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_ 사신의 발라드 7권

Posted by 승호/
2011.09.25 23:31 이전자료/독서감상문

아래 도서는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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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발라드 7

하세가와 케이스케 지음, 김애란 옮김, 나나쿠사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정가 :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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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210117
총 페이지 수 : 262쪽






 ·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 (슬픈 내용의 or 감동적인) 소설 좋아하시는 분
    요즘 꿀꿀하신분
    멋진 문장들을 맛보고 싶으신 분
    로맨스 좋아하시는분

 · 책 세부소개


먼저, 차례는 이렇습니다...

     overture - sleepsong (twilight side)
     이 아이 어디 아이, 이 아기 고양이 My Girl, My Girl, Call My Name, My Girl
     네가 태어난 여름의 끝 baby baby, me me me
     꽃의 유희 Unknown Star's Bolero Side-A: Twilight / momo extra.7
     finale - dawnsong (twilight side)


 · 읽고나서 _ 간단소개 & 한줄평


100점 만점에 80점 주겠습니다.
딱 하나의 에피소드가 정말 마음에 들었지요,,
나머지도 괜찮았지만,, 특히 마음에 들던 에피소드.. '이 아이 어디 아이, 이 아기 고양이'
글썽글썽.. 앞을 가립니다 ;ㅁ;


이 아이 어디 아이, 이 아기 고양이 > 네가 태어난 여름의 끝 > 꽃의 유희
이 순으로 감명깊었습니다(감동받았습니다)



 이 아이 어디 아이, 이 아기 고양이
간단소개
이 곡 굉장히 좋아하지만….
뭔가 슬픈 노래.
멜로디는 매우 완만하고 부드럽고 따뜻한데.
가사가 더 따뜻해지면 좋을텐데.

어릴적부터 상처만 입어가며 살아오던 남자아이.
어릴적부터 알고 지내온. 아니, 가족이 된 쌍둥이 남매.
불치병에 걸린 한 소녀의 안타까운 러브스토리가 눈물샘을 자극합니다.

한줄평
이런 스토리는 흔하지만.. 지극히 흔하지만,
애절한 문장들이 전해주는 감동.
눈물없이는 보기 힘듭니다 !


 네가 태어난 여름의 끝
간단소개
우리는 똑같아.
그렇지만 달라.
그것이 쌍둥이라는 두 사람의 관계.

앞 스토리(이 아이 어디 아이, 이 아기 고양이) 와 이어집니다.
병으로 죽어버린 소녀를 잊지 못하고 힘겨워하는 소년과,
그런 소년의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아파하는 남겨진 소녀.
주위에서 힘을 얻어가며 소년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이야기.

한줄평
역시 끙끙 앓아봐야 바뀌지 않는다는걸 되새겨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건 순종하고, 바꿀 수 있는 미래라면 부딪히자 ! (?) 


 꽃의 유희
간단소개
까만 빛은 이윽고 꽃이 되고,
하얀 그림자는 어느새 꽃이 되었다.
소녀는 거대한 낫을 휘두른다.
살며시 웃으면서.
 
모모와 언의 에피소드는 계속됩니다.

한줄평
솔직히 말해서 모모 에피소드는 이제 슬슬 지겨워질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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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 감동적인 분위기의 책이군요~
    역시, 발라드라는 제목이 들어있어서인지 분위기가~
    하지만 역시 제 취향엔 좀 아닌 듯...
    • LucSein 님//
      ㅎㅎ 내용이 확실히 어둡긴 하지만,,
      어째선지 끌리더라구요 ㅎㅎ,,
      뭐랄까.. 내용은 어두운데 문장이 정말 입이 쫙쫙 벌어질정도랄까... (캬하~ >ㅁ<)