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트는 코코헨재팬 을 그대로 번역해둔 포스트입니다. //
번역 : http://jihansome.tistory.com (승호/)


遠回しな表現を使う日本、「本音と建前」はどれだけ違う?
간접적 표현을 쓰는 일본,「속마음과 겉마음」은 얼마나 달라?


日本には、表面的な態度と内側の感情との違いを表す「本音と建前」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韓国にも「本音」「建前」に相当する言葉はありますが、「本音と建前」というような表現はないため「日本人固有の特徴ではないか」と感じる人がいるようです。韓国のあるインターネットユーザーは、ネット上の掲示板で「本音と建前」について質問しています。
일본에는 표면적인 태도와 내면의 감정의 차이를 나타내는「속마음과 겉마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도「속마음」「겉마음」과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만, 「속마음과 겉마음」과 같은 표현이 없기 때문에, 「일본인 고유의 독특함이 아닌가?」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의 어느 네티즌은, 인터넷 게시판에서「속마음과 겉마음」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ブンデスリーガー:日本人は表裏が違うと言うが、どの程度違うのでしょうか?
분데스리거 :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다른가요?

日本人は「本音と建前」がすごくあると聞いたのですが、韓国と比べてどの程度ひどいのでしょうか? アニメなどを見ていると「単刀直入に話せ」という言葉が出てきますが、これは逆に考えると本音と建前のような遠回しの表現があるという意味だと思うのですが…。
일본인은「속마음과 겉마음」이 뚜렷하다고 들었습니다만, 한국과 비교하자면 어느정도이지요? 애니메이션 등을 보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만, 반대로 생각하면 속마음과 겉마음같은 간접적 표현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합니다만
….

<코멘트>

・実際に経験したわけじゃないけど、日本のテレビ番組などを見る限りでは正直な感じがします。
실제로 경험해본건 아니지만, 일본의 TV방송 등을 보면 모두 정직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本音と建前があるというよりは、韓国の情緒で理解しようとするからそう感じるんじゃないかな。
속마음과 겉마음이 있다는건, 한국의 정서로 이해하려 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거 아닌가?

・直接的な表現をせず、遠回しの表現をよく使うという意味だと思います。例えば断る時、「NO」と言わず「もう一度考えます」と言います。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돌려말하는 표현을 쓴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거절할때에 "NO" 라고 하지 않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라고 하는 등의...

・日本は島国だから、関係が悪化すると逃げ場がない。だから、「本音と建前」は断るための表現だと考えればいいと思う。
일본은 섬나라이니까 관계가 나빠지면 도망칠곳이 없어. 그러니까 「겉마음과 속마음」은 거절하기 위한 표현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을것같아.

・「本音と建前」という専門用語を使うほど、日本人はプライベートとビジネスの関係をしっかりと区別します。
「겉마음과 속마음」이라는 전문용어를 쓸 정도로, 일본인은 공과 사를 뚜렷히 구별하고 있습니다.

・自ら招いた事態…良くないニュースは徹底的に目をつぶります。だから歴史の歪曲につながる。
자신이 초래한 일
…좋지 않은 뉴스에는 철저히 눈살을 찌푸립니다. 그렇기에 역사의 외곡으로 이어져요.

・東洋はだいだい似ていると思う。特に韓国、日本、中国は同じでしょう。
동양은 대체로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해. 특히 한국, 일본, 중국은 많이 닮았잖아.

・韓国人は自分が感情的になりやすいのを「男らしい」と勘違いして、それを自慢げに話す人が多い。でも日本人は感情的になって怒るのは浅はかな人間と見られるようです。日本人は感情をあまり出さないから「日本人は表裏がある」と言われるんだと思う。
한국인은 자신이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경향이 큰것을 "남자답다" 고 착각해서,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 그래도 일본인은 감정적으로 화내는건 어리석은 인간취급받기 십상이라는것같아요. 일본인은 감정표현을 그다지 하지 않으니까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달라" 라고 하는것같아요.

・外国人から見ると、韓国人は表裏があると感じるようですよ…。
외국인의 시선에서 보면, 한국인도 겉과 속이 다른 느낌이 든다는듯해요
….

・韓国にもある。韓国企業で働く日本の友人は「なんで毎日、日本人は表裏があると言われるんだ。悔しい」と言っていた。
한국에도 이런면이있어.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일본 친구는 "왜 매일,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하는거지? 분해" 라고 한적이 있었어요.

・でも日本人も認めている部分でしょ?
그래도 일본인도 인정하고있는 부분이잖아요?

・日本人は気分が悪いことに関する表現を使わないので、分かりにくい。でも人間と人間は文化や言葉が違っても、心は通じ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日本人の友達ができたら、韓国は日本よりも直接的に表現するので「良い時は良い」とハッキリと言って欲しいと頼めばいいと思います。
일본인은 기분이 나쁘다는 표현을 쓰지 않아서, 알기 어려워. 그래도 사람과 사람은 문화나 말이 달라도, 마음은 통한다고 생각해요. 일본인 친구가 생긴다면, 한국은 일본보다 직접적인 표현이 있어서 "좋을땐 좋다" 고 확실히 말해달라고 부탁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簡単に言えば、韓国には韓国式の礼儀があり、日本には日本式の礼儀があるということ。「本音と建前」は誰にでもある2重性です。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에는 한국식 예의가 있고, 일본에는 일본식 예의가 있다는 것. 「속마음과 겉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두가지 성격인거예요.

・悪く言えば「表裏がある」だけど、良く言えば「礼儀正しい」だ。
나쁘게 말하면 「겉과 속이 다르다」 이지만, 좋게 말하면 「예의바르다」정도.



コメントにもあるように、韓国にも「本音と建前」はあります。しかし韓国のような直接的な表現を好まないことから、一部の韓国人は日本人の話を回りくどく感じ、それが「何を思っ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日本人は表裏(本音と建前)がある」と思ってしまうようです。
코멘트를 보신바와 같이, 한국에도 「속마음과 겉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처럼 직설적으로 말하는건 좋지 않으니까, 일부 한국인은, 일본인이 돌려말해서 답답하다고 느끼고,「뭘 생각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 생각해버리는듯 합니다.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