친해지면 좋겠는데..



2012.07.22


유루유리♪♪ 2화 감상 완료~ ㅇㅂㅇ

쿄코의 다쟈레(駄洒落) ..; 웃어줘야할지 말아야할지 ;ㅁ;;

(뭐 절반은 살짝 웃겼으니... /_11분_"썩은 바나나"라닠)

결론적으로 1화에 비해서 재미는 떨어진것같더군요 ;ㅁ;

갑자기 뱀 네타는 뭐였던걸까요;; 그보다 사쿠라코 그러지마 T_T 어째서.. 겁이없어 T_T //모자이크는 뭐였지;;

&

우왕 ㅇㅁㅇ,, 17일에 케이온 극장판 블루레이가 발매되었었다니 T_T

다음 휴가때에는 꼭 수집해둘 것을 맹세(?)합니다 ;ㅁ;

&

주말 끝~ ;ㅁ;



2012.08.10


오랫만의 근황 갱신이네요 하핳,,,


바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바빴습니다 ㅇㅂㅇ,,,

아, 물론 개인정비 시간은 꼬박꼬박 꾸준히 잘 챙겨 즐기고 있지요,,

싸지방도 2~3일에 한번씩은 발도장 찍어주고 있고요~


유투브와 니코동 돌아다니면서 괜찮은 보컬로이드 곡들과 MMD 영상을 마냥 찾아보고있습니다.


군생활은 다행히도? 의외로? 할 만 합니다.

다만, 시간이 가긴 가는데 확실히 느리게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하..;

(아직도 411일이나 남았다니 ㅎㅎ;;; 1년이라는 날짜가 얼른 깨지면... 왠지 시간이 잘 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블로그에 들어올 때마다 보게 되는 오른쪽의 전역 카운터.. 고장난것마냥 그대로인것같아요 ㅎㅎ,,

군대는 정말 1년정도면 할만 할 것 같은데...; 1년 9개월은 약간 긴..? 지겨운 기간이네요 ;ㅁ;


특이사항이라 하면.. 약간의 보직 변동이 예상됩니다. 현재 전산병 -> 전산 겸 CP

(전산일을 후임한테 어느정도 가르치고 CP를 , 전산을 로 하면 할만 하겠지요... 정 모르는게 있으면 찾아오도록..)

일단은 CP업무를 조금씩 인수인계받고있습니다... 이제 저의 전산업무를 누군가에게 인수인계할 차례인데..

후임 4명중에 누구에게 인계하면 좋을지... 음~~~


같은 과 동기가 그저께 9박 10일 (1차) 휴가를 나갔습니다..
하아.. 저는 이 휴가를 12월까지 꼭꼭 묵혀뒀다가 쓰려 하는데..

어마어마하게 부럽네요 크흐~~~~~~~~!!!!!!!!!!!!!! >ㅁ<

아.. 얼른 다들 전역해서 친구들과 열심히, 재미있게 다시 놀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밤새면서 컴퓨터하던 작년의 자취생활도 상당히 그립네요 ㅇㅂㅇ,,,;)


물론 군 내에서도 당직서면서 종종 밤을 새긴 하는데..; 인트라넷은 역시 재미없네요 ㄱ-;; (한숨)

주로 오레이모 소설 원서를 읽으면서 당직을 서는데... 일본어 속독 연습에는 딱이더라구요,,,


조만간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으아아악~! 내일 주말인데.. 또 당직이네 T_T...; (한숨..)



2012.08.12


신작 애니메이션들을 탐색중입니다,, 뭔 기대작들이 이래 많이 쏟아져나오는지 T_T...

7월꺼는 어느정도 알아뒀으니.. 10월 신작들만 훑어봤습니다,,,


사쿠라장의 펫다운 그녀 - PV1탄보고 그냥 '봐야한다' 는 생각이 드는 애니.. '시이나 마시로' 를 보기위해 //음..!?

                                    참고로 .. 마시로의 성우 : 카야노 아이♥ // 원작 소설이 있었다니.. ;ㅁ;


중2병이라도 사랑은 하고싶어 - 설정이 저래서그런지 살짝 기대 + 그림체가 좋아서 완전기대

                                           메인 히로인(릿카) 의 약간(?) 귀여워보이는 컨셉이랄까... 재밌을것같더군요,,


하야테처럼 CAN'T TAKE MY EYES OFF YOU - 말이필요없이 그냥 기대... 재미있게 봐왔으니까...


