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 '1박2일'의 '제주도를 가다 2편'에서는 제주도 토종흑돼지 삼겹살 저녁 식사를 놓고 멤버들(강호동 김C 이승기, 은지원 MC몽 이수근)이 각각 편을 나눠 족구경기를 펼친 장면이 방송되었었습니다.
 (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이 과정에서 강호동이 상대방의 공을 받으면서 마치 '배구 리시브' 처럼 배 근처에 두 손을 대고 손으로 공을 넘겼고, 이에 상대팀이 항의하자 강호동은 폭소를 터뜨리며 "손이 아니라 배였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네티즌들은 "강호동이 'XX끼'라고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강호동이 웃으며 맨트 한 다음 장면에서 짧게 부정확하지만 분명히 욕설로 들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1박2일 관계자는 "강호동이 욕설을 한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 저도 욕설은 전혀 들리지 않았었는데말입니다..;;;;; 발견하신분들.. 대단하시네요~;; )


흐음..;; 그래도.. 많은 스탭분들과 연예인들이 계시는데, 많은 사람 앞에서 욕하는게..
쉬운가요..??? 저는... 강호동님이 욕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아직... 그 방송분에 대한, 욕설부분은 동영상 업로드되어있지 않은듯 하네요..;;
혹시.. 오디오조작 아닐까요..;;;??? 소리만 합성한다면 충분히 오해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 소리 합성방법도 매우 쉽고 간단하구요..;;;

강호동 님처럼 잘나가시는분이라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사과하고 인정하시는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했으면 했다고, 사과 했겠죠..

믿도록 합시다~^^,,,
강호동님.. 욕 안하셨을겁니다~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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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2009.03.17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들어도 욕설이 안나온걸로 들려요..그리고 욕설한번 실수햇다고 죄를 크게 만들정도도 아닌데 한사람 한사람마다 크게 만들어서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