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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스캔들

등급 : 12세 관람가
장르 : 코미디
극장 개봉 : 2008년 12월 3일
공식 사이트 : http://www.speedscandal.co.kr

주연 :  차태현 ( 남현수 역 )
          박보영 ( 황정남 / 황제인 역 )
          왕석현 ( 황기동 역 )

감독 / 각본 : 강형철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
  • 디씨지플러스 제공
  • 디씨지플러스 제공
  • ㈜토일렛픽쳐스 제공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소빅창업투자 제공


    평점 : ★★★★★★★★☆☆


    오늘 상암 CGV 에서 '과속스캔들' 보고왔습니다~
    광고에서 자주 봤었는데... 광고에서의 코미디는 머리에 들어가던데 이상하게도 제목이 새겨지지 않더군요..;;;

    시작부터 중반까지는 거의 끝없는 웃음을 주더군요~ ㅎㅎ,,,
    후반부로 갈수록 코미디 요소는 줄어들며, 감동을 주기 시작하다가...
    약간.. (..?) 애매한 결말을 맺습니다...


    평점의 별 만점을 줄 수 없던 이유...
    중간중간의 이야기의 실마리 등 사건의 원인을 알기 어려운 빠른 전개 때문에 설정의 이해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연의 그다지 비중없는 등장.

  • 임지규 정남의 첫사랑/사진작가 지망생, 박상윤 역
  • 황우슬혜 유치원 선생님, 조모 역
  • 임승대 연예부기자, 봉필중 역
  • 정원중 국장 역
  • 김기방 PD 역
  • 박영서 AD 역


    조연 중 몇몇은 몇분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얼마 나오지 못한 몇몇 분들은 전달하려는 내용이나 이야기의 줄거리에 어느정도의 지장도 주지 않을 정도의 아주 적은 비중이었습니다... ( 비중을 적게 차지하려면 왜 조연을 넣었던건지... 조연이 누구인지마저 찾기 어려웠습니다.. <저만그랬던걸까요,..? )

    제일 허무했던건, 영화의 결말.
    영화를 보신 분들이 알아서 상상하라는 자유로운 결말을 바라던것 같았습니다.
    저는 결말을 상상하기 어렵더군요...;;; 차라리 결말까지 이야기해줬더라면 속 시원했겠지요..
    해피엔딩도 아니고, 배드엔딩도아니고...;;; 영화가 끝나며 엔딩에 주연 세분이 나오시더군요.
    즐거운 모습이었지만, 결말을 바랬습니다...

    나머지 요소는 거의 괜찮았습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언젠가 한번쯤 보시기를 추천합니다~ㅎㅎ,,,
    단, 코미디를 바라시고 마지막까지 코미디를 바라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위기 , 절정 , 결말 부분은 감동만 주던 부분이었으며, 결말은 알아서 상상하셔야합니다~,,

  • Posted by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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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논~★ 2009.01.03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음... 보러가야겟는데 귀찮네요. 같이보러갈사람도 없고 말이죠:)

      • BlogIcon 승호/ 2009.01.0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 추운날에...
        나가는거 귀찮죠~^^ ( 동감동감.. )
        추위와 싸우며 영화보러가는정도의.. 가치있는(..?) 그런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2. BlogIcon 카이♪ 2009.01.0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태현의 극중나이 14살에 박보영이 태어났고..
      박보영의 극중나이 16살에 왕석현을 낳았다는 건데..

      조금은 막장 설정인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