리틀버스터즈 - 애니메이션화 결정되었을 당시,,
                     원작 게임으로 먼저 플레이해보려 했으나 포기했던 때가 떠오르네요 ㅇㅁㅇ,,


히다마리 스케치 허니컴 - 벌써 4기인가.. 5기인가...; 이렇게 지나올수록 기대치는 약간씩 떨어지네요 ;ㅁ;;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 이게 애니화된다니... 허어...;;;



결론 : 얼른 전역해서 원없이 보고싶습니다 ㄱ-;

         + 유루유리 2기 3화 감상 완료~ 사쿠로코 역시(;´Д`)ハァハァ

// 오랫만에 비가 쏟아지네요 ㅇㅂㅇ,, 싸지방에서 피서를 즐기는 일병 1人..;



2012.10.25


하하,, 오랫만입니다...

커피프린스 일병 지승호입니다 ㄱ-;;; (으아~ 아직도 일병이라니 ㅋㅋㅋ;;;)


별 일도 너무 없이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크하... 군생활 아직 절반도 안했는데..; 지겨움 급상승중~;;

하루 평균 커피 등.. 차는 한 2~30잔정도씩 타고있는것같습니다.

그 외 잡일들이 조금씩 있구요...;
(대대장님이나 주임원사님께서 주로 타이핑 심부름을 자주 시키십니다..;
  자판이라도 조금씩은 두드리고 있으니 그나마 시간이 찔끔찔끔 흘러가 준답니다..;;)

//

335일 남았습니다....;;;

306 보충대에서 639일 남았다.. 638일 남았다... 그렇게 세고있던게 언제였더라..;

아무튼 시간이 진짜 가긴 가나봅니다..;;;

전역할때쯤 되면 '진짜 빠르다..' ..... 뻔하네요 ㄱ-;;;

하아.... 21개월동안 뭔가 좀 배워가던가.... 자격증 공부를 하던가.. 해야되는데..;

쓸데없는(?) 책이나 읽고, 졸고나 있고... 요 근래 무참히 보내버린 3개월이 마냥 후회되네요 (한숨)

자격증 한두개 정도는 따나가고싶은데...;;;


그래서.. 

//

10월 27일.. 첫 외박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요 하핳;;;

주말에.. 겨우 이틀을 뭘 하면서 보내야 할지.. 고민 할것도 없네요..;

대학교때 사둔 웹디자인 기능사 & 컴활이었나 워드프로세서였나... 문제지 가져와서 11월부터 파 볼 생각입니다..;

안하던 공부가 잘 될리 만무하지만... 마냥 쳐다보면 아슬아슬하게라도 붙겠지..요;;;

TCT 일-한 1or2급도 노려보고싶은데.... 이건 재미삼아 도전해볼만 레벨이 아닐것같네요;

아무튼.....!

10월이 끝나갑니다.. 2012년이 끝나갑니다...; 21살이 끝나갑니다..;;;

(하아..... 나도 22살이라니 아저씨 다됐네.. 아니 그냥 아저씨네.. OTL...;)


2012.11.02


누적 방문자 130만... 내일정도면? 달성할것같네요 ㅇㅁㅇ,,!
  (오래된 키워드가 갑자기 떠버렸는데, 그 키워드 상위에 제 블로그가 올라가있더군요..;

   얼어버린 블로그에 확 불질러진듯한 오늘의 방문자에 놀랐습니다..; )


자축하며 이만 쉬러갑니다~ // 와아~ 주말이다~!!!

// 전역까지 326일~! 이건 안축하..;


2012.11.24


12월 26일 ~ 2013년 1월 4일까지 1차 정기휴가 예정입니다~

한달이나 기다려야한다니 휴가 기다리는것도 뭔가 즐겁지만은 않네요 ㅎㅎ;;;


9박 10일이라는 휴가는 10초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하하..;)


음...

평범한 군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간이 가는 속도도 마냥 바닥을 향해 기울어가고있습니다..;

그래도 내년 요맘때쯤엔 밖에서 펑펑 놀고있을 생각을 하니 흐뭇하네요 으흐흐,,,(*☆▽<)w。°ゎくゎく◇◆◇◆



2012.12.01


2012년 11월 30일 첫눈~!   (* ̄(エ) ̄)/☆【祝】☆\( ̄(エ) ̄*) ?? //젠장..; 군대에서 첫눈을 맞이하다니 ㄱ-;;

혹한기만같던(혹한기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대.종... 을 무사히 마치고 지칠도록 쉬고있습니다~


엄청 추웠는데..; 2월 초에 계획되어있는 혹한기가 걱정되네요 허헣;;;;

//

하아.. 드디어 298일... 200대라는 숫자에 진입했습니다!!!

아찔하게 많이남았네요 허헣;;;

//

1월 신작애니.. 볼만한게 전혀 없을줄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네요 ㅇㅁㅇ,,

//

嗚呼、휴가가고싶습니다 얼른.. 얼른!!! / 휴가까지 앞으로 25일~!



