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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칼립스 대회에 나간다 VS 안나간다 에서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는 대강 이렇습니다..
대회에 나간다 - 쿠로네코 or 키리노 or 사오리 공략가능
대회에 안나간다 - 마나미 or 아야세 공략가능
// 굵은 빨간글씨는 확실한겁니다.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포터블 플레이 01일차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포터블 플레이 02일차
글을 먼저 읽어주세요~


에에..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포터블 플레이 02일차 글에서 쓰던 마나미루트의 뒷부분...
..........;; 쿄스케의 어깨에 머리를 대고 잠드는걸로 끝이났습니다.... 상당히 허무했달까요 ㄷㄷ;;;


3일차랄까... 설날때엔 하루에 30분~1시간정도씩밖에 못했습니다..;
약 1주일동안 조금씩 플레이한걸 이번 포스트에 한꺼번에 몰아서 쓰겠습니다..

이번에 공략한건..!
쿠로네코와 키리노입니다..

저번 포스트처럼 자세히는 쓰지 않겠습니다 ㅎㅎ,,
한마디로 줄이자면...
쿠로네코 루트 : 심오
키리노 루트 : 으응??

쿠로네코는 역시 쿄스케의 "ついていけねー" 라는 말에 삐칩(?)니다.
(두번이나 이 말을 듣게됩니다,,;;)
쿠로네코는 쿄스케에게 아는척하지 말라는 등.. 아무튼 무거운 분위기로 끌어내리더군요..;
이래저래해서.. 아 맞다, 쿠로네코의 집에도 가게 되고, 동생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v+)
쿠로네코의 코미케 창작활동을 도와주게 된 쿄스케...
그러나 쿄스케는, 마지막에 엄청난(?) 실수를 했습니다.. 코미케의 출전날짜를 착각했던모양...
쿠로네코는 용서해주고.. 쿄스케의 고맙다는말로 끝....
(아아.. 쿠로네코루트는 상당히 깁니다.. 분위기도 상당해서(?) 대단한 이벤트라도 있을줄알았는데..; 아무것도없이 그냥 흐지부지 끝..;)
쿠로네코루트는 그다지 추천해드리고싶지 않네요,,, 차라리 키리노루트가 흥미진진해요


키리노 루트는...
if 루트인줄알았어요..; 기억상실
수학여행을 가는 쿄스케에게 
키리노는 선물로 当地メルル를 종류별로 사달라고 합니다.
마나미에게 메루루를 사러가자고 뻔뻔히 말하는 쿄스케.. (선택지)
중간 생략할게요..

수학여행에 다녀온 쿄스케.. 반겨주는이가 없어서.. 키리노에게 선물로 유혹(?)합니다만,,
키리노의 반응은 차갑기만.. (키리노편은 여기서부터입니다.)
메루루를 버리고, 방에 숨겨진 오타쿠 관련상품들이 쿄스케의 것들이 아니냐며 따지거나.. 사오리,쿠로네코를 잊어버리는 등.. 오타쿠취미에 관련된 모든 기억을 잃은 키리노.. (수학여행동안에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기억을 찾아주기 위해, 키리노가 만들었던 SECRETx2 음악을 들려주고,, 쿠로네코&사오리와도 대화하게 해주고,,시스시스 게임까지 같이 해주지만,,
결국 기억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 SECRETx2는 내여귀 포터블 엔딩곡이지요,, (꽤 괜찮더군요)

뭔가 다른 루트가 있을것같은데.. (제가생각해도 이대로 끝날리가없어요..; NEW키리노 키워드가 있었는데.. 처음부터 다시해봐야겠어요..)


아니... 그냥 공략위키의 힘을 빌려볼까요,,?
내여귀 포터블 공략위키는 : 
http://masterwiki.net/oreimo-game 입니다.
// 공략위키 잠깐 뒤져봤는데.. 카나코편..!? 참고해서 카나코편 해봐야겠네요,,
(아야세편 -> 카나코편으로 들어갈 수 있는것같네요.. 랄까 금단의 백합편, HAPPY END, NORMAL END, BAD END..;
끌리는데요 ㅎㅎ;;? 아야세편이라...;;;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