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을 20만원대에 판매..
믿겨지시나요..?

싼거니까.. 별로 좋은게 아닌가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무게 : 1.1kg, 인텔 아톰 D410 프로세서 + 인텔 GMA3150 그래픽 탑재, 메모리 1GB, 160GB하드디스크, 윈도우 7 탑재
16:9 와이드 디스플레이 HD영상, 10.2인치 액정화면


오늘 (12월16일)부터 통신사 약정없이 29만8000에 100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합니다.

넷북이 30만원을 넘지 않는다는건.. 정말 엄청난일이 터진겁니다.;;
정품 OS 가격만 10만원을 넘기는데..;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정품패키지가 20만원정도선입니다.)


히야~ 넷북이 이런 가격에도 나올수 있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ㄷㄷ;
가격경쟁.. 심해지겠네요^^

(... 30만원..; PMP,PSP보다 싼가격..; 정말 충격입니다 ㅠㅠ...)



... 통큰치킨..; 반대가 심해서 없어지게 되었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다 따져서는 정말 끝도 없을겁니다...
어떤 압력때문에 판매가 중단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치킨 프렌차이즈들이 소비자의 '선택의 권리'를 빼앗았습니다.. 안타깝네요... 롯데마트.. 통큰치킨 부활시켜주시길...
// 입장을 바꿔서 생각도 해보았습니다만,,, 이런게 사회이니까......
// 롯데마트가 저런 가격에 내놓을 수 있다는건.. 다른 프렌차이즈들도 이런 가격으로 내놓을 수 있다는게 아닌가...          닭의 공급가격이 어째서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프렌차이즈들은 왜 달라고 하지도 않았던 무, 소스 등을 끼워넣어서 챙겨먹고 있던건가... 프렌차이즈들끼리 경쟁하느라 분점을 마구 늘리던 때가 있었는데, 이 때문에 분점마다의 수요 감소 -> 가격 상승이 된게 아닌가...


아무튼... 롯데마트는 정당한 장사를 하고 있는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통큰치킨 부활 희망하는 1人]
Posted by 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