2012.12.04


12월 26일에 예정되어있던 1차 정기휴가...

금요일 복귀는 안된다는 룰이 갑자기 새로 생겨버려서 날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딱 몇일이다! 정하지는 못했고... 12월 마지막주로 희망하는데..;
  뭐 1월로까지 밀리게된다면 그때 나가는수밖에 없겠지요 ㄱ-;

(뭐.. 딱히 언제 나가든 상관은 없지만요 ㅇㅁㅇ,,;; 더 늦게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 지치네요 허헣;;)

//

기나긴 훈련에 이어 꿀같은 주말 인줄알았는데..

월요일의 전투휴무는 훈련상황으로 화려히 날려버렸고... 잠은 거의 자지도 못했고..;

방금 겨우 해방되어 이렇게 부리나케 싸지방으로 달려와 스트레스를 깨부수고있습니다 ㅇㅂㅇ,,,

//

D-295일 축하...?? //제 동기는 벌써(?) 분대장달고 부사관 당직근무까지 서기 시작했는데..;

으흙흙.. 아직 갈길이 한참 남은 1人...; 『시간 엄청느리네요 ㄱ-;;



2012.12.09


눈좀 그만왔으면...

이번주는 그냥 마냥 쓸었습니다; 지치네요 허허,,

군용 눈은 또 왜이렇게 잘 쓸리지도 않고.. 잘 녹지도 않는것만 같던지.. ;ㅁ;

군인아저씨들이 왜 눈을 보고 쓰레기라 불렀는지.. 이제 이해가 갑니다..; 징글징글하네요 T_T..;

//

중2병이라도 사랑을 하고싶어! - 9, 10화 감상했습니다,,

뒷이야기가 얼마나 궁금했던지.. 참지 못하고 봐버렸습니다..!!! /;;;

10화 한편 보는데 몇번이나 돋았는지.. 캬하~ 명작 하나 딱 튀어나왔네요 ㅇㅁㅇ,,!!!

//

1차 정기휴가 - 2012년 12월 29일 ~ 2013년 1월 7일로 날짜 일단 잡았습니다,,

휴가때... 탁상용 달력 하나 만들고... 음악CD 한두개 구워갖고 올 생각입니다,,

좋은노래 + 굉장한 우타이테들의 노래들이 중독성이 어마어마하네요.. 유투브로 무한 반복재생중입니다 ㅇㅂㅇ,,

//캬하~ 얼른 나가고싶다 T_T..!



2012.12.15


주말의 시작, 토요일이 평일의 일과처럼 흘러갔습니다 ㅇㅁㅇ,,;;

오전에는 잠으로 그나마 만족스런 개인정비를 취했습니다만, 오후에는...;


눈쓸고... 전산일좀하다가 대대장님오셔서 CP대기 & 청소..

30분정도 싸지방에서 쉬다가, 근무자신고하고.. 또 대대장님오셔서 1시간정도 CP에 틀어박혀있다가..;

드~디어 개인정비 돌입입니다 ;ㅁ;;;

적어도 내일은 좀 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CP 일이 그리 힘든건 아니라 큰 불만은 없습니다 ㅇㅁㅇ,,;
  그래도 평일도 그렇고 오늘같은 주말도 그렇고 중대원들과 같이 할 시간이 없다는게 아쉽더라지요..;

  주말에 중대작업은 예전에 비해 두세배로 늘어버린것같고... 진짜 주말이 주말같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T_T..;

  아마 지난주 주말도 거의 요모양이었더라지요;;? 옥상에 잔뜩 쌓인 눈 치우랴 녹이랴.. ㄱ-;;;
  ... 중대원끼리 PX도 가고 생활관에서 좀 떠들고싶었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뭐 결론은... 얼른 휴가나가고싶습니다 ㅇㅁㅇ,,; 휴가 D-14 !!!)

//

니코동을 훑어보던 중 JET 라는 분의 작품이 마음에 훅 들어, 퍼옵니다~ (물론 음악도 마음에 들더군요)

혼자서 이런 애니메이션 제작이 가능하다니 놀랐습니다 ㅇㅁㅇ,,;;; 굉장하네요 ㄷㅅㄷ;;




2012.12.16


주말의 끝, 푹 쉬었습니다 ㅇㅂㅇ,,, 또 다시 변함없는 한 주가 시작한다니 조금 갑갑하기도 하네요 ㄷㅅㄷ;;

283일이나 남았는데.. 언제쯤 입대 1년이 깨지고 자대 1년이 깨질지 멀고 머네요 ㅋㅋ;;

//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아청법이란게 갑자기 팍 돌게만드네요 ㄱ-;;;

법 자체의 전체적인 취지는 마음에 드는데, 2조 5항이라는 항목이 참.. ㄱ-

이 글이 제일 마음에 들었기에 링크 하나 걸어두려 합니다..

http://blog.naver.com/whqhruddlek/10152491224

http://www.ilbe.com/258166045


에라 젠장.. ㄱ-



2012.12.26


휴가까지 D-3입니다~!!! <와아~>

//

내일이면 입대 1년 달성입니다~ <짝짝~>

//

평화롭구만요 허헣...


