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2014.03.22

Posted by 승호/
2014.12.31 19:22 잡담.......


2014.03.22

원룸 근처? 까진 아니고 원룸에서 도보 20분거리의 편의점에서 주말 야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했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편의점 아르바이트에도 손을 대게 됐습니다...

평일 낮에는 학교가 있고... 주말 낮에는 자격증시험같은 볼일이 생겨버리면 곤란할 것 같기에 야간에 하는 일.. 하면 편의점밖에 없다.. 는 생각이었을겁니다^^;;;

CU편의점... 젊은층이 선호하는 분위기와 쾌적함... 편의점하면 역시 CU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ㅎㅎ;;; (점포에 따르겠지만..;)


배우는데에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담배이름 하나도 몰랐지만, 포스기 하나도 몰랐지만.. 점주님이 네다섯시간정도 가르쳐주시고는 가버리시더군요...; 잠깐일하는것도 아니고 무려 야간인데... 11시간인데...; 처음인사람을 그렇게 가볍게 가르쳐주시곤 떠나버리시다니.. ㅠㅠ

그래도 다행히 실수는 없었습니다..; 굉장하죠..!? 후훗.. 손님도 상당히 많은편인 점포였는데도말이예요 ㅎㅎ,,(하루매출300정도)

아무튼 CU아르바이트는 이제 걱정 없습니다.. 손님 줄설정도로 많으면 좀 버겁기도 한데 이젠 스피드에서도 지지 않아요 ㅋㅋ..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 괜찮습니다. 고생은 사서도 한다잖아요.. 편의점 아르바이트 안해보신분들.. 직접 해보시고 아르바이트생의 기분이 어떤지 한번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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