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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映画館『角川シネマ有楽町』2月19日開業 旧・シネカノン有楽町1丁目オープン
새로 오픈할 영화관 『카도카와 시네마 유라쿠쵸』가 2월 19일 개업. 구·시네 캐논 유라쿠쵸 1번가 오픈.
オリコン 2月15日(火)15時4分配信
오리콘 2월 15일 (화요일) 15시 4분에 발표

 東京・有楽町に新しい映画館『角川シネマ有楽町』が2月19日に開業する。昨年1月28日に閉館した『シネカノン有楽町1丁目』をリニューアル。朝鮮戦争を題材にした韓国映画『戦火の中へ』(イ・ジェハン監督、同日公開)がオープニングを飾る。
토쿄·유라쿠쵸에『카도카와 시네마 유라쿠쵸』가 2월 19일에 오픈한다. 작년 1월 28일에 오픈한 『시네 캐논 유라쿠쵸 1번가』를 리뉴얼. 한국전쟁을 제재로 한 한국영화 『포화속으로』 (이·재한 감독, 동일 공개) 가 오픈을 장식한다.

 同所で15日、新生“角川映画”の2011-2012ラインナップ発表会が開催され、映画関係者らにひと足早く新映画館をお披露目。角川映画は今年1月1 日に角川書店に吸収合併されたが、1976年から続く“角川映画”のブランドはそのままに、新作映画15作品(邦画9、洋画3、アニメ映画3)の製作・配給が発表された。注目は、角川映画初の3D作品として『貞子3D』(原作・鈴木光司)。新たな“リング”伝説の恐怖が3D映像で迫ってくる。
이 곳에서 15일, 신생 "카도카와 영화" 의 2011-2012 라인업 발표회가 개최되어, 영화 관계자들에게 발빠르게 새 영화관을 피로연. 카도카와 영화는 올해 1월 1일에 카도카와 서점의 흡수 합병되었지만, 1976년부터 계속된 "카도카와 영화" 의 라인업은 그대로 두고, 새 영화 15작품 (일본영화 9편, 서양 영화 3편, 애니메이션 영화 3편) 을 제작·배급하기로 발표하였다. 눈길을 끄는것은, 카도카와 영화의 첫 3D작품으로 등장하는 『사다코 3D』(원작·스즈키 코지). 새로운 "링" 전설의 공포가 3D 영화로 등장한다.

 角川映画第1作目の『犬神家の一族』から35周年の節目を迎えることもあり、角川書店の井上伸一郎代表取締役社長は「角川書店、角川グループが生み出した小説、コミック等のコンテンツを最大限に生かしてメディアミックスの幅を広げ、旬な原作を旬な時期に、最も熱い形で映像化し新しい日本映画を作っていく」と意気込みを語った。
카도카와 영화 첫번째 작품인『이누가미가의 일족』이 탄생한지 35주년을 맞이하는 겸, 카도카와 서점의 이노우에 신이치로 대표이사 사장은 "카도카와서점, 카도카와 그룹이 탄생시킨 소설, 코믹 등의 컨텐츠를 최대한 살려서 미디어믹스의 폭을 넓히며, 좋은 원작을 좋은 시기에, 가장 역동적인 모습으로 영화화하여 새로운 일본 영화를 만들어 가자" 고 결의를 다졌다.

중략

 アニメ映画は『劇場版そらのおとしもの』(柳沢テツヤ監督、初夏公開)、『劇場版ストライクウィッチーズ』(高村和宏監督、2012公開)、『ももへの手紙』(沖浦啓之監督、2012年公開)の3作品。
애니메이션 영화는 『극장판 하늘의 유실물 (올해 여름 공개)』, 『극장판 스트라이크 위치즈 (2012년 공개)』,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2012년 공개)』 될 3개 작품이다.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