Posted by 승호/

한국 여성 걸그룹인 카라(KARA) 가 애니메이션화된다는 소식.. 오늘 아침에 우연히 접하게 되었네요,,

관련기사 일단 번역해서 투고합니다~



韓国女性5人組「KARA」がテレビアニメ化される。タイトルは「KARA THE ANIMATION(仮)」で、5人が主人公の物語。日韓で放送予定で、日本は来春放送(放送局は未定)。 

한국 여성 5인그룹 「KARA」가 TV 애니메이션화된다. 타이틀은 「KARA THE ANIMATION (임시)」 로, 다섯명이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과 일본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내년 봄에 방송된다. (방송국은 미정).


1人1話ずつ主人公となり、1話完結型の全5話で構成。ストーリーはフィクションで、KARAの、かわいらしさを生かした作品。リーダーのギュリ(24)は市民の生活を守る警察官、スンヨン(24)は宇宙飛行士、ニコル(21)は客船船長、ハラ(21)はモナコ宮のSP、ジヨン(18)はセクシーさを売りにした元気な消防士。5人の性格やイメージを役に反映させている。

1인당 1화씩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1화 완결형. 총 5화로 구성된다. 이야기는 픽션이며, KARA의 귀여움성을 살린 작품. 리더인 규리(24)는 시민들의 생활을 지키는 경찰관, 승연(24)은 우주비행사, 니콜(21)은 여객선 선장, 하라(21)는 모나코 궁의 SP, 죤(18)은 섹시함을 내세운 활기찬 소방사. 다섯명의 성격이나 이미지를 캐릭터에 반영시켰다.


声優にも初挑戦し、それぞれ自分の声を担当。セリフは韓国語で、日本では日本語字幕で対応。昨年はテレビ東京のドラマ「URAKARA」で女優業に挑戦しており、関係者は「声だけでの表現は、演技より難しい。今後のステージにつながれば」と期待する。主題歌も担当する。

성우에도 첫 도전하게 되었으며, 각각 자신의 캐릭터를 담당. 대사는 한국어이며, 일본에서는 일본어 자막이 붙어 방송된다. 작년에는 테레비도쿄의 드라마 「URAKARA」에서 배우에 도전했었는데, 관계자는 "목소리만을 표현하는것은 연기보다 어렵다. 훗날의 다른 무대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하며 기대했다. 주제가도 직접 담당한다.


アニメ化について、関係者は「日本に来られる機会が多くないので、ファンの方により身近に感じてもらえる方法を考えた」と説明。KARAの公演には家族連れのファンが多く訪れており、「アニメならば子供にもKARAの魅力を分かりやすく伝えられる」としている。

애니메이션화에 대해서 관계자는 "일본에 올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팬들에게 보다 가깝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고 설명. KARA의 공연에는 가족 일행의 팬이 많아, "애니메이션이라면 아이들도 KARA의 매력을 쉽게 전할 수 있다." 고 했다.


ギュリは「ONE PIECE」など日本の漫画も読む、アニメ好き。「初めてのアニメなので、私たちも本当に楽しみ。皆さんに楽しんでもらえるように、アフレコを頑張ります」と意気込む。母親は声優で、「初めて声優に挑戦することになって、母は本当に喜んでくれました」とうれしそうに明かした。来年1月6日開催の初の東京ドーム公演で、予告映像がお披露目される。

규리는 「ONE PIECE」 등 일본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처음 도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저희도 기대됩니다.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애프터 레코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며 의지를 보여주었다. 어머니는 성우로, "처음 성우에 도전하게 되어, 어머니께서 정말 기뻐해 주셨어요" 라며 밝혔다. 내년 1월 6일 개최되는 도쿄 게임 공연에서, 예고 영상이 공개된다.


원문 :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2/12/01/kiji/K20121201004676050.html



음... 얼마전 일본 걸그룹인 AKB48도 애니메이션화되었었는데... 이번엔 한국 걸그룹인 카라의 애니메이션화라니...


스토리가 어차피 픽션이면 딱히 카라가 아니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제 기준에서는 살짝 이해가 안가는 소식이네요...;;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